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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합격자소서

합격자소서 상세

2015년 하반기 하나카드㈜

신입 마케팅·광고·분석
  • 서울4년 학교
  • 중어중문학과 학과
  • 3.5/4.5학점
  • AL 오픽
  • 1 개 자격증
  • 1 회 해외경험
  • 2 회 인턴

자소서 항목

  1. Q1 성장과정 (600자 이내)
  2. Q2 성격의 장단점 및 생활신조 (600자 이내)
  3. Q3 학교생활/사회봉사활동/연수여행경험 (600자 이내)
  4. Q4 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 (600자 이내)

자소서 항목 질답

  • [자기의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는 사람]

    2007년 대학생 시정체험을 할 당시 제 별명은 "아니 벌써"였습니다. 항상 먼저 스스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다음 일을 미리 찾아서 하는 성격 덕분이었습니다. 어릴 적 몸이 약해 부모님께 많이 의존하던 제게 아버지는 자기의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할 줄 아는 자주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항상 이 조언을 떠올리며 능동적으로 맡은 바를 다하는 성격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주된 업무는 오래된 주민 등록 자료를 엑셀로 전산화하는 비교적 단순한 작업이었지만, 처음에는 엑셀에 익숙하지 않아 애를 먹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데까지는 직접 부딪혀가며 프로그램과 업무 세부사항을 배웠습니다. 그 덕에 배우는 속도도 점점 빨라져 엑셀도 곧잘 하게 되었습니다. 주어진 시간 내에 일을 마치고 다음 일을 준비하기 위해 요령을 부리는 법이 거의 없어, 비슷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다른 대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나카드에서도 연관된 업무 사항을 한 발 앞서 준비해둔 덕에 새로운 관련 업무가 부여되더라도 훨씬 빠르고 여유롭게 처리할 것이라는 신뢰를 드리겠습니다.

  • [안경을 썼지만 색안경은 NO]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객관적으로 보려고 하는 생활신조 덕에, 인턴 당시 현지인 직원들을 무시하고 깔본다는 한국인 인턴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었습니다. 유학 시절에도 인종, 종교, 국가, 문화를 불문하고 모든 학생들과 잘 융화되는 원만한 인간관계를 가졌습니다.

    모든 사람의 얘기를 경청하고 수용할 수 있는 태도로 사내외의 협력자들, 고객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겠습니다.

    [고민만 하다가는 일을 끝낼 수 없다]

    저는 소요시간이 긴 일들에 대해서 가끔 너무 신중하게 계획을 세우려 하다가 작은 일들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GTD의 2분 법칙으로 빨리 끝낼 수 있는 일은 바로바로 처리하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2분 내에 해결 가능한 일은 자투리 시간을 통해서 먼저 완료해 두고 복잡한 일들을 메모로 정리했습니다. 이 방법으로 일 처리에 대한 스트레스도 현격히 줄고 능률도 크게 올라 지금도 휴대폰 앱이나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어디에서나 2분 법칙을 실행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신구가 함께한 색다른 세미나]

    2006년에 저는 OOO연구회라는 학회의 학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제게 주어진 첫 과제는 매년 봄에 하는 공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학술 학회들은 학교 내의 스펙 경쟁과 학부제로의 변화 등 때문에 낮은 참여율로 난항을 겪고 있었습니다.

    기존 학회원들의 발길을 돌리고 신입 학회원들에게 어필하려면 이전과는 다른 접근법이 필요함을 절감했습니다. 그 때까지는 첫 공개 세미나부터 진지하고 무거운 주제로만 일관했고, 주제 역시 한국일본사회에만 국한되어 타과생이나 타과지원생들에게는 생소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학회 창립 선배의 승인을 얻어, 당시 《왕의 남자》,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관심이 높아진 대중문화 속 동성애 코드를 주제로 정하고 딱딱한 형식도 자유토론으로 간소화했습니다. 그 결과 대성공이었습니다.

    88학번 학회 창립 선배님부터 재학생 선배들과 신입생까지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즐겁고 열띤 토론을 나눠 세미나 본연의 취지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기존의 틀을 조금만 바꾸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 [모바일 핀테크, 국내와 중국에서 세계로]

    최근의 화두인 핀테크 분야 중 모바일은 잠재성이 높은 시장입니다. 해외에서도 모바일 결제가 점차 활발해지고 있으며 특히 중국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 중입니다. 하나카드는 모바일 카드 시장의 선두주자입니다.

    또한 외환은행과의 합병을 통해서 해외 네트워크도 확장되었으며 위챗 페이먼트와 협업하는 등, 중국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하나카드에서 제가 가진 역량을 펼치고 싶습니다.

    첫째, 저는 중국어와 영어 양 언어문화권의 사회, 문화, 풍습, 역사, 문학에서 언어학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전공과목을 폭넓게 이수해 단지 how to speak를 배운 것이 아니라 what to speak를 익혔습니다.

    둘째, 중국 인턴 시절 전산 보조와 홈페이지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하면서 현지의 IT 직원들과 협업한 경험을 살려 중국에서 핀테크 시장 진출에 기여하겠습니다.

    현재 하나카드와 타 카드사들은 큰 수익을 기대하기 힘든 국내 환경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해외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글로벌 역량을 통해 중국 내에서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확충은 물론 다른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에도 힘을 보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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