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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합격자소서

합격자소서 상세

2017년 상반기 ㈜인터플렉스

신입 전기·전자·제어
  • 수도권4년 학교
  • 화학공 학과
  • 3.81/4.5학점
  • 745 토익
  • Level6 토스

자소서 항목

  1. Q1 성장과정 및 장단점을 통해 본인을 소개하여 주십시오.
  2. Q2 회사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입사 후 계획을 기술해 주십시오.
  3. Q3 어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 경험을 서술해주세요.
  4. Q4 조직 혹은 인간관계 가운데 갈등을 해결한 경험에 대해 문제상황과 해결방법을 서술해주세요.

자소서 항목 질답

  • [궁금하면 직접 찾아가서 배운다]
    개발이라는 업무 특성상 창의적인 성실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궁금증을 남기지 않고 확실함을 추구하는 성격이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자재료, 공정에 큰 관심을 가지고 화학공학과를 진학하였습니다. 특히 반도체공정공학과목에 큰 흥미를 느꼈지만, 수업만으로는 실제 공정을 상상하기 힘들었습니다. 때문에 저는 직접 눈으로 보고, 배우기 위해서 전자재료공정연구실 에서 1개월간의 학부연구생을 하였습니다. 해당 연구실에서 에칭과 증착공정에 대해 심도있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성격은 실제 눈으로 학습할 기회가 없다면 이해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궁금증을 남기지 않고, 확실함을 추구하는 저의 성격은 FPCB개발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 [pcb가 익숙한 화학공학도]
    PCB 개발에 참여할 인재라면 저는 PCB에 익숙하고 PCB에 사용될 공정에 대해 알고있는 인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컴퓨터 산업에 큰 관심을 가진 공학도 입니다. 때문에 컴퓨터의 주요 부품인 MB, VGA의 발전을 계속하여 지켜보았습니다. 컴퓨터 MB, VGA에 사용되는 PCB의 발전과정을 통해서 저는 PCB의 발전은 PCB에 공정에 사용되는 재료와 도금기술의 발전으로 이루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화학공학과 ‘반도체공정공학’과 ‘재료공학’을 통해 전자재료에 대한 특성과 도금, 에칭 공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저의 전공지식을 활용하여 FPCB의 개발을 위한 공정개발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차세대 ICT산업을 위한 안정성이 보장된 인터플렉스의 FPCB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입니다. PCB가 익숙한 공학도, PCB개발을 위한 전공지식을 가지고 있는 공학도, 바로 여기있습니다.

  • [조별과제가 비효율적이라는 편견을 타파]
    조직생활의 특성상 비효율 적인 업무처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비효율을 방치하지 않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그룹과제가 비효율적이라 느끼며 기피합니다. 조별과제를 비효율적으로 만드는 원인을 분석한 결과 사전 준비부재, 중복조사, 불규칙한 회의 등으로 파악하였습니다.
    4학년 공장설계 그룹과제의 팀장을 맡고, 대응책을 마련하여 그룹과제를 진행했습니다. 매주 목요일 규칙적인 회의를 하고 정리하여 금요일 조사할 부분을 팀원들에게 공지하였습니다. 그리고 공정하게 일을 분배하였습니다
    그 결과 다른 팀 보다 3주 이상 빠르게 과제를 끝냈고, 보다 깔끔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룹과제에 참여한 팀원들 모두 결과물을 보고 만족하였습니다.
    문제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다면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분석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개발업무의 업무효율혁신을 이끌겠습니다.

  • [조직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인재]
    기술개발업무는 많은 엔지니어들이 참여합니다.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서는 원활한 의사소통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FLEX라는 공연동아리에서 기획부팀장을 맡은 적이 있습니다. 이때 락킹팀장과 팝핀팀장 간의 공연순서를 정하는 문제로 다툼이 있었습니다. 초기엔 단순 의견차이였지만, 서로 감정이 격해지면서 서로의 의견을 들을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때 저는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인 사실을 서로에게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문에 저는 각 팀장에게 왜 먼저 공연을 하고자 하는지 이유를 들었고, 이를 정리하여 양측에 전달하였습니다. 그 결과 원만한 합의를 통해 팝핀팀이 먼저 공연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은 경우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누군가는 객관적인 제3자의 입장에서 중재를 해야 할 것입니다. 저의 동아리경험을 통해 조직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해줄 인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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