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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화재해상보험(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우선 저는 인턴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아직 4학년 1학기 재학중입니다 그래서 학점신경쓰랴 인턴 지원하랴ㅠ정신이 없어서 gsat를 제대로 준비하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남겨봅니다. 우선 입실 9시 까지구요 시험은 9시 50분쯤부터에요 그래서 화장실은 9시 직전에 다녀오시는게 나아요 중간에 9시45분꺼지는 복도 감독관님과 같이 갈슈는 있지만 괜히 초조하고 그러니까 미리미리 가구요. 전체적으로 감독관님들은 매우 친절하시구요 저는 교탁 앞자리여서 불편할거같다 생각했는데 좀 멀리 서계시는등 사소한 배려를 해쥬십니다 . 시중에 파는 위xx 책 풀고 갔는데 그것보단 난이도가 훨씬 쉬웠어요. 하지만 시각적사고는 여전히 어려웠구요 입체도형 5개중 다른 하나 찾는거에서 시간을 너무많이 써버렸네요. 종이접이가 오히려 쉽게 나오니 평면도형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푸시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기타 언어 수리 추리 영역도 문제집보다는 쉬우니 난이도 걱정은 안하셔도 될둣합니다. 다만 정답률이 문제니까 정확허게 풀거나 애매하면 아예 풀지 않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다들 파이팅입니다
저는 떨어졌지만, GSAT가 난이도가 많이 내려간 듯 합니다. 그래서 많이 풀어보시고 어떻게 하면 정답률을 높이는 방법인지 스스로 피드백하셔야 할 듯 합니다..... 저는 문제집은 많이 샀지만, 결국 인턴 병행과 맞물려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특히나 삼성화재는 커트가 높다는 말이 많죠... 전략적으로 지원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삼성화재 시험은 명덕고에서 진행됐는데, 교통편이 좀 역에서 걸어야 해서 시간 여유를 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아침에 클래식을 틀어줘서 더 졸렸던 것 같습니다. 화장실은 미리미리 다녀오세요. 나중에 다 몰립니다. 저희 반에서는 다들 남성분들이 시험 시작 전에 우르르 나가시더라고요. 그리고 초콜렛 먹는거 무ㅝ라고 안합니다. 책상정리, 가방정리하고 가방은 앞으로 빼서 놓습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상식 외울 시간이 없어요. 마음가짐이 중요한 듯 합니다. 릴랙스하시고... 수험표 가져오신거 큐알코드로 다 일일히 확인하십니다. 안가져와서 싸인으로 대체하신 분 있었네요!
GSAT를 두 번 응시해봤습니다. 느낌은 해볼만 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누구나 노력하면 합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면접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면접의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인적성을 통과해야 합니다. 서류통과 후 준비하면 99% 탈락입니다. 따라서 미리 미리 최소 2~3개월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시중 문제집을 출판사 별로 2~3권 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언어논리와 수리논리는 누구나 할만합니다. 이 부분은 기본적인 이론과 공식을 익히고 시간관리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추리논리와 시각적사고는 다소 어렵습니다. 특히 문과생들에겐 더욱 그럴겁니다. 인터넷 강의를 추천드립니다.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학습하고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끝없는 연습만이 살길입니다. 모든 문제를 풀기가 버겁다면, 풀 문제와 안 풀 문제를 미리 정해서 시험장에 가시길 바랍니다. 상식 영역은 벼락치기가 되지 않는 과목입니다. 역사와 경제경영 그리고 과학공학 파트로 나뉩니다. 이 세 파트로 구분해서 체계적으로 천천히 학습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서구에 있는 명덕고등학교로 아침 8시30분까지 도착해야 했습니다. 수험표/신분증/컴퓨터용 사인펜/수정테이프 모두 필수 지참하셔야 합니다. 개중에 수험표를 갖고 오지 않아서 당황하는 지원자가 있었는데, 꼭 전날에 미리 챙기시길 바랍니다. 수험장은 옛날 학교다보니 그렇게 최신시설까지는 아니었으나, 시험보는데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화장실의 매우 부족하니 여유가 생길때 미리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 수리 / 추리 / 시각적사고 / 상식의 총 5개영역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언어 : 어휘, 문장순서배열, 지문독해로 이뤄져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므로 빠르게 지문을 읽고 정답을 푸셔야합니다.
    -수리 : 응용계산 5문제와 자료해석으로 이뤄졌습니다. 응용계산의 경우 평소보다 쉬운수준이었고, 자료해석도 시간내에 충분히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추리 : 명제,단어유추,도형추리,도식추리,논리추리 총 5개 유형이 나옵니다. 각영역별로 빠르게 푸는 노하우가 있으니, 관련 노하우를 익혀서 시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시각적사고 : 주사위전개도, 종이접기, 투상도, 도형회전, 조각모음, 블록결합 총 6개유형이 나옵니다. 각 유형별로 난이도가 다르니 쉽고 친숙한 유형을 먼저 푸시고 어려운 영역을 푸시길 추천드립니다.
    -상식 : 한국사, 경영, 경제, 과학 상식으로 이뤄져있습니다. 굉장히 열심히 공부했는데 평소보다 쉬운수준이라 허무하기 까지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 GSAT의 경우 가장 유명하고, 또 가장 정보가 많은 인적성 검사입니다. 시중에 존재하는 인적성 교재와, 유명한 강의를 들으시며 유형별 공략방법을 미리 익히시길 추천드립니다. 특히 상식영역의 경우 미리 공부하고 안하고는 굉장히 큰 차이가 납니다. 유명블로거도 존재하고 학교별로 취업특강을 진행하니, 관련 정보를 찾아서 시험1주일 전부터 암기하고 시험보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전자고등학교에서 실시하였고 고사장 마다 30명 정도가 시험을 봤다. 내가 있던 고사장에서 3명이 결시했다. 입실 마감 시간을 꼭 지켰으면 좋겠다. 미리 도착하여 시험 보기 위한 마음가짐을 갖춰야 제 컨디션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는 것 같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시중 문제집 수준보다 쉬웠고, 수리는 앞부분 계산 문제에서 당황했으나 다른 사람들의 평을 들어보니 무난히 풀리는 문제였다고 한다. 자료해석의 경우 바로 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들이 다수 보였다. 추리는 명제추리를 비롯한 나머지 항목은 무난한 편이었으며, 시각적사고가 개인적으로 고질적인 문제점이었기에 많이 틀린 것 같다. 상식은 연도 순서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이 나왔으며 과학과 시사 상식은 대체로 정말 상식 선에서 풀 수 있는 문제와 영삼성에 나온 용어들이 출제되어 시간이 남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많이 푸는 것이 장사가 아닌 것 같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왜 답이 이렇게 되는지 철저히 분석하고 언어 같은 경우에는 평소 기사를 읽어보며 핵심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수리는 기본 공식을 숙지해두고 평균 구하기, 증감률 구하는 문제를 많이 풀어보며 감을 익히는 게 좋은 것 같다. 추리와 시각적사고는 인터넷 강의의 힘을 빌려야 하는 것 같고, 상식은 꾸준히 성실히 공부하면 될 것 같다.

8시 30분까지 입실 하였고 9시 20분까지 주의사항 및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때까지 화장실 가고싶으면 말하고 가면 됩니다. 제가 본 유형은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논리, 시각적 사고 입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았지만 역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저는 서류발표 후 인적성을 준비해서 2일 동안 유형만 파악하고 실전모의고사 2회 분만 풀어봐서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지만 꾸준히 준비하였다면 충분히 다 풀수 있었을 것 같았습니다.(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지않아요.) 시험 끝나기 3분전에 방송으로 딱 한번 3분전이라고 알려 줍니다. 인적성 책은 어짜피 가져가니까 한문제 풀고 바로 마킹하는게 시간적으로 좀더 여유롭습니다. 또한 각 영역별로 유형이 나누어져있는데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없는 부분은 과감히 포기하고 자신있는 유형을 먼저 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 준비는 교재만 열심히 풀어도 유형이 비슷하므로 충분 한 것 같습니다.
시험 장소는 명덕여중이었고, 사전에 수험표를 통해서 자리를 안내해줍니다. 그리고 들어가서 수험표 검사하고 바로 적성검사 시작(삼성은 인성검사X. 면접 때 봅니다) 쉬는시간 없이 5과목 쭉 진행됩니다. 특히 2017 상반기 GSAT는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시험이 굉장히 쉬웠음. 시중에 있는 책 3권 풀었는데, 다 시간 내에 푼적이 없었는데, 실전에서는 시간내에 다 풀었음 (총 0/0/0/0/2 마킹 못했음) 나중에 합격자랑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상식부분은 10문제 못풀었늗네 붙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이런것으로 보아서 상식부분은 살짝 어려운듯 싶었음. 언어 빼고는 전체적으로 다 준비가 부족했던 터라, 시험 직전에는 오답위주로 찾아서 풀었음. 특히 시각적능력 부분이 굉장히 부족해서 오답을 수업시 다시 풀어본듯. 이 점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어서 시험장에서는 시각적 사고 거진 다풀음..!
작년 gsat도 봤던 사람으로서 이번 gsat은 너무나도 쉽고도 쉬워서 억울할 정도였음. 작년에 어려웠어서 이번에 에○스 교재, 스터디, 모의고사, 해○스 교재, 교내에서 진행한 실전모의고사까지. 내 선에서 비용을 들이지 않고 할수 있는 일은 다 했다. 그런데 이렇게 쉽게 나오니 억울할 수밖에. 실제로 저는 모든 영역 각각 다 풀고 7분 정도씩 남았고, 그래서 모든 문제 다 검산도 해봤습니다. 그래서 전 확신했습미다. 나는 다 풀었고 푼건 다맞았다. 이번엔 진짜 다맞는 자들의 경쟁이겠구나. 허세글 아니라 진짜 제가 그때 느꼇던 것입니다. 다풀고 붙었다고 거의 확신했습미다. 언어 너무 쉬웠고 수리도 너무 쉬웠고 추리도 너무 쉬웠고 시각적사고도 너무 쉬워서 화가 났고 상식은 10개 안풀었습미다. 괜히 부정확한 지식으로 풀었다 틀리고 싶지않아 애매한건 그냥 놔뒀습미다. 그래도 다른 영역에서 다 선방했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상식 10개 못푼건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물gsat이면 변별력이 있을까 싶음
서류 합격 발표나고, 바로 공부 시작했어요. 문제집은 총 두 권 풀었습니다. 먼저 유형 정리 되어있는 문제집을 통해서 GSAT에는 어떤 유형이 있는지 익혔고, 자신없는 시각적사고 문제풀기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실전 모의고사를 6회 풀었어요. 시간재고 자기가 얼만큼 풀 수 있는지 재고, 마킹까지 하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타이머 덕분에 시간관리 연습하는데 도움이 됐어요. 문제집에 부록으로 딸린 상식 자료집이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매일 그 자료 보면서 공부했어요. 문제 풀다가 모르는거 있으면 자료집에 추가하면서~ 수리논리에서 표 해석 문제는 보기 3번부터 풀어나가는 것도 시간 줄이는데 확실히 도움됩니다.! GSAT 준비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으신 분들은 (저처럼 서류 발표 이후 처음 준비해보시는 분들) 정말정말 이해 안가고 모르는 유형(ex.종이접기)은 버리고 가는것도 시간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험 당일엔 수험표 뽑아가는거 잊지 마시고, 신분증/ 샤프/지우개/컴퓨터용 사인펜 꼭 챙겨가세요~
약 3개월 동안 일주일에 1회씩 스터디원들과 1회분의 문제를 풀었고 약 3권 정도를 풀었습니다. 상식부분은 거의 풀지 않았고 한 3~4일 동안 문제집 뒤에 있는 시사/상식 요약본을 지속적으로 외웠습니다. 평소 한국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서양사1000년 이런류의 역사 책을 몰아서 본다면 역사부분은 충분히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경영은 신문을 꾸준히 읽고 인터넷 물류신문 싸이트에 칼럼부분을 꾸준히 읽어준다면 충분히 방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어추리의 경우는 사실 개개인의 차이가 커서 저도 못하는 부분이었기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친구들의 말에 의하면 표를 만들어서 푸는 연습을 많이 하라고 했습니다. 이후 시각적사고의 경우에는 퍼즐이나 주사위 펀치의 경우 실제로 이면지를 잘라서 그냥 통째로 외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었습니다. 어떤 면, 점을 따라서 생각을 하기 보단는 그냥 퍼즐유형을 7개정도 펀치유형을 7개정도 아에 외워서 가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수리의 경우는 그냥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기본적인 공식은 암기해서 반복숙달이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는 고사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고사장에는 직전 상반기 합격자들이 와서 고사장 시험을 도와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고사장에 안내사항외에는 대부분이 고사장 방송을 통해서 통제가 되며 토익시험과 유사한형태로 틈날때 그냥 넘겨서 문제풀어도 봐주는 경우가 많음으로 과감하게 푸시길 바랍니다. 싸트는 사실 운이 많이 작용합니다 그리고 가점부여도 정답1개=오답4개로 채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신이 어떠한 과목에 과락이 예상된다면 과감히 숫자 하나로 몰아적길 바랍니다. 평소 꾸준히 문제집을 풀어서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며 가장 중요한건 상식을 거의 다 맞추는 것입니다. 합격과 불합격은 상식에서 고득점 나머지과목에서 과락을 면하는 것에서 갈립니다. 
인적성은 고등학교 때 모의고사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단기간에 해결되는 영역은 거의 없고, 문제 유형과 시간 배분에 대한 적응이 완료된 사람이 합격을 맛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의고사보다 인적성은 시간이 매우 짧게 주어지기 때문에, 고득점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영역별로 자신있는 유형의 완성도를 최고로 높이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수능과 다르게 우리는 서류도 쓰고, 인적성도 공부하고, 면접도 준비해야하니까요!!! 그것도 단 한두달안에!!!!!!!ㅠㅠㅠㅠㅠ) 따라서 온/오프라인으로 구할 수 있는 모의고사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고 매번 정확히 시간을 준수하며 푸는 연습이 중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시각적사고의 경우 문제지에 흔적을 남기는 것이 불가능하니 그 점도 유의하면서 푼다면 실전에서 당황하는 일이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시험장은 토익 볼때와 거의 환경이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내서에서 챙겨오라는 것들 잘 챙겨가는건...뭐...당연한일이구요 허허 중요한건 시간 제한이 매우 엄격하다는 것, 그리고 해당 영역 시험 시간에 다른 영역을 절대 풀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시.간.엄.수입니다 역시 저는 기대를 안하고 있었기에 서류 발표가 되고 나서야 부랴부랴 인적성이 뭔지 알게되었던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일주일정도 공부를 했고, 당연히 떨어졌지만 그래도 인적성 시험과 고사장의 분위기를 한번 경험할 수 있었던 것 자체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가끔가다 준비가 안됐다고 인적성 시험날 가지 않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어차피 취업을 위해서는 매번 겪어야 할 과정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서류 합격을 하신다면 꼭 인적성 시험에 응시하셔서 그날의 분위기와 과정에 익숙해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한번에 붙는게 제일 좋지만!ㅜㅜ 모두 화이팅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영역별 시간관리가 굉장히 철저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결시생 응시생 체크도 수기로 하지 않고 삼성 전용 어플로 하시더라고요 감독관님께서 역시 삼성은 달라도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수리/추리/시각적사고/상식 유형이 나왔습니다. 시각적사고와 상식이 굉장히 약했던 만큼 그 부분이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문제 유형은 시중에 있는 GSAT 문제 유형과 거의 동일하게 출제되었고 난이도는 오히려 조금 쉬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응시자들에게 쉬웠을 것이기에 전반적인 합격컷이 올라가면서 오히려 애매한 구간에 있던 응시생들에게는 불리했을 것 같습니다. 언어 영역의 경우 시사/역사/사회/문화 등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한 지문이 나왔으며 수리영역의 경우 전형적인 사고려 수학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랑 수리는 거의 다 풀었고 추리도 80% 이상 풀었는데도 인적성 불합한 것을 보면 GSAT은 확실히 영역별 과락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정된 과락 점수가 계열사 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기는 한 것 같습니다. 응시자 규모가 가장 큰 사기업 인적성 중 하나인 만큼, 서류 합격 이후로 인적성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방학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GSAT 공부만 해도 웬만한 기업 인적성은 다 커버할 수 있는만큼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gsat은 다른 인적성보다 시험 시간이 긴 만큼 시간 맞추고 모의고사 연습을 많이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교내에서 진행한 직무적성검사 응시하면서 공부가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시험장에 들어가서 보니 시간관리도 더 잘 안되고 문제도 더욱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하고 최대한 많은 문제집을 풀고 환경에 익숙해져야 시험을 잘 칠수 있는것 같아요. 전 전날에도 준비한다고 새벽까지 안자다가 4시간만 자고 시험보려니 졸려서 집중이 잘 안되더라구요. 전날에는 빨리 자면서 컨디션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공부법은 실전 모의고사를 오프라인 혹은 온라인에서 보면 개인이 취약한 부분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시각적사고랑 추리가 많이 떨어졌는데요. 그러면 이 두 부분만 계속 시간 재고 풀고 시간 재고 풀고 틀린 부분 관련해선 인터넷 강의 보면서 보완해나가는거에요. 과락은 면해야 하니깐요. 저도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공부 충분히 해서 후회없는 시험 보고 싶네요. 다들 마지막 까지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번째 GSAT인만큼 잘치고 싶었는데 이번에도 추리와 시각적사고가 발목을 잡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도 잘하는 사람은 잘하고, 못하는 사람은 못하는 과목인 것 같은 시각적 사고 ... 특히 이번 하반기 GSAT은 시각적사고 문제가 까다롭게 나와서 조금 어려운 감이 있었지만, 더 많은 준비를 했더라면 더 잘 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좋은 결과를 기다려 볼 수 밖에요! GSAT 칠 때 유의사항은 오답은 감점되니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2개 정도 보기가 헷갈리는 경우에는 운에 맡기자는 마음으로 찍었습니다. 하지만 아예 정말 모르겠는 문제는 찍지 않고 빈칸으로 비워 두었습니다. 또한, 개별 과목마다 시간이 주어지고 마킹 시간은 따로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시간 안배를 잘 하는 것도 하나의 요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잘 푸는 문제의 유형을 파악하여 시험 당일에도 적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중순에 성수 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됐습니다. 타 기업들과 똑같이 오전 9시쯤부터 시험이 시작되어 정오가 되어서 시험이 끝이 났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역별로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 시험 영역이 존재합니다. 언어의 경우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의 난이도를 자랑하였으나 단어들이 조금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수리는 상반기보다는 쉬웠던 느낌이었습니다. 추리 역시도 언어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수준을 자랑해 무난했던 기억이 납니다. 시각적 사고는 상반기와 달리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점적으로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상식은 예측 가능한 문제 유형들이 주로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문제집으로 시험 준비를 하실 때 시각적 사고를 가장 중점적으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영역의 경우 상반기와 비슷했지만 시각적 사고는 굉장히 어렵더군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라고 공지됩니다. 되도록 찍는 것은 피하시고 파트별로 문제풀때 시간 배분을 잘하셔서 아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도록 하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각적사고 영역은 모든 문제가 어려웠지만 특히 종이자르기 문제 유형이 어려웠습니다. 시간도 굉장히 오래 걸리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도 만만치 않더군요. 언어와 상식은 무난한 수준이었지만 수리, 추리는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들이 있어서 시간체크를 해가며 문제를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인 문제유형은 시중 문제집과 비슷하지만 세부적으로 조금씩 새로운 유형으로 문제가 출제됩니다. 이 부분에 잘 대비하셔서 시중 문제집에서 약간 응용이나 변형되는 형식의 문제까지 연습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을 볼 때 어려운 문제에서 당황하지말고 내가 어려우면 남도 어렵다는 생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시고 침착함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에 입장하면 전기수 선배들께서 음료와 다과를 주시며 반갑게 맞이해 주십니다. 다들 비장한 각오로 임하고 있으며 시험 감독관 분들도 전부 삼성화재(저는 화재라) 선배님들이 담당해 주신듯 했습니다. 그냥 시험장이 친절하고 분위기는 밝았지만, 다들 비장한 각오로 임했으며 듣기 부분이 없었기에 크게 불편한 것은 없었습니다. 참, 시험장이 좀 멀었던것 같습니다.(역에서 학교까지)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서 판매하는 GSAT의 문제 출제 범위에서 크게 다르지 않았음. 새로운 유형이 추가 되었으나 미미한 수준.
    언어, 수리, 추리 세 과목은 난이도 또한 평이해서 시간 싸움이라 생각하면 됨.
    시각적 사고가 가장 지옥이었음. 잘 풀어야 15문제쯤. 과락이냐 아니냐 정도로만 판가름이 날것같았음.
    시사상식의 경우 평소 25문제 내외로 풀었으나 이때는 35개 가량 풀었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의 경우 꾸준한 학습과 시간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적성검사도 그렇지만 문제를 보고 바로바로 찍어 넘길 수 있는 스킬이 필요하며, 책을 자주 접해서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속도를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개인 손목시계를 갖고가서 개인별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셨으면 합니다.

    삼성 인적성을 좀 더 손쉽게 통과하고 싶다면 사전에 한자검정능력을 취득하는 것이 좋지만, 기존에 중어나 일어를 해두지 않은 이상 굳이 새로 따서 시간을 낭비하느니 GSAT문제 유형을 한 번더 복습하거나 한국사나 기초과학, 경제상식을 공부해 두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장이었던 성수고등학교는 비교적 역에서 먼 편이었기에 수험자들에게 편리하지 않았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고사장도 굉장히 많았다. 감독관으로 온 삼성화재 직원들은 굉장히 깔끔해보였다.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풀어야 한다는 공시가 없었기 때문에 어떤 지원자는 샤프로 풀고 어떤 지원자는 볼펜으로 풀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평소에 시간 내에 못푸는 적이 없었는데, 3~4문제 정도를 끝에 못풀고 말았다. 하지만 GSAT은 오답 감점이 있기 때문에 찍지는 않았다. 평소에 언어 문제를 열심히 풀지 않았던 나를 자책하게 되었다. 언어는 장문은 많이 없었고 중문 위주였다. 애매한 보기를 소거하는 게 중요하다.

    수리는 가장 자신있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1개 틀리거나 다 맞았을 것 같다. 통계학과였기 때문에 유리했다고 본다. 도표 해석 및 대략적인 근사 계산이 위주였다. SKCT처럼 사고력을 높게 요하는 문젠 없었다.

    시각적 사고가 가장 헬이었다. 사람들은 시각적 사고를 X각적 사고라는 비속어로 부르기도 할 정도였다. 시중 문제집 어느 것보다 높은 수준의 문제가 출제되었고 반타작만 해도 상당히 상위권의 성적이었을 것이다. 실제로 30문제 중 14문제밖에 못 풀었는데 합격했다.

    상식문제는 평이했던 것 같다. 중요한 것은 모르는 것은 찍지 않는 것이다. 감점이 있기 때문.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은 서류 통과가 굉장히 쉬운 회사입니다. 그만큼 서류통과자도 많고 막상 고사장에 가보면 사람들이 정말 어마무시하게 많습니다. 그 집단에서 GSAT을 상위권 성적을 받게되면 2.5-3배수 정도의 그룹으로 축소되고 면접 기회를 얻게됩니다.

    삼성은 정말 모두가 가고 싶어하는 회사입니다. GSAT공부를 열심히하시어 꼭 합격하시기 바랍니다. 합격자 중 상당수는 여름방학 때부터 GSAT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2017 상반기를 준비하신다면 겨울방학 때 GSAT 스터디 빡세게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16일 성수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이었고 시험장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는 독해위주와 어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수리는 간단한 공식으로 계산하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추리는 그래프 및 도표를 보고 푸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여기 까지는 비교적 평이한 수준이였지만 어려운 부분은 시각적사고와 상식 문제였습니다.

    입체추정, 도형찾기, 도형완성, 펀칭등으로 구성된 시각적사고 영역은 조각을 조건에 맞춰 구성하고 추가 조건을 생각하며 다시 생각해야하는 굉장히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상식 문제에서는 역사문제가 많이 나왔지만 무난한 수준이였습니다.

    하지만 직무상식에서 홍채인식과 관련된 생체인식 문제도 나오고 퀀텀닷과 올레드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삼성의 주요 산업과 관련된 문제들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 인적성시험은 GSAT 문제집을 반드시 따로 구매해서 풀어보기 바랍니다. 시각적사고와 상식문제는 다른 대기업 인적성 공부했던 것으로는 커버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상식문제를 대비하기위해서는 평소 삼성과 관련된 뉴스 또는 신문기사를 주의깊게 보고 상식 공부를 위한 스터디를 집중적으로 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일단 사람이 많아서 토익치는거랑 느낌이 비슷해서 긴장은 안됩니다 준비도 많이 안해간 편이라서 그냥 한번 경험이나 해보자 해서 간거라서 책도 없었고 아무것도 없었는데 그냥 편한 맘으로 쳤던게 잘 적용한듯 합니다 평소에 시각적사고랑 추리가 많이 약해서 걱정했었는데 시중에 파는 지사트 책보다 훨씬 쉽게 나와서 그래도 풀기는 많이 풀었고 아예 모르는 문제는 놔두고 그래도 얼핏 본것 같다 싶은거는 찍었습니다 언어는 다풀었고 수리랑 시각적사고는 다 못 풀었어요 그리고 상식은 진짜 반도 모르겠어서 반정도만 찍고 반은 그냥 백지로 제출했습니다 아마도 화재는 수리파트는 많이 비중이 안컸던 것 같애요 그리고 결시자 0명이었어요 제가 있던 교실은 그리고 음.. 귀마개 같은거 가져오시는 분들 계셨는데 그것도 도움되긴 될듯하고 시간은 금방금방 가는데 화장실 갈 시간 없으니까 화장실미리미리 갔다오고 인적성 한달 전에는 공부를 하는게 좋을 것 같긴해요 일주일 전에 벼락으로 해서 아쉽긴한데 그래도 우선 결과는 좋았으니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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