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취업뉴스

직업

[직업사전] 수의사 - 업무, 연봉, 전망

2021-04-14 14:30 469


 

수의사는 동물의 진단과 치료에서부터 동물약품개발, 가축품종개량연구, 축산물 검역과 방역, 수의학연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 목 차 ]


1. 수의사가 하는 일

2. 수의사가 되기 위한 과정

3. 수의사의 연봉

4. 수의사의 향후 전망

 

 

1. 수의사가 하는 일

ㆍ 동물 내ㆍ외부기관의 질병, 장애 및 상처를 검사,
     진단, 치료하고 수술한다.

ㆍ 동물의 분만을 돕는다.

ㆍ 축산농가의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폐사되는 일이 없도록 방역업무를 한다.

ㆍ 이와 관련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검사를 수행하며
     돼지 콜레라 및 광견병 등과 같은 전염병에 대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ㆍ 동물의 시체를 검사하여 사인을 규명하거나
     수ㆍ출입되는 가축물과 고기, 계란, 우유, 어패류
     등의 안전성을 검사하고 판정한다.

ㆍ 동물보호 및 사육에 관하여 조언한다.

ㆍ 가축의 품종개량 등에 대해 연구하고 개발한다.

ㆍ 동물을 매개체로 인간에게 전염되는 질병에 관해
     연구하고 예방 및 치료에 필요한 약품을 연구하고
     개발한다.

ㆍ 경마, 승마용 말을 대상으로 약품테스트나
     신체검사를 수행하며, 부상당한 말을 치료한다.

ㆍ 동물원과 야생환경에서 생활하는 야생동물을
     관리하고 치료한다.

ㆍ 검역과 방역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한다.

 

2. 수의사가 되기 위한 과정

수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수의학을 공부할 수 있는 대학에서 수의예과 2년, 수의학과 4년, 총 6년을 공부해야 한다. 현재 서울대학교, 건국대학교, 강원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상대학교, 충북대학교, 충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전남대학교, 제주대학교 등 전국 10개 대학에 수의학과가 개설되어있다. 1~2학년에는 수의예과에서 기본적 교양과 수의학 공부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습득해야 하며, 수의본과에서 4년간 본격적으로 수의학을 공부한 후 수의사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3. 수의사의 연봉

하위(25%) 4,908만 원,
중위값 5,990만 원, 상위(25%) 7,195만 원

(※ 위 임금 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통계치임.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4. 수의사의 향후 전망

수의사의 고용은 증가할 것이다. 1인 가구, 고령인구가 증가하면서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에게서 정신적 위안을 얻으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 자연스럽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높아지고 있으며 반려동물에 대한 예방접종, 치료, 분만,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수의사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광우병 등 동물 질병에 대한 검역, 방역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가축의 검역과 방역을 담당하는 수의사 인력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전한 축산물 먹을거리 공급을 위해 위생관리를 담당하는 수의직 공무원이 다소 증가할 수 있다. 수의사 면허를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시험을 통해 동물검역, 가축방역, 공중보건 등의 수의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될 수 있다.

매년 대학의 수의학과에서는 약 500명 이상의 수의사가 배출되고 있으므로 수의사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배출되는 수의사가 증가함에 따라 도심지에서 동물병원을 개업하려는 수의사 간에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점도 주지해야 한다.

 

>> 결단력과 친화력 있어야

>> VET 컨설턴트,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직무

>> 반려동물의약품 전문성으로 수의사의 신뢰를 얻다

>> 수의사ㆍ수의간호 직무 채용 중인 곳 보러가기

>> 수의사 준비 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취업톡톡

 

 


시리즈 이어보기
> 사진작가 편 - 개성적인 스냅사진의 수요 증가
> 비서 편 - 1:1 비서보다는 팀 비서가 늘어나는 추세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0 / 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