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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95.6% ‘페이스펙’ 면접 결과에 영향 준다

2021-04-15 00:00 9,054 22

  

구직자 95.6%

‘페이스펙’ 면접 결과에 영향 준다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를 착용한 채 면접을 보거나, AI 면접 등을 시행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지만, 구직자들은 ‘페이스펙’이 면접 결과에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페이스펙’은 얼굴을 뜻하는 ‘Face’와 취업/입시 때 요구되는 평가요소를 이르는 ‘Spec’의 합성어로 얼굴도 스펙임을 뜻하는 말로 사용된다.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구직자 1,052명을 대상으로 ‘페이스펙’ 관련 조사를 진행한 결과, 95.6%가 ‘호감형 외모가 면접 결과에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성별에 따라 남성 구직자 중에는 96.2%가 여성 구직자 중에는 95.3%가 호감형 외모가 면접 결과에 영향을 준다고 답해 유사한 수준으로 조사됐다.

 

‘호감형 외모가 면접 결과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 이유’로는 ‘밝은 표정 등으로 인해 조직에 잘 융화될 것 같아서’가 64.1%의 복수 응답으로 1위에 올랐고, ‘자기 관리를 잘 한다고 생각돼서(49.7%)’, ‘자신감이 있을 것 같아서(43.5%)’, ‘호감형 외모는 업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줘서(40.2%)’, ‘원만한 대인관계 능력을 보유하고 있을 것 같아서(34.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소수 의견으로는 ‘외모가 뛰어난 주변 친구들이 좋은 곳으로 취업해서(7.6%)’가 있었다. 첫인상을 판가름하는 이력서 사진에도 직장인 및 구직자 10명 중 7명이 ‘이력서 사진에 필터나 포토샵 처리를 한적이 있다’고 답했다.

 

실제 구직자들은 면접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거나 시술을 받는 등 호감형 외모로 거듭나기 위한 면접 준비를 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접을 잘 보기 위해 ‘예상 질문지와 답변을 작성하여 무한 반복한다’는 응답(22.6%) 외에도 ‘폭풍 다이어트’도 20.4%의 높은 응답률을 얻었다. 또한 ‘성형 시술’ 및 ‘성형 수술’을 고려해본 응답자도 3.8%로 구직자 4명 중 1명 정도는 면접 시 외모 업그레이드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 ‘그룹 스터디(7.1%)’, ‘면접 결과를 점치기 위해 타로/사’주 점을 본적 있다(4.5%)’ 등의 면접 준비를 한다는 응답이 이어졌으며 반면, ‘특별히 준비한 것 없다’는 응답자는 28.2%로 10명 중 3명 정도에 그쳤다.

 

한편, 최근 코로나19로 일상화되어 가고 있는 ‘마스크 면접’에 대해서는 구직자 75.1%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는(복수 응답), ‘코로나를 예방할 수 있어서’가 71.4%의 높은 응답률로 1위에 올랐고, ‘긴장한 표정을 감출 수 있어서(57.7%)’, ‘외모적으로 덜 신경 쓸 수 있어서(42.9%)’등이 뒤를 이었다. ‘마스크 면접’을 부정적으로 생각한 소수 응답자의 이유로는, ‘첫인상을 각인시키지 못한 게 아쉬워서(64.5%)’가 1위에 올랐고, ‘의사 전달이 제대로 안 될 것 같아서(59.2%)’, ‘마스크를 쓰고 말하는 게 답답해서(35.1%)’등이 있었다.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0 / 200
NV_30295*** 2021.04.21
;;
KA_34358*** 2021.04.20
이쁘고 잘생겨서 라기보단 성실하게 생긴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음.
GL_34270*** 2021.04.20
네이
spade*** 2021.04.20
당연하지. 여러분 같으면 비호감이랑, 호감 둘중 어느쪽을 택하겠음? 사람마음이란게 다 똑같은것임. 성형외과가 성행하는 이유기도하고
NV_31221*** 2021.04.20
잘생길 필요는 없어도 다른 의미에서의 관상이란게 있는거 같아요. 처음 입사했을때 회사에 첫인상부터 굉장히 천하고 역한 사람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회사 곳간 좀먹는 쥐였어요. 너무 무능해서 다른분이 그사람 직무 대신하고, 외근 나가서는 매번 싸움내서 회사 이미지 망치고, 어린 여직원들한테 추태 망언 일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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