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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어떻게 할 것인가] 중소기업 면접 예상질문

2022-05-09 09:00 3,924

 

 

두근두근

 

'무슨 질문이 나올까?'

 

'모르는 질문이 나오면 어떡하지?'

 

'인사말은 어떻게 해야할까?'

 

해도해도 떨리는 면접!! 막상 시작하면 술술 잘 하는 것 같은데, 끝나고 나면 후회만 남고 무슨 질문을 받았는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요. 그렇지 않나요? 저 역시 면접은 볼때마다 떨리고 긴장되고 실수할까 걱정을 하는데요.

 

이번시간에는 그 중소기업 채용 면접에서 나오는 질문 중에 첫 번째로 나오는 단골질문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첫 번째 질문이 무엇이었는지 기억하시나요?

 

제가 면접관으로 참석하는 경우를 예로 들면

 

"안녕하세요. 저는 ㅇㅇ회사 ㅇㅇ팀 최현길입니다. ㅇㅇㅇ씨 맞으시죠?"

 

"면접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그랬었는데 어떠시나요? 보통 그렇게 시작하지 않나요?

 

이름과 사진으로 본인 확인을 하고 자기소개 또는 자기소개+지원동기를 물어보는 것이 면접의 첫 질문 아니셨나요? 아마 모두는 아니더라도 그런 경우가 대다수를 차지할 거예요.

 

면접 단골질문인 '자기소개'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간혹 자기소개를 해달라고 하면 어쩔줄 몰라하며 버벅대며 횡설수설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들어보면 본인의 이름과 열심히 하겠다는 말뿐 알맹이가 없는 분들이 있었어요. 일단 면접은 첫인상이 정말 중요한데요. 그런 경우 결과는 보나마나겠죠?

 

그 중요한 자기소개를 준비하실 때 어떻게 하실지 정말 막막하실텐데요. 3가지 정도를 참고하시어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첫째, 짧고 임팩트 있게 합니다. 시간으로는 30초~1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면접관이 보기에 '아~ 이 지원자 준비가 되었구나!' 정도 느낌을 같도록 말이에요. 너무 많은 말을 하려 하지 마시고요. 채용하는 직종에 맞는 멘트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면접관이 살짝 미소가 나올 수 있을 정도의 자신감과 당당함도 갖추시면 더할나위 없고요. 나의 비전과 회사의 나아갈 방향이 잘 맞는 다는 것, 확신에 차 있는 듯한 느낌을 보여주세요. 단 너무 거창하거나 허풍쟁이처럼 보이면 안됩니다. 내가 아무리 해당분야에 지식이 많더라도 면접관으로 있는 실무자는 이길수 없을 테니 말이죠.

 

둘째는 입사서류의 내용과 동일하게 준비해야합니다. 간혹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지원동기나 입사 후 포부 등을 이야기하면서 제출한 서류와 다른 내용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그 지원자의 모든 답변은 거짓으로 느껴집니다. 반드시 면접 전에 입사서류의 내용은 꼼꼼히 읽어보고 숙지하셔야 합니다.

 

셋째는 스토리텔링이 있어야 합니다. 딱딱하게 이력서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나열하는 식의 전개를 하지 마시고요. 본인만의 특징, 강점을 살리면서 입사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세요. 면접관이 보기에 ‘이 지원자는 취업하기에 급급하구나’라고 느끼는 것이 아닌 ‘이 지원자는 우리 회사에 입사를 해야만 하는 사람이구나~!’라고 느끼게 해 주세요.

 

중소기업 채용 면접관들은 지원자들의 첫인상을 중요시한다고 해요. 첫인상이 결정되기까지 평균 3분 4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자세와 태도, 표정과 눈빛, 답변하는 내용, 말하는 방식 순으로 첫인상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이처럼 면접 시 첫인상은 정말 중요한데요. 면접장소에 들어가고 인사를 하고 질문에 문답을 하는 등 모든 면접 과정이 중요하고 잘 해야 겠지만 모든 이목이 나한테 처음 쏠리는 그 순간. 첫 질문인 자기소개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죠?

 

자기소개 준비 꿀팁 3가지!

 

1. 짧고 임팩트 있게 (30~60초)
2. 입사서류의 내용과 다르지 않게(지원동기, 장래 포부 등)
3. 스토리텔링 (끌리는 이야기)

 

그럼! 채용 면접 시 첫 번째 예상질문 '자기소개'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필자 ㅣ최현길 



필자 약력
(현) 데이토즈
    - 조직문화개선 컨설턴트
    -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컨설팅
(현) 인천SOS랩 시민연구원
(전) 한국EAP협회 팀장
(전) 중소기업 인사총무팀 과장
- 브런치: https://brunch.co.kr/@hkhk2204

 

‘직장생활 어떻게 할 것인가’ 시리즈는 매주 월요일에 찾아옵니다.
외부필자의 원고는 잡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잡코리아 임동규 에디터 ldk0126@

 


시리즈 이어보기
>> 전화통화의 중요성(노쇼는 No)
>> <중소기업 면접 팁> 질문을 많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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