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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직무인터뷰

직무인터뷰 상세

IT/SW/인터넷

복수 전공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되었어요

소속
㈜노크 개발부 백수연 연구원
등록일자
2020.02.05
조회수
1,699

국내 주요 기업과 기관에 디지털 사이니지 플랫폼과 솔루션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노크.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를 통해 업계에 이름을 알렸다. 사용자 친화적인 애플리케이션은 사이니지 서비스의 핵심 요소 중 하나다. 노크의 개발부 백수연 연구원에게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KNOWCK

개발부
백수연 연구원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해요.

안녕하세요. 노크 개발부에서 근무 중인 연구원 백수연입니다. 노크와는 3년째 함께하고 있어요.

 

개발부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노크는 주력 서비스인 클라우드 캐스트를 비롯한 디지털 사이니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애플리케이션이 필수적인 만큼 개발부는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유지보수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저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셋톱박스를 구동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담당하고 있죠.

 

앱 개발자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구조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입니다. 블록을 쌓듯 프로그램의 구조에 대해 생각하며 프로그램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이 구동되는 상황을 가정하며 무엇이 필요한지, 필수 기능과 예상되는 문제, 그리고 문제 해결이 필요한 상황에 대해 생각하는 훈련이 도움될 거예요.

Interview 01

구조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필요한 개발직무


 

개발 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소통, 품질,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뽑고 싶어요. 개발과정에서는 개발자 간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사업부와 소통을 통해 고객과 사업부의 요청사항 및 이슈가 되는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과정이 더욱 중요해요.

또한, 개발자는 코드를 짜는 단순 작업자가 아닌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하며 제품의 품질을 향상하기 위한 책임감과 노력이 필요한 직무입니다. 더 나은 개발을 위해선 자신의 직무뿐만 아니라 연관된 모든 직무자 입장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IT와 관련된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어떻게 얻나요?

직무와 관련된 정보는 주로 SNS에서 얻는 편이에요. 다른 개발자의 의견이나 뉴스, 그룹에서 포스팅되는 내용을 수시로 확인하죠. 좋은 내용은 스크랩해 확인하며 업무에 활용하거나,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참고합니다.

 

업무를 하면서 겪는 고충, 그리고 보람찬 순간이 있다면요?

개발자라면 모두 저와 비슷한 고충일 텐데요. (웃음) 오랫동안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 생각한 만큼의 결과를 내지 못하거나, 사소한 실수로 동작하지 않을 때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반대로 여러 과정을 거쳐 프로그램이 처음 생각한 것과 같은 결과를 보여줄 때는 큰 보람을 느끼게 되죠.

Interview 02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변화를 추구하는 기업, 노크


 

노크의 근무 분위기는 어때요?

사업부, 개발부 상관없이 소통이 자유롭습니다. 소수의 인원이라 각자 전문적인 직무가 있고, 함께 일해야 하기 때문이죠. 부족한 부분은 서로 도우며 늘 협업하는 분위기입니다.

 

가장 자랑하고 싶은 노크의 기업문화는 무엇인가요?

대표님과 관리자들이 항상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려 노력하는 점이 노크의 일원으로서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많은 의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내용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Interview 03

일반적인 앱과 다른 사이니지 앱의 매력


비전공으로 어떻게 개발자가 되었나요?

저는 개발 관련 학과를 복수전공으로 선택했었어요. 프로그램을 하나씩 배워가면서 제 손으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그때부터 개발자의 길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개발자로서 경력을 쌓던 중 노크를 알게 되었어요. 사이니지 서비스 앱은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앱과는 다른 새로운 분야로 느껴졌어요. 개발자로서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했죠.

 

함께 일할 동료를 뽑을 기회가 생긴다면 면접에서 어떤 질문을 하고 싶은가요?

‘만들어보고 싶은 앱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하고 싶어요. 식상한 질문일 수도 있지만, 개발자로서 구직자가 가진 개발 목표와 의지를 파악할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노크에 취업하고 싶은 취업준비생에게 응원의 한마디 부탁드려요.

스스로가 준비가 안 됐다고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부딪혀보세요. 적극적으로 도전하려는 자세와 긍정적인 마인드, 배우려는 의지만 있으면 됩니다. 회사에는 성장을 이끌어줄 선배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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