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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개인 자택에서 시험이 이루어졌습니다.
    예비소집일 일자가 따로 있었으며 해당 일자에 감독관에게 확인 받은 그 주변환경 그대로를 시험일자에 유지를 해야합니다.
    이때 책상이 작아 핸드폰 거치대와 노트북 간의 간격이 너무 좁아 응시자의 얼굴과 손이 계속 짤려 고개를 푹 숙이고 시험에 응시를 해야했습니다. 다른 응시생들을 부디 길이가 긴 테이블에서 시험에 응시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2020 상반기와 동일한 영역으로 총 2가지 영역인 수리와 추리 영역을 시험을 쳤습니다.
    2020 상반기와 같이 시험 문제가 구성이 될 줄로만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서 매우 당황을 하였습니다.
    특히 수리의 경우 응용수리의 문제가 보통 5문항 정도 출제가 되는데 이번에는 2문항 밖에 출제가 되지 않아 매우 당황을 했습니다. 하지만 상반기 보다는 수리가 좀 쉽게 느껴졌습니다.
    추리의 경우 지문이 당연히 저번과 같이 1문항 정도일 것으로 예상을 했으나
    지문이 5-6 문항이 나와서 매우 당황을 했습니다. 언어 추리부분을 준비를 전혀 하지 않았기에 더 더욱 당황하였습니다.
    상반기에 비해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쉬운 편이라 생각을 하였으나 저는 불합격 하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반기에 문제집을 많이 구매했었기에 하반기에도 해당 문제집을 가지고 복습을 했었는데 후회가 되네요. 부디 다른 응시생들은 서류 합격을 한다면 그 날 부터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모두 구매하여 꼭 많이 풀어보시고 특히 추리에 지문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은 하지 말고 잘 준비하여 시험에 응시하기를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하반기는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온라인으로 응시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수험생이 집에서 응시한 것으로 보이고, 간간히 스터디룸 등을 빌려 진행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 시험날과 같은 장소에서 예비소집을 진행하여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진행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다른 수험생들의 마이크 소리를 들으면서 시험을 응시해야 하기 때문에 소음이 있는 장소에서도 집중하시는 연습이 좋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전과 달리 수리영역, 추리영역 두 영역의 문제만이 출제되었습니다. 특히 추리 영역에서 지난번에는 한문제만 있었던 언어 지문이 약 7문제 정도로 많이 나왔습니다. 난이도는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쉬운 계산도 차근히 진행하실수 있는 연습이 필요해 보입니다. 추리도 난이도가 평이했으나, 비교적 시간이 덜 소요되는 참거짓문제가 없었고 조건추리는 까다로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서류 발표가 나자마자 제대로 인적성 준비를 시작해서, 시간이 매우 촉박했고 마음에도 여유가 없었습니다. 해당 기간에는 다수 기업의 서류/인적성/면접/AI면접 전형 등이 복합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인적성 공부는 정말 미리 준비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 경우 처음에 두 과목 모두 반타작 미만의 점수가 나왔습니다. 3주동안 한 8권의 문제집을 온라인 모의고사로 풀었고, 그 이후에야 안정적인 점수가 나왔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저번과 다르게 모니터 터치는 가능했고, 책상이랑 주위 다 치워야한다는 귀찮음이 좀 있어서 그냥 오프라인으로 보는게 훨씬 편했을 것 같아요. 카메라로 주변 환경이나 데스크탑 본체 앞 뒤 이런 거 다 찍습니다. 부정행위 방지하려고 애쓰는게 보여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온라인으로 바뀌고 수리, 추리만 보는데 2020 상반기랑 문제 유형이 달라져서 조금 당황했어요. 수리는 응용수리가 앞에 3~4문제 정도 나왔던거 같고 자료해석이 세트문제로 굉장히 많았습니다. 추리도 언어지문같은 문제가 5문제정도로 꽤 많이 나왔습니다. 준비하실 때 바로 전 기출 유형말고 그냥 전체적으로 준비하셔야 할 것 같아요. 주변 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난이도는 그냥 평이했다고 합니다. 체감은 조금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다싶히 바로 전 기출 유형말고 전체적으로 모든 유형으로 준비하셔야 할 것 같아요. 당황해서 조금 시간 분배를 잘 못했네요. 인적성은 진짜 문제 많이 풀어본 사람이 잘 보는것 같습니다. 전 책 5권 정도 풀었던 것 같아요. ㅎㅋㅅ 강의도 들었는데 여유있으시면 인강 하나 구매하셔서 공부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어쨌든 인적성은 진짜 양빨인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온라인으로 인적성검사 GSAT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감독관이 대략 6명정도의 수험생을 관리하는듯 했습니다. 신분검사와 더불어서 주위환경 검사를 진행하고 주위는 깨끗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번 5급 설비엔지니어직에는 수리와 추리, 지각능력 3부분이 나왔습니다. 수리는 기초적인 연산과 자료해석, 응용수리가 나왔으며 추리는 규칙찾기가 주로 나온 것 같습니다. 지각능력은 쌓기나무 문제와 카테고리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문제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이번에 오답감점을 있었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조금만 노력하시면 충분히 통과할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수리는 초반에 사칙연산이 나왔고 그다음은 ncs유형의 문제들 그리고 소금물같은 문제도 나왔습니다. 규칙찾기는 단순 규칙 찾기와 서로 다른 규칙유형을 찾는 것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 GSAT 수험서를 사서 꼭 한번 직무검사 모의고사를 직접 해보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고졸보다는 대졸유형의 어려운 문제를 풀어 실전감각을 키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온라인으로 하다보니 사전준비를 완벽히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온라인이다보니 주위환경을 보지 않을 수 없는것 같습니다. 주위도 깔끔히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책안에 온라인으로 시험볼 수 있는 출판사도 있습니다. 쿠폰을 이용하여 온라인 모의고사도 꼭 함께 풀어서 실전감각을 익히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자택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집에 책상이 없고 협탁에서 시험을 실시하였는데, 핸드폰 설치 등을 하여야 해서 생각보다 긴 거리가 필요했었습니다. 얼굴까지 핸드폰에 다 촬영이 되어야 하나 거리가 짧아서 고개를 팍 숙이고 시험을 치러야 해서 많이 불편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자택에서 치러지는 시험이라 수리와 추리만 실시하였습니다.
    수리는 엄청 어려워서 정말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풀었던 문제들 모두 정답을 확신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평소보다 8문제는 더 못 풀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추리는 너무 쉬웠습니다. 하지만 수리를 망쳤다는 생각에 추리를 평소보다 2-3문제 더 못 풀었습니다. 하지만 푼 문제는 모두 맞다고 확신이 들도록 시험을 치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2020년 하반기에도 응시자들 모두 자택에서 시험이 치뤄질 것 같습니다. 하반기 시작하면 동일하게 수리와 추리만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니 수리와 추리를 2일 시각 언어 1일 이렇게 반복하여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삼성 인적성이 다른 인적성의 기본이라고 생각해서.. 삼성인적성은 준비하면서 다른 인적성을 같이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수리는 응용수학 부분을 잘 준비해야합니다. 최대한 많이 풀고 문제를 딱 보았을 때 문제에서 뭘 원하는 지 바로 뽑아 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집에서 온라인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책상 위에는 아무 것도 놓지 않게 했으며, 우측에 휴대폰을 거치대에 고정시켜두고 감독관이 이를 실시간으로 감독하며 지시해주었습니다. 감독관 1명에 응시자 9명이 배정되었고, 온라인으로 시간이 딱 되면 문제가 켜지고, 30분이 지나면 딱 꺼졌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시각적 사고가 출제되지 않고, 수리영역과 추리영역만 응시하도록 지시받았습니다. 난이도는 특히 수리는 평소보다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보통 20개 중에 2~3개를 못푼다고 하면, 이번에는 20개 중에 10개 미만으로 푼 사람들 중에서도 합격자가 나왔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들과 구성이 거의 동일했으며, 추리의 경우 평소와 다르게 조건추리가 굉장히 많이 나왔습니다. 거의 30문제 중에 절반정도..? 이를 적당히 풀다가 시간이 지나면 넘어가야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버릴 문제는 버려라. 이런 뻔한 소리말고, 취린이 입장에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 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을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GSAT이 뒤로 밀리는 바람에 공부할 시간이 생겨 한달 넘게 GSAT만 공부한 것 같아요. 다행이죠.

    처음에는 혼자하기보다 유튜브에 올라온 강의들을 보면서 여러 팁들을 얻어가는게 좋아요. 해커스, 위포트보다는 렛유인 채널이 더 좋구요. 봉봉TV에 나온 것도 매우 좋습니다. 인강을 구매하기보다는 유튜브에 본인이 약한 부분들 위주로 문제풀이법을 익힐 필요가 있어요. (인강은 Too Much인듯 ㅠ) 저는 GSAT 책만 8권을 풀었어요. 그냥 풀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틀린 문제는 풀고 또 풀고… 어떤 문제는 5번 넘게 푼 문제도 있을 정도였어요.

    그리고 온라인 인적성 보시는 분들은, 해커스에서 온라인 모의고사 신청해서 보시는 것 추천드려요. 난이도도 너무 어렵지 않고 괜찮은 편이었어요.

코딩테스트를 준비할때 가장 고민됬던 부분은 어느정도 레벨까지 문제를 풀어야하는 것이였습니다. 너무 어려운 문제를 푸는것은 시간낭비와 실제 시험에 나오는 문제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없기에 적당선을 찾는것에 시간을 많이 투자했습니다. 그래서 찾은것이 기출문제를 토대로 알고리즘을 분류했고, 해당 알고리즘을 사용해야하는 문제들만 간추려서 반복해서 풀이했습니다. 똑같은 문제를 풀때에는 이전과 다른 자료구조, 알고리즘등을 사용하기위해 노력했고 한 문제도 여러개의 풀이법을 만들고 그중에 가장 베스트가되는 풀이법을 찾았습니다.

여기서 베스트가 되는 풀이법은 모두가 똑같이 생각하는 방법이 아니라 내손이 가장 빠르게 완성할 수 있고 바로 떠오르는 생각과 방법입니다 결국 제한시간내에만 풀면 되기에 그 제한시간내에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것이 중요하지 그중에 1등,2등의 프로그램을 만드는건 중요치 않았기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적당선을 잘 파악하고, 제한시간만 통과하면서 내가 가장 빠르게 작성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공채든 실프로젝트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언어]
1. 어휘력
-형광등을 켜다와 동일한 의미.
발전기를 켜다,
촛불을 켜다.
-노을이 지다에서 지다와 동일한 의미로 쓰인 문장
해가 지다, 주름이 지다

- 기차가 서다
시계가 서다

- 문장에서 쓰인 단어 설명
보기 1번에 눈동자가 맑다 - 생생하다
날씨가 맑다

- 포괄하는 단어
맞추다, 얻다, 잡다, 취하다, 습득하다

2. 독해
-빙하와 관련된 지문
보기 문단이 배치될 위치 찾기

옛날에는 수치?지표가 없어서 구성요소???를 알 수 없었다 이런 내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가벼운 산소가 많을수록 온도가 높다.

[수리]
응용수리
2. 토너먼트, 리그전,

3. 소금물 15%? 소금물에서 5% 소금물을 덜어낸 뒤 물과 혼합?
일률 문제도 있었다고 하네요.


[추리]
1. 귀납추리
2. 도식추리
도식추리/ 제일 짧은 루트가 1개짜리 였던 것 같습니다

3. 관계추리

-단어간 관계 (문제는 정확히 생각안나고 단어만 생각나네요)
칠칠하다, 젠체하다
겸양하다

6. 언어추리
- 6주동안 출장, 대구 대전....(문제를 안풀어서 기억이 잘 안납니다.)
- 건물 5층 a,b,c,d~~~

[시각적사고/공간]
전개도는 매우 쉬운 편이었고,
종이접기 한 단계에서 앞, 뒤 모두 접는 문제가 두문제 정도 나왔습니다.

도형30번
3*3 정육면체가 나온 것 같습니다.
저는 삼성전자 CE/IM 사업부 지원를 했습니다.
1교시 25분에 15문제 독해에 10문제정도가 언어추리였던 것 같아요. 시간도 너무 부족하고 지문 난이도도 너무 어려워서 그나마 이해하기 쉬웠던 지문이 탄소시장과 아쿠아포닉스 정도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푼 문제는 아니고 그냥 훑어봤을 때 한글에 대한 지문도 있엇덤 것 같아요.

독해에 시간을 너무 많이써서 언어추리 문제가 있는 줄 뒤늦게 알고 두세문제밖에 풀지 못해서 복원이 힘들 것 같아요. 독해와 언어추리를 1교시에 한꺼번에 풀어야 했습니다. 다만 cj에서 서류 합격시 제시한 예시문제 중에 출장가는 도시 순서를 맞추는 문제가 있었는데 출장을 며칠동안 가는 것이 아니고 그냥 순서만 맞추는 문제가 나왔던 것 같아요!

2교시 15분에 15문제였고 문단 순서랑 문단간의 관계를 나누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3교시가 응용수리랑 지문독해 40분이었고 30문제 정도였던 것 같아요.
4교시는 15문제에 20분이었습니다! LG 6교시 와 비슷했어요.
GSAT은 일반적으로 난이도중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됩니다. 현장분위기는 부드럽지만 엄숙한 느낌이고 모바일로 출석확인을 해줍니다. 영역별 시작! 그만! 철저히 지키고 가장 중요한거 학교에 의자 책상의 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고 흔들리는 위험이 있으니 사전 30분전에는 입실해서 의자나 책상에 대한 조치를 받으세요. 전 못해서 시험 내내 힘들었습니다.

실제로 GSAT 합격자가 지원자대비 매우 적으니 일반적인 학생들은 최서 3달전부터 5권 정도 반복해서 풀어보는 연습하면 좋을 거 같구 GSAT 못보는 경우도 종종있는데 GSAT 준비하면 다른 대기업 인적성도 준비되는 느낌입니다. 시간은 여유가 매우매우 부족한듯하나 이번 시각적 사고는 비교적 쉽게 나왔고 결국 빠르게 정확하게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 에듀스 사 책도 매우 괜찮으니 문제 풀이 위주 시간 관리 위주로 준비하세요 ㅎㅎ 다들 건승하세욥
이른 시간 시험을 쳐서 그런지 저는 언어 풀때 집중이 잘 안됐어요. 너무 어려워서 그런 것도 있고..
그리고 시험지 소리내서 크게 넘기는 사람, 컴싸로 쫙쫙 소리내면서 언어 지문 읽는 사람 등등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으니 멘탈 관리도 중요한 것 같고요. 저는 결국 탈락했지만 ㅜㅜ

언어에서 정말 그렇게까지 망하지만 않았으면 수리추리시각은 평이했어서 한번 기대해볼만 했을 것 같아요.
평소에 언어를 잘한다고 생각해서 언어를 제일 소홀히 했는데 실전에서는 결국 1교시 언어부터 말아먹었네요.

사실 수리추리시각이 평이했다고 해도 저는 모의고사도 그렇고 실전도 그렇고 수리는 항상 반 조금 넘게 푸는 것 같고
추리도 한 7~8문제는 못풀고 시각도 5~6개는 못풀어요. 그런데 시간 안재고 천천히 풀면 다 풀리는거 보면 집중해서 정확하게 푸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하반기도 도전하겠지만 하반기때는 정말 집중도하고 공부도 더 많이해서 꼭 합격하고 싶네요.
후배님들도 같이 열심히해서 삼성에서 만나요!
제 주관적인 입장은 최대한 많이 보고 많이 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에서)
저는 처음 인적성 공부할 때가 삼전 인턴 때 GSAT 본거였습니다. 당시 10일 정도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유형부터 익힐 생각은 애초에 하지 못했구요, 학교에서 빌려주는 책의 모의고사 다 복사해서 풀고, 학교에서 신청 받아서 해준 강의를 통해 받은 책 다 풀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총 10일 동안 하루에 모의고사 2회씩 풀고 오답노트 했습니다. (시험공부 일체 안하고 GSAT공부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것 같아서 적어보자면, GSAT 두 번 실제로 봤을 때, 두 번 다 빈 칸 거의없이 풀고 왔습니다. 조금이라도 시간을 투자했다면 답을 무조건 체크하는 성격이라서 애매하면 다 찍고 넘어갔습니다.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은 학교에서 해주는 강의나 인터넷 강의 같은 거 딱 두 번 정도 들으시는 거 추천 드릴게요. 진짜 수리나 추리 같은 부분은 알려주시는 꿀팁 같은게 굉장히 많아서 유용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언어
언어는 조금 쉬운 수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따로 어법이나 문법집을 공부한 적은 한 번 두 없구요.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수리
수리는 한 번 맨머리로 모의고사 경험해보고 강의 통해서 꿀팁 얻은 후 다시 모의고사 경험해보면 다르실 겁니다. 빨리 계산하는 법이 연습하면 도움이 많이 되고, LG화학 같은 경우, 수열은 많이 볼수록 패턴이 익숙해 져서 조금 더 쉬워집니다. (수열은 어중간하게 많이 보면 더 헷갈리니까 엄청 많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보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자료해석은 보기 1번부터 보기 / 5번부터 보기 / 랜덤으로 보기 다 해봤는데, 종합적으로 내린 결론은 입니다. 이렇게 푸는게 그나마 제일 빨리 풀리는 것 같아요.

-추리
추리 중 삼단논법은 처음에 학교에서 해주는 강의 듣고 꿀팁(공식) 잘 썼는데요. 요즘은 삼성 삼단논법이 굉장히 꼬아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강의 듣고 공식 같은 거 이용해서 풀어보시는 거에 익숙해지신 다음에 어려운 문제들은 벤다이어그램 빨리 그리는 거에 익숙해진 다음 풀면 개당 30초 정도에 마무리 할 수 있을 겁니다. (강의 들으면 많은 선생님들이 벤다이어그램 그리면 시간 모자라다 하는데, 많이 풀다보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벤다이어그램이 훨씬 편하고 속이 뻥 뚫립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언어추리(?)논리추리(?)(맞나요? 보기 막 주어지고 까다로운 문제)는 아무리 많이 해도 실력이 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풀다보면 본인이 쉽게 푸는 유형이 정리 될 겁니다. 그러면 그 문제부터 풀거나 하는 꼼수가 생길 것입니다. 또한, 그 뒤에는 주어진 보기가 가장 많은 문제를 먼저 풉니다. 그 문제들 중에서 어떤 보기를 먼저 보냐는, 보기에도 조건이 주어진 보기를 먼저 봅니다.

-시각적 사고
시각적 사고는 주사위나 도형 보는 감각이 좀 타고나야 하는 것 같습니다. 어려워하는 친구들은 계속 어려워 하더라구요.
수원에서 서울까지가서 시험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저는 잠신고등학교에서 18년 하반기 GSAT를 쳤습니다.
난이도면에선 대체적으로 에듀스 문제집 난이도랑 흡사했던거 같아요. x포트 문제집보다는 훨씬 쉬었어요. 특히 독해부분은용.

어휘력에선 정확한 단어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렇게 어려운 단어가 안나왔던거 같아요. 독해는 문장배열하는 문제가 문제집보다는 조금 어렵게 느껴젔고, 그 외 문제는 난이도 유형도 크게 다르지않았어요. 주제 일치불일치 등등 주제문제는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

수리는 확실히 1~5??문제인가 에서 나오는 확률문제는 좀 어려웠음.. 시간이 오래걸릴것 같아 문제 거의 보지도 않고 넘어갔어요. 이 문제 난이도는 조금 생각할 필요가 있었던거 같아요.

결론 : 이번 쥐삿의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음. 문제집에서 시각적 사고를 제외하고 다른 유형은 난이도가 매우 비슷. 마지막 문제집으로 자기 자신이 실전에서 어느정도 풀수있을지 가늠이 되는것 같음.
언어 30문제에 30분 / 추리 30문제에 30분 / 수리 25문제에 30분 / 시각 30문제에 30분

삼성그룹은 물론이고 다른 직무적성검사들도 한정된 시간동안 얼마나 정확히 잘보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GSAT 처음 치시는 분들에게는 이 점을 유의해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직무적성검사의 팁은 과락과 오답감점에 유의해야 한다는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시험장에 가시면 방송을 통해 말해줍니다.

저는 광남고등학교에서 GSAT를 쳤는데, 제가 쳤던 시험실은 결시자가 없었습니다. 수많은 응시자들이 몰리면서 고사장에 들어가는 순간이 시험지를 배부받을 떄 보다 더 떨렸던 것 같습니다.

[언어]
치즈 문제
고인돌 문제
회화랑 사진기 문제
토사구팽 / 몽매하다

[수리]
A, B 상품 사면서 할인해주는 문제
불량률 계산 문제
주사위 홀짝 문제
토너먼트 경기 문제

[추리]
알파벳 변환 문제 - 위치이동

[시각]
그림자가 나오는 도형 문제
입실은 9시까지였죠. 토익이나 인적성이나 배부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지루해요. 공감하시는 분들있을거라 생각됩니다. 9시10분 이후부터 39분쯤 신분증하고 수험표를 확인합니다. OMR 작성하고 초조히 시험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GSAT는 개인물품이 휴대가능합니다. 연필이랑 지우개와 수정테이프를 가져올수있어요.

1. 어휘
겸양, 스스럽다, 칠칠하다,
우리가 평소에 ~지 않다 로 많이 쓰는 단어들이 대거 출제.. 정확히는 기억이 안남.

2. 독해

3. 수리
소금물 증발 전의 소금양
거속시 1문제
경우의 수 2문제
수리 다섯문제 중에 쉬운 문제가 4,5 번에 위치해 있어서 시간 안배가 어려웠음
자료해석 수추리 문제 마지막 문제로 나옴

3. 도식추리
짧은 루트 1개짜리 문제

5. 진위 추론
범인, 진실3, 거짓 3

6. 시각적 사고
전개도 어려움, 비슷한 전개도 비교해서 풀기가 어려웠음. 180도 회전한 전개도 들이 많았음
종이접기문제는 난이도 헬이였음. 엄청 어려움
마지막 블록쌓기 블록 갯수 같은 것 두개, 고르는 것은 평이 했음

7. 자료해석
접근이 어렵지 않았으나 계산하는 문제가 는것 같음
전체 숫자 주고 비율로 비교하는 곱셈 비교문제가 2개 출제 되었음(A학교,B학교 학과였나.... )
수원에서 서울까지가서 시험을 보느라 정신이없었어요. 저는 잠신고등학교에서 18년 하반기 GSAT를 쳤습니다.
난이도면에선 대체적으로 해커스 문제집 난이도랑 흡사했던거 같아요.(시각적추리는 x커스 문제집보다 훨씬 쉬웠음)
x포트 문제집보다는 쉬웠고 특히 독해부분은 훨씬 쉬웠어요.

어휘력에선 정확한 단어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렇게 어려운 단어가 안나왔던거 같아요. 독해는 문장배열하는 문제가 x커스 문제집보다는 조금 어렵게 느껴젔고, 그 외 문제는 난이도 유형도 크게 다르지않았어요. 주제 일치불일치 등등 주제문제는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

수리는 확실히 1~5??문제인가 에서 나오는 확률문제는 좀 어려웠고 시간이 오래걸릴것 같아 문제 거의 보지도 않고 넘어갔어요. 이 문제 난이도는 조금 생각할 필요가 있었던거 같아요.

결론 : 이번 쥐삿의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음. 해X스 하얀핵 문제집에서 시각적 사고를 제외하고 다른 유형은 난이도가 매우 비슷. 마지막 문제집으로 자기 자신이 실전에서 어느정도 풀수있을지 가늠이 되는것 같음.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시험 5분전 알람이 따로 존재했습니다 시험감독관이 일제히 시작이라고 외치고 종으로 마침 시간을 공지햇습니다 한 반에 40명정도 들어가는 고사실에서 시험을 진행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 추리와 도형이 나왔는데 전반적으로 굉장히 쉬운 편이어서 컷이 상당히 높았던 걸로 기업합니다....언어의 경우 오히려 시간이 남았으며 수리와 추리의 경우 보통 난이도였습니다 도형의 경우 굉장히 쉽게 남아서 언어지문 보다 훨씬 시간이 남았던 거 같네요.... 수리의 경우 마지막문제만 어렵게 나왔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물론 도표해석과 계산문제 둘다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 인적성고사가 이번에는 쉽게 나와서 그런지 싸트를 치뤘던 사람들이 모두 나오면서 쉽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컷이 상당히 높았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시험이 언제 쉽게 나올 지 모르니 쉬운 시험에도 대비를 하는 연습이 필요할 거 같아요 그리고 펜은 알아서 나눠주니 그다지 챙길필요는 없는 거 같구요.... 싸트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다 화이팅입니다!! ㅎㅎ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시장은 경북기계공고였습니다. 수험번호 별로 고시장에 들어갔으며, 시험 전 감독관이 주의사항 등을 알려주었습니다.
    책상에는 컴퓨터용 사인펜, 연필, 지우개 등 만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지방인이라 차를 끌고 갔는데 학교 내에는 주차는 할 수 없었습니다. 외부 주차에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영역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논리] 시험 시 주변 사람들의 종이 넘기는 소리와 사인펜 소리가 신경쓰여 집중에 어려움을 느껴 모두 풀지 못하였습니다.
    [수리논리] & [추리] 크게 어려운 문제라고는 느낄 수 없었으나 시간 조절에는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시각적 사고] 영역은 다른 영역의 시험보다 매우 쉽게 느꼈습니다. 시험 연습시에 가장 시간을 맞출 수 없었던 영역이었으나 이 시험날은 제시간에 모두 풀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인적성검사를 4일 밖에 준비하지 못하였습니다. 4일 동안 해커스 문제집 1.5권 밖에 연습을 할 수 없어 시간 관리 부분이 가장 어려웠고 때문에 당일 시험에도 시간 맞추기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보통 시험 응시 생들은 4-5권씩 연습을 하고 온다고 합니다. 그 정도 연습을 했더라도 시험장 특유의 분위기에 압도되어 자신의 기량을 다 할 수 없을 수도 있으니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컴퓨터 과학고에서 진행했습니다. 학교가 산에 있고, 지하철에서 내려도 한 남자걸음으로 15분 정도 걸어야 합니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고사장 안은 그냥 평범한데 올라가는 길이 엄청 힘들어서 땀도 많이 나고 체력도 확 빠집니다. 차를 타고 오던가 아니면 버스를 타던가 하는 것이 체력 낭비를 막을 수 있는 길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모두가 아는 GSAT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 나왔고 수리논리 나왔고 추리, 시각적 사고 나왔습니다. 언어는 어휘, 독해 이렇게 나오고 수리는 응용수리, 자료해석 나오고 추리는 언어추리, 도형추리, 문자추리, 어휘추리나오고 시각적사고는 입체추정, 도형찾기, 도형완성, 펀칭 문제 나왔습니다. 유형이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근데 이번엔 시각적 사고가 엄청 쉽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못느꼈는데 언어가 되게 어려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언어를 다 못 푼 응시자들도 있다고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은 고인물들이 너무 많아서 준비를 빡시게 해야합니다. 오랫동안 준비를 하신 분이 많기 때문에 서류를 쓰기 전부터 꾸준히 준비해야합니다. 인강을 듣거나 스터디를 듣거나 해서 점수를 올리시길 바랍니다. 또 합격한 사람들 들어보니까 전체에서 5개 정도 틀리면 안전빵이라고 합니다. 근데 전체에서 15개 정도 틀린 분도 합격을 했다고 합니다. 정답률이 중요한거 봅니다. 또 계열사별, 직무별로도 합격선이 다르다는 것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알기론 삼성전자 마케팅/ 국내영업이 합격 컷이 제일 높다고 들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의 경우 시험장소의 편안함은 괜찮았습니다. 허나 화장실의 수가 너무 적어서 쉬는시간마다 거의 10분넘게 줄을 서서 다녀왔습니다.. 속이 자주 불편하신 분들이라면 아침을 꼭 가볍게 먹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적성 책에서 보던 유형 문제 그대로 출제됐습니다.
    언어의 경우 평소 위포트 쥐삿으로 준비했을때 거의다 풀었으나 실전에서 3문제 못풀었습니다. 저의 체감상 문제집보다는 어려웠습니다. 추리와 수리 의 경우는 5문제 못풀었고 문항 난이도는 시중 문제집들과 유사합니다. 시각의 경우 시중 문제집들보다 많이 쉬웠습니다. 평소 공부할때 시각 풀면 6-7문제 못풀어서 조졌구나 하고 있었지만, 막상 가보니 3문제 뺴고 풀 정도로 평이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면접이 1회 이기때문에 인적성에서 많이 거르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문과의 경우 10문제 안쪽으로 못풀어야 그나마 가능성있다는 얘기가 돌았었습니다. 제가 13문제 정도 못풀어서 아... 떨어졌구나 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또한 정답률이 중요한 시험이기때문에 못푸는 문제를 줄이고자 급하게 푸느라 실수하는 것들을 줄이셔야 할 것같습니다. 다른 취준생 분들은 꼭 2달 이상 미리미리 공부하셔서 좋을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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