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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KCC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KCC의 인적성은 평소 접하지 못한 다양한 문제가 나옵니다.
수리영역, 시각영역에서는 종이를 이용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A4용지를 하나밖에 주지 않고 다른 용지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적절하게 공간을 나눠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한번 시험을 시작하게 되면 2시간 넘게 화장실을 가지 못하는데 물조절, 커피조절 잘 하시고 시험보시기 전에 꼭 소변을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 상식영역을 풀기전에 인성부분을 먼저 치는데 전 이때 화장실을 다녀 왔습니다. 시간에 제한은 없다고 문제지에 적혀있지만 감독관님께서 40분의 제한시간을 두기 때문에 빠르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인성은 그다지 어려운 문제는 없었지만 겹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확실히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찍었을시 감점에 대해서는 감독관님께서 확실히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찍지 않았습니다.
상식은 다양한 영역에서 나왔습니다. 전 GSAT를 준비했었던 방식으로 준비를 했고, 모두 다 알지는 못했지만 통과할 수 있는 수준은 되는 것 같습니다.
4월 1일 경기고등학교에서 인적성이 실시되었습니다.
KCC인적성의 경우 타 기업 인적성과 다르게 인문계열과 이공계열이 따로 나뉘어져서 진행됩니다.
저는 이공계열로 시험응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공계열은 별도로 시험시작전에 연필과 지우개 그리고 특이하게 계산기를 배부해줍니다.
계산기의 경우 공학용 계산기가 아닌 단순계산을 위한 계산기가 배부됩니다.
시험은 각 교시로 나뉘어져서 진행되는데 계산기는 자료해석 문제풀이시간에 사용됩니다.
자료해석 문제풀이가 종료되면 답안지와 함께 계산기를 수거해갑니다.
이공계열은 타 기업과는 다르게 언어이해나 언어추리관련 문항은 없으며,
자료해석,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상식, 인성검사만 진행됩니다.
KCC의 경우 일단 시험자체가 타 기업과 매우 다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따로 준비하기는 상당히 난해합니다.
또한,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의 경우 매년 출제유형이 바뀌기 때문에 빠르게 문제를 푸는 방식은
이러한 유형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관련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가장 유사한 인적성 기업은 LG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KCC 인적성을 준비하신다면, LG와 함께 준비한다면 합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KCC 인적성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가 꼭 합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kcc 인적성 검사는 이공계에 특화된 시험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필기구는 주어지므로 가져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져가셔도 쓸 수가 없어요.

먼저 저희가 약한 언어영역이 없습니다!!!!!

다음으로 자료해석은 일단 도표가 따로 주어집니다. 그래서 찾으면서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좀 귀찮지만 그래도 날개형으로 주어지기 때문에 괜찮으실 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계산기가 주어집니다. 따라서 실수할 확률이 없고 시간도 많이 단축 됩니다.

그래서 최대한 자료해석을 많이 푸시는게 다른 경쟁자들을 이기기 위해서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 자체도 난이도가 쉽습니다.

다음 제일 까다로운 도식 추리입니다. 여기서 먼저 규칙을 외울 수 있으면 외우는게 가장 시간단축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외우지 못하더라도 자료해석처럼 날개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규칙을 알더라도 어려운 문제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어려운 유형이었습니다.

시사 상식은 GSAT준비하신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KCC인턴 인적성 후기입니다.
먼저 KCC 인적성 관련해서 공부는 따로 안해갔고 유형파악을 해갔습니다.
생산기술 직무라 그런지 언어를 푸는 시험은 없었습니다.
특이 했던점은 자신이 가져온 필기구 사용은 안되며 연필과 지우개 연습장을 나눠줘서 거기에 풀게 되어있었습니다.
또한 문제지에 직접적으로 계산할 수 없었습니다.
문제는 풀 수 있는 수준이였으나 시간이 그렇게 많이 주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못 푼 문제는 찍을시 감점이 있다고 하여 찍지 않았습니다.
결과는 인적성은 합격했지만 면접에서 떨어졌네요
서류에서 공장을 어디로 하셧고 어떤 이유에서 그랬는지 충분한 이유를 만들어 가는것이 필요합니다.
자료해석은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는 다르게 자료를 맨 뒷장에 따로 첨부해 놓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풀면서 불편함이 없도록 잘 배려해 놨습니다. (접혀있어서 펼치면 문제를 풀면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자료를 파악하여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문제마다 파악해야 하는 자료가 다르기 때문에 문제를 보고 이건 어떤 자료를 보고 풀어야 하는지 잘 파악해야 합니다. 이점은 시대고시의 인적성교제를 보면 무슨뜻인지 잘 이해하실수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 약 10개정도의 자료가 있었는데, 30문제를 풀 때 문제순서와 파악해야 하는 자료의 순서가 제각각입니다. (예를 들어 1번문제는 5번자료, 2번문제는 3번자료 이런식으로 풀다가 14번문제에 다시 5번자료 이런식) 그래서 처음 문제를 풀 때 자료를 잘 정리하면서 풀어야 다음에 풀 때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추론문제는 인적성교제에 없는 새로운 유형이였습니다. 원료와 모양을 블록선도에 따라 진행시키며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추론하는 문제였습니다. 원료와 모양에는 등급이 다른 3가지 종류가 있었고 블록선도의 공정을 지나면서 원료나 모양의 등급을 상승, 하강시키며 생성물을 추리하는 것이였습니다. 처음보는 유형이다보니 이 문제를 설명해주는 시간과 연습문제를 풀어주는 시간을 줬었는데, 이 시간동안 문제를 푸는방법을 싹 다 외워야합니다. 이 시간 정말 중요합니다 외우지 않으면 문제푸는 시간이 정말 많이 소요될 것입니다. 문제푸는 방법은 간단해서 그 규칙을 파악하기만 하면 쉽게 외울 수 있었습니다. 정답은 중복체크하는것도 있었고, 총 9가지 정답유형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외우지 않고 문제를 다 푼 후에 답 체크할때만 참고자료를 파악했습니다.

인성은 다른 기업보다는 간소화된 기분이였습니다. 다른 기업의 경우는 한 문항당 4가지 지문이 주어지고, 각 지문마다 매우아니다, 아니다, 보통, 그렇다, 매우그렇다 를 체크하고 자신한테 가장 먼 사례와 가까운 사례를 체크하는데 KCC의 경우는 가장 가까운것과 가장 먼 것만 체크해야 했습니다. 간소화됬는데 저는 더욱 오래걸렸습니다. 다른 기업의 경우 각각의 사례마다 이건 보통이고, 이건 그렇다 니까 가까운것은 이거, 먼것은 이거 하면서 빨리빨리 풀 수 있었는데, KCC의 경우 점수화 할 수 없어서 일관성있게 체크하기 힘든 느낌이였습니다.

남은시간은 10분, 5분, 1분 알려줍니다. 시험시작시간이 분명하지 않아 시계로 남은시간 파악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남은시간은 방송을 통해 파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각각의 과목마다 시험 시작시간, 종료시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kcc인적성은 미리 준비를 안하고 가서 유형에 대한 정보가 없었는데 그래서 그랬는지 시간관리를 잘 못해서 유형별로 반정도만 풀었습니다.
유형정도는 알고가는 게 좋을 것 같고
모르고 가더라도 문제 설명해주는 시간에 충분히 유형에 대해서 익힐 수 있으니 그 시간을 충분히 활용해주면 될 것같다.
계산기가 제공되므로 계산을 해서 풀어야 하는 유형이 있는데 제공되는 연습장에 깔끔히 푸는 것을 추천함
문제 유형파악만 잘하고 요령을 익힌다면 주어진 시간에 충분히 풀 수 있다고 생각함
3시간동안 쉬는 시간없이 진행되므로 중간에 화장실갔다오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조금 어수선한 면이 있다.
연필과 지우개는 다 제공이 되고 그 것으로만 문제를 풀 수 있다.ㅇ
수험번호는 어디다 적어놓거나 외워놓는 것이 좋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kcc는 인적성으로 대부분을 합격시켜주는 것 같으니 부담없이 본인 실력발휘를 한다면
합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면접부터가 시작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이 합격시켜준다고 한다.
보통 인적성 시험을 치러가면 현수막이나 입간판 하나정도는 있는데 KCC는 A4로만 안내되어서 돈이없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고사장마다 시험시작시간이 다르고 감독자의 초시계가 시험기준입니다. 신입사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별로 없고,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들이 감독자셨습니다.
시험은 시대고시 책을 활용해서 준비했고, 언어의 경우 인적성 실전모의고사에서는 시간이 남았으나 실제 시험에서는 더 적은 시간에 더 많은 문항이 주어졌습니다.
코팅된 시험지로 매번 같은 문제를 출제하는 것 같고, 자료해석은 어렵지도 않은데 계산기를 쥐어주는 게 특이했습니다. 실제로 계산기 없이 풀고
시험지에 필기가 금지되어 연습장을 한 장 주는데, 추가 지급은 없습니다. 자료해석 후에 도식이해를 풀 때 공간이 없어 지우개로 다시 지우고 문제 풀었습니다. 문제지 인쇄할 돈 없으면 연습장이라도 좀 여유롭게 줬으면...
연필로 마킹하며, 연필과 지우개는 사측에서 지급해주지만 지우개가 별로....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은 9시부터 시작되며 5~10분 늦어도 들여보내는 것으로 보아 아주 빡빡하지는 않았습니다.
눈대중으로 인적성 인원을 세어봤는데 700~800명정도 응시하는 것 같았습니다.
남녀성비는 7:3정도로 남자가 많았습니다.
중간에 화장실을 가기 힘드니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도착하면 연필과 계산기를 나누어 줍니다.
감독관은 1명이며 휴대전화는 걷지 않고 종료만 시킵니다.
시험지는 파일철에 언어, 자료해석, 도식적추리, 인성 과 답안지 5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답안지는 한번에 작성하라고 시키고 시간이 없으니 그대로 따르는게 좋습니다.
인성문제가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니 빨리 푸셔야 합니다.
도식적추리는 제대로 푼 문제가 10개도 안될 정도로 난이도가 어렵게 나옵니다.
답안지 걷을 때 봤는데 다들 많이 못푸신 것 같았습니다.
찍지 않는것이 좋다고 공지하니 모르는건 그냥 넘어갔습니다.
언어영역과 자료해석은 빨리풀면 아슬아슬하게 시간에 맞출 수 있습니다.
상식문제는 건축과 관련한 비중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총평 : 난이도는 많이 높지 않으나 도식적추리는 굉장히 고난이도 입니다.
시험장 분위기 : 유연한 분위기였습니다.
KCC 본사에서 진행했습니다.

준비물로 연습장 한장과 연필, 지우개, 계산기 줍니다.

다른 문제집은 전혀 도움이 안되니 사지 마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현대중공업 인적성하고 비슷한 유형입니다.



1교시 자료해석 : 표가 한군데 다 몰려있고 문제에 해당하는 표 찾아서 계산기 두드리면서 푸는겁니다. 계산기는 공학용 계산기가 아닌 슈퍼 계산기여서 연습장에 적어놓으면서 풀어야 해요. 

 
2교시 ???? : 이거 처음 보는 유형이라 이해하기도 힘들었고 멘붕이었네요. 순서도? 같은데에 색과 모양이 변형되는 그런 문제인데 인적성 많은 기업을 본 건 아니지만 진짜 시중 그 어떤 인적성에도 없던 유형이라고 생각되네요 ㅎㅎ 겨우 반 넘겨서 풀었네요. 


3교시 오류찾기 : 2교시 영역과 비슷한데 각각 문양마다 규칙이 있고, 오류가 났을 때 나오는 결과들이 있어서 마지막에 뭐가 나올지 추론? 하는게 아니라 최종 결과물 까지 가는 과정에서 어떤 부분에 오류가 있는지 오류가 있는 부분을 찾는 것입니다. 이것도 이해하는데 힘들었고 처음보는 유형이라 멘붕이었네요 ㅎㅎ 다행히 중간부터 요령을 찾아서 4문제 정도 못풀었네요.. 

4교시 인성 : 한 문제에 네개의 보기. 나와 가까우면 ㄱ, 멀면 ㅁ 에 체크하는 겁니다. 편안히 푸세요. 


5교시 상식 : 분명 이공계 시험인데 상식은 이공계 관련된게 하나~~~도 안나왔어요. 심지어 역사도 안나오고, IT, 과학 전혀 안나왔습니다. 경제/경영만 나왔어요.

찍기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장소는 청담역 근처에 있는 경기고였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본 만큼 시험은 안내방송을 따라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반마다 시험감독관이 1분이라 시험지와 답안지를 작성하는데에 필요한 시간이 안내방송으로 안내해주는 시간에 비해 촉박해서 대부분 사람들이 시험지에 이름과 수험번호를 다 작성하지 못했는데에도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시험에 필요한 연필과 지우개는 나눠주기때문에 가져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시계도 솔직히 시간이 모자라서 다 못풀기 때문에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첫부분에 머리를 쓰는 문제유형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침은 꼭 먹고 가야 합니다. 첫부분에 머리를 많이 썼더니 제일 마지막에 보았던 인성검사와 상식문제에서 문제를 읽다가 버벅거리게 되더군요. 시험유형은 연습해가도 별로 늘지 않을법한 알고리즘문제들과 논리적 오류도출문제들이 나와서,, 머리를 빠릿빠릿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일주일 전부터 아침시간에 일어나 수학문제를 풀어보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걱정했던 한국사는 한 문제도 나오지 않았고 도박사의 오류라던지 지급정지처분, 은행권 상식, 두루두루 상식문제가 많이 나왔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학교를 하나 빌려서 시험을 칩니다. 우선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따라 가시면 됩니다. 학교 시설은 좋지 않기 때문에 책상과 걸상을 직접 조절하시고, 화장실은 사람이 미어터지기 때문에 꼭 미리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등 기본적 인적성 유형의 문제가 나옵니다. 문제지와 시험지를 배부받으면 앞에 계신 감독관님께서 문제 유형에 대해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그래서 유형에 대해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로 면접관님은 KCC의 현 실무에 계신 분께서 들어 오실 겁니다. 긴장하실 필요는 없고, 오히려 친절하게 잘 해주십니다.
    그런데 문제지나 답안지를 배부해주는 방식이 좀 독특했습니다. 잘 알려주시니 하라는 대로만 하시면 문제 될 일은 없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 유형도 일반적이고 난이도도 일반적입니다. 특히 직원분들께서 잘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더욱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어보신 분들은 난이도가 어렵다고 느끼지 않으실거고 처음 접하는 분들은 당연히 어렵습니다.
    시중의 문제집들을 1권만 풀어보고 가셔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적성 합격률이 높기 때문에 긴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KCC 인적성 시험은 4월 1일 토요일 오전 9시 서울 경기고등학교에서 실시됐습니다. 오전내로 시험이 종료되므로 오후에 다른 기업 시험이 있으시더라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필기구는 주어지므로 가져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져가셔도 쓰실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쌀집 계산기와 연습용 A4용지도 따로 주어집니다. 그리고 가져가신 성적증명서도 제출하셔야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cc 인적성 검사는 언어영역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공계에 특화된 시험인거 같습니다. 다음으로 자료해석은 일단 도표가 따로 주어집니다. 그래서 찾으면서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좀 귀찮지만 그래도 날개형으로 주어지기 때문에 괜찮으실 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계산기가 주어집니다. 따라서 실수할 확률이 없고 시간도 많이 단축 됩니다. 그래서 최대한 자료해석을 많이 푸시는게 다른 경쟁자들을 이기기 위해서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 자체도 난이도가 쉽습니다. 다음 제일 까다로운 도식 추리입니다. 여기서 먼저 규칙을 외울 수 있으면 외우는게 가장 시간단축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외우지 못하더라도 자료해석처럼 날개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규칙을 알더라도 어려운 문제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어려운 유형이었습니다. 시사 상식은 GSAT준비하신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자료해석 부분은 타 기업들과 조금 다른 유형이지만 계산기라는 큰 무기가 주어지므로 큰 걱정을 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시중 문제집을 꼭 1권쯤은 풀고 가셔야합니다. 왜냐하면 도식추리 영역 때문입니다. 도식 추리 영역이 다른 기업 인적성 시험들에서는 보지 못한 유형이었습니다. 따라서 문제집을 1권 풀면서 감을 꼭 익혀가셔야 시험장에서 당황하시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 영역은 GSAT기준으로 비슷하거나 조금 쉬운 편이라 느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KCC는 서류합격 후 대략 1주일 후에 인적성 시험이 있습니다.
    인적성 시험 장소는 청담역에 있는 경기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16년 하반기에 대략 1천여명의 수험생들이 본것 같았으며, 결시율은 10퍼 이내라고 생각됩니다. 준비물은 신분증과 학교 성적증명서를 챙겨가야합니다.
    인적성 시험은 감독관이 처음에 모든 영역의 시험지를 나누어 주며, 파일에 집어넣은 후 시간대별로 해당 영역 책을 꺼내서 풀고, 다시 넣는 형식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CC인적성 시험을 치루기 전에 시중에 파는 인적성책을 한 번 훑기만 하고 갔으며, 대부분의 내용이 책과 비슷했습니다. 난이도 또한 시중의 문제집과 비슷하였으며, 특이한 점은 수리 영역 시험지 끝에는 공통으로 볼 수 있는 자료가 있었고, 모든 문제의 참고자료를 그쪽에서 찾아서 풀어야하는 형태였습니다. 그래서 시험지 모양이 책처럼 넘기는 형식이 아니라, 메뉴판처럼 접었다 펼쳤다 할 수 있는 형식이어서 약간 당황스러운 면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CC인적성은 적성보다는 인성적인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성 부분의 점수가 평균이하인 느낌이었는데 합격한걸 보니, 적성보다는 인성을 중요시 여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성은 기업 인재상과 회사 비전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최대한 융통성있는 성격의 사람이라는 것을 어필했던것 같습니다. 또한, 극적인 질문에는 유연하게 대답했고, 대답형태도 어느 한쪽에 매우 치우치지 않고 중간으로 했던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청담동에 있는 경기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학교 건물 1층에 수험번호를 붙여놔 개인별로 확인하고 해당 고사실로 찾아갔습니다. 고사실 내 자리는 아무데나 앉아도 됬으며 필기구부터 계산기에 연습장까지 전부 지원해줬습니다. 신분증만 들고가도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저는 이공계로 자료해석, 도형추리, 오류판단, 인성검사, 일반상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료해석부분은 시중에 나와있는 KCC인적성문제집과 비슷했습니다.
    도형부분과 오류판단이 시중에 나와있는 책과 비교해 비슷하면서도 달랐습니다. 하지만 매 시간마다 방송으로 문제의 규칙들을 설명해주고 문제지에도 설명이 잘되있어서 (보고 풀도록 되어있음) 이 책들로 연습해놓고 유형을 익혀놓고 당황하지만 않는다면 풀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성검사는 4가지 항목중에 자신과 가장가까운것, 가장 먼 항목에 체크하는 유형입니다.
    이걸로 다 끝난줄 알았으나 (처음에 시험지랑 답안지 나눠주는데 거기엔 상식이 없어서 이번엔 상식파트를 안보는줄알았음) 마지막에 상식파트를 30문항을 10분만에 풀라고 했습니다. 유형은 시중에 나온 인적성책과 비슷한듯하고 경제 경영쪽 문제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나온 책이랑 유형이 같아서 큰 도움이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한권정도 풀어보고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뭔가 비슷하면서도 달라서 조금 당황했지만 비슷한 유형이라도 익히고가서 덜 당황했다고 생각합니다. 상식파트는 평소에 경제경영부분에 대해 많이 아셔야 할듯하네요. 한국사를 포함한 역사부분은 나오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계산기 실수도 안하게 미리미리 공학용계산기말고 일반계산기로 연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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