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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중소기업은행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기업은행 인적성 문제는 난이도가 상당했습니다

일단 1교시에는 논술 한 문제와 약술 두 문제를 70분 동안 적어야 합니다. 시간이 매우 촉박하기에 이때 기운이 다 빠져 인적성 시간이 몹시 힘들었습니다.

인적성 문제는 90문제에 90분입니다. 문제당 1분안에 풀어야하지만 문제 난이도는 높은 편입니다. 시간이 몹시 모자라 20문제 이상 찍은 듯 합니다. 감독관님들도 기업은행 인적성은 싸트처럼 오답 감점 제도가 없으니 무조건 찍으라고 하십니다. 시간이 모자라다는걸 이미 알고있으니 모르면 과감하게 찍으라고 하셨습니다. 기업은행 인적성 교재를 풀어본 적은 없지만 미리 풀어봤다면 더 잘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시험이 토요일인데, 서류결과가 수요일날 발표된 걸로 압니다. 저같은 경우, 공대생이고 은행권은 첫지원이라 전혀 기대하지않고 있다가 급하게 부랴부랴 3일 공부하고 갔네요. 게다가 다른 기업과 겹쳐서, 문제집 1권도 제대로 못보고 시험쳤습니다.

시험의 가장 큰 특징은 찍는 게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감독관이 타시험은 찍으면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는데, 기업은행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무래도 90문항에 90분인 시험이니 다들 뒷부분에 많은 찍으신 것 같았습니다. 난이도는 중간정도였습니다. 쉬운 문제와 어려운 문제가 섞여있었구요.
제 경우에는 공간추리하는 문제는 문제집보다 훨씬 쉬웠습니다.

시험장 환경은 조용한 편이지만, 잠깐 휴식 시간에는 다들 왜이렇게 친구들이랑 온 경우가 많은지? 아니면 금융권은 원래 이렇게 좁은 건지, 감독관이고 응시생들이고 많이 떠들더군요. 다른 기업시험은 그렇지 않았는데, 좀 생소했습니다.

모쪼록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Ibk 2015년 4월25일날 시험 치르고 온 학생입니다. 지금부터 후기 올릴게요 ㅋㅋ 시험난이도는 어렵지않았습니다. 왜냐하면 90문제에 90분이기때문에 시간이 부족하지않아요 ㅋㅋ그리고 유형은 언어 수리 추리 3개영역이 나오며 문제를 섞어서 나옵니다.

예를들어 1번문제에 언어문제가나왔다면 2번문제는 언어문제가아닌 수리문제가 나오고 3번문제는 추리가 나옵니다. 그래서 약간 헷갈릴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알차게 공부해가면 이것도 쉽게 문제풀수있습니다. 언어는 지문이 짧고 주로 옳은것을 고르는 문제가 대부분이라 쉽습니다. 수리는 확률문제입니다. 자료해석도있지만 확률문제가 많았던 거 같습니다. 추리는 수추리와 언어추리가 있는데 가장 어려운 경우의 수를 고르는 문제는 없습니다. 그래서 쉬워요 공부기간을 오래잡지 마시고 한달정도만 잡으시면 됩니다. 모두 하반기때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서류 합격 후 필기 시험을 준비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모자르기 때문에 평소에 필기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에 나온는 약술문제와 논술문제는 쓰기 위해서는 경제, 금융과 시사에 대한 지식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특히 논술문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시사적인 경제, 금융이슈에 대해 경제, 금융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작성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검사는 90문제를 90분동안 풀어야 되기 때문에 시간관리가 중요합니다. 시간을 재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 인적성검사를 준비하는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서류 발표전에 다른 기업들도 서류를 쓰고 있어서 논술/약술/인적성 준비에 소홀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충분히 뉴스를 접하며 시사를 익혔지만 아무래도 미흡했던것 같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연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서류접수 후에 붙었다는 가정하에
오프라인 스터디를 구성하셔서 스터디를 같이 하는 조원들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잘하는 부분과 못하는 부분이 있을텐데 서로 보완해가며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평소에 문제를 푸실 때는 시험장이라 생각하시고 푸시고
시험장에서는 평소 연습하는 것처럼 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으시리라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 상허연구관에서 인적성을 봤습니다. 1층 1고사장에서 봤는데, 시험장이 매우 크다 보니 감독관도 3~4명으로 많은 편에 속했습니다. 시간은 오전 9시 30분까지 입실이었으며, 퇴실할 때 콜라와 햄버거를 줬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논리, 상식 등 다양한 문제의 형식들이 나왔습니다. 언어의 경우 단문, 장문 골고루 나왔고 맞춤법과 어휘력 테스트 문제 등 싸트와 유사한 형식이었습니다. 수리는 단순 계산이 많이 나왔고 추리의 경우에는 명제 삼단논법 등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유형이 많았습니다. 논리와 상식의 경우에는 난이도가 높진 않았지만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주어진 주제 3개 중에서 2개를 선택하여 논술을 쓰는 적성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인적성에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결코 잘 본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붙을 수 있었던 이유를 생각해보면 첫 번째로, 이 시험이 하위자를 걸러내는 시험이다라는 것입니다. 평균적으로 70%의 문제를 풀었고 논술의 경우에도 아는 부분에 대해 확실히 적고 모르는 것은 억지로 끼워 적지 않았습니다.
    두번째로, 논술의 경우에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논리적인 서론-본론-결론의 구조를 취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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