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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에스케이실트론(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실시했으며, 지원화사 및 직무별로 고시장 배정된 것같았습니다. 고시장은 일반 교실 2개 정도 합친 사이즈였고, 뒷자리에서도 칠판이 잘 보일 수 있게 책상 줄마다 계단으로 층이 난 형태였습니다. 책상도 한 테이블당 2명 정도 앉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9시 10분까지 입실이었고, 중간 쉬는 시간에 정수기 사용 및 화장실 이용가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9:30~11:15 실행 및 인지역량
    언어, 수리, 직무, 실행 영역이였으며, 언어는 다른 인적성과 유사했습니다. 수리는 확률계산이 많은 편이라고 느꼈고, 직무영역(P타입)은 자료해석과 비슷했으나 좀 더 생산관련된 내용으로 이뤄졌습니다. 실행 영역은 시중에 나온 상황판단 문제였습니다.

    11:35~12:35 심층역량
    인성평가로 다른 인적성 시험과 유사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건물이 복잡하고 언덕에 위치하며, 학교 입구가 매우 혼잡했습니다. 주차비도 그때 시험시간동안 한 2~4만원 나온걸로 기억하니 여유롭게 도착하시길 바랍니다. 이때는 채용전환형이라 명시되지 않고 인턴으로만 뽑았기에 경쟁률은 낮은 편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찍기도 불가능했고 영역당 평균 15문제쯤 푸셨으면 합격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었는데, 지금은 채용전환으로 뽑다보니 체감난이도는 더 높아졌다고 보면 될듯합니다.

일단 한국사 유형이 없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유형들은 기출과 유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skct가 제일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수리문제같은 경우에는 정말 손도 못대는 문제들이 많았고, 실행역량 문제들도 너무 딜레마에 빠지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ㅠㅠ 너무 너무 어렵기 때문에 연습많이 살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많이 공부하지 못했지만 skct같은 경우에는 인터넷 강의 수강하시는 것을 정말 추천드립니다. 수리영역에서 팁이나 노하우들을 배우는 것 무시하지 못합니다. 또 실행역량과 같은 경우, 꼭 인강 혹은 검색포털에 나와있는 팁들을 꼭 찾아보고 공부해보시길 바랍니다. 처음에는 저의 성향대로 답을 체크했었는데 팁들을 찾아보니 답이 있는 문제다 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걸 보니까 딜레마에 많이 빠져서 원래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었는데 많이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 제시된 상황에서 해결해야할 문제는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가장 해결할 수 있는 답안을 체크하면 빠르게 풀 수 있습니다. 어렵기 때문에 정말 연습 많이 하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저는 풀고나서 자괴감에 빠졌어요.. 생각보다 skct 배수가 적고 결시율이 높지 않기 때문에 많이 대비를 하셔서 면접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세종대학교에서 진행. 난방을 따듯하게 해주었고, 서울역에서 택시타고 가기에 가까워서 좋았음. 정문에서 조금만 걸으면 군자관(시험장소)여서 쾌적했음. 대학교에서 진행되고 수시채용이어 화장실 이용 등에 불편은 없었음. 넓은 강의실에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험을 쳐 기존의 중,고등학교에서 20~30명이 진행한 느낌이랑은 뭔가 분위기가 달랐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P type으로 진행.
    언어는 무난하게 다른 인적성과 같이 출제됨. 수리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으로 약한 과목이기도 하나 약간 복잡하고 어렵게 나온 경향이 있는것 같음. 직무는 p type으로 준비할 필요 하나도 없이 그냥 편하게 다른 기업의 자료해석과 같은 느낌, 다른 기업의 자료해석 보다 조금더 간단하고 쉬운느낌이라 쉬웠음. 실행역량도 딱히 어렵진않았음. 수시채용이라 한국사가 없어서 더욱 편하게 임할수 있었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과락이 있다고 들었음. 하지만, 오답에 감점도 있어 찍으면 안됨. 수리가 개인적으로 skct에서 조금 복병같은 존재라고 생각. 평상시에 인적성 공부시에 수리에 노력해야할듯. 복잡한계산도 빨리 풀수있게끔 숙달하는 것이 중요. 모르거나 어려운 문제는 당연히 빨리 넘어가고 풀수있는것 부터 풀어 정답률을 높이는것이 상책. 수시가아닌 공채에는 한국사를 봄으로 과락을 면하기 위해서라도 대충 한국사 흐름은 알고 있어야 할듯. 요즘은 인성검사를 돈주고 치고 거짓응답이나 어떤유형인지 나오는 시험이 있다고 들었음. 인적성 탈락을 많이한다면 그런것 해보는것도 추천함.

안녕하세요.

이번에 SKCT를 처음으로 시험을 보고 왔는데요.. 상당히 어렵더군요
실행역량은 다들 아시다시피 애매한 문제들이 몇몇 있는데 천천히 여유있게 풀다가 다 풀지도 못할 뻔했어요.
근데 제 주변 사람들도 다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시간이 부족했다고ㅋㅋ 문제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이랑 비슷비슷한 것 같습니다.

수리파트는 계산문제가 다소 있었고요 시간만 있으면 다 풀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어요. 빨리 푸는 연습이 필요하겠습니다.

언어는 꼼꼼하게 읽지 않으면 엉뚱하게 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들이 간혹 보였습니다. 답이 두개로 오해할 만한..

직무는 저는 p유형이었는데 너무 헤매서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ㅠㅠ

한국사는 시간이 5분 밖에 주어지지않아서 깊이 생각도 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인성은 다들 시간이 남아서 편하게 치르고 나왔습니다.

시험장은 동국대학교였는데 감독관님이 정말 인상이 좋으셔서 같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구미에서 올라오셨다고 하셨는데 가만히 있어도 웃는 상이고 시험보기전에도 시험잘보라고 응원도 해주셨어요ㅎ면접에서 보자고^ㅡ^하시면서ㅋㅋ

두서없이 썼지만 도움이 됬길 바라요! 모든 취준생 화이팅!
사실 SKCT는 실행역량에서 판가름난다는 말도 있습니다. 꼭 다른 영역에서 완벽히 다 풀어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특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리영역에서 절반도 못 푸는 경우가 많은데도 합격합니다. 무엇보다도 찍으면 안되기 때문에 정답률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수리와 언어는 각 각 7개, 5개 정도 못풀었습니다. 수리의 경우에는 이번 하반기에 응용수리가 크게 어렵지 않았고, 오히려 자료해석이 꾀 어려웠습니다. 단순히 자료를 해석하여 풀 수 있지 않고, 여러 번의 계산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복잡해서 시간이 필요하는 문제들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리 영역의 경우에는 문제를 제끼는 연습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응용수리와 자료해석 중에 바로 쉬운 것 부터 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수리는 확실히 시중 문제집보다 어렵습니다!!!
실행역량은 지문들이 길어 읽자마자 바로 답을 골라야 30개 다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고민하다보면 시간 금방 지나갑니다. 한국사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편이었고, 언어는 시중문제집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우선 LG실트론은 SK실트론으로 바껴서 SKCT를 보게 됩니다.
저는 기술개발 직무로 연구개발 R타입 풀었습니다.
고사장: 동국대 학림관
동국대 후문쪽에서 들어가면 바로있어요. 계단으로 가도 되고 오르막으로 가도 되는걸로 기억합니다.
동국대는 처음 가봤는데 평지가 아니어서 조금 당황했어요. 그래도 거리는 짧아서 다행.
학림관 건물에 들어가면 고사장 가는 길에 대한 안내가 없어서 또 당황
계단을 이용하시던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시던지 자유.. 단지 1층엔 안내가 없고 알아서 올라가면 됨.
SKCT: 매우 어렵습니다.
극악의 난이도라는 평을 많이 받는 이유를 알것같았습니다. 엄청 어렵고 시간이 모자라요 특히 수리.
또 저의 경우, 실행역량이 시간이 빠듯했는데 ..
문제집에서 풀 때랑 다른 느낌.. 미색종이로 된 책이고, 한 페이지에 두문제가 인쇄되어 있는데
저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가독성이 안좋습니다.. 진짜 안읽혔어요. 여러 회사, 여러 사람이 나오고 상황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해야하는데
문단이 너무 길고 상황은 어찌나 그렇게 많고도 복잡하던지..ㅋㅋ
빨리 읽되, 정확하게 읽고, 상황을 파악하여 가장 맞는 것 같은 답안을 고르는것이 핵심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개인 필기도구(연필, 지우개) 사용 가능하며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 나누어주나 끝나고 다시 가져갑니다. 신분증 잘 챙겨가시고 손목시계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간식을 준비하시면 좋으나 화장실 줄이 엄청나게 기니 그걸 감안하시길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은 6개의 영역으로 나누어지고 그 뒤 인성 시험이 이어집니다. 언어 이해는 수능처럼 보시면 됩니다. 비문학도 나왔으며 시간이 좀 부족합니다. 언어 추리의 경우 문제집과 비슷하거나 좀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한자, 한국사는 홈페이지에 나온 문제를 보고 갔는데 큰 도움은 되지 않았습니다. 기본 바탕이 튼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수리는 자료 해석, 응용 수리 같은 문제는 상대적으로 쉽게 느껴졌으나 수추리, 수열은 굉장히 어렵게 다가왔습니다. 도형 역시 익숙치 않은 유형이 나와 좀 어렵게 느껴졌고 도식적 추리의 경우 문제집으로 미리 문제 유형과 친숙해지지 않았음 규칙 찾는 것 등 때문에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인성 시험은 문제가 굉장히 많아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기와 합격자 발표일에 대한 안내는 딱히 없었습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와 문제 유형이 나옵니다. 그러니 미리 문제집을 푸시며 준비하시길 바라며 한자, 한국사의 경우 기본 배경 지식 위주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산 고등학교에서 오전에서 오후로 넘어가는 정오쯤 시험이 시작되어 4시 30분쯤 시험이 끝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날짜는 10월 8일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총 6개의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언어는 지문을 꼼꼼히 정독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습니다. 언어 추리의 경우 전반적으로 순서 나열하는 것과 같은 문제 유형의 앞부분이 쉬운 편이었으며 시간이 좀 부족했습니다.

    인문인 한자, 한국사는 생각보다 평이했습니다. 수리는 수열이 굉장히 어려운 편이라 차례대로 못 풀고 상대적으로 쉬운 뒤쪽부터 풀었습니다. 도형은 도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쉬웠습니다. 시간이 좀 부족했지만요. 도식은 수열과 경쟁하듯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도식에 대한 난이도가 상당합니다. 당황해서 수정 테이프로 막 지웠던 기억이 있을 정도로 어려운 편이니 미리미리 준비해서 저와 같이 당황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1시에 시작해서 오후 4시정도에 시험이 끝났습니다. 찍는 것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본인이 생각했을 때 적절하게 판단해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의 엘지 인적성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와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언어영역은 수능보다 약간 쉬운 수준의 난이도였지만 제가 취약영역이어서 그런지 풀지 못한 문제가 꽤 많았습니다. 한자는 기초 한자 지식이 부족해서 어렵게 느껴졌고 한국사는 한국사 자격증 공부했던 기억으로 그나마 수월하게 풀었습니다. 수리는 수열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바로 자료해석과 계산 문제 유형으로 넘어갔습니다. 뒷부분을 빨리 풀고 수열문제로 돌아와서 문제를 풀려고 했지만 문제 자체의 난이도가 높아서 많이 풀지 못했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감독관님이 인성시험은 일관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고민하지 말고 바로바로 생각나는 답으로 솔직하고 일관성을 유지하며 체크하시는게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분증만 잘 챙겨서 가시면 됩니다. 찍기가능 여부나 합격자 발표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는 수능언어와 비슷한 유형과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수능언어의 비문학 지문을 푸는 스킬을 발휘하시면 어려움 없이 푸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언어추리는 시중 문제집보다 조금 더 어려웠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일단 패스하시고 아는것 먼저 푸세요. 한자는 기초 실력이 없어서 LG홈페이지에 기본한자풀이와 예시를 보고 시험장에 갔는데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온 한자가 많이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사영역도 개인별 기본 실력에 많이 자우 될 것 같아요. 단기간에 공부하시려면 중요한 흐름위주로 요점정리 된 것으로 공부하세요. 계산문제는 수열파트 문제가 굉장히 어렵게 출제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응시자들이 수열파트는 제대로 못푼 것 같네요. 도형추리와 도식척추리는 무난한 난이도였는데 인적성 책으로 미리 유형대비를 하지 않으시면 감을 못잡으실 수 도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의 인적성 문제집으로 공부하시면 실제 시험에서 비슷한 난이도와 유형으로 출제되는 것 같습니다. 단기간에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으니 한 두달 전부터 꾸준히 영역별로 문제 유형을 익히시고 시간관리를 연습하세요. 한자와 한국사 파트는 기본 지식이 부족하신 분들은 단기간에 대비하는 것이 조금 더 어렵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고 11시 45분에 시작해서 4시반에 끝났습니다. 합격자 발표일이나 찍기 가능여부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언어추리 영역은 시중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였지만 시간이 약간 부족했습니다. 인문역량은 한자와 한국사 자격증 시험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수월 했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단기간에 인적성 문제집으로 준비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수리영역은 규칙을 찾는 문제가 매우 어려웠고 도형추리는와 도식적추리는 수리영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평이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반적인 난이도는 시중의 문제집과 비슷하거나 조금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단기간에 공부하기 어려운 영역이 있으니 서류 전형이전부터 꾸준히 인적성 공부를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펜은 사용할 수 있고 컴퓨터용 싸인펜과 화이트는 지급됩니다. 손목시계를 사용할 수 없고 쉬는시간에 간단한 간식은 먹을 수 있으니 생수와 초코렛 같은거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와 언어추리는 난이도가 상당히 어려웠고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인문역량은 한자와 한국사 기본 지식이 있어서 그런지 무난했다고 느꼈고 수리력은 자료해석 문제가 상대적으로 쉬웠고 수열문제는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특히 초반에 수열이 나와서 계속 잡고 있으면 뒷부분에 자료해석문제를 놓치게 될 수 있습니다. 도형추리는 처음 5분동안 규칙이해하는데만 시간을 썻습니다. 다행히 규칙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도식적추리는 초반 규칙을 잘못이해해서 시간을 많이 지체한점이 아쉬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인적성 책으로 준비하셨다면 시중 문제집보다 조금 어려운 난이도의 시험이었다고 느끼실 겁니다. 문제집을 풀면서 본인이 약한 파트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시고 시간조절하는 연습도 충분히 하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시험장 입실시간에 너무 딱 맞춰서 갔습니다. 그래서 정신없이 시험을 봤던 것 같네요~다른 분들은 입실시간보다 1시간 정도 일찍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꼭 밥은 드시고 가시면 좋겠네요~~~~~~시험시간이 너무 길고, 쓸데없이 쉬는시간도 있어서 무척 허기집니다. 밥 드시고 가시고! 간식 챙겨가세요~~~~~
언어시간은 시간이 무척이나 부족합니다. 그냥 풀수 있는 건 풀고 못 푸는건 넘기세요~수리는 시간이 제일 문제죠...수리도 빨리 풀 것만 풀고 모르는 건 넘겼습니다ㅜㅜ
인문영역! 이건 lg홈페이지에 있는 예제만 풀어봐도 중간은 하는 것 같아요~한국사는 완전 똑같고, 한문은 똑같은 문제는 별로 없지만 한자 웬만큼 읽을 줄 아시는 분은 쉽게 해요. 간단하게 한자 하나만 알아도 정답 찍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도식추리 이건 준비를 해도....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냥 어려워요..매번 문제가 바뀌기 때문에 기본 실력이 중요한 것 같네요! 그리고 인성평가는 솔직하게 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언어문제는 일반 언어지문보다 길었습니다.
수리문제는 수추리가가 어려웠다고 생각됩니다.
이후 추리는 기본적인 문제들이 나와서 쉬웠고, 일반 시중 문제집 기준
도형추리는 매번 바뀌는거 같으므로 예제를 통해서 순발력으로 푸는 연습하기

준비물로는 거기서 싸인펜 화이트 다 주니깐 별로 준비물은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단지 시험치는 시간이 기니깐 집중해서 문제를 풀기위해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영역에서 너무 못쳤다고 해서 실망하지 마세요 다른영역에서 잘치면 되니까요. 특히, 도형문제들은 복불복이라서 미리 연습한다고 되는건 아닌거 같지만 순발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우선 준비과정에선...저번 LGway fit을 쳤을 때 느낀건데 유형이 너무 많이 바뀌더라구요...그래서 예상 문제를 푼다기 보다는....시간 잡는 것을 중점적으로 준비했습니다. 모의고사를 몇번 쳐보면서 시간이 과목당 시간이 체감상 어느정도로 느껴지는지를 중점적으로 공부했습니다. 또 한국사는 한국사 시험 준비하면서 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간단히 봤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한자와 한국사 예제?가 정말 유용했습니다. 시험치기전엔 꼭 보고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시험고사장 분위기는 편안하게 시험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수성사인펜과 화이트는 제공하는 것만 써야하니 굳이 안가져가도...될거같구요
칠때마다 느낀거지만 난이도가 매우 어렵게 출제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험을 치면서 멘탈유지가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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