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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에스케이실트론(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SK실트론 2공장 정문 화요일 오전 9시까지 도착이었습니다. 입장시간은 타임별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응시자는 다른날 포함 대략 90명 정도였습니다. 면접관은 직무면접에선 3명, 인성면접에서는 1명 또는 2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인성면접-1대1&2대1(20분)
    2)Activity-랜덤4인 1조(30분)
    3)직무면접(PT)-3대1(25분)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오전에 면접1가지, 오후에 면접1가지, 점심 전후로 activity활동이 진행됩니다. 인성과 직무 면접 순서는 랜덤이며, 중간마다 대기시간이 굉장히 긴편입니다.

    1)인성면접-면접관이 1명일지 2명일지는 랜덤이며, 호명되면 문앞에서 대기하다가 입장합니다. 자기소개없이 스몰토크 후 면접시작입니다,
    2)Activity-기존에 공지되지 않았던 면접입니다. 오전 면접을 보고 메인 대기실이 아닌 활동 대기실에서 기다리는데 그때 랜덤으로 4명이 모이면 한 조가 되서 활동실에 입장합니다. 실내 모든 행동은 기록관들에 의해 기록됩니다.
    3)직무면접(PT)-3대 1로, 15분 준비/5분 발표/10분 PT질문/5분 전공질문으로 진행됩니다. 준비시간에는 두명씩 발표준비실에 입장해서 전지에 발표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준비시간이 끝나면 전지 수거 후 면접장 앞에서 대기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인성면접(신소재)
    A.1. 우리제품이 핸드폰의 어느 부분에서 쓰이는지
    2. 메모리 비메모리 차이
    3. 웨이퍼 제조 공정 과정
    4. 영어 잘하는지, 영어 점수는 어떻게 되는지
    5. 재미있게 들었던 과목과 이유
    6. 어느 직무 어느 공정 맡고 싶은지
    7. 자기소개서 내용 중 어필하고 싶은 항목 1가지 설명
    -웨이퍼 회사지만 반도체에 대한 지식도 물어봤습니다. 저는 잘 답변하지 못했고 나머지는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공정을 외워서 답변했습니다.
    Q.Activity
    A.1) 소형 테이블 위에서 야채&과일과 부재품(빨대, 실 등등)으로 굴러가는 자동차 제작(칼1개 제공)
    2) 대형테이블에서 굴러간 거리 측정(테이블 밖으로 이탈 시 실격)
    Q.직무면접(PT)-공정기술
    A.[PT주제]
    세금때문에 생산방식을 바꾸자 한다. OEM, ODM, E국내에 공장 설립 을 비교한 후 최적안의 단점 개선안 마련
    -총 6개의 문제사항을 제시하고 사항당 자료 1개씩 해서 6개해결안(정보보안취약도, 초기투자비용, 유지비용, 신공정적용후 제품출시, 불량률 등)(총 12자료)을 비교한 후 3가지의 개선안 방법 중 가장 적합한 개선안 선택
    -인적성 문제해결 파트와 비슷하나 판단기준이 비교적 내제된 형태입니다. 예로, 회사의 매출액을 물으면서 초기투자비용 종목의 중요도에 대한 회사의 판단을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생산과 관련된 현직자의 사고를 지니고 있는지 판단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전공질문]
    1. 전공과목과 엮어 우리회사 지원이유
    2. 하고픈 공정 및 경험
    3. Si 기판 특징 4개
    -인성질문과 동일한 질문이 나왔으나 질문내용 중 예시로 든 공정의 종류가 달랐습니다. 인성에서는 4가지 중 1개 선택이었고, 직무에서는 3가지 중 1개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1)인성면접-오전면접이었기에 면접관분께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유도했습니다. 호응도 굉장히 잘해주셨고, 분위기를 풀어줄려고 스몰토크도 진행해주셨습니다.
    2)activity-면접관이라기 보단 현직자께서 활동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활동 시간 동안에는 개입을 하지 않으셨기에 반응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3)직무면접-대기시간이 길어 오후 늦게 응시했습니다. 면접관들께서도 지친 기색이 보였으며, 본론에 집중하셨습니다. 호응도 최소한의 반응만 보이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1)인성면접-인성면접이지만 인성보단 전공과 관련해서 꼬리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질문을 하시기보단 공통 질문만 진행됐다고 느꼈습니다. 면접 대기실에서 듣기론 전공에 따라 질문 내용이 달랐다고 합니다.
    2)Activity-모든 행동이 기록되다보니 면접자들이 최다한 본인의 기여도가 높게 할려고 하려는게 보였습니다. 뭔가 먼저 말을 꺼내는 분들에게 휩쓸려 가는 형태였어요. 칼이 1개라서 먼저 쟁취하는 분이 하는 일이 많아보이기도 했습니다.
    3)직무면접-3가지 개선안 중 오답을 선택하여 발표하면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본인의 선택이 논리적이었단 걸 어필하면 될지도 모르겠으나 정답이 있어서 그런지 분위기상 그런 자신감을 드러내기가 쉽지 않아보였습니다. 면접자들께 들어보면 PT면접이 합격을 판결하는 부문같다고 말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우선 자기소개를 시키지 않아 당황했었습니다. PT면접 또한 제조 공정프로세스보단 생산방식에 포커싱이 맞춰져서 나왔기에 사전지식이 없어 정답을 유추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회사 제품을 응용하는 상품의 구동 지식을 요구했는데, 전혀 예상치 못했습니다. 그리고 렌즈를 착용하고 갔는데 예상보다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서 눈이 피곤했습니다. 그래서 오후 면접에서는 집중도가 많이 떨어졌다는게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대기시간이 매우 깁니다. 대기실에 전공서적을 가져갈 수 있으니 두권을 가져가도 시간이 남으실 거에요. 화장실에 위생도구도 비치되어 있었고, 점심도 잘 나왔습니다. 마지막에 면접확인서도 발급할 수 있게 도와주고 과자상자도 선물로 주셨어요. 딱딱하기보단 친근한 기업처럼 느껴졌습니다. 회사 제품만 학습할게 아니라 좀 더 포괄적으로 준비하시길 바라며, 1시간 30분 면접이 식사시간 포함 8시간동안 이뤄지기에 체력관리에 힘쓰시면 도움될 듯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3명 지원자는 원래3명인데 저희조 결시한명있어서 2명이서 봤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자소서 기반한 인성면접이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3분이 각자의 역할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맨 오른쪽분이 면접 순서(1분30초정도 자기소개한 후 자소서관련해서 질문 편하게 대답하시고 마지막에 부족했던부분이나 어필못하신부분 말씀하시고 면접 마치겠습니다.)를 말씀해주시고, 가운데분이 홈페이지에서 본 상무였는데 날카로운 질문하시고, 왼쪽 분이 잘 웃어주고 끄덕여주셨습니다. 질문은 자소서 기반해서 재밌는 경험있으면 물어봤고, 자주나오는 면접질문 (팀플레이에서 마찰 있었던 경험, 공백기에 뭘했는지) 하셨습니다. 그리고 영어성적을 서류에 안내서그런지 면접에서 영어질문있었습니다. 저는 자소서에 동아리 경험에서 무슨 역할이었냐를 한국어로 물어보더니 방금 한말 영어로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이건 변별력이 없는 거 같은게.. 제 옆에 분은 반도체공정을 영어로 설명하라고 했습니다. 그냥 끄덕끄덕이시더라구요.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공백기가 있는데 무엇을 했는지?마지막 학기를 남기고 휴학을 했었는데, 그 때는 취업준비에 필요한 영어성적이나 자격증을 따는데 사용했습니다. 졸업후에는 취업준비를 했는데 최종 탈락해서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계쏙 취업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라고 걍 말했습니다.팀프로젝트 할 때 마찰 있었던 경험 있는가?졸업과제를 할 때 의견이 달랐던 적이 있다. 그 때 나와 반대되는 조원의 의견을 들어보고 내가 양보해서 그 쪽 의견대로 했다. 라고 했습니다.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3분이 각자의 역할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맨 오른쪽분이 면접 순서(1분30초정도 자기소개한 후 자소서관련해서 질문 편하게 대답하시고 마지막에 부족했던부분이나 어필못하신부분 말씀하시고 면접 마치겠습니다.)를 말씀해주시고, 가운데분이 홈페이지에서 본 상무였는데 날카로운 질문하시고, 왼쪽 분이 잘 웃어주고 끄덕여주셨습니다.

분위기는 저는 장소가 넓어서 5명이 잇는게 더 긴장됐던거 같고, 책상이 다리와 손을 막아줘서 실수로 다리를 벌리거나 손을 좀 움직이는게 감춰질수 있었습니다.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LG실트론이었다가 SK실트론으로 된건데, 로고는 다 바꼈지만 면접관의 분위기는 딱 LG였습니다.

실무진이어서 아는 것도 확실히 많고 전공질문 하는데 아주 날카로웠습니다. 실트론 관련된 웨이퍼공정, 성적표에 적힌 과목명으로 유추할 수 있는 정도의 전공은 정리하고 가는게 도움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면접관은 방마다 다르지만 제가 들어갔던 곳은 1분자기소개와 마지막 할말 시켜줬는데 생각보다 그게 크게 작용하지는 않았던거같습니다.

중간부분에 질문을 확실히 잘 대답하는게 중요했을 것 같은... 사실 이번에 5배수라서 1명이 붙고 4명이 떨어지는건데, 면접장 가보니 다들 말 잘하고 깔끔하더라구요. 어떻게 인재를 뽑는지는 모르겠지만 4명을 제칠 본인의 무언가가 있어야 할것 같기도합니다.

영어 면접은 제가 어디 여행가면 외국인이랑 영어로 대화할 정도 실력은 된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어로 한걸 번역하려니까 그게 어색해지더라구요. 영어로 자기소개, 포부 등은 준비해갔는데; 준비한 걸 못하고 당황해서 아쉽습니당.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2018년 2월 24일 오전 8시 40분 집합. 경상북도 구미시 sk실트론 3공장.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 지원자 3으로 진행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 지원자 3의 다대다 방식으로 진행. 직무나 인성 한번에 봄.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돌아가면서 먼저 자기소개 진행. 전자공학과 3명이 들어감 같은 전공자들 끼리 면접을 본 느낌. 전공이나 직무관련된 질문 3~4개씩 던지고 나머지는 인성 관련 질문. 영어 질문도 하나 나왔음.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plc제어가 뭔지 아시나요
    A.자동제어 전공을 이수하여 네거티브 피드백이나 제어 시스템에 대해 간단하게 배웠으나, PLC 제어는 제조공정 현업에서 이용되는 것으로 정확히는 모르나, 공정을 관리하기 위한 시퀀스 제어로 알고있다.
    Q.마이크로프로세서실험설계를 이수했다고 나와있는데 설계한 도면을 그려봐라
    A.너무 관련없는 분야에 질문나와서 당황함. 도면을 직접 설계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이 아니라 기존에 완성된 유닛에 코딩을 통해 LED제어를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함. 설계도면은 유닛에 I/O 등을 꽂은것 밖에 없어 도면을 그리긴 힘들것 같다.
    Q.프로그래밍은 어떤것 해봤냐
    A.C언어 자바 아두이노 어셈블리어 등 이용해봄.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에 매우 취약, 성적도 좋지않아 관련질문을 받지않기위해)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 경험은 있지만 기본적인 것을 다루는것에 그치는 정도였다.
    Q.다양한 조직생활 경험이 있따고 했는데 그중에서 제일 열심히한것은?
    A.총동아리연합회에서 활동했었다. 80여개의 동아리를 관리하고 다양한 다른 학생회 등과 함께 일해야하여 매우 바빳다. 오리엔테이션, 축제, 동아리가두모집, 대표자 회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팀원들과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웠다. 이를통해 공정엔지니어로서 생산직 및 다른엔지니어,부서들과 소통하며 수율향상에 이바지하겠다.
    Q.NCS강의는 무엇이고, 컴활이나 워드같은건 왜땃음?
    A.NCS강의는 제가 반도체 산업에 흥미를 가져 대학 강의 뿐만아니라 정부에서 정해놓은 기준에 맞춘 직무 교육을 이수하였다.
    컴활이나 워드같은 경우 군복무 중에 자는시간과 쉬는시간을 아껴가며 취득하였다. 엔지니어로서 데이터관리를 하는데 유용하게 쓰일수 있을것 같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본인들 회사에 맞는 공정이나 전공 질문은 하지 않고, 전체적인 성적표를 보며 관련 전공질문을 하였음.
    전공을 하나씩 묻는데 3명다 대답을 못하자 표정이 썩어들어감.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마이크로프로세서설계 질문했을때, 답변에 대학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느냐고 면접관님들 표정이 아주 안좋아짐.
    당연히 함께들어간 전자공학 전공자들이 답변을 다 제대로못하자 분위기는 안좋아졌고, 인성질문에서도 날카롭게 공격만함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웨이퍼나 웨이퍼공정관련 질문은 하나도안하고, 제어, 프로그래밍, 임베디드 등을 물어봐서 엄청 당황함. 너무 아쉬웠음. 다른 타임은 전공하나도 안물은 팀도있고, 웨이퍼 관련해서 빡세게 물은 팀도 있고 다양함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운이 필요한것 같음. 전공하나도 안물어본 조도있고, 웨이퍼 및 공정관련해서 엄청 빡세게 물은팀도 있다고 함. 우리 조는 웨이퍼 질문은 하나도 없이 대학때 수강했던 전공위주로 물어봄. 성적표 보면서 흥미로운?관심있는 전공들 묻는듯한 느낌. 웨이퍼 뿐만 아니라 본인 성적표 훑어 보며 어떤 과목이고 어떤것을 학습했는지 되세겨볼 필요있음. 지인중에 본인처럼 전공 대답 제대로 하나도 못했는데 붙은 친구도 있음.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1차에 면접관 3명, 지원자 6명
2차에 면접관 4명, 지원자 6명
1,2차를 당일에 한번에 진행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1차에 전공, 영어면접 이었고
2차에 인성 면접 이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차때는 6명이 동시에 들어가서 면접관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순서대로 진행되었습니다.
2차때는 면접관의 질문에 준비된 사람부터 손을 들고 답하는 방식이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신있는 전공 과목은?
재료과학, 분석학에 자신이 있고 재료의 전기적, 기계적 성질을 배웠습니다. SEM, TEM 등의 원리를 배워서 재료의 미세 구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가치관을 영어로?
Do your best! 최선을 다하는것이 저의 가치관입니다.
구미의 인상은 어땠는가?
제가 살고 있는 곳에는 기차역이 없어서 구미에 처음 왔을때 기차를 타고 와서 접근성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문화생활을 즐기기에는 부족한 곳일 수 있지만 제 취미 생활만 할 수 있다면 만족합니다.
가장 자존심이 상했던 적은?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취객이 돈을 던졌던 적이 있는데 이때 가장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우선 전공 부분에서 정확하게 답을 하지 못한 것이 있기 때문에 기가 꺾이고 시작했습니다. 면접관의 집요한 질문에 알던 것도 헷갈려서 반대로 답을 했습니다. 하... 면접관 반응은 뭐 별다른 것은 없었지만 같이 들어간 지원자 중 한명이 너무나 우수했기 때문에 이미 거기서 결말이 난것 같습니다. 다른 지원자들도(1명 빼고) 거의 버벅이면서 대답했기 때문에 분위기는 그저그랬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 웬만하면 많이 뽑는 곳에 지원하세요. 실트론 작년 하반기에 6명 뽑았다던데 이번에도 비슷하다고 하니, 거기에서 벌써 접고 들어갔습니다. 최종에서 10:1 경쟁률이라니...

2. 면접 예상 질문 준비하긴 하시는데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말고 준비하세요. 준비한거 안물어보고 뜬금없는거 물어봅니다... 그보다는 순간의 재치를 키우는게(물론 어렵지만) 훨씬 도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3. 영어 면접 두려워하지 마세요. 이번에 가서 깨달은건데 지원자 전부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발음은 고사하고 문장 연결하는 것도 못하는 사람 많으니 준비만해서 가신다면 충분히 마이너스는 안될정도일 것입니다.

4. 전공 과목은 진짜 자신있는 과목을 말하는게 좋습니다. 어중간하게 아는거 괜히 아는척 한다고 말했다가 탈탈 털리는걸 옆에서 보니 제가 진땀이 다났습니다. 정말 자신있는 과목, 꼬리질문 3개정도는 답할 수 있을정도의 수준으로 준비해가셔야 안털리고 합격하실 것 같습니다.

5. 이번 지원을 통해서 실트론을 다시 쓸일은 없을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기 때문에 전 안 쓸거지만 쓰실 분들은 잘 생각하시고 쓰세요~

6. SK로 인수된다니까 바뀔 수도 있겠네요...생각해보니..그래도 참고는 하셔도 될듯합니다.

이력서 넣으면 개인적으로 전화가 오니 기다리면 됩니다.
영어 면접이 가장 어려웠는데 개인적으로 자기소개, 아침에 뭐했는지 등을 준비했습니다
서류 - 인적성 - 건강검진 - 면접 순입니다. 인성과 전공, 영어 면접을 봤습니다.
인성 기본 공통 질문은 팀워크에 대한 질문과 개인적인 목표에 대한 질문이 있었고,
그 후 전공질문 3개정도가 주어졌습니다.
영어 공통질문은 최근에 본 영화나 책에 대해 설명하라는 가벼운 일상 질문이었습니다.
한번의 면접을 거친 후 합격자에 한해서 신체검사 받은 후 최종 합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6명이서 들어갔는데 영어로 일분 자기소개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분위기는 편안하게 해주십니다.
첫 지원자가 당황해서 한글로 하겠다고 하니 면접관님이 그래도 괜찮다고 그렇지만 영어질문을
따로 하겠다고 하셔서 6명 중 절반은 한글로 자기소개를 했네요.
질문은 보통 자소서기반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도 하시고, 열정을 갖고 있냐,
웨이퍼는 언제 처음 접했냐 이런 질문도 하십니다.
LG 인적성 합격 후 LG 실트론 구미 3공장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제 생에 첫 면접이었는데 분위기가 너무 편안하여 좋은 기업으로 인상이 남았습니다.
면접관 4, 지원자 6인 다대다 면접이었고, 전공, 인성, 영어 면접을 동시에 봅니다.
전공 질문으로는 좋아하는 과목이 무엇인지? 실트론과 관련된 과목이 있다면 어떤 과목이 있는지? 그 과목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었습니다.
영어 질문은 먼저 간단히 고향을 물어본 후, 고향이 부산인데, 부산에 대해서 영어로 소개해달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어느 분야에 미쳐본 적이 있는가? 등의 예상 가능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다대다 면접이었고, 영어면접도 봄. 주로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질문하심.
3D printer는 블루오션이라 생각하냐, 옆의 사람 생각은 어떻나 등의 질문을 받음.
R&D 면접에서 본인이 준비한 pt 발표 후, pt 관련 질문, 인성 질문 등을 하심. 20분으로 되어 있었는데 30분 정도 한 것 같음.
친구들과 모임이 있을 때 리드하는 편인가?, 연구수준이 너무 낮은거 아닌가? 등을 물어봄.
면접은 한 번 밖에 안봤습니다. 이 때문인지 모집 인원 한 자리 수임에도 불구하고 수십명이 면접에 참여하였습니다.
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한 번에 6명씩 봤기 때문에 질문 횟수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거의 인성면접으로 물어봤습니다. 학교 생활, 인턴, 공모전 등 경험 위주로 물어봤고 영어질문이 한번 있었습니다.
서류 전형후 인적성을 치르고 합격자에 한해 한 번 면접 후 채용이 됩니다.
자기소개와 전공 질문 그리고 힘들었던 경험에 대한 인성질문을 받았습니다. 영어질문도 있었습니다.
5대5 면접이었고, 면접 내용은 쉬웠지만 준비를 잘 못해서 대답을 잘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전공문제 중 열역학법칙, pid 제어 등 쉬운 전공 문제와 간단한 영어 질문하셨습니다.
대기실에 음료와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지원자는 6명이 한 조가 되어 들어갔고, 면접관들은 4명이 있었습니다.
3명은 실무진이고 1명은 인사팀인 것 같았습니다. 3명의 실무진중 한 분이 임원급 같았습니다.
실무진분들이 전공이 모두 재료쪽인 것 같아서 인성질문은 거의 하지 않고 전공관련 질문만 하였습니다.
bcc, fcc 구조의 차이점을 설명해봐라, 영어로 전공을 소개해봐라 등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상반기 공채로 임원님이 참가한 5대 5면접이었음.
지원자의 열정을 확인하는 것 같았고, 기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본인이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 가면
도움이 될 듯 싶음.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본인이 지원한 이유를 영어로 말해보시오, 본인이 아니면 안되는 이유, 엘지실트론에 어떻게 기여할 것 인가? 등을 물음.
솔직함을 최우선으로 요구하며, 신소재공학과로서 전공 접점이 많았음.
전공 질문은 결정에 관한 것이었고, 실리콘이 어떤 특성인지를 물어봤음.
영어면접으로는 현재 바꾸고싶은것에 대한 답변을 요구함.
업무와 와이프 출산이 겹친다면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도 있었음.
무척이나 편안한 분위기였고, 5명 정도가 같이 들어가서 면접을 본다.
생산직 특성상 어려운 질문없이 기본 자기소개서나 이력서 바탕으로 질문함.
회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예를 들면 공장은 처음이신데 공장 분위기나 외관상의 느낌이 어떤가요 란 질문이 인상 깊었다.
면접 끝에 영어문장 소리내어 읽기를 시켰는데, 모른다고 한 사람도 붙었다고 함.
자신감이 더 중요시 되는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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