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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디스플레이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LG디스플레이만 두번봐봤는데, 인성이중요한듯합니다
그리고 LG는 모르는거 다찍는거 추천합니다
하반기때는 도식적추리 이해를 뒤늦게 해가지고 반넘게 제대로못풀고 수리도 반 겨우풀고 망한수준이었는데 빈칸 하나도 안남겨두고 다찍었더니 붙었습니다
이번에는 그정도까지 망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별로 잘봤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저는 일단 옛경험을 살려 빈칸 하나도 남겨두지 않고 찍었습니다 역시붙었습니다
인성검사는 원래성격살려서 정직하다쪽을 우선적으로 두기로했고 그다음이 팀워크, 도전적인거.. 뭐 이런식으로 생각하며 했습니다 기준이 딱있으니까 별로 헷갈리지가않더군요 다하는데 무슨 20분도 안걸린거같았네요

시험환경은... 일단 개인필기구 못씁니다. 도형추론 도식이해 이런거할때 지급된 컴싸로해야하다보니까 지우지도못하고 좀 헷갈립니다 그리고 감독관마다 다를것같긴한데 저희는 가방을 한번 내면 쉬는시간때 가방에서 뭐 못꺼내게했습니다 책상밑에 미리 먹을거 넣어두고 가방 내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시험시간이 너무길어서 당떨어지거든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최악이였어요.

언어 : 제가 언어는 잘 못하는데요. 문제 하나당 지문 한개인데, 지문 하나하나가 길이가 어마어마함. 많이 못품ㅠ

추리 : 추리는 무난하게 풀다가 한문제 이상하게 풀어서 거기서 시간 다 잡아먹혀가지구, 많이 못품...

수리 : 처음 나오는 수열은 2문제 빼고 다 풀었어요. 2문제는 나중에 풀려 했는데 시간이 없엇네용. 그리고 응용수리도 생각보다 손 많이 못댐....2번 꼬아서 낸 문제가 많아서.....자료해석도 많이 못풀고...최악이였네요.

도식이해 : 알고리즘 문제인데요. 처음 본 유형이라 망했어요. 8문제 품.


선배들이 인적성검사 왜 준비하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진짜 미리미리 해야합니다. 요새는 다들 상향평준화 된 것 같아요 ㅠㅠ!

시간도 모자르고 난이도도 있는 경우에는 스터디를 구성해서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계열사에 같은 직무끼리는 같이 해봐야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다들 눈치싸움하기때문에..


4학년 1학기 마치고 방학 때부터 열심히 할 걸 후회합니다 ㅠㅠ

다들 취업 성공하시길..
4월 8일 서울 잠실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LG관련 다양한 계열사가 한곳에 모여서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일한 계열사끼리는 묶어서 한 교실에 같이 배정시켜서 시험을 응시하게 했습니다. 시험감독관도 제가 지원한 LG디스플레이에서 나온 감독관이었습니다.
LG의 경우 특이하게 점심시간 무렵인 11시 45분에 시험이 시작되고, 중간에 약 40분정도? 쉬는시간이 주어집니다.
점심시간이 겹쳐있지만 음식은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아침을 든든히 드시던가 아니면 간단한 요기꺼리를 가져가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시험시작전에 모든필기구가 제공되기 때문에 신분증을 제외한 일체의 모든 물품을 가방에 넣어서 앞으로 제출합니다. 특이하게 일반적인 아날로그 시계도 통제합니다. 시간관리는 오직 감독관이 알려주는 10분, 5분, 1분으로만 확인하거나 칠판 앞에 놓여진 시계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LG 인적성의 경우 각각 해당교시에 진행되는 문제에 따라서 답안지가 매 교시마다 배부되고 정해진 시험시간이 종료된 후 답안지를 걷어갑니다.

LG 인적성의 경우 대기업 중에 최고라고 생각할 만큼 어려운 난이도를 지녔지만, 그만큼 모든사람들에게 어렵기 때문에 많이 못풀더라도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면접을 준비하시길 추천합니다.

이상입니다. 이 글을 보신 모든 LG인적성 지원자분들의 합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엘지 그룹 인적성의 난이도는 인적성 중 최고로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사실 수리 특히 수추리 같은 문제는 손도 못대었습니다. 실제로 수리는 10문제 미만으로 풀었고요. 도형 문제도 어려워서 풀었다기 보다는 찍는다는 느낌으로 풀었습니다. 그래서 시험이 끝나고 엘지는 어렵겠구나 싶었는데 후기를 보니 다들 엄청 어려웠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인적성 결과를 받았을 때 저는 합격이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결국 제가 어려우면 다른 사람들도 다들 어려워한다는 점입니다. 너무 쉽게 좌절 하지 마세요. 본인이 어렵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들도 다들 어렵다고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인적성은 많이 풀어보는 방법 밖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풀어보고 시간 재어보고 풀고 또 풀고 하는수 밖에 없겠죠.
엘지는 시중의 인적성 문제집과 유형이 많이 다르게 나왔습니다. 유형이 다르게 나올 거라고 해서 지금 아무것도 안하는것 보다 일단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는 대구사람이지만 대구에 시험장이 없어서 부산을 가서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사실 LG는 서류통과를 못할 것 이라고 생각을 해서 미리부터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서류통과 후 약 1주일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시중에 문제집 2권을 사서 매일 1회씩 풀었습니다. 또한 한자는 기업사이트에 들어가서 프린팅해서 매일 시간이 날 때마다 미리미리 조금씩 보았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예제문제가 많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체감상으로 거의 없었던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인문역량빼고 거의 모든영역이 진짜 너무너무 어려웠습니다. 시중에서 있는 문제집보다 훨씬 어려워 반 이상 거의 찍었습니다. 주변에 시험칠 때 중간부터 풀지 않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LG는 시험도 오후에 치고 인성검사까지 한번에 하기 때문에 중간 쉬는 시간에 먹을 초코바 같은것도 챙겨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진짜 너무 배고파요 ㅠㅠㅠ LG는 인적성 보다 인성검사가 더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꼭 끝까지 열심히 푸시면 반드시 좋은결과 있을 것입니다.
운 좋게 이번 상반기에 lg 계열사 3개 모두 서류 합격하여 한번에 시험 봤습니다. lg전자는 따로 전공시험이 있어서 저녁 7시 정도에 끝납니다.
언어 - 지문이 생각보다 길어서 시간이 부족했음 그래도 난이도는 평이함
추리 - 추리는 대체적으로 쉬운편 그래도 못 푼 문제는 몇문제 있음
인문 - 한국사는 쉽고 한문은 전부 초면...커리어스에 나와있는 예제만 보고갔는데 하나도 모르겠음ㅠㅠ
수리 - 공대생인게 무색해지는 난이도..어려움ㅠㅠㅠㅠ수추리는 다 찍고 자료해석만 다 풀고 계산 문제도 다 못풀었음 다 어려웠다고 해서 그나마 위안이 됨
도형 - 시간 두배로 줘도 못풀 것 같음 규칙이 이해가 안됨
도식 - 한문제 오류있었는데 우리 고사장에는 말 안해줘서 시간 안에 다 못품 난이도는 그냥 일반 문제집에 나와있는거 연습해봤으면 풀 수 있는 수준

엘지는 찍어도 된다 안된다 말이 많은데 저는 그냥 찍었습니다... 너무 못푼게 많아서 안찍어도 후회할 것 같아서ㅠㅠㅠㅠ 그리고 인성이 중요하다고 하니까 인성은 솔직하게 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인적성에서 탈락했고 제가 보기에는 lg 인적성은 인성이 아주 아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단 전 급하게 준비하느라 책은 에듀스 한권만 샀습니다. 한자는 그냥 책에 있는거 대충 풀어본 다음에 어떻게 나올지 유형만 알아놓고, LG채용 사이트에 있는 한자 pool 다운 받아서 틈틈히 외웠습니다. 한자가 엄청 많지만 어려운 건 안외우고 쉬운거 위주로 외웠습니다. 예상대로 시험에선 한자도 그리 어려운 게 안나오더군요. 한국사는 너무 쉬워서
틀리면 반성해야 될 정도입니다. 수리는 공부할 때 너무 어려워서 실전에선 시간안에 못풀거 같더군요. 그래서 시험볼 땐 수열부분 거의 다 넘어가고 마지막에 풀었습니다. 마지막에도 많이 못풀었지만.. 도형추리는 정말 헬이었습니다. 문제집으로 대비가 안되는 영역입니다. 7문제 풀고 한 문제 찍어서 8개 마킹했습니다. 시험지 받고 1번 문제에서 멘붕이 와도 자기 페이스대로 푸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저는 너무 동요되서 집중이 잘 안됐었습니다. 도식추리는 원래 못하는 영역이었고 많이 못풀었습니다. 그래도 칸 돌리고 논리(yes or no) 선택하다보면 헷갈리고 마지막엔 내가 푼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것또한 동요하지 않고 내 페이스대로 푸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언어이해는 시간 안에 다 풀었으며, 인문역량은 못푼 문제는 있지만 시간이 절대 모자르지 않습니다. 나머지 영역은 다 시간 안에 못풀었습니다.
현대랑 LG랑 같은 고사장에서 봤었고, 같은 층에서 봤었습니다. LG보면서 짜증났던 점이 현대는 화장실 다 개방한 반면 LG는 층 이동이 안되면서 화장실 개방을 모두 안해놔서(못들어가게 직원 배치함) 기다리는 시간이 엄청 길었습니다. 무지 짜증났습니다. 저도 오래 기다려서 여자화장실 들어갔는데, 볼 일 보고 나오니까 남자 화장실 줄은 더 엄청 나더군요...
lg 인적성은 수리가 30문제로 참 많은데, 시간 안배를 잘 못하면 못푸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앞부분 10문제는 수의 규칙을 통해 빈칸에 알맞는 수를 넣는 문제인데, 바로 경향성을 파악하지 못하면
풀 수 없기 때문에 한 번 안보이는 문제는 과감하게 넘겨서 한번 다 풀고나서 앞으로 돌아와서 다시 보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인적성 시험은 무엇보다도 시간싸움이 가장 크기 때문에 한 문제에 메어있으면 절대 다 풀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lg 인적성은 타업체 인적성 검사에 비해서 도형부분은 압도적으로 꼬아서 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시간의 도형 문제는 풀다가 조건이 헛갈릴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분명 규칙을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답안을 보면 답이 아닌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부분이 시험 끝나고 가장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시중의 문제지를 통해서 패턴을 빨리 캐치하고나서 문제에 빠르게 적용시키는 연습을 꾸준히 했어야 했는데,
시간이 모자라서 많이 공부를 못한 점은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먼저 오후에 시험을 치릅니다.
시계랑 자기 필기도구 아무것도 사용하지 못해서 너무 난감했는데 젤 왼쪽열에 앞자리라서 시계가 보이지않앗어요
그런데도 그냥 쳤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시중에 잇는 문제유형이랑 많이 달랐어요
언어는 그렇다치고 수리나 추리가 정말 달랐습니다. 추리가 시계문제가 많이 나오고 시계가 잘못맞춰져있다는 식으로 몇명이서 시간을 유추하는 문제였는데 푸는데 시간이많이걸렸씁니다
한자같은 경우에는 LG커리어스에 있는 문제가 전혀 나오지않앗구요 그리고 한국사 같은 경우에도 도움이 되지않았던것 같아요 사람들이 많이 알아서 그런지 거기서 문제가 나오지않았습니다.
LG 인적성 시험이 길고 하다보니 점심이나 꼭 초콜릿이나 챙겨가서 시험을 보셨으면 좋겟어요
저는 못푼 문항이 많아서 찍엇는데 찍지말라는 소리는 없엇습니다
인적성 준비는 서류 발표나고 문제집 한권을 다풀엇구요 사실 도형이나 도식추리는 많이 달라서 도움이 되지않아요 그냥 시간안에 푸는거만 연습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난이도가 많이어려워서 인성을 많이 봤을 것 같네요ㅠ
감독관들께서 편안하게 시험보기 위해서 많이 도와주시고 분위기 좋게 잘 봤습니다.
(생각나는대로 적는 것이여서 시험 과목 순서가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도식적추리나 도형추리가 어려웠고, 예제를 보면서 문제 파악 할 시간을 주는데 그 시간동안 얼마나 잘 파악하느냐가 문제를 풀어내는 관건이 됩니다.
도식적추리에서는 좌우대칭 90도 회전 이런 유형들이 나오는데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빨리푸는 방법을 습득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즉, 문제를 많이 푸는게 도움 될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수리가 생각보다 많이 어렵게 나왔는데 엘지는 이상하게 수 규칙을 굉장히 어렵고 포괄적으로 냅니다. 한번 규칙을 찾기 못하면 그냥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도표문제가 쉽게 풀리니 도표나 그래프 문제를 최대한 잘 풀려고 하는게 좋습니다. 언어는 평소 시중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 였습니다. gsat의 언어를 많이 푸시면 엘지는 쉬운 편 인것 같습니다. 시험시간이 기니까 체력분배가 중요합니다
LG인적성검사.. 모든 취준생분들이 헬쥐고사라고 하시고 굉장히 어렵다고 하십니다. 실제로 시험을 쳐보니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준비만 잘한다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후에 시험이 실시되기 때문에 저는 서류발표가 되자마자 교재를 구입하고 점심시간에 실제 시험을 치는 것처럼 모의고사를 항상 풀었습니다. 모의고사를 풀 땐 항상 시간을 1분 모자라게 타이머를 맞춰 공부했습니다. 이렇게 공부를 하니 도형, 도식적 추리 외에는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했습니다. 저는 문제집만으로 공부했는데 실제 시험과 매우 유사하게 나왔다는 것이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언어, 추리, 수리, 인문과목의 경우 교재의 내용과 LG채용 홈페이지에 있는 한자를 공부한다면 충분히 고득점을 노릴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도형, 도식적 추리인데 이건 교재를 보며 어떤 식으로 풀어야 답을 빨리 찾을 수 있는지 연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매번 유형이 다르게 나오다보니 새로운 유형을 봤을 때 당황해서 문제에 손도 못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틀린 것은 다시는 실수하지 않게 해설을 보며 오답노트를 작성하시고 반복해서 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공부하신다면 충분히 LG인적성 통과 가능하시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인성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찍지 마세요....
인성을 오히려 거짓으로 나타내는 게 티가 나는지,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꼭 LG라고 해서 정직한 사람, 현대라고 해서 도전적인 사람을 뽑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 틀에 박힌 인성검사를 할 필요 없어요. 자기 성격대로 하다 보면 되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도 도전 안 좋아함, 안정적인 것 좋아함, 예술 싫어함, 사람들이랑 노는 것은 좋아함, 짜증은 잘 나지만 화는 잘 안냄 등
자기 성격을 그대로 적었고, 인적성에서는 합격했습니다.
속이지 마세요 !!!

적성같은 경우에는 시간을 얼마나 쓰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간관리 하는 연습을 하세요. 1분 남았을떄 마지막으로 풀 수 있을 것만 같은 문제를 찾아서 푸는 게 중요합니다.
그 시간을 잘 써야 하나라도 더 맞출테니까요.
LG는 문제집보다 어려운 느낌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항상 신유형을 내는데 그게 참 더럽습니다....
신유형은 어차피 문제집 풀어도 못 맞춰요. 멘탈 관리 하고 풀어야 할 듯.
LG 디스플레이 서류에 합격하고 인적성 시험을 준비하였습니다. 시중에 있는 교재를 살펴보다가 문제가
가장 많은 교재 2권을 선택하였고 한자와 한국사가 나오지만 공대생이라 관련 지식이 전무하였고
교재에 있는 예상문제를 풀어보며 최대한 암기하려고 하였고 매일매일 꾸준히 보려고 했습니다.
HMAT 하반기의 도식추리를 연습하며 나름 노하우가 쌓였다고 생각하였는데 막상 실전에서 나오는
문제를 접해보니 많이 어려웠습니다. 수열같은 경우(가지가 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규칙을 찾는 문제)
처음 한두문제는 눈으로 보여서 바로바로 풀었는데 그다음부터는 막막해서 바로 뒷부분으로 넘어가서 나머지
문제를 풀고 돌아와서 다시 풀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이 못풀었습니다. 시험마다 OMR 카드를 나눠주기 떄문에
시험이 끝날때마다 저는 그냥 못푼문제는 바로바로 찍었습니다. 감독관님께서 저희들의 절박함을 이해한다고
하시면서 시험시간이 끝나고 마킹하는 분들 같은경우는 어느정도 감안을 해주셔서 현대처럼 바로 부정행위
처리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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