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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우리은행

면접후기 리스트

2014년 하반기 신입행원 면접 후기

서류 전형 후 합격 통지까지 2주 정도 소요되었다. 면접은 본점에서 버스를 타고 연수원으로 가서 진행되었다. 조별로 나눈 후 조별의 순서에 맞추어 개별 PT 면접을 하였다.

PT 면접은 주제를 여러 개 주고 선택한 후 10-20분 정도 준비하는 시간을 주었다. 그 후 주제에 대해 3분 정도 앞에 나와서 Speech를 했다. 그 후 인성면접이 진행되었다. 대략 3명에서 4명 정도 면접관이 집중적으로 질문을 하시는데 질문은 그리 어렵지 않으나 압박성 질문이 많았다. 그리고 조금 쉬고 토론 면접장으로 갔다. 토론 면접은 주제를 주고 찬반으로 나눈 후 진행하는 방식이었다. 토론면접 이후에는 세일즈 면접이 있었는데 대부분 은행상품을 팔라고 했고 가끔씩 신발이나 화장품 등 엉뚱한 것을 팔라고도 했다.

PT 면접의 주제는 대부분 은행 상품 혹은 금융상식 질문이었다. 인성면접은 기본적인 질문인 왜 지원했는지, 10년 후 어떤 사람이 되어 있고 싶은지, 성격의 장단점, IB가 무엇인지 등 다양한 질문들을 물어보았다. 토론면접은 자전거 전용 도로의 찬반에 대해 논하라 등 사회적 이슈가 많이 나왔다. 세일즈면접은 브로셔를 주고 우리은행 위비정기예금을 판매하도록 하였다.
인터넷과 문자를 통한 원서 합격 사항을 받은 후 1일 동안의 면접테스트를 거쳤습니다.
대부분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면접을 하였는데, 간혹 처음부터 인상을 찡그리면서 시작하는 면접관들 때문에
신경이 쓰이긴 했습니다. 1일 면접은 개인, 그룹, 상황 면접 등 총 6개의 형태로 이루어졌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을 제시하면서 해결방향을 제시할 것을 요구했을 때 조금 난감했습니다.
아침에 명동 우리은행 본점에 집합함. 아침 먹고, 버스 타고 안성연수원 도착. 조별로 면접 진행.
Pt- 세일즈 면접 - pt면접 - 그룹 면접으로 이루어짐.

인성면접은 만들어 온 PPT를 중심으로 5분 동안 자기소개함.
인성 관련 받은 질문은 당행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가, 당신을 음식에 비유한다면,
살아오면서 후회하는 것이 있다면 등이었음.

PT 면접은 문제지의 문제를 답안지에 작성 후 제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가서 프레젠테이션함.
영업면접은 우리은행에서 실제로 판매되는 금융 상품에 대해 설명이 적혀있는 종이 받고
고객 응대 방법이 적혀있는 종이도 받고 어떻게 판매할 지 설명함. 이후 별도의 질문으로 진행됨.

토론면접은 한 조가 반으로 나뉘어 조원들 앞에서 발표하고, 대표작을 선정한 후 제출함.
담배값 인상, 자율형 사립고 존폐 문제, 기업 소득 환류 세제, 스마트폰 금액 등이 문제로 나옴.
우선 1차 면접과 2차 면접이 있습니다. 1차에서는 PT, 토론, 인성 면접 등의
다방면에서의 면접이 진행되고 2차는 개인당 1~2개의 질문이 주어집니다.

경쟁 PT는 개요를 짜서 제출하고, 선착순이었습니다.
금융 관련 시사상식 등에 대해 나왔고, 제한 시간은 3분입니다.
세일즈는 대체로 평이했었고, 토론은 금융상품 기획 관련 내용이었습니다.
기억나는 질문으로는 다른 은행 인턴 경험이 있는데 왜 우리은행에 지원했는가였습니다.
핀테크와 담배가격 인상, 해외 직구와 관련된 내용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서류합격은 문자로 연락이 와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합격자 확인을 했습니다.
1차 면접은 아침 7시 30분에 우리은행 본사에 모여서 안성에 있는 연수원에 가서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을 다 마치고 본사로 돌아온 시간이 약 밤 10시였습니다.
1차 면접은 총 4가지 주제로 되어있었습니다.
자기소개 ppt 와 인성면접, 경쟁 pt, 세일즈면접, 집단영업전략토론입니다.
블라인드 면접이기에 자기소개 ppt를 가지고 인성면접을 봅니다.
미리 만들어와야 하며 시간은 3분입니다. (시간 엄수)
경쟁 pt는 동시에 주제를 약 6가지를 주고 (A4용지에 주제 내용이 비교적 상세히 적혀있음) 빈 A4용지에 자기 생각 등
자유롭게 적어서 (적은 순서대로) 제출한 후 본인 순서가 되면 그 종이를 받고 면접관 앞에서 발표하는 것입니다.
(종이를 보고 발표해도 무방) 따로 질문은 하지 않았습니다.

세일즈면접은 랜덤으로 종이를 선택하여 종이에 적혀있는 주제대로 면접관을 상대로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판매 성공 유무는 크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판매하는 모습을 중요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집단영업전략토론은 조를 2개로 나눠서 자유롭게 영업전략을 짜는 것입니다.
토론을 통해 한 가지 주제를 정하면 그 주제를 전지에 작성하여 마지막엔 발표는 하는 것입니다.
발표가 끝난 후에 상대 조에서 질문 등을 합니다.
(영업전략이 뛰어난 팀 전체 인원이 가산점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르바이트 경력이 많은데 근속 연수를 말해보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2차 면접은 임원면접과 인적성시험입니다.
오전조 오후조로 나눠서 약 70~80명씩 시험을 본 것 같습니다.
여자는 여자끼리 한 조가 되어 다대다 면접을 봅니다.
약 9명이 한 조가 되어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을 하기 전에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에 한 직원분이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면접장에의 면접시간은 약 30~40분 정도입니다.
따라서 질문은 가짓수는 약 3개 정도 였습니다.

이렇게 최종면접이 끝난 후 약 1주일 뒤에 최종 합격자 발표가 났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다음 주에 안성 연수원으로 6주 동안 연수를 받습니다.
오전 7시 20분까지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 집합해서 안성 우리은행 연수원으로 이동합니다.

오전 10시부터 면접을 시작합니다.
1차는 인성면접은 개인 PR PT를 3분간 발표하고 약 5분간 인성면접을 실시합니다.

점심식사는 연수원에서 줬는데, 밥은 맛있습니다.

2차는 무한경쟁 PT 면접이었는데 약 2시간 30분 동안 주어진 주제를 선택하여 PT를 발표합니다.
한 조에 약 15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주어진 주제(최근 시사 이슈) 6개가 주어지면 선택하여 PT를 발표합니다.
발표시간은 3-4분 사이이며 시간 미달이나 초과 시에는 감점이 주어집니다.
1개의 주제를 발표하면 다시 다른 주제를 선택하여 발표하는 말그대로 무한 경쟁 PT입니다.

3차는 세일즈면접은 금융상품과 상황이 주어지고 면접관에게 상품을 판매하는 은행원 역할을 하게 됩니다.
면접관들의 연기력은 남우주연상급입니다. 집에 불났다고 그냥 나가기도 했습니다. 당황하면 끝이예요.

4차는 토론면접은 한 조는 2개의 조로 나누어 서로 금융상품을 개발하고 경쟁하는 면접입니다.
조 내부에서의 경쟁은 피 튀깁니다. 왜냐면 면접관들이 돌아다니면서 점수를 지속적으로 매기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루종일 면접을 보면 약 저녁 7시쯤 면접은 완료되고 면접관들과 치킨, 맥주를 먹으면서 이야기합니다.

기억남는 질문은 우리은행을 한 단어로 표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서류전형, 1차 면접(인성 면접, 무한경쟁 pt 면접, 세일즈 면접, 토론 면접(상품개발)), 2차 면접이 있습니다.
상사가 좋지 않은 상품을 고객에게 팔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버핏세가 무엇인가, 커리어를 보면
은행에 안 어울리는 것 같은데, 우리은행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인가? 지원동기를 영어로 말해 보아라 등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서류 전형 이후 1차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은 인성면접, PT 면접, 세일즈 면접, 토론면접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면접관들이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려웠거나 예상하지 못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1차 면접-임원면접-인적성 순으로 진행됩니다. PT, 롤플레잉, 토론, 인성 면접 등이 있습니다.
인성면접은 실무진급 면접관 앞에서 자기소개 PT를 합니다.
외워서 한다는 느낌을 주면 안 되고, 밝은 표정과 자신감 있는 태도를 중요시합니다.
경쟁 PT는 시사/금융/은행업에 대한 주제 6개가 주어지고 발표하는 것입니다.
발표시간을 준수하고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중요시합니다.
경쟁 PT인 만큼 빨리 발표 준비를 마친 지원자에게 발표기회가 추가로 주어지고, 발표횟수도 평가대상입니다.
세일즈 면접은 금융상품에 대한 설명과 고객에 대한 설명이 주어지고, 가상의 고객 역할을 하는 면접관에게
그 상품을 팔아야 합니다. 롤플레잉 면접이라 보시면 되고 실무에 대한 추가 질문도 있습니다.
토론면접은 새로운 금융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주제입니다.
1차 면접은 7시 반에 본사로 집합해서 연수원으로 이동함.
인성/PT/세일즈/상품 만들기 면접을 진행한 후, 8시쯤 서울로 출발함.
금융 용어를 물어보고, 왜 은행원이 되고 싶은가, 선의의 거짓말한 것은 무엇인가 등의 질문을 받음.
서류 발표 후 3분 PPT 만들어서 면접 과정에 참고하여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다소 온화하고 다정다감했으며 전반적으로 잘해주셨지만,
장시간 면접이 진행되므로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무한 경쟁 PT에서 받은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술금융, 은행 무인시대에 은행이 대처해야 할 방안
2. 쌀시장 개방에 대한 본인의 생각
3. 자율 사립고 폐지에 대한 본인의 생각
4. 외국인 국내투자유치에 대한 본인의 생각
5. 우리은행의 향후 100년을 위한 전략 방안

세일즈 면접에서 각 조원은 해당하는 금융상품에 대한 팜플렛같은 것을 받습니다.
그 후 10분간 준비시간을 갖고 순서대로 입장해서 면접관님을 상대로 그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즐기시면 될 것 같아요!

상품 기획 면접은 7, 8명의 조로 나누고 팀끼리 진행하는 면접입니다.
먼저 20분간 본인의 금융상품을 기획하고 그 후 조원들과의 20분간 토의를 거쳐 최적화된 상품을
선정한 후 구체화시켜서 상품기획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는 것이 팀 프로젝트의 핵심입니다.
상호 간의 의견 존중, 태도, 팀워크 이런 것들이 평가요소일 거라 예상하지만, 면접 보는 입장에서
평가요소는 잘 모르겠습니다.
에세이 형태의 자소서에 우리은행이 제시한 키워드를 잘 녹여서 작성하였고 운 좋게도 통과하였습니다.
1차 면접에서 탈락하여서 1차 면접에 관한 것만 적습니다.

1차 면접은 아침 7시 본사 집결, 안성연수원으로 버스 이동 후 안내 역할을 맡은 루키사원 배정,
`안녕하십니까~` 인사연습 후에 면접장으로 15인 조별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휴대폰 등 개인사물을 소지할 수 없고 신분증과 필기구만 소지하게 됩니다.

3분 자기소개 PT를 만들어 갔고, 오전에는 인성(PT)면접만 진행이 됩니다.
들어갔을 때 면접관 3인 앞에서 발표하게 되며, PT스크립트를 외워갔는데 완전 까먹어서 이야기하고
싶은 것들을 이야기하다 보니 5분 정도까지 발표하게 되었는데, 중간에 제지받지는 않았지만 3분 안에
마치는 편이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타 업계 종사 경험이 있어 그에 대한 질문 위주로 받았으며, 관련 경험을 이용하여 금융 쪽 업무를
잘할 수 있다는 식으로 어필하였습니다.

중식 후 PT 면접 세일즈면접 그리고 팀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 분들은 오전과 같은 3인조로 각 면접 단계마다 다른 분들이 면접을 진행하십니다)
PT 면접은 해외 직구 담뱃값인상 그리고 요즘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기술금융(전자결제 같은) 등
총 6가지 주제가 주어졌고 빨리 준비한 순서대로 들어가서 3분 내외 발표 후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됩니다.
면접관분들이 질문을 많이 하셔서 예년 지원자들과 달리 15명 조에서 2번 발표한 사람이 4명에 불과하여 약간 아쉬웠습니다.

세일즈 면접에서는 고객 응대 매뉴얼과 상황이 주어진 A4용지를 랜덤으로 받는데 체크카드 판매부터, 펀드에 이르기까지
우리은행에서 취급하는 다양한 상품에 대한 세일즈를 면접관 중 1분을 대상으로 시도하게 됩니다.
서비스 응대에 따른 기본적인 제스쳐 등을 보시는 것 같았으며, 돌발상황(이율이 너무 낮다고 불평한다든지 하는) 및
은행업무에 관한 돌발상황 질문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일즈면접에 대한 연습을 전혀 하지 않고 면접에 임하여 제스쳐나 목소리 톤 등에서 많은 감점요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팀 면접이었는데 작년에는 지점영업 전략이 나왔다고 하였으나 이번에는 금융상품을 설계해 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15인 조를 반으로 나누어 약 20분여 동안 두 개 조별로 각자 금융상품을 내어 좋은 아이디어를 선발하고 즉석에서 색연필 등으로
보드에 표현하여 PT 자료를 만들어 7분 정도 발표하는 순서였습니다.
대체로 평이한 내용의 금융상품 아이디어를 내었고 급작스럽게 PT를 하는 등 순발력이 요구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후 면접비 7만원 수령 및 면접 참여 확인서 발급, 그리고 조원들 중 잘한 사람 혹은 우리은행에 어울리는사람 1명씩 평가하였으나,
각자 써주는 분위기여서 그것보다는 루키사원 평가(없다고는 하지만)가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오전 PT 면접 대기하며 면접자 얼굴을 카메라로 찍었음) 오전의 면접 장소로 이동하여 면접관분들과 간단한 치맥 후
본점으로 이동하는 버스를 타고 돌아오며 하루 동안 친해진 면접자들과 단톡방을 만드는 것으로 기나긴 한나절의 면접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구체적인 면접 질문으로는 세일즈 면접 이후에 돌발질문, 만일 영업점에서 일하다가 정산 시 꽤 큰 금액이 비는 것을 발견하였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질문이 나올 것이라 생각지 않아 약간 당황하였습니다.
서류 - 1차 면접 - 2차 면접으로 진행됐습니다.
1차 면접은 15명이 1조로 하루 종일 실시해서 지칩니다. 마지막에 다 끝나고 저녁으로 치킨을 먹었습니다. 크게 어려운 질문은 없었지만, 태도나 말투, 인상을 많이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금융 관련해서 간단한 단어의 의미를 묻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PT 면접은 PPT로 사전에 준비하여 자기소개 3분 후 관련 질문(지원동기, 자신만의 강점)을 받았습니다.
세일즈 면접은 실제 은행원이 되어서 상품을 파는 것이었는데, 50대이며 여행을 많이 다니고 골프를 좋아하는 남자 사장님께 상품을 파는 것이 나왔습니다.
그룹면접은 개인이 각각 금융상품을 만들어 보고, 자신이 속한 조에서 가장 괜찮다고 생각되는 상품을 선정한 후, 발표하는 것입니다.
서류, 1차면접(실무진), 2차 면접(임원진)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1차 면접은 총 4가지 면접으로 진행되는데, PT 및 인성면접은 비교적 편안했습니다.
면접관님들도 경청하는 자세를 유지해주셔서 긍정적이었습니다.
제가 받은 질문 중에 가장 뜬금없었던 것은 영어 자기소개였습니다.
무한경쟁피티는 제 경쟁이 시작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제는 여러가지였고, 그 중 생각나는 것은 담뱃값 인상 찬반, 사회공헌 제안 등이 있었습니다.
롤플레잉 면접는 각 지원자마다 금융상품을 예시로 줍니다.
이 상품을 가지고 면접관을 고객으로 삼아 5분정도 영업을 실제로 해보는 면접입니다,
금융상품 기획은 예시로 생각해둔 상품이 있다면 무난할 것입니다.
조원 중 토의를 하여 한 상품을 발표를 하는데, 자신의 상품이 채택된다면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최초 연락부터 인터뷰까지 2회/지원부서 팀장 및 이사급 면접 진행.

1차 면접은 4개로 구성되어 있음.
3분 자기소개는 미리 준비한 ppt를 발표하는 것이고, 세일즈 면접은 상황을 주고 롤플레잉을 함.
무한pt는 주어진 pt 주제를 가지고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 하면 되고, 그룹발표는 금융 상품 개발을 하는 것인데 과정이 중요함.
지원동기와 포부 그리고 할 수 있는 업무 정도에 대한 질문이 있었음.
구체적으로 왜 우리은행을 선택했는가, 본인의 꿈이 무엇인가, 10년 후 본인의 모습이 어떨 것 같나 등을 물어봄.
팀별로 지점에 대한 상황을 주고 각 팀원이 각자 직무를 맡아 지점에 상황을 타개할 방안을 마련하라는 프로젝트 진행이 가장 어려웠음.
서류의 경우 학교별 티오가 있어서 학교 사람과 경쟁하는 구조입니다.
여성의 경우 1차 면접과 2차 면적 모두 가장 끝 조 혹은 각 조의 마지막 순번에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5배 정도 많습니다. 인적성은 2차 면접이 끝난후에 보게되는데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펙을 작성하지 않기 때문에 의외로 합격자 중에 금융 자격증이 없는 사람 역시 많습니다.
자신의 영업능력을 어필하는 것이 오히려 더 합격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실수로 고객에게 돈을 더 주었을 때 그 고객이 발뺌한다면 어찌할 것인가란 질문을 받았습니다.
1차 면접-3분 ppt 작성, 무한 경쟁 pt, 세일즈 영업, 집단 경쟁, 토의면접이었고,
2차 면접-임원 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3개 정도 질문을 받았는데 평이한 분위기였습니다.

1차 면접을 보는데 아침에 우리은행 본사에 모여서 간단한 설명을 듣고 버스를 타고
우리은행 연수원으로 가서 하루종일 면접을 보았습니다. 한 10시간 정도 있었던 듯 하였습니다.
인성면접은 평소 성격과 단점을 물어보는 무난한 문제였으나, 무한경쟁피티에서는 사회적 이슈에 관한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질문으로는 당신은 직장을 찾는 것인가, 직업을 찾는 것인가가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면접을 보는 것이 힘들었으나 질문은 평이했고 면접관분들도 편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의 질문들이었습니다.
첫 번째 면접은 3분간 자기소개를 하고 인성 면접을 보는 것입니다.
PPT를 직접 만들어서 USB에 담아 가야 합니다.
왜 우리은행이 너의 꿈이냐, 왜 그 시기가 네가 제일 위기였을 때냐 등 자신이 한 자기소개를 바탕으로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시사 질문 하나를 받았는데, 저에겐 기술금융의 정의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두 번째 면접은 경쟁 PT입니다.
몇 가지 주제에 관련된 기사를 주고 선착순으로 4분가량 발표하는 면접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소 2번 정도 발표를 합니다.
시간이 너무 길어질 경우 1번밖에 못하는 경우도 생기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주제로는 노키드존, 담배 세금 인상, 자사고, 어린이집 감시카메라 등이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세 번째 면접은 영업을 연기하는 면접입니다.
전문적인 금융상품에 대한 지식을 요하기보다는 얼마나 능글맞고 웃으며 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CS 방침이 적힌 종이를 주고, 가상 고객의 정보와 가상의 상품을 주고 영업 연기를 하는 면접입니다.
전 40대 남성에서 적금 상품을 파는 연기를 했습니다.
네 번째 면접은 토론 면접입니다. 토론 면접에서는 자신의 금융상품이 뽑히는 게 유리한 것 같습니다.
최대한 준비해서 경쟁력을 갖추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직접 은행 상품을 설계하고 조별로 토론해
조마다 하나의 상품을 선정한 후 발표하는 면접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맥주와 치킨을 면접관들과 함께 마십니다. 이때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주제에 관련된 기사들을 주고 선착순으로 4분씩 발표하는 형식입니다.
주제로는 노키드존, 담배 세금 인상, 자사고, 어린이집 감시카메라 등이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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