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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호텔신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어렵다고 생각되면 어렵지만 못 풀 것도 없는 문제라서 자신있게 도전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준비과정에 있어서 빠른 속도를 유지하며 정확하게 푸는데 제일 중요하다고 느꼈는데 막상 시험을 보면서 그게 마음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수리 문제에서 막히는 부분이 많았고 추리 문제에서는 연습 때와 같이 속도가 제일 느렸습니다. 상식부분에서도 더욱 많이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고 느껴서 신문기사나 뉴스를 관심있게 쳐다보고 있습니다. 계속 연습하다보면 시간도 단축되고 정확성도 점점 높아질 거라 스스로를 믿고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 유형을 익히고 시간 안배를 잘 하는 연습을 하고 간다면
크게 당황하지 않고 응시할 수 있는 시험인 것 같습니다.
개인 필기구 사용이 가능했지만, 시간 관계상 바로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풀게되더라구요^^;

워낙 싸트는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고 잘 하시는 분들도 많아 따로 공부방법은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제가 굳이 얘기하자면(!) 뻔한 얘기지만
얼마나 많이 푸느냐도 중요한 포인트지만 정확도도 중요하다는 것!
정답률도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푸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아예 모르는 문제나 못푼 문제는 미련 없이 마킹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운 좋게 합격했는데요. 합격한 이유도 잘 모를만큼 인적성의 세계는 깊고 넓은 것 같아요 ㅠㅠ
일단 싸트는 아무래도 이번이 마지막이니까 큰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싸트 공부한 걸 가지고 그대로 엘지 인적성도 봤었고 현대 계열사 인적성도 봤으니까 싸트 교재를 가장 중심으로 차근차근히 준비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전 공기업도 같이 준비중인데요.
최근에 한국전력공사 시험도 싸트를 준비한 제 입장에서는 조금 유사하게 느껴졌었어요! 그러니까 인적성을 따로 준비한다기보다 같이 준비한다는 생각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모두 힘내요!
일단은 그 시간대에 이렇게 많은 젊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 다 SSAT를 보러온거더군요 대략 수능같은 느낌일 겁니다. 하지만 각 학교별로 한 계열사 시험만 보러온거라고...허허.. 컴퓨터용 사인펜이나 필기용구를 구비못해서 급하게 편의점에서 찾았는데 역사 내에서는 품절이었고 겨우 사갔더니 학교 입구에서 팔고 있어서 허무한 느낌이었습니다...

꽤나 시험 이전에 안내방송이 길게 나와서 그동안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험은 일단은 시간이 매우 모자라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각 파트가 시각파트 빼고는 어렵다는 느낌은 그다지 없었지만 저는 문제를 거의 안 풀어보고 상식에 대비해서 암기만 해간 탓에 시간조절을 전혀 못 했는데요... 문제를 보자마자 푸는 정도 수준으로 하지 않으면 그다지 풀지 못할 겁니다. 저는 문제 푸는 속도가 늦어서 시각파트는 절반을 푼 것 같습니다.... 상식은 쉬운 편이었고 흐름 정리 수준에서 역사를 한번만 훑어보시면 되는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최신 뉴스를 약간 읽어보며 산업동향을 조금 알아야 유익할 것 같긴 하더군요.

일방적인 상식 수준에서 풀면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싸트는 정말 절대적으로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고... 요령이 없고서야 풀 수 있는 문제수가 거의 없으니... 솔직히 요령을 알려주는 강의를 들을 걸..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저는 호텔신라를 지원했고 명지중학교에서 보았는데 시험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버스를 타고 조금 들어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는게 단점이었지만 버스에 내리고 배치인력들이 있기도 하고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명지중으로 가고 있어서 찾기는 나쁘지 않았네요 다들... 준비 열심히 하고 화이팅하세요! 싸트 준비 많이 하셔서 본인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
시간이 많지 않아서 싸트 유형편(?) 한권 사서 풀고 들어갔습니다.

시각적 사고가 예상보다 어려워서 시간을 좀 잡아먹는 바람에 거의 예닐곱문제는 못풀고 비워뒀던것 같네요.

상식은 또 생각보다 쉬워서
시험을 마치고 나가시는 다른 응시자분들 통화하시는거 들으니(엿들은거 아닙니다 완전 크게 통화하셔서...ㅋ) 많은 분들이 기본적으로 45문제 이상 푸신듯 하네요.
저도 물론 그만큼은 못풀었지만 평상시보다는 상당히 많은 문제를 풀었습니다.

특징적인 부분은 세계사 문제와 역사 문제가 꽤 많았다는 점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세계사에 아주 젬병은 아니지만 이정도로 많이 나올줄 몰라서 좀 당황......

여튼 이렇게 상식이 쉽게 나올수록 처음 한번 문제풀이시에
빠르게 내가 알고있는 문제들을 훑어서 풀고, 마킹하고,
그 다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못풀고 남겨둔 문제들을 실시간으로 풀고, 마킹하고, 넘어가는 스피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턴때는 문제 하나 안풀고 싸트쳐서 붙었던 경험이 있어서 만만하게 봤는데
인턴싸트랑은 열기부터가 다른것같기도 하고...다들 정말 열과 성을 다해서 푸시는듯해서 제가 너무 안일하게 시험장에 간 것이 아닌가ㅠㅠ싶네요.
올해 처음 ssat 를 접한 학생입니다. 호텔 신라에 지원했었습니다.
우선적으로 저는 서류 발표 전 부터 인적성 검사 준비를 해야한다고 느끼네요.
저는 일주일 정도 밖에 준비를 못했어요 어찌피 다른 기업들도 인적성 문제가 다 있기에 유형들과 문제들을 미리미리 익혀두고 풀어본다면 훨씬 도움이 될것같아요 .
자신이 취약한 부분이 어느 쪽인지 파악하고 그것에 대한 집중적인 준비도 필요하구요. 저는 수리쪽과 시각적 사고가 제일 부족한 부분 이였구요 이쪽은 많이 풀어보는 것이 제일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각적 사고는 한번 씩 만들어보면서 전개도랑 도형의 이해를 익혀가세요
상식부분에서는 한국사의 비중이 많이 높아요 한국사 공부를 꼭 하세요 저는 고등학생때 국사 공부도 했고 한국사 시험 준비도 했었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단풍이 아름답게 색을 자랑하기 시작하는 시기. 10월 중순 좀 넘어서 명지 중학교에서 호텔 신라에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면세유통 시험을 보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각각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의 영역으로 나누어지며, 문제 유형의 경우 ssat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타 기업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별도의 쉬는 시간 없이 시험이 진행됩니다. 언어의 경우 몇 문제를 제외한 나머지 문제를 다 풀었고, 수리의 경우 시중 문제집보단 쉬운 느낌이었습니다. 추리 역시도 난이도는 비슷했으나 언어처럼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시각적 사고의 경우 초반 전개도 부분은 평이했으나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상식의 경우 경제 상식이 많았으며 중국사, 세계사 문제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 물품을 많이 가져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개인 손목시계와 같은 것도 착용이 불가능합니다. 찍는 것에 대한 것은 찍지 말라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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