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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KT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서울 건대입구역 근처 자양중학교와 자양고등학교에서 시행되었는데 저는 자양고등학교에서 쳤습니다.
저는 시중에 나와있는 kt그룹 인적성 문제집을 수차례 풀어보면서, 문제 유형을 익히는것을 중심으로 공부했고, 유형파악은 실제 시험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대부분의 영역이 모두 시간이 매우 부족합니다.
검토는 제쳐두고, 일단 빨리빨리 정확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모르는 문제나 자신없는 부분은 망설이지말고 과감히 넘기는 결단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시험은 시중에 나와있던 문제보다 난이도는 낮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응용계산력 문제를 중점적으로 공부했었는데, 시험때는 해당영역이 매우 쉬운편이라 놀랐습니다.
복잡하게 얽힌 문제나, 꼬아놓은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거리속도시간 문제, 농도문제, 일의 양문제, 확률문제, 통계문제 등의 기본적인 공식을 알고 있다면 무리없이 풀 수 있는 난이도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문제를 풀려고 하기보다는 한문제라도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감독관분이 찍지말라고 하셔서, 저 또한 못푼문제는 찍지 않고 그대로 뒀습니다.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6분, 7분, 10분 정도로 짧은데 시작 시간과 끝나는 시간만 알려주기 때문에 마킹을 문제 풀 때마다 해야 한다.
마킹 1분 전이라든가 파트별로 시험이 몇분에 끝나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감독관이 타이머를 들고 직접 유형별로 지문을 읽어주고 각 반별로 시험을 치른다. 그래서 반별로 끝나는 시간도 조금씩 다르다.
사실상 시계를 들고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 그저 감독관이 시작, 하면 시작하고 그만, 하면 펜을 놓으면 된다.
또, 해당 시간 내에 모든 마킹을 마쳐야 하며, 문제 답에 점만 찍어놨다가 나중에 제대로 색칠하는 등 일체의 마킹행위는 불가하므로 민첩하고 요령있게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짧은 시간 동안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
결과적으로 합격했는데, 개수도 많이 풀어야 하지만 정확도가 중요한 것 같다.
모의고사를 풀 때도 답을 내고 푼건 거의 틀리지 않게 준비했다. 아마 정답률은 굉장히 높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문제를 빨리 풀되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실수하지 않도록 유의하길 바란다.
인적성을 본지가 조금 오래되어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전체적으로 평이했지만 시간이 정말정말!! 정말 부족해요 ㅜㅜ 저는 첫 인적성 시험이어서 시간 분배를 안해보고 갔더니 정말 망했어요.. 결과는 탈인데
대충 푼 숫자가
1교시 17/30
2교시(언어?) 다푼것 같아요
3교시 수리 3문제 못풀었어요
4교시 수추리: 7문제 정도 풀었어요 ㅜㅜ
5교시 도식추리? 12문제 정도 푼것 같아요..
창의력 문제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도 이번에는 나오지 않았었어요..!

인성은 ㅜㅜ 그냥 솔직하게 했어요
ㅋㅋ 경쟁심 별로 없고 도전력?별로 없고 예술성, 사교성이 높은 편이에요..

적성도 부족했고 인성도 부족해서 인적성 시험에서 떨어졌지만 제가 쓴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나중에 보시는 분들은 잘 볼 수 있기를 바래요! ㅋㅋ 저도 만약 다시 보게 된다면 꼭 잘봐서 면접까지 가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 수열문제가 어려웠음
* 1교시: 같은 단어 찾기 문제
* 수리문제는 매우매우 쉬웠음
* 언어문제 또한 매우 쉬웠음
* 추리는 약간 어려웠음
2015년 KT 하반기 인적성 후기 입니다.
이공계 시험 봤습니다. 건대입구역 근처 자양 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시험 30분 전부터 입장 가능이라는 공지는 있었고 정말 30분 전에 문 열어줬습니다.

적성 검사는 난이도 엄청 쉬웠구요. 시중에 파는 책들보다 쉬웠습니다. 시간관리만 잘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공계에서 도식추리력이 좀 걱정됬지만 많이 풀고 어떻게 푸는 지 알고 가면 쉽게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시간이 부족하여 4문제 못풀었던거 같습니다.
인성 검사는 솔직하게 풀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인성검사 380문제 40분 주어졌구요
적성검사는 1시간 좀 넘게 였습니다.
각 파트마다 주어진 시간이 정해져 있었고 미리미리 마킹 해야됬습니다.
따로 1분전 안알려줬구요 그만 이라고 방송으로 나오면 마킹 못하게 했습니다.
모르거나 못 푼 문제는 찍지 말라고 했습니다.

시간 싸움이라 문제 푸는 요령만 알고 가시면 쉽게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_^
KT 시험은 처음인데다 많이 알려진 바가 없어서 준비하기 어려웠습니다.
별도로 책을 구입하지는 않았고, GSAT 실전모의고사 책으로 겸사겸사 공부를 했습니다.
난이도는 쉬운 편이었고, 특히 수리의 경우 단순계산문제가 많았으며 자료해석 문제는 없었습니다.
공간지각, 도식추리 등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들이 없어서 쉽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공계 직무의 경우에는 이러한 문제들이 있었다고 하는군요.

총 여섯 가지 유형이었습니다.
1. 동일한 기호(글자) 갯수 세기 / 표에 없는 기호(글자) 고르기
말 그대로, 약 30개~50개 칸을 채운 기호나 글자를 보고, 주어진 기호(글자)가 몇 개가 있는지 세는 유형입니다. 또 표에 없는 기호 고르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어려운 것은 아니었지만 눈을 빨리 움직여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모자라서 다섯 문제나 풀지 못했습니다.
2. 논리 문제 (참/거짓/알 수 없다)
GSAT 교재를 보다 보면 추리에서 나오는 논리 문제입니다. 보기는 3개이며, 주어진 사실이 3~4개 이고 이에 두 세개의 문장이 주어집니다.
3. 수리 문제
매우 쉬운 난이도였습니다. 돈 계산 같은... 초등학교 수준?
4. 언어 문제
GSAT의 언어 유형과 유사, 속담 문제도 있었네요..
5. 연상 문제
9개의 단어가 주어지고, 이 중 세 단어와 연상되는 단어를 고르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지만 푼 문제도 답을 확신할 수 없네요.
6. 직무 문제
재미있는 문제였습니다. 통신사 A의 마케팅팀에 근무중인 3년차 대리임을 상정하고, 사내메신저, 회의준비 등 직무와 관련된 객관식 문제 20문항이 있었습니다.
kt가 제일 마지막에 치른 상반기 인적성 시험이여서 그동안 다른 기업 준비하면서 인적성을 준비해왔던지라, 좀 마음이 헤이해져서 준비한 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인적성 유형이 거기서 거긴데다가 kt는 도형 문제도 안나왔던지라 정말 마음 놓고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시험 당일날 모두를 멘붕에 빠뜨린 유형이 9개 단어 주고 이 중 2개 단어가 관련이 있는데 무든 관련이 있을까? 하는 문제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웃음만 나오는.... 솔직히 생각하기에 따라 다른 경우였거든요. 예를 들어 컴퓨터, 연필, 돈이 있다면 정답은 컴퓨터-돈 (이유는 음,, 예를 들어 설명하는거니깐 대충말할게요. 컴퓨터가 발전하면서 앉아서 온라인 상에서 돈을 벌 수 있는 경로가 많이 생겼다. 라고) 이라면 사람에 따라서는 연필-돈을 연상지어서 연필을 갈아서 10원짜리 동전을 만들 수 있다(이건 억지스럽긴하지만 여튼)처럼 생각할 수 있는거니깐요.

저는 지금 허접하게 예를 들었지만 문제에서는 정말 얘도 얘랑 관련있고, 쟤도 쟤랑 관련있는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인적성 풀때마다 내 머리의 한계를 느끼지만 이건 정말 핵한계... 그냥 똑똑한 사람 뽑으려는거같았어요ㅋㅋㅋㅋㅋ 항상 같은 유형내다가 이번에 뒤통수 한 번 때렸으니 하반기에서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뭐 대비할 방법이 없으니 최대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많이 푸는 수밖에는 없겠네요 ㅜㅜ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두 원하는 곳에 취업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자양고등학교에서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13:30분부터 시험 시작이었으나 건대입구역에서부터 인적성 보러 가는 사람들이 많아 일찍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펜같은 경우에는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만 사용 가능합니다. 안가져 왔을 경우 면접관한테 말하면 지급해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첫번째 인성검사는 있는 그대로 솔직히 봤습니다. 그리고 적성 첫번째 파트는 지각정확력인데 꼼꼼히 체크하느라 많이는 풀지 못했습니다. 절반 정도 풀었습니다. 두번째 파트는 수리파트입니다. 소금물, 작업량 들이 나오기 때문에 미리 풀어보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세번째 파트는 명제입니다. 오래 시간이 걸릴 것 같으면 제꼈습니다. 마지막에는 업무 관련 문제인데 그냥 감으로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한권은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모든 기업 인적성 문제는 돌고돌기 때문에 한권만 제대로 푼다면 다른 어떤 기업에서 인적성을 본다 하더라도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인적성에서 한번도 떨어진 적이 없는데 수리적 감각보다는 유형을 제대로 파악하고 응시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부담 갖지 않고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토익 시험장과 비슷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교실에 30명정도의 응시생과 2명의 감독관이 돌아다니며 토익 시험과 같이 모두 적은 시간에 많은 문제를 풀기위해 집중하여 토익과 같은 정도로 긴장되었던거 같습니다. 초코렛과 같이 간식이 큰 도움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T는 순발력 느낌이 었습니다. 다른 여타 인적성은 교시마다 20~50분 정도의 시간을 주었는데 KT는 어떠한 부분은 8분 어떠한 부분은 5분안에 풀어야하는 과목들이 있습니다.(오타 및 중복 개수 찾아내는 문제 유형) 따라서 문제는 상당히 쉽지만 시간 분배가 어려워서 저는 어렵게 느꼇습니다.

    특히 마지막 교시는 NCS 유형의 문제를 풀어서 인성역시 쉽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고있습니다. (EX, 다음 본문에 "나라"라는 단어가 몇번 중복되는가? , 수열문제(1 3 5 ? 7 ), NCS 유형의 문제 등)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딱 보고 막힌 것은 풀지마라" KT 인적성은 쿨한 사람들을 위한 인적성과 같았습니다. 모든 문제를 풀수있으면 다행이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어려운 문제가 아님으로 1분에 5문제도 풀수 있습니다.

    즉, 한번 사고가 막힌 문제는 쿨하게 넘어가 다음문제를 풀어주는게 더욱 이득인 시험 같습니다. 이를 유념하시고 , KT 면접에 가시는 분들은 하나에 매달려서 답을 유출해 내는 끈기 유형이 아닌 시험지를 넓게 보고 난이도가 쉬운것부터 골라 빠르게 풀 수 있는 방법으로 문제에 다가가시는게 큰 득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학교가 깔끔하고 방송 또한 잘 나왔던 것 같습니다. 가는 길이 생각보다 멀기 떄문에 미리 도착해서 자신을 정비하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방에서 올라오는 친구들일 경우 초행길이라 서툴기 때문에 안내를 따라 잘 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앞에 있는 김밥천국에서 밥을 먹고 가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기 떄문에 추천을 드리고 맛집이 없으니 도시락을 싸오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같은 경우는 문제가 정말 많기 때문에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자신 그대로를 나타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하다 보면 지치고 눈치를 보지만 그럴 때일수록 정신을 잡자. 본 시험이 시작되면 언어 같은 경우 고등학교 비문학과 수준이 비슷하기 때문에 긴장하지 않고 푼다면 원할하게 풀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수리 같은 경우 기본 연산이 많기 때문에 책을 사서 공부해서 한다면 무난할 것이라 생각한다. 추론 같은 경우 조금은 헷갈렸던 것 같다. 과장님이니 부장님이니 처음보는 직급이 많이 나와 혼란을 느꼈고 앞뒤 2, 3장이 같이 연결되어 있어 왔다갔 다 하기 때문에 어려웠다. 하지만 이 또한 멘탈만 잡으면 잘 풀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책을 꼭 풀어보고 가자. 그리고 인적성 책의 경우 종합 네트워크 영마가 있는데 자신의 직무에 맞는 것을 사자 종합을 살 필요가 없다 돈만 비싸다. 일주일만 열심히 풀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난이도이기 떄문에 혼자 도서관에서 하루 2, 3시간 정도만 투자해서 집중하자. 인성같은 경우 정말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다. 평소에 인성이 바르다면 무난하게 통과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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