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KT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1교시는 인성검사, 2교시는 적성검사로 이루어졌습니다. 인성검사는 약 380문제가 나오며 1시간 정도 시간을 줍니다. 그냥 인성검사라서 시간 내에 다 푸실 수 있을꺼고, 손 가는대로 찍었습니다. 딱히 컨셉을 잡고 찍으면 나중에 앞에 했던 문항과 매칭이 안 될 수 있으니 그냥 솔직하게 찍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설명하는 시간 포함 1시간입니다. 저는 대략 30분 정도만에 풀고 그냥 엎드려있었습니다. 적성검사는 총 6개의 과목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첫 번째는 지각정확력이라고 지문을 줍니다. 처음에 15문제는 지문에서 해당 글자가 몇 번 언급됐는지를 푸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뒤에 15문제는 지문에서 언급되지 않은 글자를 찾는 문제였습니다. 앞의 15문제는 다 풀고, 뒤에 15문제에서 좀 시간을 허비해서 30문제 중 대략 23문제를 푼 것으로 기억합니다.



두 번째는 유형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20문제를 준 것으로 기억합니다. 예, 아니오, 모르겠다라는 식으로 응답하는 문제입니다. 약간 GSAT의 언어추론과 유사한 형태인데, 농협스러운 문제인거 같기도 합니다. 저는 이 부분에 약해서 좀 헤맸습니다.



세 번째는 언어영역으로서 GSAT에 비하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풀만합니다. 지문도 짧고, 일단 다 푼거 같습니다. 이거도 대략 20문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네 번째는 수리영역인데 이거도 GSAT에 비하면 쉽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몇 문제 못 푼거 같은데, GSAT수준의 자료분석은 안 나옵니다. 1~5번 정도 수준의 문제가 쫙 나온다고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다섯번째는 3*3박스에 9개의 단어를 주고 연상되는 단어를 고르는 문제입니다. 풀긴 다 풀었는데, 답에 확신이 별로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NCS기반 문제라고 하더군요. 내가 홍길동 3년차 마케팅부서의 홍길동 대리가 되서 지문을 읽고 업무수행을 하는 문제였습니다. NCS공부를 하나도 하지 않은 상태였지만, 지문을 읽고 가장 옳은거 같은걸로만 찍었고 시간 내에 다 풀었습니다. 이 과목도 20문제였던거 같습니다. 
작년 후기들을 보니 KT 인적성은 난이도는 쉬운데 시간이 부족하다 라는 평을 들었습니다.

그 점에 초점을 맞춰, 인적성 준비할때도 문제집에 있는 어려운 문제는 제껴놓고 쉬운문제들 빨리 푸는 연습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시험을 보니 막상 시험이 그리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네트워크 분야라

지각정확력

언어추리

판단력

수리

수추리

도식추리

이렇게 6개 분야 봤습니다.




지각정확력은 한자 나오는 문제는 우선 제껴놓고 풀었고, 21개 정도 풀었습니다.

언어추리는 13문제 정도 풀었고. 역시나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판단력은 19문제 풀고, 한문제는 아리까리 해서 그냥 놔뒀습니다. 이공계이지만 원래 언어영역은 자신있던 편이라서 어렵지 않게 했던 것 같습니다.

수리는 14문제 정도 풀었는데 모의고사 보다 약간 까다로운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시대고시 문제집과 한국고시회 문제집 두권으로 연습했었는데, 시대고시에는 없던 문자(미지수) 형태로 답이 나오는 유형들이 실제 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한국 고시회 교재에는 있었는데, 이 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추리는 생각보다 많이 어렵진 않았습니다. 한국고시회 유형이 아무래도 더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한국고시회 문제에서 2칸씩 건너뛰면서 수열을 세는 문제들이 있었는데, 그 유형이 이번 시험에 많이 나왔었습니다.

도식추리는 한번 말리니 답이 없었습니다 ㅠㅠ

제가 인적성을 처음에 GSAT로 준비했던 터라, 그쪽에 나오는 도식 추리 유형이 익숙한 상황이라 KT유형이 적응이 잘 안되었던 것 같습니다. KT 유형은 글자 수가 달라지기도 하고, 패턴은 4글자로 나오는 유형인데, 실제 문제에서는 5문제 짜리 지문이 제시되어있기도 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도식추리는 7문제밖에 못풀었습니다 ㅠㅠ

찍기는 불가능 한 것으로 보이며, 인성 시험에서 저희반 말고 다른 반에서는 수정테이프 사용하면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다 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서류발표나고 인적성 준비 시작했습니다(대략3일 정도)

시험장은 잠실고등학교였습니다.

일찍가도 입실이 안된다고하여 시험 시작 20분전에 도착했습니다.


LG인적성이랑 겹쳐서 결시가 많을것이라고 예상했으나 예상외로 결시가 없었습니다.

시험은 오전, 오후 나눠서 봤습니다.(참고로 저는 오전조였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과락과 찍기에 대해 물어봤으나 구체적인 답변은 할수없다고....

참고로 저는 딱 절반정도 풀었고 중간에 찍은것도 몇 문제 있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역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첫시간 인성검사 응시 후 직무적성검사를 진행합니다.
직무적성의 경우 마지막 직무능력?
을 평가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상당히 이해하기 복잡했습니다.

꼼꼼하게 읽으면 충분히 풀 수 있었지만 역시나 시간이......

그 외에는 까다로운 문제가 없었습니다.


항상 수리가 걸림돌이었지만 KT의 경우 쉬운편이여서
간단한 공식만 알고있으면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물론 시간은 부족합니다...ㅋㅋ)

중간에 쉬는시간이 있으니 간단히 먹을것을 챙겨가시길 추천합니다.
참고로 저는 인적성 붙었습니다.
제가 붙을정도면 다른 분들도 충분히 붙으실꺼에요!
화이팅해요! 
1) 인성 인성은 최대한 솔직히 자신을 PR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비슷한 유형이 나왔을 경우, 함정!에 걸리지 않기 때문이죠 ㅋㅋㅋㅋㅋㅋ! 이게 힘드신 분들은... 이건 저의 경우에만 사용하는건데...(이게 답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해당 회사의 인재상과 직무에 부합하는 인물(지인이나 선배, 후배 등. 대신 완전 잘 알정도로 친해야함ㅋㅋㅋㅋㅋ)을 선정합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그친구라면 이럴거야!"를 빠르게 생각하고 그친구의 입장에서 선택합니다. 이거꽤나유용했던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본인이 해당직무와 회사의 인재상과 완전 다를경우 사용해보셔요 ㅠㅠ

2) 적성 적성은 진짜 유형파악과 시간관리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서류합격 후 준비하시는 것보다는 1~2개월 전에 미리미리 유형을 익히고, 본인이 부족하신 유형을 공략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단, 적성을 타고나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ㅋㅋㅋㅋㅋ그분들은 예외입니다. 투입한 시간 대비 정말 빠르게 잘하더군요... 제 동기의 경우는, 공간지각 따로 뭐 그리고 이런거 없이 그냥 보인다고 하더군요... 전 1시간을 찾아도 안보이는것들이... 참.. 부럽더군요 ㅠㅠㅠ(But, 그친구는 삼성입사해서 인적성 워낙 상위권으로, 인사팀발령받았다고 들었음.. 공대 직무를 못살려서 우울하다고 하더군욬ㅋㅋㅋ. 팩트인지는 잘..?) 하지만! 우린 다르잖아요?? 어느정도 노력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면접에서 본인의 끼와 역량! 전부 발휘하시길 바랄게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년 하반기에 입사한 선배가 분명히 KT 인적성 진짜 너무 쉽다고 얘기해서 간단한 준비만 해갔습니다. 극악의 SKCT를 준비한 경험이 있어서 KT 시중문제집이 잘풀리기도했구요... 다만 처음에는 단어문제, 직무문제가 워낙 특이하고 적응을 잘해야 했기에 그 부분은 예외적으로 좀 공부가 필요합니다. 어쨋든 정말 쉽다는 이야기를 듣고 KT인적성고사장에 들어가서... 언어영역은 SKCT에서도 무난하게 풀었기 때문에 KT에서도 역시 그냥저냥 쉬웠습니다. 그런데 수리영역에서 웬일??? 시중문제집과 난이도 차이가 엄청나고... 멘붕의 시작이었습니다. 단어유추에서도 마찬가지. 보통 모의고사 치면 80~100프로 풀었는데 60프로쯤 겨우 풀었으려나요? 찍은문제 포함해서... 2차멘붕.... 하이라이트는 직무문제였습니다. 시간을 워낙 많이 주는 파트라서 모르는 문제 천천히 넘겨가면서 풀려고 어려운 문제들 넘겼는데 넘기다보니 20번?? 문제가 끝나더군요. 놀란 맘 부여잡고 다시 앞에서부터 정신차리고 봤으나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절반쯤 겨우 풀었으려나요 ㅋㅋㅋㅋ 무조건 탈락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만 어려웠던게 아니었는지 붙긴했네요.... 그냥 KT의 난이도조절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토요일에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오전 8시반부터 입실 가능했고 그전에는 아예 입실이 불가능해서 지원자들이 학교 앞에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주변에 번화가가 아니라 그런지 주변환경은 조용했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판매하는 한국고시회 문제집을 풀고 갔는데 비슷한 유형이 많이 나왔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인성검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글자 찾기, 문단에서 제시된 글자가 몇개 있는지 세는 문제는 재미있었습니다.
    인적성 시험을 본게 처음이라 수리유형에서 식을 세우는게 어려웠지만 유형을 익혔더라면 막힘없이 풀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처음 봐본 인적성 시험이여서 못푼 문제도 많았고 찍은 문제도 몇개 있었는데 합격한 것을 보면 적성시험보다는 인성검사에 높은 비중을 두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시간이 매우 촉박하니 빨리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 인재상에 맞춰서 솔직하게 인성검사에 응시하시고 적성시험도 유형을 익히고 응시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평범한 중학교였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따면 여자 중학교여서 남자 화장실의 개수가 적어 줄이 엄청나게 길었습니다. 그 점 빼고는 굉장히 평범했어요. 강남 지역이라 교통도 편했고. 없으면 팬도 제공해주고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유형은 첫 번째 부터 순서대로 문자 개수 고르는 지각정확력, 일반적인 추리 유형의 언어추리력, 다른 인적성과 비슷하게 문장 배열하기나 주제 찾기와 같은 판단력, 거리 속력 시간 등으로 쉽게 풀 수 있는 응용 수리력, 배열의 규칙을 찾는 수추리력, 특정한 도형을 통과할 때 변화가 있는 도식 추리력이었습니다. 수추리력 빼고 전체적으로 쉬웠어요. 타 사에 비하면 굉장히 무난한 인적성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학교 과제와 겹쳐서 인적성 공부를 하루 정도 밖에 못했습니다. 급하게 책한권사서 반정도 풀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것 보다 더 중요 한거는 그 기업 인적성의 문제 형태를 알고 가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시험 시간에 문제를 빨리 풀 수 있으니까요. 또한 수 추리력이 굉장히 어려웠는데 저 같은 경우 정말 몇개 못풀었지만 합격했습니다. 내가 어려운건 모두에게 어렵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열심히 푸시길 바래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진선여중에서 실시했으며, 8:50분까지 입실 한 후 12시 이후 끝났습니다. 수험표를 출력해가셔야 하며, 필기구를 제공해 주지 않으니 챙겨가셔야 합니다. 지원 직무 별 / 신입, 인턴 별로 고사실이 나뉘어져 있어, 자신이 속한 고사실 내 인원들이 해당 직무 지원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원한 직무 서류 배수는 10:1 정도, 실제 인적성 결과 이후 면접 배수는 2~3:1 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 / 수리영역이 나왔고, 지금까지 봤던 인적성 시험 중 가장 쉬운 난이도였습니다. 언어영역의 경우 다른 인적성 고사에서 볼 수 있는 언어 지문 문제, 논리 추론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문단이 상대적으로 짧아 손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수리영역의 경우 gsat, hmat 와 같이 주사위나 전개도를 펼쳐 찾는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고, 수열 규칙 찾기, 틀린 그림 찾기와 같은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전 영역 모두 시간이 남았으며, 못 푼 문제는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t 인적성의 경우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쉬워 마음 편하게 보시면 될 듯 합니다. 행동과학연구소에서 만든 문제라서 시중에서 문제집을 구매하셔서 연습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의하셔야 할 점은 영역 별 제한시간이 끝난 후 마킹하거나 고치면, 앞에 서있는 감독관이 A4용지에 해당 지원자의 이름을 적어가니 유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 인적성 시험마다 유형이 달라 준비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그냥 GSAT 문제집 하나 사서 풀어보면 KT 인적성 유형은 다 대비할 수 있을 정도의 쉬운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8일 무학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무학중학교까지 지하철을 타고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걸어갔는데 찾는 데 힘든 점도 없었고, 시험 고사실에서 불편한 점은 없어서 시험 환경도 무난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렇다 하게 특기할 만한 사항은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6개의 영역의 적성 검사는 숨은 그림 찾기같은 문제라든가, 시력테스트같은 문제라든가 일상 생활에서도 만날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 수준의 문제도 있었고, 복잡한 공식들을 대입하거나 추론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들도 있어서 문제별 난이도가 달랐습니다. 쉬운 것에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골고루 있었고요.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난이도가 쉬웠지만, 촉박한 시간때문에 긴장감도 느껴져서 체감상 난이도는 조금 어려운 정도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예, 아니오로 선택하는 유형이라 부담없이 시간 내에 풀 수 있었고, 다만 문제수가 많으므로 시간이 넉넉한 정도가 아니므로, 감안하셔서 너무 여유롭게 생각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싸인펜, 수정테이프, 신분증, 수험표, 이렇게 4가지 준비물이 필요하지만, 이중 수험표는 꼭 지참하지 않으셔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시험일로부터 약 2주 뒤인 10월 20일날 발표가 날 예정이라고 전해들었습니다. 문제를 푸는 요령은 어려운 문제는 빨리 넘기고 풀 수 있는 문제 내에서 정답률을 최선으로 생각해서 문제를 꼼꼼하게 읽고 문제에서 원하는 답을 최대한 빨리 찾아내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8일 진선여자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오전 9시가 되기 10분 전에 입실 완료 후, 시험이 시작되며, 시험이 끝나고 퇴실한 뒤 시간을 보니 대략 오후 1시가 안 된 시간이었습니다. 당시에 LG 인적성 시험과 날짜가 겹쳐서인지 결시자 몇 자리가 눈에 띄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시험 중에서 단어 연상 문제가 있었는데, 구체적으로 문제에서 제시한 단어 9개 중에서 3개의 단어를 골라서 공통적으로 연상되는 단어를 맞추는 문제와 문제에서 제시된 그림을 보고 연상되는 단어를 맞추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유형의 문제는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서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추리가 매우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이외의 영역은 일반적인 인적성 검사의 난이도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 시에 불이익이 있을 거라고 해서 못 푼 문제는 찍지 말고 그대로 제출했습니다. 그랬는데도 합격한 것을 보면, 아무래도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정답률을 측정하고, 또 오답 시에 불이익을 주는 듯 싶었습니다. 그러므로, 시험을 치를 때 무조건 많이 풀어야겠다는 생각보다 일단 푼 문제는 정답을 확실히 맞추겠다는 생각으로 집중해서 풀 필요가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8일 진선여자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3시간 동안 시험을 치렀습니다. 진선여자중학교가 여자중학교라 그런지 고사실 내부도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만, 화장실 사용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사자성어나 빈칸에 들어갈 글자를 고르는 문제가 있었는데, 문제 자체에 약간 헷갈리게 하는 장치가 있어서 시간이 부족하다고 그냥 빨리 읽어버리면 그 헷갈리게 하는 장치 때문에 잘못된 답을 고를 수가 있어서 그런 면에서 난이도가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전반적으로 매우 어려운 난이도는 아니었습니다. 인성 시험은 Yes 도는 No로 대답하는 식이어서 단순하게 생각하면 되기 때문에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험표는 인적성 일정 통보 받을 당시에 준비물 중에 하나로 써 있었는데, 수험표를 확인한다거나 따로 쓰이는 일이 없어서 반드시 필요한 준비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 신분증만 시험볼 때 반드시 필요한 필수 준비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한 반에 20명 남짓한 인원이 배정받은 듯 보였습니다. 고사실 수를 생각해서 대충 계산을 해보니, 제가 시험을 봤던 중학교에는 약 600명 정도 되는 지원자가 온 것 같았습니다. 학교는 아시다시피, 전체가 금연구역이라 혹시라도 흡연자인 분들은 교문 밖으로 나가야 하니,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대기업 인적성시험 문제집을 풀어서 준비했는데, KT용 문제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보통 수준으로 느껴졌습니다. 다만 각 영역별로 시간이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모르는 건 넘어가고 아는 문제를 빠르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에게 약한 유형의 경우 문제를 대충 보고 아니다 싶으면 아예 넘어가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감독관이 시간을 재면서 시험이 진행되는 것도 신기했고, 수추리 문제의 경우 굉장히 어려웠던 인상이 남아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 시험의 경우 중간쯤 방송에서 현재 몇 번째 문제를 푸셔야 속도가 맞다는 안내 방송이 나오는데요. 이 안내 방송을 참고하시는 정도로만 들으시고, 방송 때문에 당황해서 본인의 페이스를 잃거나 흐트러지거나 하면 오히려 독이 됩니다. 참고용으로만 안내 방송에 귀를 기울이시고, 조금 서두를지 아니면, 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침착한 마음으로 나머지 문제를 푸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 외에 다른 필기구들은 일체 사용을 못하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언드리자면, 뒷부분은 앞부분에 비해 조금 쉬우니, 시간 관리 잘하셔서 뒷부분에 배치된 쉬운 문제들을 꼭 풀고 제출하시기를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8일 진선여자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오전에 시작하여 정오쯤 시험이 끝이 났습니다. 여자중학교라서 그런지, 교실이 깨끗했습니다. 정리정돈도 잘 되어 있었고 나름 쾌적한 환경에서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집에 있던 유형이 아닌 다른 유형이 많이 나와 당황했습니다. 인성의 경우 시간이 많이 남아 일관성 없어 보이는 것은 수정했습니다. 적성의 경우 전개도, 상상력과 같은 문제가 많이 나와 당황스러웠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제들은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유형의 문제들이었는데요. 치아 그림은 이열치열이라는 사자성어와 연결되고, 하트 네 개는 사심이라는 단어를 유추해야 하는 문제가 기억에 남는군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 수험표, 신분증을 미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인성 시험의 경우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하니, 참고하셔서 일관성 있게 답을 체크하기를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에서 오후부터 시험을 시작했습니다. 잠실중학교는 시험을 보기에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자리 간격도 적당했고, 소음도 없고 교실 내부도 깔끔했습니다. 다른 회사와 시험이 겹친 탓에 저희 고사장에도 결시생의 자리가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적성 문제집을 한 권 풀고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단 이야기를 들어 시간 내에 문제를 풀 수 있는 것을 목표치로 두고 연습을 했습니다. 실제 시험은 더 긴장해서 그런지, 언어 추리의 경우 문제의 반 정도 밖에 풀지 못했으며 답이 몇개로 추려지는 경우는 찍는 식으로 하여 몇 문제는 찍었습니다. 수추리가 어려웠으며 도형 추리의 경우 평이한 느낌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손목시계를 따로 준비했음에도 들은 대로 시간이 정말 부족하여 시계를 볼 틈이 없을 정도로 너무 촉박합니다. 이 촉박한 시간 내에 가능한 빠르게 아는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만 사용 가능하며, 빨간색 플러스펜의 경우 사용 못한다 했습니다.

    어차피 시간이 없어서 빨간색 플러스펜으로 마킹하고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나중에 칠할 만큼의 시간도 없습니다.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다고 하니 찍지 말라고 하셨지만, 가감법으로 한 두개의 선택지만 남는 경우는 둘 중에 하나를 찍는 식으로 몇 문제 정도는 찍어서 풀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학교에서 시험이 이뤄졌으며 줄을 서 있다가 교실에 입장했습니다. 다른 기업들과 똑같이 오전 중에 시험이 시작되어 정오쯤 끝이 났습니다. 지방에 사는 분들은 아침 일찍 오는 게 힘들기 때문에 전날 숙박을 하는 등 불편한 점이 있다 하더군요. 남자 비율이 살짝 더 높았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시험 유형과 유사하다고 느낀 건 각 파트별로 시간을 주고, 시간이 끝나면 바로 멈추고 다른 파트로 바로 넘어가서 풀어야 하기에 시간이 촉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직무역량평가에 대한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회사의 다양한 특정 상황에서 구체적인 직급이 주어지고 이에 따라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이어지는 형식의 문제였습니다. 보고서, 사업 진행과 같은 구체적인 상황이 주어집니다. 문제를 잘 읽고 이해해서 푸니까 의외로 어렵다고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차근차근 중심이 되는 내용을 이해하고 문제를 푸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이 가능했으며 찍으면 감점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정답률을 중요시한다는 말이므로 빨리 많이 푸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정확하게 풀어서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8일 잠실중학교 오전 8시 30분에서부터 낮 12시까지 약 3시간 정도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잠실중학교는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찾는 데도 힘들지 않았고, 고사실 환경이 깨끗하고 좋아서 시험 환경은 매우 만족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지각정확, 언어추리, 판단, 응용수리, 단어유추, 직무해결 등의 여러 유형들이 한데 혼합되어 있는 적성 시험을 치르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시간이 부족해서 시간에 쫓겨가며 문제를 풀었다는 점입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촉박하게 치른 시험이라 정답률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을지 걱정이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최대한 시간을 아낄 수 있게 모르겠는 문제나 오래 걸릴 것 같은 문제는 솎아 내야 합니다. 그래야 끝 문제까지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중학교에서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상반기 때는 감독관이 시계를 들고 시작 시간과 끝나는 시간을 알려주셨는데, 하반기에는 중앙 방송을 통해 일괄적으로 이뤄졌습니다. 방송으로 시험 중간중간 시간 안내가 있어서 안심하고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이 가능했고, 학교 앞에서 사인펜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간단한 요기 해결을 위한 간식은 허용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서류 발표 후 준비 기간이 짧아 문제집을 1~2권 정도 밖에 풀이하지 못했습니다.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그렇기에 평소 컴퓨터용 사인펜만을 이용해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총 6개의 영역이었으며 각각 반 정도는 난이도가 풀 수 있는 정도였고, 그 이후부터는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더니, 마지막 문제 해결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을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문제 해결에 앞서 주어진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가채점 시 반 정도 정답률인 것으로 추측되나 합격한 것으로 보아 침착하게 아는 문제를 꼼꼼하게 푸는 것이 중요한 모양입니다. 수리 영역에선 중간에 막히는 문제가 있어서 시간을 잡아먹었고 전반적으로 수추리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또한, 도형 넓이를 구하는 문제를 공부 한 적이 없는데 나와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문제 해결의 경우 지문이 많아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찾아야 하며 인적성 검사 문제 중 중복 문제가 나왔던 것 같았습니다. 직무 해결력의 경우 지문이 4페이지에 달할 정도로 길어서 초반에 놀랐습니다. 상반기 때 인적성의 경우 탈락했었고 하반기에는 붙었습니다. 그래서 KT의 경우 인적성 중심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의 경우 난이도는 평이했으며 찍기에 대한 불이익이 갈 수 있다 하여 찍지 말라는 안내를 해주더군요. 그래서 모르는 문제는 그냥 넘기고 찍지 않았습니다.

    쉬는 시간이 있고, 간식 정도와 물 먹는 건 허용이 되니까 간식과 물을 챙겨가시길 권장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말고는 사용할 수 없으며, 수정 테이프는 3~4개 정도 배치받지만 시간이 촉박해서 한 고사실에 3~4개 정도를 돌려쓸 만큼 시간이 남지 않는 관계로 미리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시계의 경우 아날로그 손목시계만 허용되었습니다.

    또한 인성 검사 후 적성 검사를 시작하기 때문에 체력 안배에 주의를 기울이시길 바랍니다. 지각정확력의 경우 굉장히 짧은 시간만 주어지기 때문에 푸는 즉시, 반드시 바로 마킹하시길 바랍니다. 메일로 10월 18일쯤 인적성 시험 결과를 통보받았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8일 진성여중에서 시험을 치렀으며, 오전 8시 50분이 입실 시간이었고 9시 조금 넘어서 본격적으로 시험을 시작해 12시쯤 끝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략 3시간 정도 걸리는 시험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서류 결과가 나오고 3일이라는 짧은 기간 밖에 공부할 시간이 없어 한국 고시회 책 한 권으로만 공부했습니다. 느낀 시험 난이도는 공부한 문제집보다 어렵게 느껴졌으며 긴장한 탓인지 추리 부분에서 많이 틀린 것 같습니다. 푼 문제수가 반 정도에서 조금 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결과적으론 합격했지만, 수리 파트에서 점수를 더 따놨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개도 문제가 난이도가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인적성의 경우 솔직하게 답변했고 풀리지 않는 경우 보기가 2~3개로 좁혀지면 찍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아예 풀지 못한 것은 무작정 찍지 않고 그대로 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시험의 경우 자신 있는 파트가 있다면 다른 파트에서 조금 손해 봐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인적성 공부할 때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으며, 입실 20분 전에 갔음에도 줄이 굉장히 길었습니다. 운동장에서 이름과 고사실을 확인 후 입실하였으며 약 30명 정도 되는 고시생이 같이 시험을 치렀습니다. 같은 지역과 같은 직무를 묶어 시험 보기 때문에 아는 사람들과 많이 만나서 기뻤습니다. 타기업 시험과 겹쳐서일까요? 소수이긴 했지만 결시생의 자리가 눈에 띄었습니다. 학교 안에서의 금연은 완전히 금지이지만, 학교 밖으로 나가서 피고 오는 것은 허용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대비를 위해 kt 문제집 등을 풀었습니다. 언어와 수리의 경우 상반기 기출 유형이랑 바뀌었더군요. 도식 추리가 없고 창의력 문제처럼 연상되는 단어를 맞추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타 기업과는 다르게 인성 검사를 먼저 시작했으며, 약 400개 정도 되는 문제를 예, 아니오만 선택하는 간단한 문제였음에도 시간이 굉장히 부족했습니다. 인성 검사는 일관되고 솔직한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에 그렇게 답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적성 검사의 경우 감독관이 초시계로 시간을 체크하면서 시험이 진행되는데, 시작과 끝만을 알려주기에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빠르게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각정확력의 경우 시대고시 책보다 난이도가 평이했습니다. 언어의 경우 비교적 무난한 느낌이지만 빠르게 풀지 않으면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았습니다. 다만, 묶여있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하나를 잘못 풀면 여러 문제를 동시에 틀릴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수리 역시 언어와 비슷한 느낌이었고, 시간이 관건이었습니다. 논리 문제의 경우 어려워 많이 풀지 못했으며 수추리와 도식 추리가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재빠르게 넘어가 시간분배에 신경 쓰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합격 배수가 높은 관계로 절반 이상만 정확히 풀기만 하면 대부분 합격하더군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빨간색과 검은색으로 이뤄진 컴퓨터용 사인펜을 사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연필 사용이 안 되는 탓도 있지만 검은색 사인펜만 사용 가능하더군요. 평소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두시면 좋습니다. 찍으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안내를 받았으며 따로 수정 테이프를 가져가시는 게 더 편합니다. 인적성의 경우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문제를 빨리 파악하고 푸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입실은 시험 시작 30분 전부터 입실이 가능하며, 감독관들께서는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부드러운 분위기도 아닌 적당한 분위기에서 문제없이 진행해주셨습니다. 시험은 중앙 방송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한참 풀고 있으면 방송으로 현재 몇 번을 풀고 있어야 정상적으로 시간 배분을 해서 시간이 모자라지 않을 거라는 안내 방송이 나옵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이 주어지긴 하는데, 화장실을 얼른 갔다와서 자투리 시간에 쉬던지 해서 컨디션 조절을 잘 하는 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서류 발표 후 시험까지 시간이 짧았던 탓에 문제집은 1권만 풀어보았습니다. 인성 시험의 경우 예, 아니오로 대답하는 간단한 것임에도 타 시험에 비해 시험 시간이 짧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관되고 솔직하게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문항을 빠트리면 감점이 크다고 들은 바 있어 누락되지 않았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적성 시험은 각 영역 별로 집중력을 요하며 난이도는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로써 대체로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가채점 결과 반 절 정도의 정답률을 보였는데 시험 통과를 하였습니다. 수리 영역의 경우 문자나 도형 찾기 파트를 제외하면 시간이 촉박한 느낌이었으며, 중간에 오류 난 문제가 있어 시간을 잡아먹었습니다. NCS유형의 경우 첫 두 장이 전체 문제의 정보를 주는 것이었기에 앞 장을 이해한 후 넘어가야만 합니다. 정답률을 보는 시험이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는 빈 칸으로 비워두시고 아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푸는 게 중요합니다. 제가 기억하는 유형은 유형은 지각정확력, 언어추리력, 판단력, 응용 수리력, 단어 유추력, 직무 해결력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 검사를 치른 후 적성 검사가 이어집니다. 긴장을 풀고 편안한 마음으로 임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답해야 하며, 최대한 문항을 빠뜨리는 일이 없도록 잘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맨 앞 기본 자료로부터 넘어갈수록 새로운 자료와 문제들이 이어집니다.

    문제 각각의 유형이 아닌 앞에서 해결한 문제의 연장선상에 있는 문제도 있으므로, 처음부터 문제를 차근차근 풀어나아가야 합니다. 필요한 부분을 꼼꼼하게 읽고, 빠르게 찾는 능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 신분증, 수험표만 지참하시면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시험 감독관께서 지금 봐야할 영역이 빨리 풀어서 끝난 후라서 다음 영역을 미리 넘겨보는 건 불이익은 없다 하셨으나, 오답에는 감점이 있을 거라고 했습니다. 찍기는 하지 말라 안내를 받았으며 정답률을 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KT’ 채용시기별 후기

2019년 하반기

2019년 상반기

2018년 하반기

2018년 상반기

2017년 하반기

‘㈜KT’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