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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KT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kt 인적성은 행과연에서 문제를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gsat와 같이 회사에서 직접 출제한 문제보다는 난이도가 대체적으로 쉬운 편입니다. 언어, 수리 등 모든 파트에서 시간이 남았고, 상대적으로 여유롭게 인적성 시험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다만 고사실에 있는 감독관이 a4용지와 펜을 가지고 다니면서 중간중간 계속 체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엇습니다. 영역이 끝난 후 방송으로 통제하는 것이 아니었고, 단순히 고사실에 있는 감독관의 입으로만 통제되어 시스템이 거의 없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말을 한 후 영역을 넘어가지 않거나, 풀고있는 듯한 행동을 보이면 바로 이름을 적는 것 같았으니 주의바랍니다. 직무영역문제는 처음보는거라 대부분이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실제로 자료의 양도 굉장히 많고 어려워서 애를 먹엇습니다. 대략 10문제 내외로 출제되었으며, 5문제 정도는 확실하게 풀고 나머지는 다 찍었습니다. kt의 경우 같은 직무의 사람들이 같은 고사실에서 인적성시험을 치루는 만큼, 같은 고사실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경쟁자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17년 상반기 KT 영업마케팅 직군으로 인적성 응시했었고 결과적으로 탈락했습니다.
KT 인적성 시험 관련해서 기억 남는 부분 몇 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유형 변화
- KT의 경우 외주로 인적성 시험 문제를 제작하는 듯한데.. 기존에 알려졌던 유형과 전혀 다르게 유형이 바뀌었습니다. 외주 회사가 바뀐건지 아니면 기존 회사에서 유형을 바꾼건지는..
- KT 인적성 응시 이전에 GS칼텍스 인적성 시험을 치뤘었는데, 동일한 회사에서 했던 건지 동일한 유형이었습니다.

2. 당일 컨디션과 문제 시간 안배 노하우가 핵심
- KT의 경우 문제 대비 주어진 시간이 매우 촉박하므로 실제적인 문제 해결 능력보다 시간 안배 능력이 더욱 중요한 듯 합니다.
- 수리의 경우는 계산을 해서 답을 구하기 보다 보기에 나온 선택지들을 직접 대입해서 답을 구하는 게 더욱 빠르게 푸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쉬는 시간 없이 한 번에 모든 유형의 문제를 해결
- HMAT처럼 각 유형마다 시간이 나뉘어져있는 시험과 다르게 KT 인적성의 경우 쉬는 시간 없이 한 번의 사이클으로 모든 유형의 문제를 풀게 됩니다
- 그러므로 90분 가량 집중하는 연습을 미리 하면 좋을 듯 합니다. (각 유형 모의고사들 유형별로 시간 재서 풀지말고 그냥 한번에 모든 유형 쭉~)
KT 인적성 시험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다른 현대나 삼성보다 난이도는 훨씬 어렸습니다.
시간이 엄청나게 부족하다는 점이 있는데 정답률이 관건이니 전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인성시험을 먼저 치고나서 적성을 보는데 인성시험 은근히 시간이 걸리니 정말 문제 읽고나서 바로 찍으시면 됩니다.
그렇게해야 동일한 문제가 나와도 일률성이 있을 것 같네요
순서대로 계속 풀려고 하지마시고 자신이 쉽게 느끼는 유형들 부터 푸는게 맞추는 문제 수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인 것 같습니다.
미리 모의고사를 통해서 계속 풀면서 체득하고 자신한테 맞추어서 능력을 향상시키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50%정도도 못 풀었는데 합격한 걸로 보아서는 무조건 정답률을 거의 100%가까이 하는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수정테이프는 반드시 챙기시고요. 검사장 도우미 분들이 가지고 계시지만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반드시 챙기셔야 불이익이 없으실겁니다. 모두들 파이팅 하시고요 KT보다 더 좋은 회사 합격하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빠잉~
KT보안 직무의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당일 지하철 역에서 나오니 시험 장소 안내판이 있었습니다. 감사
저는 인적성 준비를 일주일 안되게 촉박하게 준비했습니다. KT용 인적성 이공계 문제집 한권으로 유형 대충 파악하고, 실전 문제풀이는 2회분 정도 풀었습니다. 시간이 없어 응용 수리력, 도식추리력 중심으로 봤습니다. 다른 파트는 글읽고 이해하는 것 위주라, 오답풀이 안했습니다.
인적성 시험 후, 보안 관련 전공시험이 있었습니다. 인적성은 예상대로 시간이 촉박하고 다는 못 풀 것으로 예상하고 어려운 문제는 패스하고 쉬운 문제 중심으로 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예상하기가 쉽지만은 않아 시간관리 어렵네요. 어떤 파트는 반정도 밖에 못풀어서 인적성 합격에 자신이 없었는데 붙었습니다. 전공시험준비는 따로 못했으나, 한달 전쯤에 이론 공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전공시험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낮았고,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다른 응시자들도 비슷하게 금방 풀었습니다. 정보보안 이론 책으로 공부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네트워크 관제운용 직무에 지원했고 오후 1:20까지 잠실고 입실이었습니다.
서류 발표가 10일이었고 인적성 시험은 13일이었지만 저는 11일날 원데이 면접이 있어서 딱 하루 공부했네요..
우선 케이티는 이공계/ 인문계 별로 시험 영역이 다릅니다. 저는 이공계라서 도식추리랑 수추리구요.

공부할 때 부터 느꼈지만 케이티 인적성은 정말 시간과 정답률의 싸움입니다.
지각정확력은 재밌지만 30문제를 6분안에 풀어야하므로......저는 21문제 풀었네요
제 생각에는 이번에 언어추리력과 판단력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원래 언어 파트가 가장 약하기도 해서 힘들었네요.
응용수리력 파트는 14번까지는 쉬웠는데 이후로 문제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14번까지 정확하게 풀었습니다.
수추리력은 정말 정말... 눈에 안보이더라구요 규칙이...그래서 많이 못풀었어요ㅜㅜㅜ
마지막 도식추리는 gsat에서 공부했으니까 괜찮겠지 했는데 조금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케이티 도식추리가 조금 더 깐깐한 느낌이었습니다ㅠㅠ

결과는 22~23일 중에 알려준다고 하였습니다.
시험은 오전이나 오후인데 저는 오후타임이었습니다. 잠실고등학교였는데 2호선 잠실나루역에서 내려야 하는데 모르고 잠실역에서 내려서 늦을뻔했어요ㅠㅠ 지하철 내려서 나가니까 진행요원이 시간되면 정문 폐쇄한다고 빨리 뛰어가라고 했어요. 다행히 학교는 안멀어서 뛰어가니까 5분도 안걸려서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어요(정문 앞 진행요원은 막 뛰어가니까 천천히 오세요~ 했어요 칼같이 문닫지는 않나봐요) 힘들게 교실에 들어갔는데 일정표 보니까 직무필기시험이 마지막에 있는거 보고 또 당황했습니다. 인성이랑 적성만 보는 줄 알고 갔습니다. 보안직군이었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생긴것 같습니다. SW개발이랑 보안직군만 직무필기시험을 보더라구요. 나머지 직군들은 적성까지 보고 귀가했습니다. 적성검사는 어렵지는 않지만 시간이 많이 모자랍니다. 저는 모든 과목 절반정도 풀었습니다. 수추리와 도식추리를 연습때보다 풀어서 약간 기대가 됩니다. 직무필기시험은 어렵지 않게 나왔는데 약간씩 헷갈리는 거들이 있었습니다. 정보보안기사를 준비중이라 공부했던 기억으로 풀었습니다. 다들 늦지 않게 가고 홧팅하세요~!!
변별력을 가지는 유형은 수리와 도식추리 입니다. 지각정확능력은 두개 비교하는건데 이건 숙달만 되면 빠르게 해결하는 방법을 익힐수 있습니다. 자료해석도 나오는데 이건 gsat에 비하면 쉽습니다. 역간의 상황판단 비슷한 유형의 문제도 나옵니다. 수리는 기본적인 집합부터 시작해서 방정식 , 소금물, 속도 일반적으로 인적성 문제집 많이 푸셨으면 쉽게 푸실듯 하네요.



근데 중요한것은 찍으면 절대로 안됩니다. 저는 무시하고 찍어버려서 면접 못갔네요 . ㅠㅠㅠㅠ 추리는 도식추리가 변별력 있게 나옵니다. GSAT과 다르게 중복 및 제거가 있어서 쉽게 규칙을 적용시키기가 어렵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확실하게 아는것만 푸세요. 그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인성검사는 잘 모르겠습니다. KT는 나이를 안보는것 같습니다. 제가 붙은걸보면 ㅠㅠ 아무튼 적성검사에서 항상 남들보다 많이 풀자라는 마음보다 정확하게 푸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다음에 보시는분들 위해서 후기 남겼습니다. 꼭 합격하세요 
2016 하반기 공채였고, 잠실중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수추리가 어려워서 많이 풀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유형을 충분히 익히고 약한 부분은 공부를 꼭 하고 봐야함
저같은 경우에는 서류 발표가 난 후부터 준비를 했기 때문에 문제를 많이 풀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는 달리 어려운 수준의 인적성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추리나, 수리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준비를 하고 가야 시간 관리가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원할시 직무 선택을 할 때도 잘 선택을 해야할듯합니다. kt의 경우 it 부문에서 많이 뽑지 않는데
그만큼 인적성에서 뽑히는 인원도 매우 적을 것입니다.
준비를 하실 때는 최대한 꼼꼼히 문제를 풀어보시고, 실제 시험을 볼 때나 모의고사를 연습하실 때에는 풀 수 있는 문제와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를 스스로 잘 판단하여 거르고 푸시길 권장합니다. 한 문제에서 고민을 하기에는 각 영역마다 10분 정도의 시간 밖에 안주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정확하게 풀어야 합니다.
KT의 인적성 난이도는 다른 회사들에 비해 상당히 낮은 것 같습니다. 모든 영역의 문제의 난이도가 낮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락도 존재하지 않아 총점만 잘 맞으면 되구요. 다만 시간을 상당히 부족하게 주는 편입니다. 빠르게 풀었다고 생각해도 몇 문제정도는 못 풀게 됩니다. 그 점에 개의치 않고 될 수 있는 한 빠르게 풀어나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형은 시중에 나온 KT 문제집에 있는 문제와 거의 같습니다. 하지만 매해 대동소이한 변화가 있으니 GSAT 등 기본적인 유형을 미리 풀어보면서 전체적인 인적성을 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몇몇 기업에만 있는 유형인 지각정확성 문제가 있습니다. (여러 문자/숫자/기호를 주고 제시된 문자와 같은 것을 찾는 유형의 문제) 창의력 문제가 있다고 하여 긴장했는데 2016년 하반기에는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매해 출제되던 전개도 문제도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서류에서 거르는 인원이 6배수 정도로 배수가 큰 편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학교에서 실시했으며 결시자는 고사장 당 약 3-5명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다른 기업보다 시간 규정이 굉장히 엄격한 것 같았습니다. 입실시간 10분 지나고 응시자가 도착했는데 시험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타 기업보다 도착 시간에 여유를 두고 출발하시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감독관 분들은 전반적으로 응시자들이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문제가 나왔고 문제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시중 문제집 2권 정도 풀고가면 별 어려움 없이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언어 영역의 경우 문제집보다 지문 길이가 조금 길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집 풀때는 시간이 부족했던 적이 없는데 지문 길이가 다소 길어져서 그런지 언어 영역 시간이 평소보다 빠듯했습니다. 수리 영역의 경우 꼬아서 낸 계산문제는 없었고 소금물, 속력 등 흔한 유형이 많이 나와서 계산만 정확하게 한다면 별 어려움 없이 풀 수 있을 수준이었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문제 풀이가 가장 중요할 것 같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 혹은 문제를 많이 푸는 것에 집착하여 본인이 약한 유형에 대한 학습에 소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도 시험 준비할 때 많은 문제를 푸느라 오답 분석에 소홀했는데 그 부분이 가장 후회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를 조금 풀더라도 모르는 문제와 약한 유형을 확실히 집고 넘어가는 것이 다음 문제를 풀때 훨씬 더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시험 전에는 모의고사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틀렸던 문제를 아예 백지상태에서 다시 푸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 오답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간 재고 모의고사 보는 것은 말할 것도 없지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학교에서 보았습니다. 가는 길에 다 푯말 있어서 찾아가는 길은 어렵지 않습니다. 책상에는 수험표, 펜, 화이트 올려놓을 수 있고 쉬는 시간에 간식 먹을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나쁘지 않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고시회에서 나온 KT 종합 인적성 검사 라는 문제집과 유형이 95% 일치합니다. 시간이 매우 촉박하니까 다양한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틀리면 감점있으니 찍으시면 안됩니다. 인성검사를 먼저 보는데 적성보다 인성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직무에 해당하는 역량 이나 성격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언어, 언어추리, 수리, 직무해결능력 등의 6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시간이 대체적으로 부족하니 연습많이 하시고 문과는 6번째 유형인 NCS를 대체로 어려워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강도 필요하다고 느끼시면 들으시고 많이 풀어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잘하는 사람도 전날 공부한 사람 이길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막바지에 최대한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 하였습니다. 또한 적성보다 인성이 더 중요한 것 같으니 많이 못풀었다고 좌절하거나 일희일비 하지 마십시요. 취업은 최종발표날 때 까지 끝난 것이 아니고, 열심히 준비하다보면 기업이 우리를 선택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기업을 선택하여 가는 날이 올 것 입니다. 인적성고사 화이팅 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KT 대졸 공채는 서류가 수요일에 발표나고 그리고 바로 그 주 토요일에 인적성 검사를 시행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합격하고 난 뒤에 공부를 하기에는 조금 시간이 빠듯했던 것 같습니다. 서울 내의 중학교에서 진행했고, 긴 시간 진행되므로 휴지나, 다과를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T는 특이하게 인성검사를 먼저 진행합니다. 다른 기업들과는 조금 달랐는데, 인성을 더 중요하게 판단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성시험은 행동과학연구소에서 주관한다고 합니다. 문제유형은 예/아니오로 나눠져있고, 380개 문항을 50분 안에 풀면 됩니다. 솔직하게 임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적성 검사는 시간 내에 빠르게 푸는 것이 관건입니다. 시간이 많이 촉박하고, 인문계/이공계에 따라 다릅니다. 인문계의 경우에는 지각정확력, 언어추리력, 단어연상력, 판단력, 응용수리력, 실제업무력 등 총 6개의 문제유형으로 시험을 봤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T에서만 진행되는 유형들이 많습니다. 시간도 촉박하고 난이도도 상당합니다. 하지만 이런 유형들을 대비하기 위해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많이 풀어본다는 생각보다는 전날의 컨디션 관리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실제업무력 파트의 경우에는 NCS랑 문제 유형이 똑같고 난이도도 상당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똑같은 조건이고 모두가 생소하므로 긴장하기 보다는 시간관리와 컨디션 조절에 집중해야 합니다.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라고 권고도 하기 때문에 정답률을 높이는데 신경쓰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분위기는 매우 편안했으며 시험보기 전에 책상 높이가 안맞아서 바꿔달라고 하니 친절하게도 바꿔주셨습니다. 대체로 여자분들이 많더라구요. kT 인적성은 대체로 쉬운편이나 수열추리와 도식추리가 타 기업에 비해 매우 어려운 편이니 이것을 중점적으로 푸는것이 좋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T는 어렵다기 보다는 수추리 ? 이걸 잘 푸는 연습을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등차,등비 이런것 말고 다양한 수열을 보면 이런 원리를 이용해서 다음항의 규칙이 되겠구나라는것을 틈틈히 익히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 응용수리는 쉬운편에 속하며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4문제 가량 못풀었습니다... 도식추리가 있는데 도식추리는 GSAT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므로 규칙에 5개가 적용되므로 빠르게 찾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난이도는 전반적으로 봤을때 어려운 영역이 존재하지만 , 도식추리와 수추리를 중점적으로 학습하고 나머지 영역들은 시간이 없으시다면 버리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물론 추리 영역도 존재하지만, 이것은 다 못하는 영역이니 도식추리와 수추리를 남들보다는 많이 맞춰야 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푸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양한 문제집을 많이 풀기 보다는 한권을 사서 반복적으로 푸는게 주효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잠실중학교였습니다. 한 반당 30명정도의 인원이 들어가서 시험을 봤습니다. 고사장은 깔끔하고 간격도 넓고 일반 토익 시험장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도형을 하나 주고 옆에 있는 표에서 이 도형과 같은 도형이 몇개 있는지 빠르게 세어서 맞추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두 대의 버스가 동시에 출발하는데 한대의 버스는 15분, 나머지 한대의 버스는 20분마다 돌아온다면 다음번 동시에 출발하게되는 시간은 몇시인지 묻는 간단한 계산문제도 나왔었습니다. 나머지는 문제집에 있는 유형과 동일했습니다. 3단논법을 이용해 결론을 도출하는 문제도 주의하여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T의 인적성 시험 난이도가 어렵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경험해보니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좋은 기업에 지원하는 것이니 만큼 KTCT문제집 한 권을 구매하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성실하게 빠짐없이 풀어보고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서류에 합격해도 12배수의 경쟁률이 남아있는 만큼 인적성 시험의 중요성이 큽니다. 주어진 시간내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시는게 포인트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이뤄졌습니다. 8시 반 전에 도착한 분들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고, 8시 반이 되자 교문을 개방해서 입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초시계를 가져갔으나 사용 불가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을 시작하면 인성 시험부터 시작합니다. 40분이 주어지는 시험이며, 380문항이며 같은 문항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10분의 쉬는 시간이 끝나면, 다음으로 적성 시험이 시작되며 지각력, 언어 추리, 판단력, 수리, 수추리, 도식 추리 유형에 따른 다양한 문제들이 나옵니다. 각각 20~30문제 정도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도식 추리의 경우 쉬운 문제가 처음에 많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틀릴 경우 감점이 된다 하여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따로 마킹할 시간을 주지 않기 때문에 풀면서 바로바로 마킹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인성의 경우, 주의하실 점이 똑같은 문제가 한참 있다가 또 나옵니다. 같은 문제가 또 나온다는 것은 지원자가 거짓으로 답하고 있지 않은지 체크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일관성있게 체크하시는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인성 시험의 답을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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