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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KT

합격후기 리스트

Q1. 먼저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및 스펙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전기전자전파학부 졸업 학점 2.82 오픽 AL 토익 860 인턴경험 1회 동아리(학회) 1회

Q2. 이번 채용 시즌에 총 몇 개의 기업에 지원하셨나요?
한화[신입] : 서류 합격 삼성전자 DS[신입] : 직무 합격 현대모비스[신입] : 직무 합격 KT[신입] : 면접 합격

Q3. KT[네트워크관리]에 최종 합격하게 된 소감과 본인이 합격하게 된 이유는 어떤 것이었다고 생각하나요?
합격소감 : 네트워크직무가 역량을 기르기 어려운 직무라고 하는 것이 걱정 되지만 합격해서 기쁩니다 졸업논문을 전공과 엮어서 설명을 잘했다고 생각. 원론적인 답변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kt에 느낀점 등을 솔직하게 어필하고 기업조사를 충분히 한 것이 합격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Q4. KT[네트워크관리]에 지원한 동기 및 채용 프로세스에 따른 준비 방법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졸업논문을 통신관련하여 썼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고 인적성섬사 당시 문제집을 하나 사서 풀고 면접은 1,2차 모두 스터디는 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인터넷에서 기출문제 등을 찾아보면서 준비하였다.

Q5. 직무적성검사(필기) 시험을 보셨다면, 준비방법과 기간, 노하우 등을 작성해 주세요.
KT의 채용 시점이 타 사에 비해 늦었기 때문에 이미 타 사의 지원을 준비하면서 많은 준비를 해온 상태였음. 따라서 특별한 준비를 하진 않고 책 한권을 사서 문제 유형 등을 익히는데만 집중함

Q6. 면접 단계별 질문내용과 답변내용(본인 및 다른지원자) 및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가 했던 말이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1차 면접 : 자소서 내용을 검증하려는 질문 위주로 함 -> 그 졸업작품에서 들어간 소자들이 뭐가 있는지? 그 소자들 어디서 샀는지? 해당 여행 코스를 말해 보시오. 아까랑 순서가 다른데 다시 말해 보세요. 그 작품 작동이 다르게 된 이유가 뭔지? 지금 다시 하면 제대로 할 수 있는지? 2차 면접 : 전형적인 주어진 질문프레임 안에서 질문 -> 자기소개, KT의 장점, 단점. 최근 본 KT관련 이슈. KT 단점 극복 방안,

Q7. 면접 당일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면접장 분위기, 다른 지원자, 면접관 등)
다른 면접자의 답변중에 IT 관련 컨퍼런스에 참여해서 KT의 기술 등을 엿볼 수 있다는 질문에 그럼 다른 경쟁사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를 물어보았음. 예상치 못했던 질문이었고 해당 지원자는 SKT를 예로 들면서 해당 기업은 큼직큼직한 사업에 투자한다고 했고 KT는 그렇지 않냐는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함

Q8. KT의 면접이 다른 기업의 면접과 비교하여,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지원기업의 면접 단계별 분위기의 차이도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많은 다른 지원자들이 흔히들 말하는 꼰대면접이라고즐 하는데 그렇지는 않고 되게 편안하게 해주려고 면접관분들이 노력하심. 1차면접은 철저히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을 하였고 전공적 역량 또한 자신이 어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줌. 2차면접은 타 기업이 기술관련 임원이 들어오는 경우 기술질문이 들어올 수도 있으나, 그렇지 않고 철저히 매뉴얼대로 질문이 들어오고 인터넷에 나와있는 많은 기출질문들이 대부분 나왔기 때문에 준비하기가 수월했음

Q9. 취업을 위한 어학연수 및 인턴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담과 함께 취업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도 알려주세요.
인턴경험 : 인턴경험 자체에서 무슨일을 했는지 검증 할 수 없으므로 해당 인턴경험을 부풀려서 내 장점과 섞어서 어필함

Q10. 채용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면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솔직히 인적성 시험이 문제난이도가 타기업 대비 어려움. 못 풀 문제가 아닌 시간이 부족한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어서 해당 과정에서 가장 탈락의 위협을 느낌

Q11. 지원분야에서 본인이 구체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네트워크 분야에서 전문가 수준이 되어 보안 쪽을 개인적으로 공부하여 이 둘의 연관성을 상호보완할 수 있는 툴을 개발하여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

Q12. 채용과정을 통과한 선배의 입장에서 취업을 준비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자기소개서, 직무적성검사, 면접 등)
자기소개서는 최대한 커버칠 수 있는 수준에서 뻥튀기를하고, 해당 기업, 직군에 연관된, 필요로 하는 역량 쪽을 어필 할 수 있게 작성. 직무적성검사는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충분히 유형을 숙지하고 문제푸는 속도를 높이는 것이 관건 면접 : 많은 기출들이 그대로 나오므로 그 기출들을 토대로 준비하고, 자기소개, 마지막 할 말에서 자신이 정말 어필하고 싶은 내용을 꼭 다시 언급해 주는 것이 중요. 괜한 회사를 띄워주는 멘트는 하지말되 그렇다고 경쟁사를 너무 좋게 설명하는 것도 금물.

Q13. 마지막으로 취업활동을 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취업도서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1. 취업도서는 그냥 직무적성검사 문제집들 GSAT, HMAT, KT직무적성검사. 발전소모음집 등을 풀었으며 모든 문제집들에서 유형을 고르고루 익힌것이 많은 도움이 됨.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KT의 채용 프로세스는 서류 전형 - 인적성 검사 - 1차면접 - 2차면접 - 채용검진 순입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가지 교내에서나 교외에서나 대외활동을 한 것이 많은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만나고 일을 같이 하면서 이력서 상의 한 줄 뿐만 아니라 많은 에피소드를 얻은 것 같습니다. 특히 어느 기업에서나 협력 경험, 갈등 경험, 갈등 해결 경험 등을 궁금해하시고 물어보시기 때문에 이를 잘 정리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봉사활동, 인턴쉽, 아르바이트, 학회, 동아리 등 모든 활동이 도움이 되었지만 그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아무래도 회사에서 하는 일과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고 직무 이해에도 도움이 되는 인턴쉽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력서에 쓰기 위한 인턴이 아니라 직접 인턴쉽을 하면서 어떤 것을 깨달았고, 배웠는지, 어떤 사람들을 만났는지를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선배님들이나 다른 분들을 통해 듣는 얘기로는 기대가 됩니다. 업무 강도도 통신 3사에서 가장 좋은 편이고 무엇보다 신입사원으로서 일을 배울 때 압박이나 채근 없이 차근차근 기본을 익힐 수 있다는 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낮은 급여가 단점이라고 하는데 이는 더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분위기도 가족같은 분위기입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이제 막 시작하는 신입사원이기 때문에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정말 적은 것 같습니다. 상 하반기 각각 6달씩 두번이나 진행되는 취준을 하면서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내 주위의 친구들이난 같이 준비하는 사람들을 경쟁자가 아니라 동료라 보면서 같이 의지해 나가면서 계속 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면접장에는 여러 나이의 사람들이 있었고 30살이신 분들도 면접관들은 신경도 안쓰고, 똑같이 어리게 보시는 것 같았습니다. 조급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1차 면접 > 2차 면접(최종면접) 순이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인턴 활동을 한 경험이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함. 자기 소개서에서 할 수 있는 말도 다른 지원자들과 다른 내용이었으며, 그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면접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말도 훨씬 내용이 풍부했다. 인턴 활동 이외에는 최대한 다양한 대외활동을 경험하면서 경험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었던 것이 주요했던 것 같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인턴 경험이 정말 중요하다. 특히 인턴 경험을 했던 기업에 신입사원 공채로 지원하는 경우는 무조건적으로 이득인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실제로 면접 준비하면서 면접 스터디를 진행하거나 하지 않고 인턴했던 부서에 찾아가 회사의 최근 이슈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면접관도 충분히 그런점을 감안해주는 것 같았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신입사원 연수 전이지만, 인턴했던 부서로 돌아가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할지, 누구와 일을 하는지 예상이 가능하다. 근무하기 좋은 회사라는 생각이 든다. 부서마다 다르고 같이 일하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 곳에 돌아와서 다시 일할 생각을 하게 만든 결정적인 계기는 좋은 사람들 때문이다. 모든 사람이 좋은 것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여기에서 일을 한다면 내가 힘들 때 내 말을 들어주고 이해해 줄 사람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입사하게 되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멘탈 관리가 중요하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수도 없이 자괴감이 들고 힘들겠지만, 결국은 언젠가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담대하게 임해야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취업 준비한 기간이 긴 것은 아니었지만 준비하다보면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너무 많이 봤다. 결과적으로 같은 결과를 얻게 되더라도 과정이 고통스러우면 취준 기간이 너무 불행해진다.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들지 말고 그 시간도 인생에서 다시 찾아오지 않을 시간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해는 언젠가 뜬다. 밤이 아무리 길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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