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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KT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사실 저는 서류합격 후 (합격할줄 몰라서...) 처음 인적성 준비를 했습니다.
시험날짜가 매우 빨라서 급히 책을 구입하고
문제를 풀며 연습했으나 책 한권을 다 풀지 못하고 시험장에 들어갔어요.
물론 난이도는 낮은 편이라 나중에 인적성 합격판정을 받기는 했지만
실제 환경과 비슷하게 모의고사형식으로 본것이 아니라서 ..
3~4문제 풀고 다음문제로 넘어가는 연습과 그 전에 마킹해야하는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또한가지, 보통 시중 서점에서 보면 KT가 이공계, 인문계로 나뉘어져 있어서 달리 문제를 풀라고 나와있는데 .. 제 생각에는 그런 구분이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직무가 이공계와 인문계 모두 걸쳐있어서 ( 어느 학과에서는 이공계, 어느 학과에서는 인문계로 취급)
고민끝이 이공계 문제집을 풀었으나
시험문제는 두 유형 모두 섞여서 나왔던 것 같아요.
시험장은 역과 매우 가까워서 가기 쉽지만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어져있어서 이전 시험을 본 사람들에게 휩쓸릴 수 있어요. 저는 시험장 가는 중간에 오전반분들이 70% 밖에 못풀었다는 말을 듣고 좌절했는데..(연습때 그정도도 푼 적이 없어서..) 70% 못풀고도 합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KT 인적성은 타 기관에 비해 비교적 쉬운편에 속합니다. 자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일교시 지각능력은 다풀기는 매우 빠듯하며 변별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순발력을 보는 시험이기 때문에 일정개 이상 풀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언어유추는 생각보다 단어사이의 관계를 찾기가 어려우며 다양한 언어사이의 관계를 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전형적인 대기업 인적성 문제입니다.

판단력독해는 언어영역을 잘하시면 쉬우실것입니다. 긴지문을 끝까지 쉬지않고 읽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것입니다. 응용수리는 기본적인 소금물, 농도, 거속시 문제 유형입니다. 따라서 딱 봐서 풀리지 않을것 같다하는것은 제끼시는것이 좋을것입니다.

유사단어 찾기 : 시중문제집보다 쉽다고 생각합니다. 실제직무 : 시중문제집 보다 지문이 길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인 총평 : 문제자체 보다는 정답률과 인성을 많이 보는것 같습니다. 인성검사의 팁이라면 기면기고 아니면 아니다라고 확실하게 자신의 성격을 나타내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건승하세요
저는 스타오디션으로 서류 합격을 한 상태로 다른 지원자들보다 1달 빨리 인적성을 준비하였습니다.
시중에 나온 kt 인적성 교재 5권을 구입하여 풀면서 문제 감각을 익혔습니다. 하지만 실전에서 나온 문제들은 다소 차이가 있는 유형들이 있어서 약간 혼란이 왔습니다. 평소 자료해석능력이 뛰어나신 분들에게 유리할 듯합니다.

스타오디션 합격하신 다른 분과 인적성 스터디를 만들어 준비하면서 오답풀이, 시간내 풀기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래서 문제집에서 본 문제 유형들은 무리없이 풀었던것 같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빠른 시간 내에 푸는 것이기 때문에 종이넘기는 소리 밖에 들리지 않을정도로 굉장이 집중되고 고요한 분위기입니다. 이 분위기에서 확실히 더욱 정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인적성이 강한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더 많이 풀고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생각하고 시중에 나온 문제집, 블로그 후기 등을 보면서 마음을 다 잡았습니다. 노력해서 만약 합격이 되었더라면 좋았겠지만, 실제 시험장에서 제 역량을 모두 다 펼쳤기 때문에, 인적성 탈락이라는 결과를 받았지만 아쉬움은 없습니다.
모두들 취업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케이티의 경우 서류 발표 3일 뒤에 바로 인적성이였습니다.
그래서 인적성을 공부할 시간이 없었어요..ㅠㅠ
저같은 경우에는 엘쥐를 준비중이었는데 lg이노텍이랑 시간이 겹쳐서 결국 케이티를 선택해서 갔다왔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건데, 굳이 특정 기업에 대한 준비가 아니더라도 미리 인적성 공부를 하면 시간조절감각과 문제풀이감각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실 공채가 시작하고 나서는 여러모로 미리 인적성을 공부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문제집과 강의료....서류탈락하면 ㅠㅠㅠ날라가잖아요..)
시간적인 문제도 있구요(공채시작하면 자소서 쓰느라 공부할 시간이 없죠..ㅠ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리 공부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ㅠㅠㅠㅠ

정말 특히 케이티의 경우 문제수에 비해 시간을 절대적으로 조금 주기 때문에 모두들 다 풀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남들보다는 많이 풀어야겠더라구요..저는 아무리 빨리 풀어도 반타작..하는데 솔직히 정답률엔 자신이 있는데...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문제 양에 밀린거같아요ㅠㅠㅠㅠㅠ

요지는 방학때 미리 꼭 그 기업이 아니더라도 대표기업 하나 선정해서(지셋이 젤 좋을듯요!) 빨리 푸는 연습을 하시고 서합발표 후에는 기업별 유형을 익히는 데 시간을 쓰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인적성 공부를 미리하기에는 좀 힘든 것 같기도 합니다.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 (서류탈락 시 강의비나 교재비..ㅠㅠ)
시간적인 문제도 있구요..(하반기 시작하면 자소서 쓰느라 바빠서..서류발표 전에는 거의 공부할 시간이 없죠..)
그래도 공채 시작 전에 대표 유형별로 공부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문제 푸는 속도가 너무 느린데, 이런 경우는 문제 유형과 상관없이 많이 연습해야 할 것 같거든요 ㅠㅠ
대표기업으로 속도 연습을 하시고 서류 발표 뒤에 구체적인 유형에 맞는 공부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케이티의 경우 시간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부족했어요..ㅠㅠㅠ 하지만 문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어요.
저같은 경우 지각 정확력은 2/3 정도 풀고, 나머지는 전부 반타작한거 같아요. 솔직히 정답률은 자신있는데,
절대적으로 적게 푼 게 패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소서도 열심히 써서 인적성에서 떨어진 게 너무 아까운데....ㅠㅠ 저처럼 아깝게 되지 않기 위해서 미리미리 공부하셔서 좋은 결과 얻기를 응원하겠습니다!!
kt인적성은 여지껏 치룬 시험 중에 가장 시간이 촉박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영역에서 60퍼센트 이하로 풀었습니다. 그런데도 합격한 것을 보면, 다른사람들도 비슷한 입장이였나 봅니다.

조금 특이한 점이라고 하면, 인성시험을 적성 보다 먼저 푸는데, 그때문에 조금 루즈해진 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또한 중간 쉬는 시간에 고상장 밖으로 나갈 수 있었으며, 흡연도 가능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어렵지 않지만 시간이 매우 촉박하며, 수추리 및 도형추리 영역은 반이상 풀면 합격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인성 문제는 여느 대기업 인성문제와 비슷하며 딱히 특이한점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샤프 사용 안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를 제외한 모든 필기구 사용금지이며, 모든 악세서리 착용 금지입니다. 전자기기를 포함한 모든 소지품은 가방에 담아서 제출해야합니다.

시험치고 나왔을때는 정말 떨어진줄 알았는데, 막상 결과가 나와보니 합격이라 조금 의외였습니다. 같이 시험본 사람들도 대부분 합격한 것을 보면, 합격컷이 낮았던건 같습니다.
저는 계열사 ktis 마케팅 유통쪽에 지원했습니다.
자소서는 사업연관성과 제 경험을 연결지어 써서 냈고, 직무적성검사 kt인적성에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잠신고에서 봤는데.. 이메일로는 8시 30분에 오라고 했습니다. 시험은 9시쯤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 인성검사를 보았기때문에 다른 인적성 시험에 비해 느긋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인성검사를 보면서 시험장 환경에 익숙해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적성 omr에 적을때 약간 힘들었던 부분은 너무 조밀한 응답지때문에 눈이 아팠습니다. 빨리 체킹하고 잘 체킹했는지 확인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또한, 케이티 인적성은 난이도가 높지 않기때문에 다른 회사를 준비하셧던 분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준비하셧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책한권 풀고 갔습니다. 2-3일 정도 소요되었고, 틀린거 위주로 보시고 가면 무난히 푸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마지막 파트는 다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ncs보다 훨씬 어렵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NCS문제에 익숙해지면 마지막 파트인 직무해결력도 무난히 푸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케이티 인적성은 다른 회사 인적성 준비하다가 서류 붙은 후에 준비하셔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2017년 10월14일 kt 인적성 후기입니다.

고사장 분위기
자양고등학교에서 오전 시험을 봤습니다. 가장 빠른 인적성 일정이라 긴장하면서 자양고로 향했는데, 딱히 기억에 남는 부분이 없는 걸 보니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위치도 나쁘지 않고, 시험 자주 치르는 학교라 그런지 전반적으로 쾌적했습니다.

시험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특히 간단한 계산 문제가 많은 수리는 평소에 수학공식을 자유자재로 다룰 실력이면 시간이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난이도가 평이하니 평소 시간 재고 문제푸는 연습을 통해 정확하고 빠른 공식 대입이 가능하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NCS 유형 문제는 익숙하지 않아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차분히 풀기엔 시간이 너무 모자라서 쫓기다 보니 제대로 건드리질 못했습니다. 문제집보다 체감 난이도가 훨씬 높으니 평소 ncs 유형에 대한 대비도 꾸준히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순 비교 형태의 문제도 많은데 진짜 컨디션 관리가 가장 중요함을 실감했습니다. 잠을 푹 자야 긴장도 덜 되고, 최대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kt 네트워크기술전략을 지원했고 인적성을 보고왔습니다. 잠실 자양중학교에서 9시까지 입실했습니다.
kt는 독특하게 아이큐 테스트하는것 처럼 진행됩니다.
첫시간은 1분에 5문제 이상 풀어야하는 엄청난 집주력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아침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조금 집중을 못했네요.
두번째 시간부터는 수리, 논리, 추론 등등 보면서 총 적성만 1시간 정도 봤습니다.

아 그리고 맨 처음시간에는 인성을 봤습니다. 50분정도 봤구요.
kt는 사실 실력을 키운다는 의미가 모호합니다. 그냥 시간안배에 따른 연습이 중요해요
다른 인적성들에 비해 좀 쉬운편입니다.(hmat이나 gsat)
근데 그만큼 시간관리가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풀면서 모든 항목에서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수리추리는 뒤로갈수록 난해한 규칙들이 많아서 앞부분에서 최대한 정답률을 올리는게 좋습니다.
입실시간보다 일찍가는 것은 비추입니다. 일찍가도 문을 안열어 주시더라고요. 입실시간보다 미리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험은 오전에 치시면 12시 이전에 끝나고, 별도로 간식이나 점심은 주지 않았습니다.
수험표를 꼭 뽑아가셔야 합니다. 그리고 볼펜으로 풀수 없습니다. 책상에 수정테이프랑 컴퓨터용사인펜만 올려놔야 하기때문에 미리 연습하실때 컴퓨터용사인펜으로 문제를 풀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어떤 직무를 많이 뽑고 어떤 직무를 적게 뽑는지 잘 모르고 네트워크 직무로 지원했는데, 시험장에 오신분들 보니 네트워크 직무로 쓰신분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꼼꼼하게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함께 화이팅 합시다!!!
HMAT 시험으로 크게 데이고 KT 인적성이 잡혀서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KT는 오전,오후로 나뉘어져잇는데 저는 오후 1시20분 시험있고 자양중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교재는 시대고시 출판사 책을 이용했고, 응용수리가 많이 약해 거의 응용수리만 풀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나머지는
유형익히는정도로 풀고 갔습니다. KT 는 인적성시험전에 인성검사를 먼저 푸는게 특이했고, 인성검사는 복잡하지않고 간단한 문항이었습니다. 그리고 인적성시험을 치게되는데, 역시나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애초에 다 풀 생각은 버리시고 풀 수 있는 문제만 빨리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푸셔야 합니다. 저도 서류 합격하고 준비를 해서 인적성 준비를 많이 못해 만족스럽게 풀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시험결과는 인적성 시험 후 2주뒤에 발표예정으로 되어 있고, KT 는 SW 개발 직군과 보안 직군은 따로 직무시험을 1시간 가량 남아서 더 봅니다. 저처럼 인적성이 처음이신분들은 에○스와 같은 인적성 동영상 강의를 이용해서 공부하신다면 보다 좋은 성적 거둘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시험장은 송파인가? 그쪽이었습니다.

KT는 다른 기업들과는 문제 유형이 좀 달랐습니다ㅜㅜ

문제는 짧지만 빠르게 풀어야하는 유형이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수추리 분야는 평소 연습이나 풀어본 경험이 없이 처음 푸시는 분들은 굉장히 헤맬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KT인적성은 다른 때보다 어렵게 나온것 같았습니다!
(시중 문제집들이 훨씬 더 쉬웠습니다.......... 다들 시험 끝난 후 너무 어려웠다고 했습니다.......)


GSAT에 있는 유형중 기호들이 어떤 규칙을 갖고있는 문제? 그게 나왔는데

GSAT과는 사뭇 다릅니다 규칙들이 이 부분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풀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ㅜㅜ

대신 상식은 나오지 않으니까 상식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문제푸는 것만 잘하신다면 다 통과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다들 원하시는 기업으로 취뽀 성공하길 바랍니다!!!!!!!!!!!!!!!!!!!!!!!!!!!!!!!!!!!!!!!!!!!!!!!!!
저의 경우에는 지방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어서 인강을 참고해서 유형과 풀이 법을 빠르게 익히는 것을 중점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그 이후에는 책을 사서 혼자 시간을 재고 푸는 법을 연습하였습니다. 또한 에00에서 제공하는 모의인적성 검사를 풀어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실전 연습이 되어 긴장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차피 대부분의 학생들이 다 풀지 못하고, 실수도 많이 하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응시하는 것이 중요하고 끝나고는 바로 믿음을 가지고 면접준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떨어질것 같은 불안감이 있었지만 믿고 준비해보니 좋은 결과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시간이 매우 촉박하니까 다양한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틀리면 감점있으니 찍으시면 안됩니다. 인성검사를 먼저 보는데 적성보다 인성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직무에 해당하는 역량 이나 성격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후배님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자양동의 한 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때문에 책상과 의자가 좀 작은 듯했고 30명이 들어가 있었고 토익 고사장 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앞 뒤 출입문에 수험번호와 이름이 적혀있으며 자리에도 수험번호와 이름이 적혀 있어 상당히 수월하게 자리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검사의 경우 시간안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보고 오래걸리겠다 싶은 문제는 풀 수 있더라도 일단 바로 패스해가며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또한 시중에 나온 해당 기업 인적성 책으로 실제 시험을 보듯이 시간을 재가며 실전 감각을 익히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인성검사의 경우 정말 솔직하게 답변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매우 아니다’와 ‘매우 그렇다’ 식의 답변은 극단적으로 보일 것 같아서 대부분 ‘아니다’, ‘보통’, ‘그렇다’ 정도에서 골랐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시중에 파는 책을 한두 권 구입해서 유형을 익히고, 시간을 재서 제때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실전에 가서도
    비슷한 속도로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성은 솔직히 답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긴장하지 마
    시고 푸세요! 긴장 안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긴장만 하지 않으시면, 어렵다는 인적성 검사들도 다 통
    과가 가능합니다. 적성 못지않게 인성도 중요하다고 하니 유념하세요! 적성을 잘 보지 못했다고 해서, 인성을 포
    기하시면 안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보안이 철저해서 미리 도착했다 하더라도 학교 정문 밖에서 오랜시간동안 기다려야 하는 수고를 감수해야했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를 제외한 다른 필기구는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 추리, 직무적합도 검사로 구성돼있었습니다. 5분 안에 20개 이상의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매우 시간이 촉박했으며 찍으면 감점된다는 말 때문에 풀지 못한 문제는 공란으로 놔두었습니다. 특히 직무적합도 검사의 경우 응시자가 직장인이라는 것을 상정한 상태에서 기업의 문제 상황을 보고 해결책을 제시해야하기 때문에 체감난이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의 인적성 문제집 보다 난이도가 훨씬 높습니다. 시간이 매우 부족하며 공기업 NCS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출제하는 문제들과 유사한 것들도 다수 분포돼있습니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에 다 풀 수 없을 정도로 난이도가 높으며 찍으면 감점되기 때문에 공란으로 비워두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정답율 못지 않게 푼 문제의 갯수도 중요하므로 평소에 난이도 높은 인적성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자양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특이했던 점은 미리 입장이 안되고 20분전 쯤 임박해서 정문을 오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맞춰 가거나 근처 카페에서 (커피빈 등이 근처에 있고 건대입구 근처에 번화가라 카페가 많습니다. 지도로 위치를 확인해 두시고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다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T 인적성은 효성이나 아시아나와 비슷합니다.
    제가 적성을 잘 풀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붙은 걸로 보아 인성이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효성이나 아시아나로 단련이 되었기 때문에 KT의 유형을 따로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이 유형의 특징은 시간이 매우매우 적게 준다는 것입니다.
    혹시 시간이 줄어드는 데 공포감이 있다면 이에대한 극복이 가장 우선입니다.
    5분안에 30문제를 풀어야하는 엄청난 공포가 저에게는 조금 버거워서 이 부분을 꾸준히 연습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눈만 달리면 풀 수 있는 수준이지만 제한된 시간안에 풀기에는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인성은 예 아니오로 답하면 되는데 딱히 꼬아놓거나 어렵게 생각할 내용은 없습니다.
    케이티에 맞는 인재 케이티가 원하는 인재가 무엇일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케이티 준비하시는 분들의 행운을 빕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너무 정신이 없어서 기억에 남는 문제는 없지만 텍스트가 굉장히 길었던 김 대리님의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김대리님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이 제시되어 있고 해결하는 것인데 시간만 충분히 주어지면 다 풀 수 있는데 너무 촉박했습니다. 찍기 안되고 시험지 표기 가능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교문 출입은 13:00부터 가능했는데 13:20까지 서울 건대입구역 근처 자양고등학교에 도착해야 했다.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를 준비해 가야 했고, 책상 위에는 이 4가지만 올려놓을 수 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4:00쯤 인성검사를 먼저 시작하고 휴식 후 직무능력검사를 진행했다. 인성검사는 각 문항을 읽고 그렇다/아니다를 체크하면 되는 유형이었다. 380문항을 40분 내에 답해야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다.
    직무능력검사는 총 6과목으로 인문계의 경우, 지각 정확력(30문항), 언어추리력(20문항), 판단력(20문항), 응용 수리력(20문항) 단어 연상력(20문항), 실제 업무력(20문항) 순으로 진행된다.
    지각 정확력의 경우 한자 찾기는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 생각하여 풀지 않았다.
    언어추리력은 ‘알 수 없다’의 의미를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의고사 문제집을 풀면서 제시된 지문의 내용이 틀렸다고 생각해서 ‘거짓’을 체크하곤 했는데, 지문의 내용이 ‘참’일 수도 있고 ‘거짓’일 수도 있는 경우는 ‘알 수 없다’를 답해야 함을 유의해야 한다.
    판단력은 독해, 자료 해석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시중 문제집의 지문보다 지문의 길이는 짧았고 하나의 지문에는 한 문제만 주어졌다.
    응용 수리력은 시중 문제집보다 어렵지는 않았지만 평소와 마찬가지로 시간 내에 몇 문제 풀지 못했다.
    단어 연상력은 내가 풀었던 문제집의 제한 시간처럼 10분이 아니라 7분이었기에 평소보다 빨리 풀어야 했다. 제시된 9개 단어 중 3개의 단어와 공통으로 연상되는 단어를 보기 중에 고르는 문제인데 쉽지 않았다.
    실제 업무력은 지문이 상당히 길어서 힘들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T 서류합격 후 모의고사 3회분 문제집을 사서 실전처럼 푼 게 큰 도움 되었다. 시간이 매우 촉박하기 때문에 풀 수 있는 문제만 풀고 나머지는 마킹하지 않았다. 문제집을 풀 때 영역별로 시간을 딱 맞춰서 푸는 연습을 하면서 어떤 문제는 풀고 어떤 문제는 포기할지 대비해야 주어진 시간 내에 최대한 풀 수 있을 것이다.
    KT 인적성은 단기간에 성적을 끌어 올릴 수는 어렵다고 보지만 문제 유형을 알고 시험을 쳐야 하므로 모의고사 문제집 한 권 정도는 반드시 풀어보고 가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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