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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KT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면접관 3명 지원자 2명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PT면접, 직무면접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PT면접 : 석사 졸업논문에 대한 PT 설명
면접 전 실시되었던 'KT멤버쉽 서비스에 대한 unmeet needs 찾는 방법'에 대하여 PT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공모전 수상경력이 있는데 수상하였던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알맞은 데이터를 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분석시 인사이트를 추출했던 경험이 있는가?기상청 빅콘테스트에서 기상예측량이 0으로 예측된 경우, 우천취소에 대한 오분류율이 높게나오는 그룹이 있었다.
기상청의 결과를 100%신뢰해서는 안된다.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수긍하는 태도를 보이기도 했고,
웃으며 끄덕이고, 옆 지원자에게 같은 질문을 물어보기도 하였다.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기업분석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은 점이 아쉬웠다.
PT면접의 경우 KT가 시행하고 있는 모든 서비스와 전략 등을 파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심지어 지원하고 있는 직무와 연관이 없다고 생각할지라도 면접관들에게는 그렇지 않은 듯 보였다.
또한, 통계분석을 KT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충분히 생각했어야 했다.
PT면접에서 분석방법에 대한 예시도 적으라고 이야기 하므로 적절한 분석방법을 숙지해야 하며,
설문조사, 인터넷평점 등에 대한 분석을 어떻게하면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 또한 필요할 것 같다.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통계분석 경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확실히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PT면접의 경우 시간제한이 있으나, 지키지 않은 지원자에게 별도의 제지를 가하지 않는 분위기 이므로, 시간을 조금 초과하더라도 하고싶은 이야기를 하며 자기어필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KT의 경우에는 면접 대기시간이 거의 전무하므로 마음의 준비를 가다듬을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할 것 같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3명 지원자2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 및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주어진 문제를 미리 풀고 그 풀이과정을 a4용지에 적어 복사해서 면접관에게 나눠준 뒤 pt
이후 자소서 기반 인성명접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CA기술이 뭐라고 생각하나?
무선데이터 전송에는 대역폭이 전송속도와 직접적으로 관련있는데, 두개 이상의 대역폭을 합쳐 데이터를 전송하여 속도를 높이는 기술 입니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이 뭐라고 생각하나?
AI기술과 빅데이터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안내받기로는 pt이후 자소서 기반 인성면접이라고 했지만, 막상 들어가보니 면접관들이 직무에 관한 질문 위주로 하셨습니다. 딱딱한 분위기에서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파악하는것 위주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솔직히 말씀드리면 면접난이도는 매우 낮습니다. 문제 풀이는 두 가지 문제가 주어지고 둘 중 원하는 문제를 선택 후 그에 대한 답안지를 작성하게 됩니다. 이 답안지는 복사되어 면접관님에게 전달되고 이를 바탕으로 pt면접을 진행합니다. 이후 자소서 기반 인성면접을 실시 한다고 하지만 거의 직무 관련 질문이 주가 됩니다. 실제 면접관들 질문 또한 네트워크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떤식으로 운용되고 등의 질문을 하지 않으시고, CA기술, AI기술, 빅데이터 기술 등과 같이 인터넷에서 찾으면 쉽게 알 수 있는 것을 위주로 물어보셨습니다. 면접관님들 직책이 상당히 높으신것 같았고, 그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실무적인 내용보다는 원론적인 질문을 많이 하셨습니다. 직무면접을 준비하시려면 주파수와 통신속도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 위주로 공부하시면 도움될 것 같습니다. 인성면접은 협업의 경험에 대한 질문과 독립의 경험에 대해 물어보셨습니다. 확실히 인성보다는 직무이해도가 더 중요해 보였고, 문제를 푼다고 했는데 문제이해만 한다면 정말 계산문제 수준이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3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지원자 돌아가면서 1분 자기소개를 한 이후에, 번갈아 가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자소서 관련된 질문보다는 이슈애 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금융에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금융회사 전략이 아니라 kt인 이유
금융회사의 경우 경기영향을 많이 받고, 4차 산업혁명이 들어오면서 산업이 발달되더라도 국내 인력들이 일자리를 잃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kt는 4차 산업혁명에 잘 대비를 하고 있고, 회사가 가진 비전과 사업방향의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투자를 잘한다고 했는데 본인의 노하우는?
다양한 책과 기사를 읽고 인사이트를 얻는게 가장 중요하지만 실제적으로는 기업의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 등을 분석하여 수치적으로 근거를 세우고, 이를 뒷바침할 정성적인 분석과 합일 시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전체적으로 잘 들어주시고 배려를 많이 해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용기를 많이 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저 또한 준비해간 모든 것을 쏟고 나오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모든 질문을 다 커버하겠다는 전략 보다는 어떤 질문이 나와도 내가 준비한 답변을 말할 수 있도록 멀티탭 같은 대답을 준비하는 것이 저의 노하우 였습니다. 인상이나 스펙이 부족하다면 그를 뛰어넘을 만한 내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을 준비하는 몇일 동안 생기는 내공이 아니라 평소에 다양한 책과 시사에 관심을 가지고 준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진정 관심있는 분야가 확고하다면 그런 점을 어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와 같이 면접 본 분들이 저보다 스펙은 훨씬 좋았지만 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면접 태도는 단순히 복장이나 말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기업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기업을 준비하기 보다 소신껏 가고싶은 기업을 선정하여 그 위주로 준비하다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후배님들의 취업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3명,지원자2 (같은성별)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적성합격 후 1차면접
PT면접과 기술면접 동시에 진행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과 기술면접이 연이어서 진행됩니다
pt면접은 30분 정도의 주어진 시간에 문제를 푼후 면접실에 들어가서 진행됩니다. (문제는 방화벽 RULE규칙에 관한 문제였음)
면접실에서 PT문제의 풀이를 한 후 추가 질문을 받습니다. 그리고 발표 및 질문 후에 바로 기술면접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자소서확인 질문이 있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웹해킹 인젝션과 XSS의 정의
2명의 지원자에게 인젝션과 XSS 중 하나씩 설명해보도록 질문 하셨습니다.
같이 면접본 지원자분께 먼저하시라고 손짓을 보내서 각자 하나씩 설명했습니다.
답변은 일반적인 정의 한문장으로 말했습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보안분야는?
IOT보안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IoT산업이 확대되고 물리적 위협이 따르기 때문이라고 대답했음.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초반에 긴장이 되어 찬찬히 문제에 대한 답을 설명했습니다. 면접관님이 긴장풀고 얘기하라고 해주셔서 적당한 긴장감 속에 면접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질문에 답변하면 그에 대한 심화질문이 이어져서 얼만큼아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OWASP에 대해 얘기를 꺼냈다면, 그 항목에 무엇이 있는지 묻는 식으로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자기소개는 안했습니다.1차면접은 기술질문이 주 + 인성면접입니다. 다른 조였던 사람이야기를 들어보니 면접관님에 따라 인성면접이 더 많을 수도 있고, 기술질문의 내용은 다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기술질문이 많이 어려운 수준은 아니였고, 보안기술, 공격 개념적인 부분을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프로젝트에서 언급한 기술에 대한 질문을 주로 해주셨습니다.1. PT문제가 쉬운편의 문제라고 하셨습니다. 침착하게 아는 것 위주로 차근차근 설명. 이후 추가질문이 이어짐. 2. 자소서에 적은 이야기 중 보안과 관련한 경험을 주로 물어보셨음. 저는 웹에 관련된 내용을 적어서 웹공격에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느낀점. 자소서나 면접중에 자신이 관심보인 파트에 대한 심화질문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준비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너무 딱딱하지 않았고 적당했음 면접관께서 지원자들이 편안한상태에서 면접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아쉬운 것은 말을 논리정연하게 하지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압박질문은 없었음!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광화문 EAST 건물에서 보았다. 시간은 오후였던 것 같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세 명과 지원자 두 명이서 보았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면접과 인성, 직무를 한시간 안에 본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일단 대기 시간이 엄청나게 짧고 면접이 빠르게 로테이션 됩니다. 간단한 설명을 듣고 PT를 위한 문제풀이 고사장으로 들어갑니다. 문제풀이는 대략 1시간 내이고 각자 직무, 전공과 관련된 문제가 나옵니다. 문제를 풀면 면접 층으로 이동하고 면접 층에서 안내자가 답지를 복사해줍니다. 이를 가지고 면접장으로 들어가서 면접관들께 나누어 준 뒤 발표를 진행하고 중간중간 질문도 하십니다. 발표가 끝나면 자연스레 인성, 직무 면접을 진행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DoD란?
    A.Depth of Discharge로 한국어로 방전심도라고 한다. 배터리는 과충전 과방전 시 수명이 짧아지고 효율이 안좋아 지기 때문에 DoD를 잘 지켜주어야 한다. DoD를 간과 할 경우 백화현상 등 배터리가 심각한 불량상태에 처할 수 있다.
    Q.ESS 종류와 쓰임
    A.ESS는 크게 3가지의 종류가 있다. 첫번째, 주파수 조정용, 두번째, 민간에 쓰이는 방전용, 세번째, 신재생에너지 연계 등의 충전용이 있다. 이 후 세가지 종류의 쓰임에 대해서 설명 함.
    Q.AMI가 단순히 통신장비인가?
    A.(다른 지원자가 AMI의 통신 특성에 대해 밖에 말을 못하자) AMI는 오토매틱 미터링 인프라 스트럭쳐의 약자로 단순한 통신 기능 뿐만 아니라 수전단에서 배전단까지의 기계적 매커니즘을 고려해야 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굉장히 디테일한 지식까지 묻습니다. 간단히 수박 겉핥기 식, 혹은 인적성 붙어서 갔다 하면 그대로 털릴 수가 있습니다. 대답도 간단히 했다가는 다음부터 질문을 안하거나 별 기대를 안하십니다. 거의 준전문가 수준의 답변을 해야 조금 수긍하는 모습을 보이십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전력 쪽 임원분들이 굉장히 엄하셔서 자칫하면 혼나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몇십년간의 배테랑이셔서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했다간 끝까지 질문하시면서 밑천 다 드러내게 하십니다. 1차도 굉장히 엄해서 2차가 편할 거라 생각하고 갔으나 개박살날 뻔했습니다. 젊은 상무님이 악역을 맡으셨는지 압박이 장난 아니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PT면접에서 문제풀이를 다소 미흡하게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자체의 이론보다는 주어진 주제와 관련하여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정답이 아니더라도 어떻게 생각했고 어떤 식으로 풀었는지를 끝까지 설명하는 게 중요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준비가 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에서 탈락하게 되면 이전 전형들보다 충격이 매우 크고 안타깝기 때문입니다. 면접 준비는 취업준비를 시작하면서 같이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류전형시 작성하는 자소서들이 가장 좋은 면접 대답이 되기 때문입니다. 인성면접을 준비할 때는 자소서를 기본으로 처음에 정리했던 본인의 경험 각본을 숙지해야 합니다.
    토론면접과 PT 면접은 직접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들어가면 막막하고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모르나, 한두 번 직접 경험하다 보면 조금은 편하고 정확하게 방향을 잡아 면접을 진행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직무면접은 4년동안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들을 다시 훑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방학동안 2학년 3학년 전공서적들을 탐독한다면 직무 면접은 문제없을 것입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2차 면접 모두 광화문 사옥에서 치렀습니다. 1차 면접은 오전 8시 10분에 도착하여 약 5시간 동안, 2차 면접은 12시 10분에 도착하여 약 2시간 동안 치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 면접은 약 150명이 집결한 듯 했고 각각의 면접 때마다 2, 3명의 서로 다른 면접관을 마주했으며 최종면접은 약 60명의 지원자와 직군별 3명의 면접관으로 구성된 듯 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 면접은 지원자 10명이 토론, PT, 역량 면접을 보았고 2차 면접은 지원자 3명 : 면접관 3명으로 다대다 임원면접을 보았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제일 먼저 토론 면접을 치렀습니다. 통신과 관련된 문제를 가지고 1시간 동안 편을 나누어 돌아가면서 기조발언을 한 뒤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는 형식이었습니다. 토론 중간에 진행요원의 호출에 따라 1명씩 직무역량 면접을 치렀습니다. 토론이 끝난 후 추가적으로 제시된 시사 주제에 대한 논술과 PT면접을 진행했으며 마지막으로 기업과 관련된 시사 이슈 2가지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다수의 신입사원들이 1년 안에 퇴사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A.급속한 경제성장에 발맞추어 여가생활에 대한 관심과 교육수준이 향상되다보니 입사 후에도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직무와 워라벨을 찾아 조기퇴사를 감행하는 것 같습니다.
    Q.주말 출근이 가능한가
    A.직장을 제2의 집이라 생각하고 동료 선후배들과 가족처럼 지낼 각오가 되어있기 때문에 주말이나 공휴일에 출근하는 것은 제게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Q.왜 KT에 지원했나
    A.KT는 그 동안 유무선 통신사업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로 통신시장을 선도해왔기 때문에 개인과 기업 모두 동반성장하리라 확신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1차 면접의 경우 토론 내내 시종일관 면접관들의 표정이 어두웠고 직무역량이나 PT면접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2차 임원 면접의 경우에도 속마음을 알기 어려울 정도로 면접관들의 태도가 냉랭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했습니다. 다만 토론 면접의 경우 중간에 직무역량면접을 보러 퇴실하는 지원자가 발생하여 수적으로 불리했기 때문에 스스로 최대한의 논리성과 분석력을 발휘하고자 노력했습니다. PT면접의 경우 특별한 피드백이 없었으며 직무역량 면접의 경우 블라인드 상태에서 치러졌기 때문에 자기소개를 시킨 뒤 그에 대한 꼬리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임원 면접은 시종일관 압박면접이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1차 면접은 스스로 완벽하게 치렀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큰 아쉬움은 없었습니다. 다만 2차 임원면접 시 단점을 말해보라는 질문에 대해서 너무 장황하게 얘기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1차 면접에는 블라인드 형태였다가 갑자기 2차 임원 면접에 와서 모든 정보를 공개해놓다 보니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했던 1차 면접의 결과가 나이, 이직 사유 등의 압박 질문으로 전부 상쇄되어 매우 불쾌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차 면접은 하루에 토론, PT, 역량 면접을 모두 치러야 하므로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각각의 면접이 순차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토론 중간에 다른 면접을 겸해서 치러야 하기 때문에 심리적인 압박감이 높습니다. 다만 블라인드 면접이기 때문에 이력서 상의 단점 같은 것은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임원면접의 경우 자기소개 이후 줄곧 프로필상의 압박질문이 이어지기 때문에 사실상 최종면접합격을 위해서는 스펙을 쌓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1월 11일 1시에 광화문 사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2분과 지원자 8명이 한 방에서 진행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은 4시간의 토론 면접과 중간 중간 진행되는 인성면접 약 30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토론면접: 4시간동안 팀을 나누어 토론하고 하나의 합의점을 찾는 과제, 개인 pt, 그룹 pt 등을 수행하게 됩니다.
    인성면접: 토론면접 중간에 한 명씩 다른 방으로 불려가서 자기소개서 기반 및 직무 관련 질문들을 30분동안 받게 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지원하신 직무에 대해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A.제가 지원한 직무는 영업과 마케팅의 측면을 모두 갖고 있는 직무라고 알고 있습니다. 직접 현장에서 개선점을 찾고 본사에서 최고의 사업 방안을 구상하며 대리점의 성장을 도모하는 직무입니다.
    Q.대리점을 돌아보고 느낀 점은?
    A.불친절한 사원부터 너무나 따뜻하게 맞아주는 사원까지 다양한 인간상이 있는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게 되는 관리자로서 마음가짐을 확실히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Q.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KT 대리점들을 돌아다니면서 왠지 모를 아쉬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내가 담당자라면 더 잘 할 수 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았기 때문에 현업에서 문제점을 개선하는 관리자가 되고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들의 반응은 크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한 분은 계속해서 관심을 보여주시고 웃어주셨습니다. 면접관분들이 고개를 갸우뚱 한다던가 고개를 젓기도 하셔서 좋지 않은 제스처인지 일종의 심리전인지 확신은 들지 않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토론 면접의 경우 면접관들은 아무런 언급도 관여도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우 편안한 분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인성면접의 경우 약간의 압박도 들어오기 때문에 표정관리, 자세관리에 유념해야 합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제가 준비해간 것들을 인성면접에서 모두 말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이 면접의 특성이고 어떠한 질문을 받아도 준비해온 것과 버무려 대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순간에도 자신감있게 임해야할 것입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케이티 면접은 직무별로 면접 유형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 정보를 잡코리아에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잡코리아에는 글자수 체크, 맞춤법 검사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많은 전문가분들이 만든 기업분석 자료나 생생한 현직자들의 인터뷰가 담긴 기사가 많습니다. 굳이 인적성, 면접 전에 찾아보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잡코리아를 구독하고 즐겨찾기 해놓으며 자주 방문한다면 취업 시즌에 보다 수월하게 남들보다 앞서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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