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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KT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작년 하반기를 떨어지고 이번 상반기까지 한 3달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인적성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 했어요. 솔직히 KT를 준비하기 보다는 대부분 hmat이나 gsat, ncs 등을 공부하실 텐데, 여기서 충분한 실력이 있다면 kt 시험은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어같은 경우 실력을 쌓기 보다는 매일 일찍 일어나 시험 보는 그 시간에 머리를 꺠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언어는 솔직히 그날 컨디션에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리는 PSAT을 풀면서 자료해석을 마스터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응용수리는 많은 문제를 풀면서 감각을 익히고 유형을 정리하면서 오답노트로 유형을 많이 익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추리 또한 유형이 몇개 정해져 있습니다. 많은 책을 사서 풀면서 풀이법을 확실히 공부해 두고 그 이후에는 오답노트 정리를 하면서 실력을 키웠습니다. 시중에 나온 문제집 대부분이 유형이 비슷하기 때문에 한번 익혀두면 다 맞출 수 있습니다.
KT는 서류 발표후 3일후에 시험을 보기떄문에 무척이나 촉박합니다. 따라서 유형을 파악하는게 급선무고, 저는 여러 출판사의 책을 펴놓고 공통적인 유형을 분석하는데 치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실전에서 비슷한 문제들을 많이 볼수 있었습니다. KT는 타회사와 달리 마지막파트가 특이한데, 실전업무 능력을 보기위한 유형인것 같았습니다. 20문제로 앞에 3페이지가 넘는 지문을 이해하고 푸는건데, 그거를 빨리 이해하는게 관건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대충보고 넘어갈시 뒤에 제약조건에 계속 걸리게 되어 앞으로 돌아오는 불상사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충분히 숙지하고 넘어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KT의 특징중에 하나는 시간이 무척 촉박하는 것입니다. 앞선 파트들에 눈알이 빠질것 같고, 시간압박에 쪼들리지만, 집중력을 끝까지 잃지마시길 바랍니다. 저의경우 5번째 파트부턴 약간 집중력이 풀렸는데 끝까지 멘탈을 잘 붙잡고 가는게 핵심일것 같습니다. 시험전에는 유형에 익숙해지시고, 시험장에선 초집중 하십시오.
에너지기술직무
잠실중 5/5 13:20 입실 / 16:15 시험종료
입실은 13:00 부터 가능하다고 되어있는데 12:55 쯤에 교문 열어줘서 그때 들어갔습니다 그전엔 못들어가고 13:20 땡 하자마자 바로 교문 닫는 듯합니다
다른기업이랑 다르게 인성검사- 인적성 이렇게 봤어요
인성검사는 예 /아니오 로 표시하는거라 금방했습니다! 결시율은 4/30?35? 정도였어요
아 그리고 케이티는 물이랑 간식 아무것도 안주더라구요! 인성검사 끝나고 쉬는시간 있으니가 그때 먹을 간식 가져가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지방에서 아침에 버스타고 갔다가 점심 대충 해결했더니 배고프더라구요
주변에 간식드시고 계신분들 보니까 더 배고팠습니다
그리고 문제 볼펜 샤프 모두 못써서 컴싸로 푸는 연습 하시면 좋을 듯 해요!
찍으면 감점 있다고했고, 만일 컴싸없으면 감독관님께 말씀하시면 됩니다 빌려줬습니다 그리고 수정테이프 없는 분들도 빌릴 수 있어요
수험표 뽑아갓는데 굳이 안 뽑았어도 됏어요 그냥 수험번호 확인용입닏다 없으면 감독관님께 수험번호 알려달라하면 알려주세요
서류발표나자마자 바로 인적성 책 1권 사서 다풀어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kt의 인적성 난이도는 쉬었으나 마지막에 직무관련문제가 있는데 그게 조금 시간내에 풀기 어려웠습니다. 직무관련문제가 문제마다 다른 상황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큰 상황을 제시해주고 그 안에서 관련된 여러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기업이고 너는 무슨 직급이며 어디부서에 속해있으며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면서 여러 메일들을 주고 받으면서 너가 우선적으로 해야할일 그렇지 않은일 이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삭막하지 않고 다른 여타 인적성 시험보다 빨리 끝나기 때문에 피로도도 적습니다. 미리 앉아서 좋은 의자 바꾸세요 시험장이 고등학교라 의자가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문제풀때 특히 공통영역 풀 때 생각하지말고 푸세요 거의 직관으로 풀어야합니다. 정확성보단 최대한 많이 풀어야한다는 느낌으로 가져가시는게 공통영역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적성에서는 직무관련문제에서 약간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ncs를 준비하셨던 사람이라면 굉장히 쉬울 거같다는 생각도 동시에 듭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학교에서 3시간 가량 진행되었습니다. 과목 당 주어진 시간 내에 마킹을 끝내야하고, 방송으로 종료를 알려주었습니다. 중학교에서 치러져서, 시험장이 좁아서 그런지 조금 소란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그동안 연습을 많이 하셨다면 크게 어려움 없이 풀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수추리나 도식추리의 경우에도 복잡한 계산이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연습도 물론 중요하지만, 당일 컨디션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에 잘 풀리지 않는다면 빠르게 판단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것도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논리 문제는 개인적으로 어려워하는 과목이라 그런지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반적으로 다른 인적성 시험에 비해 난이도는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각 과목당 제한시간이 촉박하므로 연습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대고시기획 문제집을 한 권 풀었는데, 시간 내에 마킹까지 하는 연습을 많이 못했던게 아쉽습니다. 많이 풀어보면서 감을 익히시고, 풀이시간을 줄이고 정확도를 높이는데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에서 8:50~12시까지 시험시간이었습니다. 꼭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문제를 풀어야했습니다. 문제집 풀이할 때도 싸인펜으로 푸는 연습을 하는게 실전을 위해서 좋습니다. 주어진 영역은 시간 안에 풀어야되고 시간이 다 되면 방송으로 알려줍니다. 주어진 시간에 주어진 영역만을 풀어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지각정확력은 아랍어 같은 처음 본 문자가 나와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시중 문제집과는 달리 한자는 한문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언어추리력은 원래 못푸는 영역이라서 어려웠는데 나중에 천천히 생각해보니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는데 당황해서 많이 못 푼것 같습니다. 언어추리를 거의 다 맞아야 합격 가능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안에 빨리 푸는 연습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판단력은 문제집보다 지문이 짧아서 쉽게 느껴졌습니다. 응용수리력은 문제집에 비하면 쉬웠지만 역시나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도식추리력은 확실히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낮았고 연습했을 때보다 많이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T 문제집은 고시회와 시대고시 두 권을 많이 푸는 것 같아서 두 권 풀고 갔는데 시대고시는 난이도 조절을 못한 느낌입니다. 실제 시험보다 너무 어려웠지만 응용수리력과 수추리력 연습에는 그나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고시회 문제를 여러번 푸는 것이 실제 인적성 통과에 득이 될 것 같습니다. KT는 난이도보다도 주어진 시간안에 정확히 빨리 푸는 연습이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사기업 인적성 준비하였던 분들이라면 그나마 쉽게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결시자는 거의 없었다. 시작 전에 감독들이 주의사항을 말해줬으며 가급적 풀지 못한 문제는 체크 하지 말라고 했다.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험이 진행되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영역은 고등학교 모의고사 수준보다 약간 쉬운 수준이었다. 주어진 시간이 부족했지만 무리없이 시간 안에 다 풀었다. 수리 영역은 단순 계산 문제가 많았는데 시간이 약간 부족했다. 추리 문제 영역에서는 기존의 문제집과 다른 유형의 문제들이 가끔 보였다. 그래서 책에만 의지해서 공부하기 보다는 스스로 문제의 풀이법을 찾아보고 고민하며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 같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t의 인적성검사는 쉬운 편에 속합니다. 그래서 모두가 잘 풀고 많이 맞춥니다. 전체 110문항 중에 최소 95문제는 풀고 90문제 정도를 맞춰야 합격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저는 85개를 풀어서 탈락했지만 합격한 다른 학우들을 보니 90개 정도가 정답이었습니다. 서류 합격 후 공부 해도 되지만 인적성의 감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쉽다고 아예 손 놓기 보다는 조금씩 꾸준히 매일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 주변 환경 시끄러웠습니다. 주변에서 담배냄새도 미세하게 들어와서 들어가기 전부터 시험보는 기분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수험자분들이 주변에서 담배를 많이 피고 주택가라 그런지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많아서 시끄러웠습니다.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여깁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들은 다양하게 다 나왔습니다. 물론 수리부분은 기존의 수학계산이 아닙니다. 수열을 주로 생각하시면됩니다. 수열을 열심히 공부하면 수리 부분은 어느정도 될 것입니다. 시간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언어부분과 도식추리 부분, 일반추리 부분이 나왔는데 문제 유형을 세부적으로 쪼개 놨습니다. 하지만 큰틀은 같습니다. 논리력 관련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A면 B다라고 가정하는 가정식의 문제를 주로 많이 풀어보시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인성을 진행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것보다 한 문제를 여러번 풀면서 문제를 체득화시키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인적성과는 느낌이 매우 다릅니다. 시간이 매우 모자라므로 문제를 푸실때 모르시면 그냥 5초안에 바로 지나가시는 게 좋습니다. 인적성문제집은 되도록이면 1권만 사서 푸십시오. 여러권 푸는 것보다 익숙하게 같은 문제를 보면서 찍기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어려움이 많겠지만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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