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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 E&S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SK E&S의 자회사인 위례에너지 서비스 면접이었습니다.
    위례에너지 서비스가 있는 경기도 하남에서 1시부터 6시까지 면접을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이틀에 걸쳐서 치뤄졌으며 첫날에 7명 두번째 날에 6명이 봤다고 들었습니다.
    인성면접과 피티,토론면접모두 면접관님은 3명씩 있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인성면접은 다대일로 면접관님 3명이였습니다.
    피티면접도 마찬가지며 토론면접은 같은날 면접을 본 지원자들 모두 함께 토론을 진행하고 면접관 3명이 평가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인성면접은 우선 자기소개를 시작하고 자기소개서 위주로 디테일하게 질문을 이어갔습니다. 약간은 압박면적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에는 하고싶은말과 질문이 있으면 이야기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피티면접은 에너지 회사다 보니 에너지 관련된 이슈로 하게되었고 토론주제도 마찬가지 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취미가 어떤게 있나요?
    A.영화보는 것을 좋아해서 영화를 자주본다고 대답하고 영화를 혼자볼때도 있지만 다른 이들과 보면서 공통의 즐거움을 찾아가는것이 좋다고 대답
    Q.우리 회사를 직접보니 어떤가요?
    A.우선 발전소라는 것이 일종의 혐오시설로 분류될수도 있는데 현대적인 외관으로 인해 그런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대답
    Q.자기소개서에서 목표를 이룩했다고 하는데 이 내용말고 다른 목표를 이룩한 경험이 있는가?
    A.이 부분이 매우 난감했지만 자기소개서에서 다른 문단에 있던 부분을 말하며 팀 프로젝트를 했던 경험을 말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인성면접과 피티면접모두 특별한 리액션은 없었습니다. 다만, 저의 이야기를 경청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질문을 하실때 가끔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토론면접은 면접관이 거의 개입하지 않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인성과 피티는 무겁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밝은 분위기는 더욱 아니었습니다.
    딱 형식적으로 면접이 진행되고 마지막은 질문을 하거나 포부등을 말하는 전형적인 면접분위기였습니다.
    토론은 지원자들끼리 알아서 진행하게 되는데 여기서 약간 주도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좋게 보일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전공관련된 지식이나 회사에 대한 정보를 물어보셨다면 더 잘 대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부분을 많이 준비해 갔는데 모든것을 보여주지 못한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에너지 관련 이슈나 LNG관련 기술이나 사업에 대한 방향을 지원자 마다 물어본 경우도 있고 물어보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곳에서 이직하는 지원자라면 더 신경을 쓰셔야 할것 같습니다. 보통 신입지원자와 달리 인성면접에서 더 많은 질문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시간도 더 오래진행했구요. sk는 이력서를 작성시 2지망도 함께 기록하게 되는데 2지망은 왜 이 회사를 지원했느냐라는 질문이 저는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전혀 예상을 못했기 때문이죠. 이 부분도 신경쓰셔야 될 것 같고 에너지 회사이다 보니 요즘들어 이슈되는 에너지 관련 정책이나 사업방향등을 잘 알아가시면 토론이나 피티면접에서 도움이 많이 될 것 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인성면접이며 그 패기가 승부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4명, 지원자 2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패기면접, 직무면접, PT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패기면접 - 자소서쓸때 작성했던 서베이 결과, SKCT 인적성 인성 결과지, 자소서 기반 인성면접
토론면접 - 전기차 시장 현황 자료, 전기 자료 제시 후 회사 사업 모색방안 토론.
직무면접 - 원전 찬반에 대한 자신의 생각, 신재생에너지 확대방안 PPT 작성 및 발표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왜 이 회사에 지원했는가?
전 회사에서의 인턴 경험 후 새로운 직무를 경험하고 싶음. 발전사업에서의 역량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지원했다 대답함.
전력시장 현황에 대해 얼마나 관심있는지 표현해봐라.
전력시장 현황 제시, 현재 LNG발전사의 업계 현황 및 발전단가 및 시장에서 수익이 어떤 방식으로 생기는지에 대해 언급하고
정부 정책에 따른 대응 여부로 수익성이 결정될것이라고 간단히 대답함.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패기면접 - 인성면접이라 압박 분위기 별로 없었고 상당히 분위기 좋았음.
될 사람 되고 떨어질 사람 떨어질게 눈에 확 드러나는 면접. 단 인적성에서의 인성 결과에 반하는 대답이 나오면 상당한 감점이 주어지는 듯함. 이점 참고해야할것 같음.
토론면접 - 분위기를 주도해야함. 토론하면서 그 옆에는 그 현장을 참관하는 4명의 면접관이 앉아서 지켜봄. 그렇기 떄문에 분위기 주도. 화법 발언의 정도. 내용 보다는 토론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능력을 보는듯함.

PT면접 - 그냥 평소에 생각했던 바를 최대한 논리적으로 풀어서 설명해야함. 왜그런지에 대한 질문이 계속 들어옴 .삼성의 창의성면접과 거의 동일하다 보면 됨.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다른 회사 면접과 이 회사 면접들 보면서 느낀 것 중에 하나는 어차피 면접이라는 것은 운칠기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접때 차분한 표정으로 대답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긴장된 모습을 보여주면 면접관들도 지원자의 면모를 잘 살피기 어렵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기 힘든것 같습니다.
지원자의 객관적인 능력치는 이미 인적성으로 능력이 검증된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 면접때 뭘 어떻게 더 과한 어필을 하다가는 오히려 일을 그르칠 수도 있으니 너무 긴장하지말고 편하게 가서 응시하는것이 합격의 관건인것같습니다. 그 외에도 이 회사에 대해 조사했다는 티를 적극적으로 어필해야 면접관들에게 호응을 얻기 쉽다고 느꼈습니다. 해당 질문이 아니더라도 답변의 형식을 이러이러한 조사를 통해 이 회사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었다는 투로 맺어 놔야 확실하게 이미지를 각인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편하게 응시하다보니 최대한 제가 가진 역량을 어필할 수 있었고, 그 결과로 저는 최종 합격 후 지금 신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아무쪼록 준비잘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 지원자 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 토론, 인성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 면접관 2 지원자 1
토론 면접관3 지원자 6
인성 면접관 3 지원자 1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어떻게 에너지에 관심 가지게 되었는지
여러가지 산업군 분석하면서 관심 가지게 되었고 보고서나 뉴스 읽어왔다.
노래는 잘 부르는지
웬만큼은 부른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다른 지원자들 얘기를 들어보면 자소서를 정독하시고 세세한 것까지 물어보셨다는데 전 그러지 않아서 불합격할 줄 알았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팀웍, 힘들었던 경험 등 일반적인 질문만 물어보시고, 일반적인 대답만 해서 반응을 알 수도 없었습니다.
압박 면접은 아니어서 분위기가 굉장히 편안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아쉬웠던 점: 팩트와 다른 내용을 말한 것.
산업에 관해 말할 때 면접관님이 제 말을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수정해주실 정도로 팩트와 완전히 대치되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긴장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면접관님이 사실대로 정정하셨을 때, 잠시 긴장해서 말이 잘못나왔습니다. 라고 말이라도 할 껄..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는 명료하지 않게 네, 맞습니다... 하고 얼버무렸습니다.

제가 인성 면접을 굉장히 못 봤다고 생각했는데도 붙은 것을 보면, 1. 스펙을 많이 본다. 2. 진정성을 많이 본다. 3. 피티&토론 면접이 중요하다.
로 결론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성 면접 때 자소서 기반 질문을 받지도 못했고 이렇다 할 강력한 인상을 남기는 답변을 할 기회도 없었어서 나에 대한 관심이 없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피티, 토론, 인성 면접의 비중이 동일하다는 사실을 채용 설명회 때 들은 적이 있어서 피티와 토론을 최대한 열심히 했습니다. 피티는 정말 못했다고 생각했고 토론은 중간은 간 것 같다고 느꼈는데 합격했습니다.

피티, 토론 면접 준비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인성 면접 때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SK E&S 2016 상반기 인턴사원 엔지니어링 부문 면접 후기

면접관이 지원자가 긴장하지 않게끔 최대한 긴장을 풀어주려는 노력을 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심사위원들 표정도 편안했으며, 면접비도 지급되었습니다.

면접 질문은 인성질문이 까다로웠습니다.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임원들이 심층질문을 하였는데, 마인드 컨트롤이 능숙하지 않다면 면접이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답변할 때 자기 주관 위주로 확실하게 대답을 하기보다는, 겸손한 자세로 대답을 하는 게 면접관에게 어필이 될 것 같습니다.
SK E&S 2015 하반기 신입 경영지원>재무, 회계 면접 후기

서류합격 뒤 인/적성 검사, PT 면접, 토론 면접, 개인 면접이 진행됩니다.

지원자의 여러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다면화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다대일 면접, 토론 면접, PT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PT 면접은 사회에서 접할 수 있는 주요 이슈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다대일 면접은 생각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PT 면접 때는 청년들의 취업난에 대해서 기업과 정부에서 어떤 방식으로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SK E&S 2015 하반기 신입 경영/기획/컨설팅 부문 면접 후기

인턴 모집에 지원하여 대치동 본사에서 면접을 봤고 면접 복장은 정장이었습니다.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였고 면접관이 이력서를 꼼꼼히 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면접은 개인 면접으로 진행되었고, 구체적인 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인데 비슷한 일을 해 본 경험이 있는지, 이러한 업무를 하게 되었을 때 자신만의 강점이 있는지, 인턴 기간이 끝난 뒤 자신의 인생 계획은 무엇인지, SK E&S에 입사한 후 회사 생활에 대한 간략한 포부 등 여러 가지를 물어보았습니다.
SK E&S 2015 하반기 신입 사업 개발 직무 면접 후기

서류 합격 뒤 인/적성 검사, PT 면접, 토론 면접, 개인 면접이 진행됩니다.
면접은 실무진 면접, 임원면접으로 2번 진행되었습니다.

실무 면접은 토론 면접, PT 면접, 인성 면접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임원 면접은 인성면접이나 자기소개서 기반이라 실질적인 직무면접인 것 같았습니다.

면접 질문은 SK E&S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SK E&S가 어떤 일(사업)을 하는지 알고 있는지 물었으며, 자소서에 인턴 경험이 있다고 적혀 있는데 인턴 경험을 하며 무엇을 배웠는지 물어보았습니다.

1차 실무면접은 인성/피티/토론 세가지로 진행되는데, 하루에 몰아서 봅니다.
대기시간없이 조직적으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면접은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고, 1차면접(인성+토론,PT) 후 2차면접(임원)으로 진행됨.
1차면접은 pt, 토론, 인성 이렇게 3가지로 9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인사담당자분이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주시려 노력하셨습니다.
인성면접에서 1분 자기소개는 하지 않았습니다.
면접은 실무진면접, 임원면접 2번 진행한다.
실무진면접은 토론 피티 인성으로 구성되며, 임원면접은 인성면접이나 이력서 위주의 실질적인 직무면접인것 같다.
2015 SK그룹 상반기 신입/인턴/장학생 모집>SK E&S 사업개발 직무 후기

서류 전형에 통과하고 나서 면접 보기 3일 전 쯤에 일정에 대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면접은 1차 면접, 2차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1차 면접은 PT면접, 토론면접이었습니다.
토론 면접은 현재 에너지시장에 대한 기사를 하나 주고, 실제 실무 업무 처럼 해결책을 제시하라고 하였습니다.

PT 면접에서는 전공과 무관한 상황이 적힌 종이(자료)를 받고, 전지에 기획안을 만들라고 하여 발표를 했습니다.
1차면접에 PT와 토론이 있었다.
PT는 기획안을 만들어 발표하는것이였는데, 전공과 무관한 상황과 관련된 내용이였다.
토론에서는 지금 에너지시장에 대한 기사를 하나 주고 실무에서처럼 해결책을 유도하라고 하셨다.
바이킹챌린지서류통과 > 1차면접 > 2차면접 > 합격유무
서류과정을 통과하고 인적성을 본 후 1차면접과 2차면접을 보았음.
메일로 면접안내를 받았고, 두차례의 면접이 진행되었다.

첫번째는 SK전체 면접내용+인성면접이였는데, 특별히 어려운 질문은 없었다.
두번째는 심층(인성+전공)면접이였는데, 생각보다 전공 질문이 구체적이였고,
자신의 직무와 관련된 전공 내용에 대한 공부를 하고 가면 좋은것 같다.
PT,토론,인성면접으로 구성, PT면접주제가 어려움
내가 했을때는 병역 징병제와 모병제의 찬반토론이였는데, 면접관의 추가 질문이 중요함
바이킹챌린지전형으로 지원하여, 자신의 도전적인 면을 보여줘야했기때문에 자기소개와 PT를 준비했다.
PT주제 자체는 자유였지만, 각 기업을 분석한 후 자신과 왜 잘 맞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했다.
왜 도전할만한 인재인지, 어떤 면모가 E&S와 잘 맞는지, 어떻게 기여를 하였는지 스토리텔링을 하였다.
하지만 비전공자임에도 해당 직무에 지원한 것과 관련된 질문이 들어와서 조금 당황했다.
건축학과 졸업생인데, E&S에 와서 무엇을 할 수 있냐는 질문이 가장 어려운것 같았다.
면접관2명 지원자1명.
미리 준비해간 pt자료를 15분간 발표하고 꼬리를 무는 압박면접.
발표내용에 관한 세세한 질문함.
1차면접은 pt면접, 자기소개, 토론면접. 약간 압박적인 분위기.
2차면접은 CEO와 1:1면접. 이야기하는 형식이라 좀 편하게 느껴지기도 했으나 치명적인 부분을 계속 물어보셔서 약간 압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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