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텔레콤(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일단 시험에 들어가기에 앞서 마음의 준비를 잘해야할것같습니다. 난이도가 굉장히 어렵고 시간도 부족하기 때문에 자칫 당황하면 페이스대로 풀지못하고 시험에 집중하지 못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건대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시험장의 환경이 그렇게 좋진 않았습니다. 볼펜을 쓸수없고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해야했기에 수리풀때 불편할수도 있으니 미리미리 연습을 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교재들을 풀어보시면서 실행역량도 조금은 대비를 해두시면 좋을 것 같고 인성검사는 SK인재상에 자신을 맞추기보다는 그냥 있는 그대로의 모습대로 솔직하게 임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먼저 컴퓨터 사인펜 밖에 사용할 수 없으니 수리의 경우 한번에 정확한 풀이가 필요. SKCT의 수리는 SSAT와 달리 너무 조급히 시간안에 풀려고 하면 안됨. 정확한 풀이에 약간의 추리형 사고를 요하는 답이 많으므로 한 문제를 풀더라도 꼼꼼이 끝까지 정확한 답을 찾고, 모르는 것은 절대 찍지 말것. 실제로 수리 10문제 정도 풀고도 합격하는 사람이 있었음. 언어도 수리와 동일한 점을 주의 할 것.
한국사의 경우 전체 흐름을 알아야 하는 문제가 많으니 각 국가별 동시대의 환경을 숙지할 필요가 있음. 한국사의 경우 10문제 밖에 되지 않으나, 대충 본 기억에 의존하여 풀 경우 정답률이 급격히 낮아져 과락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텔레콤으로 봤어요~직무는 마케팅이었습니다. M타입으로 보았고 직무 관련은 제 전공과는 다르지만 그다지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수학은 시간이 부족했고 다른 파트도 시간이 빠듯하여 촉박했었습니다. 한문제한문제 꼼꼼히 잘 빠르게 푸시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감독관분께서 친절히 설명도 해주시고 긴장되지 않게 분위기도 잘 조성해주셔서 인상깊었고 더더욱 가고싶은 회사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역에서 멀리 떨어지신 건물에서 시험을 치르실 경우는 넉넉히 가시기 바랍니다~ 서류는 정말 솔직하게 자소서 작성하시면 정성이 보이는 자소서를 합격하시는거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건국대학교 법학관? 에서 시험을 봤었는데요, 일단은 봄이어서 꽃가루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꼭 알레르기 약을 드시고 가세요. 저는 꽃가루가 심해서 고생을 많이 했었네요. 저는 역사가 많이 약해서 역사를 공부하는데 집중을 했었는데 한국사 문제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수리문제가 좀 많이 어려웠는데요, 지표분석이 실전 모의고사보다 난이도가 높았어요. 11번부터 20번까지의 문제 또한 실제 SKCT의 난이도가 훨씬 더 높았구요ㅡ.
진짜 수리가 말도안되게 어려웠습니다. 꼭 식을 2중 3중으로 세워야 해결되는 문제가 대다수였고, 그 식조차도 문제만 본다고 바로 세울 수 있는 식이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컴퓨터용 사인펭으로만 풀어야하니 공간도 부족하지, 시간은 없으니 다급해지지, 계산 실수하면 더 이상 계산할 공간도 없지... 그러다가 문제 풀었는데 답이 안나오기라도하면...
작년 상반기 SKCT보다 수리, 한국사 난이도가 엄청나게 올라갔어요. 한국사도 작년엔 걍 문제 10초만 봐도 풀 수 있는 문제가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에는 보기를 시간별 정리하거나 각각의 보기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고 다른보기들과 연계해야 되는등 잠깐 문제보고 있었더니 벌써 10분이 다 지나갔습니다.
시험인원은 대략 500명 가까이 되었으며, 컴퓨터용 사인펜 이외에는 모두 가방에 넣어야합니다. 심지어 시계까지요. 그리고 영역별 설명 없이 바로바로 시험이 시작되니, 시험지 받자마자 문제 풀 준비하셔야합니다. 멍하게 있다가는 시간 소비하게되니 최대한 집중이 필요합니다.
수리와 언어영역은 시간이 매우 부족합니다. 그리고 자료해석 문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니 뒷장 문제부터 빨리 풀고 남는시간에 자료해석 문제를 푸는것도 요령 같습니다. 또한 마킹시간을 따로 주지 않기때문에 마킹을 해가면서 문제를 풀어야하며,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이 가능하기때문에 복잡한 계산을할때는 조금 공간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수정테이프는 필수로 지참하시고요. 한국사 문제는 채용사이트에 샘플문제 풀어보시면 도움이 조금이나마 될 듯 싶습니다.
수리는 너무 어려워서 아는 것만 골라풀어도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특히 한국사같은 경우에는 풀면 다 알것 같은데 시간이 10분밖에 되지 않아서 시간확인하시면서 풀어야 할 것같아요
자료해석문제도 뒷번호부터 찾아푸시는게 더도움이 될 것같구요
자료해석은 복잡한 것도 있고 쉬운것도 있으니 오래걸린다 싶으면 얼른 다른문제로 넘어가셔야 할 것같아요 .
인적성 문제 같은 경우에는 300문제 넘게 있었는데도 솔직하게 대답하고 체크하니 30분넘게 남았습니다. 고민많이한다고 달라질 문제가 아닌 것같아요 .

아 특히 시험감독관님이 종료 10분전, 1분전 말씀해주시는데 1분전은 너무 촉박하니까 마킹하면서 문제푸세요 ~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다. 오전에 실시되었고, 고사실에 100명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같이 보았다. 앞 사람과의 간격이 좁았고, 해당 건물에 화장실이 부족해서 불편했고, 감독관은 1명만 있었다. 전체 고사실이 한번에 통제되는 것이 아니라 각 고사실의 감독관이 초시계로 시간을 통제하였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처음에는 실행/인지역량 및 한국사 검사로 문제집을 하나 주고 감독관이 제어하며 문제를 풀었다. 대부분의 문제는 시중의 유통되는 SKCT문제집을 풀어보면 볼 수 있는 문제들이 나왔고, 시험시간은 모든 문제를 풀기에는 짧은 시간이었다. 나는 검사 type이 SW로 컴퓨터 통신에 관한 문제들도 풀어야 했다.

    SW문제는 기초적인 것으로 전공을 아예 손을 놓지 않았다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다. 휴대폰 요금을 계산하는 문제도 출제되었다. 한국사는 따로 공부는 하지 않았고 큰 부담감은 갖지 않았다. 두번째 시간은 심층역량 검사로 인성에 관한 문제들이 출시되었다. 인성문제는 따로 공부하지 않고 소신껏 풀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 문제집을 미리 풀어봐 유형을 익혀 놓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처음에는 지겹기도 하고 힘들지만 유형이 눈에 익으면 푸는 속도를 높힐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반 수리 문제는 풀다 보면 유형별로 푸는 방법을 알게 되고 시간을 훨씬 절약할 수 있다.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 때에는 시간이 다 되가더라도 절대 조급해하지 않고 찍는 문제는 가급적 없으면 좋은 것 같다.

    하지만, 보기가 두 개로 압축되는 경우는 찍고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험당일에는 학교로 향하는 수험생이 상당히 많아서 미리미리 가야 늦지 않을 수 있다.

‘SK텔레콤(주)’ 채용시기별 후기

‘SK텔레콤(주)’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