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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텔레콤(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SK는 이번이 세 시즌째 지원이네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인적성은 미리미리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 SK 지원한 것은 인턴십이었습니다. 인적성에 운이 좋게 합격하고 면접에서 탈락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첫 면접이어서 많이 어려웠던 것 같아요.

두 번째와 세 번째 지원은 공채였습니다.

몇 년 선배들은 인적성을 왜 준비하냐고 하지만은.. 진짜 미리미리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점점 지원자들이 상향 평준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죠.


SK는 아예 초청 설명회에서 적성검사의 경우에는 문제마다 가중치를 두고, 점수를 매겨 줄세운다고 말했습니다.

SK처럼 시간도 모자르고 난이도도 있는 경우에는 스터디를 구성해서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계열사에 같은 직무끼리는 같이 해봐야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다들 눈치싸움하기때문에..

아무래도 서로 경쟁자라는 생각에 말이죠.


요새 취업 준비.. 많이 어렵지만 좋은 결과 있기를 다들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17년 상반기 SKCT 응시했었고 결과적으로 불합격했습니다.
각 영역별로 12문제 내외씩 풀었던 것 같고, 수리 파트는 14-15문제 정도 풀었습니다. 그래서 잘 쳤다고 생각했었는데 떨어졌네요...

난이도는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특히 SKCT는 정확하게 풀지 않으면 수리쪽에서 시간 안배가 매우 어려운 점이 있어서...

M직군으로 응시하였는데, 직무 부분은 HMAT에 나오는 자료해석과 유사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옵니다. 그래프 보고 정보 추려내는 유형의 문제는 거의 대부분의 기업 인적성에 나오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공략이 필요할 듯 합니다.

SKCT는 특이하게 역사 파트가 있는데, 에○스에서 제공하는 한국사 정리 서브노트 활용했습니다. 이보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EBS에 있는 한국사 강좌들 중 교재를 제공하는 강좌들이 있습니다. A4 100페이지 내외로 기억하는 데 해당 자료 하루에 1독씩 한다는 기분으로 공부하시면 무리없이 다 푸실 수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대로 SKCT는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어려운 인적성 시험에 속하니 부디 저처럼 서류 합격 발표 이후 준비하지 마시고, 2주 정도 전부터 유형 익숙해지고 시간 맞춰 푸는 연습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7년도 상반기 SKCT는 HMAT보다는 쉬웠으며, 시중 문제집 에○스/한국○○회 외1권 총 3권을 풀었는데 모든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어려웠다. 또한 HMAT은 중앙방송에 의하여 시간배분이 되는반면 , SKCT는 감독관에 의하여 시험이 진행되며 사람사이 공간도 적다. 또한 파트가 끝난후에 숨돌릴틈 없이 바로바로 진행되므로 , 이전파트에 미련을 두지말고 집중력을 잃지 않는것이 중요하다. 순서는 실행-언어-수리-직무-한국사 순서이며, 실행역량은 개인적으로 5개보기 중 3개는 확실히 아니고 2개중 골라 성향을 파악하는 문제가 대다수였으며, 언어는 집중력과 시간싸움이다. 수리는 계산 복잡한 것은 없었으나 식을 잘세워야 수월히 풀리는 문제들이 대다수였다. 직무는 SW직무 응시자로써 SW전공이면 수월하게 풀수있는 코드 문제가 대다수였고 직무공통10문제는 비교적 문제집과 비슷하다. 한국사는 본인은 한국사 공부 전혀 하지 않은 사람이었으나, 에○스+한국○○회 책에있는 모든 한국사문제를 오답까지 해서 응시하여 10문제중 7문제풀이 6문제 정답 +1문제 오답이었다
인적성 책은 많이 볼 필요없다.

저는 처음으로 인적성을 본 것이였는데요. 다들 skct에 대한 많은 두려움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차라리 어려우니까 다른사람도 많이 못풀거라는 각오를하고 좀 만 어렵다 싶은 문제들은
보자마자 풀 시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시간 싸움입니다.
어떤 문제에 배점도 크지 않구요... 그래서 저는 언어 17 / 수리 14 / 직무 14 를 풀었습니다.(한국사는 정리파일 pdf를 한번 훑고 갔구요)
저는 이과라 한국사는 거의 지식이 없었지만 그래도 쉽게 나와 3문제 정도 확실히 풀었습니다.

시간관리가 다들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언어관련 팁을 드리자면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과같은 다 읽어야 하는 문제들은 바로 넘겨서 시간을 최소화하였습니다. 간단한 것만 정확하게 풀고 나머지 시간으로 정확하게 읽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절대 인적성 다 맞을 수도 없고 풀 수도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14문제만 맞자라는 식으로 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SKCT는 삼성 GSAT과는 달리 실행역량 및 직무역량이 추가됩니다.
실행역량은 주로 회사에서 발생할 곤란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선택하는 것이며 직무역량은 직무에 따라서 다르게 나옵니다.
직무역량 R은 직무 역량 공통으로 나오는 추리 비슷한 문제인데 이 추리가 완벽한 하나의 답이 나오지는 않고 항상 여러개의 경우의 수를 가지게 되어서 다 구해야 한다는 점이 어려웠으며 R타입은 실험을 분석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수리영역은 아 어려운게 아닌데 이게 계산이 많이 필요해서 시간이 부족하게 나옵니다.
분명 머리로는 어떻게 풀어야 할지를 알지만 계산하기 편하게 근사값을 가지고 계산하는 GSAT과는 달리 소수점까지 완벽하게 계산해야된다는 점에서 매우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언어는 지문이 짧게 나온편이라서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끔 모호한 문제가 있어서 당황했고 한국사는 기본적인 내용만 알면 되도록 나옵니다.
인성영역까지 문제를 풀어야되서 시간이 많이 걸리며 아마 자기소개서를 쓰고 제출해야되는 서베이 내용과 인성검사 내용이 다르면 탈락이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1. 동국대학교 명진관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의자와 책상이 붙어 있고, 응시가자 많아서 자리 간 간격이 굉장히 좁았습니다. 여자화장실의 경우 줄이 엄청 길어서 쉬는시간에 줄을 섰다가 그대로 돌아가시는 분도 생기는 등 환경이 조금은 어수선했습니다. 또 캠퍼스 내부 여러 장소에서 시험을 보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시험장으로 출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2. 하반기 인적성 시험에 비해서는 수리부분 난이도가 다소 평이했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는 들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SK인지 타 기업 인적성에 비해 어려운 느낌이었습니다. ...

3.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니 평소에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 두어야 합니다. 개인용 수정테이프를 지참해 가면 좋습니다. 감독관님께서 주시기는 하지만 매 번 손을 들어야 받을 수 있는 불편함이 있음.

4. 찍을 경우 감점이 발생하고 정답률이 중요한 시험이니 찍지 말고 적은 수의 문제라도 정확히 푸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5. 실행역량의 경우 솔직하게 답하면 됩니다. 시간이 모자랄 경우 문제를 읽지 말고 보기만 보고 풀라는 팁을 어떤 분께서 주셨습니다. 저는 시간이 딱 맞아서 해당 요령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빠르게 지문을 읽기 어려운 분이 계시다면 이용해 보시길! 화이팅!
SK텔레콤 유통채널 관리 직무로 서류 합격 이후에 4일정도 인적성을 준비할 시간이 있었어요
당연히 서류에서 광탈이라고 생각해서 미리 대비를 안 했는데
그날부터 바로 교재 사서 모의고사를 풀었어요
교재부터 어려웠는데 역시나 시험장에서는 더 어렵더라구요
동국대에서 시험봤는데
오르막길 진짜하아.. 오르막길 대단해요 동대생들 존경합니다.
지도상으로 역에서 15분인데 저는 올라가는데 30분정도 걸린 거 같아요
꼭 여유가지고 미리 가세요
시험 볼때도 그 고문책상? 아시나요. 의자랑 책상이랑 붙어있어서
푸는데 하나도 집중도 안되고.. 한 강의실에 60명이 다 들어가서
진짜 옆사람이랑 한뼘거리? 숨결이 다 느껴졌어요(진짜시름)
그리고 중간에 쉬는시간 20분이 있었느데 바깥 출입을 허용해줘서
남자분들 다 담배피고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인성 검사때 쩐내때문에 머리아팠어요
제발 비흡연자 배려 부탁드려요ㅠㅠ

결론은 실제 현장에서 예상못한 변수때문에
훨씬 못풀었던거 같아요
결과는 기다리고 있는데 반포기했습니다.
동국대에서 시험을 봤는데 SK 그룹 전체가 동국대에서 보는 것 같았습니다. SW직군은 명진관과 법학관에서만 본다고 합니다. 강의실이 생각보다 좁고 화장실은 남녀 각각 한 곳 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제 강의실 바로 옆이 여자화장실이었는데 사람이 몰려서 줄이 엄청 길더라구요. 시험 문제는 시중 문제보다는 조금 더 어렵게 나왔습니다. 수리가 문제집에서 가장 어렵게 나왔던 문제의 난이도 2~3개가 나온 것으로 느껴집니다. 직무 검사는 손 코딩 문제와 지문을 주고 이에 맞게 해결하는 문제, 정렬 문제, 암호화 문제 등이나왔습니다. 한국사 문제는 헷갈릴 만한 문제는 거의 안나왔던 것 같네요. 인성검사가 360문제 인데 한시간은 너무 길게 느껴졌습니다. 약 40분정도면 마치실 수 있을겁니다. 정리하자면 수리가 가장 어렵고 나머지 무난, 한국사가 쉬운 정도로 느껴집니다. 수리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더 풀어보면 시간이 덜 부족하지 않을까 싶네요. 문제집을 풀 때는 다른 기업들보다 난이도가 쉽다고 느껴져서 자신있게 갔는데 생각보다 잘 보지 못한 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아 참고로 각 파트당 평균 3개정도씩 못푼 것 같습니다. 모두들 시험 잘보시길 바랍니다.
1) 문제집 많이 푸세요
skct는 문제집과 유형이 굉장히 다르게 나옵니다 특히 수리부분
그래서 문제집 풀어봤자 소용없어라고 하고 나가시는 분들 있는데
주관적인 제 생각으로는 그래도 많이 풀수록 는다는 것입니다.
전날 금호 때문에 금호 인적성 1권, sk는 2권을 풀고 갔는데
유형 정말 안 비슷했지만 문제가 어렵다는 느낌은 받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자료해석 부분은 많이 풀수록 늡니다. 자료해석이란게 딱히 어렵다기 보다는
시간 많이 걸려서 다 못 푸는 거잖아요? 많이 풀다보면 틀린거 점점 빨리
캐치해낼 수 있는 감각이 생깁니다 문제 푸는 속도도 빨라지구요
언어같은 경우 단기간에 늘릴 수 없지만 자료해석은 양치기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전날 꼭 꿀잠자세요
저는 전날 잠을 많이 못 잤습니다 (3시간) 그 전날엔 금호 인적성 때문에 4시간 잤구요
정~말 피곤해서 머리가 잘 안돌아갔습니다. 더 빨리 풀 수도 있었는데 계산이 느릿느릿해서
많이 못 풀었네요 ㅠㅠ 전략을 잘못 짰죠.. 금호의 경우 쉬운 문제를 다다다다다 빨리 풀어야
하기 때문에 문제 전날 많이 빠르게 풀고 가면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sk는 문제 수준이
그것보다 어려워서 어느정도 생각을 해야 하고, 따라서 당일날 컨디션이 중요합니다.
잠을 좀 더 많이 잘걸... 많이 후회했네요 끝나고 나서

3)인성은 패기 + 열정이 중요하답니다.
skt 붙은 선배께서 sk가 패기, 열정, 도전 정신을 좋아한다고 그러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CT 2연속 탈락한 저라서 제 조언이 얼마나 의미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타산지석 삼으시면 될 것 같네요
우선 SKCT는 정말 기존 교재를 단순히 풀어보는 수준으로 절대 준비가 되지 않는다는걸 먼저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유형이 아스트랄하게 매번 바뀝니다. 특히 수리파트! 항상 모든 응시자들을 멘붕에 빠뜨리는 초고난이도 문제가 한두문제 꼭 들어가있죠.. 물론 가뿐히 넘기면 됩니다만 그렇다고 다른 문제가 다 쉬운게 아니라서.. 멘탈관리도 되게 중요합니다ㅠㅠ


게다가 이번엔 언어영역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출제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뭐 그렇게 걱정하실 수준은 아닙니다. 평이한 난이도... SKCT한국사는 난이도가 중~중하 수준으로 많이 알려져있고, 카더라~통신에 따르면 거의 반영이 안된다는....? 믿거나말거나입니다. 직무는 죄송하게도 잘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총평을 드리자면... SK그룹이 왜 그렇게 자신있게 서류전형에서 스펙을 안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차피 SKCT에서 걸러지거든요^^^^^^^ 부산에 위치한 지거국 출신이지만, 상대가 아니라서 그런지 제 수준에서는 꽤 힘든 난이도였습니다!ㅠㅠ
정~말 어렵습니다. 특히 수리영역은 너무 어렵게 나와서, 어느정도 풀다가 막히고 풀다가 막히고 해서 버리게 되는 시간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최대한 문제 버리세요. 그렇다고 찍지는 마시고, 뒤에서 답안지 걷으면서 보니까 반이상 체크 되있는 사람이 없더군요. 저는 특히 수리를 치고 멘붕이 와서 멍~하게 다음 시험 임했는데.. 수리는 정말 어려우니 그냥 다 모른다 생각하고 하셔야 합니다. 실제로 답안지 걷어보면 그래요. 나만 모르는게 아니니 너무 멘붕하지 말고 준비하세요. 그리고 직무 중 전공 문제도 시중에 판매되는 문제보다 어렵습니다. 한두문제 간간히 어려운거 빼고나면 나머지는 풀만하니까, 2페이지에 걸쳐서 출제된 그런 문제는 버리시는게 편하실 겁니다. 그리고 SKCT의 한국사는 그 어떤 한국사 시험보다 어렵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 1급 땄고, 어느 기업 한국사 문제를 쳐도 웬만하면 안 막히는데, SKCT의 한국사 문제는 정말 어렵게 묻습니다. 한국사 시험보다 더 어렵습니다. 가뜩이나 어려운데 시간조차 모자랍니다. 특히 시간 관리 잘하셔야 할거 같고, 인성검사는 SK답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거짓말로 체크하기에는 문제가 디테일하고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유형이 많으니, 거짓말은 안하시는게 아마 좋으실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였는데, 처음에 건물 찾을 때 많이 헤맸네요.
    시간 여유 두고 찾아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인적성 고시장이 다들 그렇듯이 화장실은 가기 힘들고, 건물은 평이했습니다.
    대학교였지만 고등학교같은 느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다 평이했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부분은 없었고 수리영역에서 많이 갈리는 것 같았어요.
    시사 영역에서는, 다른 인적성 시험보다 skct가 더 쉬웠습니다.
    인성 부분이 중요하다고 많이 들었는데, 시험 결과 보니까 정말 그런 듯 합니다.
    인성 영역에서 기억에 남는 문항은 '나는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방법을 안다.', '나는 로또 당첨자가 부럽다.' 정도 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침밥 꼭 먹고가세요. 다른 데는 괜찮았는데 여기는 음료를 책상 위에 못두더라고요ㅜㅜ
    배고프면 집중이 안되니까 막 소리날까봐 신경쓰여서 시험 망치면 아쉽잖아요..
    실제로 시험 보는데 여기저기에서 꼬르륵 소리가 많이 났다는....
    그리고 다른 시험장보다 규제? 가 덜하고 시간도 덜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펜은 컴퓨터용 싸인펜 밖에 못써서 이걸로 풀어야 하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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