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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텔레콤(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SKCT는 SK하이닉스, SKT을 응시해봄, 어차피 유형과 문제는 같음
수시채용에는 한국사가 안나왔었으나 공채때는 한국사 출제 됨
평소 한국사 공부 안했다면 꼭 하길바람, 과락이 있다고 들음
감독관이 시험 전 설명을 해주고 찍지말라고 알려줌
대부분 과목의 문제는 20문제 내외이나 시간이 10분~15분 가량 주어져 부족함
많이 풀고 빨리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그리고 모르는 문제는 과감하게 스킵하고 넘겨야 합격과 가까워 질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평소 스터디를 통해 시간을 재고 문제를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실제로 스터디에서 문제를 풀고 스터디원의 풀이 노하우나 방법을 알게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음
그리고 본인이 틀린문제에 대한 확실한 피드백이 필요함
문제풀고 답보고 정답맞추고 해설을 바로 보면 실력이 늘지 않음, 틀린 문제는 해설을 보기전에 꼭 다시 풀고
생각해보기 바람, 그리고 문제집도 1권을 다 풀고 다시 복습개념으로 다시 풀어 3회독은 하는게 좋은 것 같음
풀었던 문제집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까먹게 되고, 문제 유형도 다시 잡고 틀린 문제도 복습할 겸 꼭 다시 풀기를 권장함
SKCT는 3년전에 준비하던 것이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난이도도 여전히 어렵습니다. 이유는 틀리면 감점이 된다는 제도와 컴퓨터용사인펜으로 복잡한 연산풀이를 시도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신중하게 풀이했습니다. 실수가 일어날지 모르는 문제는 과감하게 건너뛰었고, 확실히 답을 낼 수 있는 문제에 더 투자했습니다. 물론 절반정도밖에 못풀었지만, 풀이한 문제들중 90%는 맞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확신이 없으면 손대지 말아야 하는것 같습니다.

그다음으로 어려운것은 실행역량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행역량은 그냥 평소 행동 파악이 아니냐 하시는데, 문제를 읽어보면 절대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이 회사에 가면 많이 실수하고 트러블을 일으키죠.

실행역량은 전체 상황과 각 구성원들이 얻는 이익을 고려해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부탁을 할 때에도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죠. 그렇다고 본인에게 중요한 가정사를 버리면 안됩니다. 문제에 본인의 상황을 굉장히 중요하게 묘사한다면, 그부분을 희생해서는 안됩니다. 분명히 선택지에 그 모든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상황설명인만큼 지문이 길어서 저도 몇문제는 제대로 풀지 못했습니다. 일부 답안만 보고 결정하긴 했으나, 공들여 풀었습니다. SKCT는 정말 여러번 봤습니다. 하지만 볼때마다, 지원회사, 직군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다른 인적성 안쳐보고 sk가 처음이었는데, 토익 시험처럼 방송에서 시작합니다 이런 식으로 알려주는게 아니라 시험 감독관이 페이지를 넘겨주세요. 시험 시작합니다~로 시작해서 살짝 당황했습니다. 감독관 지시를 잘 들어야 해요.
그리고 각 영역별로 넘어갈 때 시간 간격이 짧지 않아서 예를 들어 수리에서 망했는데 멘탈 나가있음 그다음 언어도 망하기 쉽습니다. 멘탈관리가 진짜 중요하구요.
손목시계 물 간식 등 (신분증, 컴싸, 수정테이프 외) 일체 책상 위에 아무것도 놓지 말라고 합니다.
시험은 시작하고 10분 남았을 때와 1분 남았을 때 알려줍니다.
고사장 맨 앞에 시계가 있긴하지만 시간 확인할 겨를이 없습니다... 그래서 한문제 당 시간 안배를 습관화해야지 안그러면 진짜 망해요ㅜㅜㅜ.
언어는 생각보다 지문이 안길어요(시중 문제집보다 평이합니다). 수리는 이상한 식을 활용해서 풀라고 나와있는 문제가 있었는데(지수, 로그) 지레 겁먹고 건너뛰었네요.... 이과인데 ㅠㅠ.
인성은 진짜 솔직히해야하는데 솔직히 하는데도 자꾸 이럴땐 이렇고 저럴땐 저런데...??? 이런 것들이 있어요 이런건 미리 문제집을 풀어서 확실히 결정하고 가셔야 합니다. 인성 다 못풀면 불이익 있을 수 있다고 하네요!
수리 영역에서 자료해석이 굉장히 어려웠고 시간이 많이 들었습니다.
다른 부분들도 문제 푸는 과정을 단축해야 많이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SW개발직군이라 시험장에서 남자비율이 꽤 높았습니다.
고사장 앞에서 시계를 두고, 종료 시간이 임박하면 시간을 알려주긴 했으나, 손목시계 착용도 불가능한게 좀 불편했습니다.
펜으로 시험을 풀어야 해서 문제를 좀 조심스럽게? 풀었어야 했습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가서 조금 당황하긴 했습니다.
주말이었지만 아침 9시까지 고사장에 가야했습니다.
찍지 말라는 말씀이 있었지만 한국사 부분은 찍었습니다. 사람들 말로는 한국사 영역의 비중이 높지 않으니 찍어도 된다고 했지만, 본인이 선택할 문제 인것 같습니다.
SK는 적성보단 인성이 적합한 지원자를 뽑는다길래
다음 하반기 지원할 때는 실행역량에 비중을 두고 공부할 예정입니다.
또 직무 역량은 기초적인 부분이라 풀만 했다고 느꼈습니다.
하반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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