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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대우건설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언어영역만큼은 자신있는 저였지만 시간이 부족해 낭패를 겪었습니다. 모의사트에서는 다 풀고 시간이 남아 검토할정도인데 대우건설은 이상하게도 시간이 부족하더군요. 금번 인적성에서는 수리영역이 출제되지 않았고 대신 논리 부분이 강화되었습니다. 시중에 존재하는 교재로는 거의 도움받을 수 없으니 참고하시길.

기본기는 대기업 유형별 문제로 다진 뒤 대우건설 기업에 대한 공부를 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준비한다고 고득점을 받을 수 없는것도 사실이거니와 오답시 감점이 있습니다. 차라리 확실한 기업 정보를 달달 외우면 추후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서류 경쟁률은 높지만 인적성 10배수 면접 5배수임으로 인적성에서는 꽤 낮은 경쟁률만 통과하면되니 크게 부담가지지 말고 기본기로 다져놓은 실력을 기반으로 잘 풀어나간다면 분명히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우건설 인적성에 붙고 면접에서 떨어졌어요, 인적성에 대해 말씀드리면 내가 공대 라고해서 모두 공과계열로 시험을 보지는 않아요 그중에서도 저는 안전이라는 전공을 전공하고 2015년 상반기에 특별채용으로 (10명)정도 뽑는 곳에 지원을 했었지요

인적성에서 저의 문제점은 공업계고등학교를 졸업하여 수학에 관한 기초가 매우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후배들이 있다면, 대우건설에서는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우건설은 건설업+대우건설에 대한 상식을 많이 물어보기에 준비하면서 내가 마치 대우건설의 신입사원이 된것 같은 착각을 할 정도로.. 열정을 불러왔더랬죠,, 강남 서초 푸르지오 현장에 찾아가서 직원들에게 물어보고, 답변받고, 이런 열정이 처음으로 생겼던 기업이기도 합니다. 1차 면접에서 평소의 생각을 면접 질문자가 원하는 답으로 설명하지 않고, 필터없이 그래도 말하는 바람에 떨어졌네요(본인의 논리에 갖혀서) 안전하는 사람으로서 조현아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항공법 위반이 맞고 사법부의 판단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아니나, 대한항공의 수장으로서 많은 임직원과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큰 자리다. 너무 언론의 파워에 눌려서 일을 크게 만든 것 같다 징역은 가혹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ㅎ 시간은 10분이었는데,, 이것도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이상입니다.
시험감독 또한 대우건설 직원분이 오셔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고 회사상식과 관련된 이야기도 미리 해주셔서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록제가 준비를 많이 못해서 탈락했지만 무척 좋은회사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제 유형은 대우건설대비용 교재에 출제됐던 문제유형은 도형추리와 자료분석이 주를 이루어졌지만 실제 응시해본 결과 타대기업의 직무적성과 유사하게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특히 도형추리는 아예 출제가 되지않았고 자료분석과 전공 그리고 회사상식이 같이 출제된 것 같았습니다.
제가 대기업인적성을 많이 응시해보지 않았지만 대우건설 인적성시험은 그 중에서 적성검사의 문제유형이나 출제경향은 상당히 예상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즉, 다년간 인적성입사시험을 운영했던 타기업에 비해서는 출제경향이나 문제의 유옇이 정형화되지 않은 느낌입니다. 이번시험을 준비하며 대우건설 관련 인적성문제지를 두개정도 풀고 응시했음에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은것을 보면 차후에라도 대우건설 시험을 준비하실 분이 계시다면 싸트를 기반으로 준비하셔서 다양한 문제유형을 숙달하시고 대우건설 관련된 참고서는 정말 참고만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우건설은 휘문중고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특이한 사항은 없었고 에너지 바랑 17차 음료수 이렇게 줍니다.
    당시에 대림산업과 겹쳐서 결시율이 조금 있더군요. 한 75% 정도 참석한 것 같습니다.
    그 외 특이사항은 이번 인적성에서 반 정도 거룬다고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가 기본적으로 나왔으나 대우건설 지식 부분도 나온 것이 특이했습니다. 애사심이 강한 회사라 들었습니다.
    일단 언어부분을 말씀드려보면 기존 타기업들의 인적성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교재랑 비슷한 난이도였습니다. 매우 쉽습니다.
    수리 부분이 까다로운게 농도 문제, 속도 문제 약간 알면 쉬운데 까다로울 수 있는 문제가 나와 조금 고생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요령껏 잘 풀었습니다.

    대우건설 지식 부분은 평소에 공부하시면 그리 어렵진 않을 것입니다. 약 10문제 출제되고요. 대우건설 인사 담당자가 미리 출제될 거라고 귀띔해주었기에 준비를 철저히 하여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나온 문제집이랑 매우 딴판입니다. 대우건설 인사담당자도 굳이 풀거면 GSAT을 풀어보라고 권하더라고요. 이 부분 꼭 염두해 두세요. 그리고 농도 문제, 속도 문제, 수열, 확률 문제 출제되니까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 익히시고 시험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오랜만에 보니까 저도 헷갈리더라고요.

    그 외 특이사항은 대우건설 지식 부분인데 홈페이지에서 공부했습니다. 기억나는 문제는 정대우의 나이는? 해외에 대우건설이 시공했던 지역은? 이런 수준이니까 부담 느끼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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