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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포스코에너지(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방역 근처 성남고등학교에서 단체로 PAT 시험을 봤습니다. 포스코 인터내셔널을 비롯한 많은 타 계열사들의 인적성도 같이 쳐서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고, 편의점에 줄을 엄청 서 음료를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고사장은 고등학교 중학교를 대관한 여타 기업 인적성시험장과 똑같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포스코 또한 언어,수리,추리와 같은 유형이 나왔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포스코가 다른 회사와 다른 점은 '회사상식'을 물어본다는 점이었습니다. 열연-냉연-압연과 같이 근간이 되는 포스코의 기본 용어, 조업순서와 같은 문제도 나왔고, 포스코에서 운영하는 자회사의 이름이나 포스코가 신기술을 적용한 제품 이름 등 회사와 관련된 문제가 나왔기에 이런 점은 암기를 해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해당 인적성검사에 합격했는데 SKCT나 GSAT 위주로 이미 공부가 돼 있었고(그 이후에 시험을 본 걸로 기억합니다.), 시중 PAT 문제집을 한 권 풀었던 것도 유형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PAT의 인적성 난이도는 GSAT보다 쉬웠고(공간 포함), 인성 또한 행과연처럼 포말한 형태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성향도 직무와 계열사따라 달랐지만, 기획을 지원한 저는 좀 더 차분하고 팀플레이 위주의 사람이란 걸 어필해 찍었던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동구 성수고등학교에서 포스코 인적성 PAT을 보았습니다. 수험번호를 확인하고 고사장으로 갔고 다른 기업 인적성보다 인원수는 많지 않아보였다. 서류에서 많이 거른 느낌이다. 고사장분위기는 타기업 인적성 환경과 비슷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포스코 인적성 PAT은 언어, 수리, 공간도식, 상식 4과목으로 구성되었다. 시험은 총 85분정도 쉬는시간없에 진행되었다. 각 과목별 30문항이었다.
    그리고 과목별로 정해진 시간안에만 문제를 풀수있었다. 시간안에 다풀고 다음과목으로 혼자 넘어가면 부정행위로 간주된다. 먼저 언어는 다른인적성에 비해 난이도는 쉬우나 25분안에 30문제를 풀어야해서 시간압박이 조금 있었다. 지문도 평이하고 언어추리 문제도 난이도가 높지는 않았다. 수리도 자료분석 이해 등 유형은 비슷하였고 역시 시간이 부족했다. 공간은 gsat보다는 쉬운 느낌이다. 마지막으로 상식은 역시 포스코관련 상식이 몇개 나왔다. 전체적으로 수준은 보통이지만 시간이 부족했다.
    그리고 인적성 375문항 50분 진행 후 시험이 끝났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역시 많이 풀어보는것이 제일 도움이 되는것 같다. 그리고 많이풀어보는것도 좋지만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을 꼭하길 바란다. 아무리 쉬운문제도 시간압박이 있으면 실수하기 마련이다. 또 다른 기업의 인적성도 다양하게 풀어봤던것도 도움이 되었다. 포스코의 경우 인적성책의 유형처럼 다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서류합격 전에 인적성 스터디를 통해 한달정도 인적성을 풀면서 실제 시험시간에 모여서 푸는 연습을 하면서 시험리듬을 맞춰보길바랍니다. 모두 합격해서 취뽀하세요^^

교통안전공단 서울에서 시험보고 왔습니다.

먼저 간략히 인적성검사를 요약하자면 인적성 + NCS 유형이었습니다.

100문제를 100분에 즉 1분에 1문제 정도 풀게끔 시간안배가 되었고,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즉, NCS 홈페이지에 기초문제로 학습정리 정리되었던 곳에서 30%정도 출제된 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려웠다고 생각되는 것은
기안서, 비즈니스메모 등과 같이 기술직에서는 보기 힘든 사무 관련 문제들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아, 그리고 상식 또한 출제되었습니다.

상식은 거의 찍다시피 했습니다. 상식은 꾸준히 공부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기술직에서는 상식 시험을 같이 보는 곳이 거의 없었는데

의외였던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적성+NCS였는데 NCS가 생각보다 많이나왔음
지문 하나당 3~4개의 문제로 구성돼있었고 지문이 길기때문에 시간관리가 힘들었음
총 120문제중에 90번대까지는 순차적으로 풀었고 그 이후로는 상대적으로 쉬운 인적성문제만 골라서 풀었음
모르는 문제는 찍는것 보다는 빈칸으로 놓아두는 것이 유리하다는 면접관의 말에 15~20개정도는 비워놓았음

정답률이 중요한 시험이기에 결과는 합격이였지만 추천공채였기에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아 컷 또한 낮어졌으리라 생각함
NCS는 언어추리위주로 공부하면 될 것 같음
상반기와 비슷한 유형이었으나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높아졌다는 느낌이 드네요.
언어추리 - 주어진 사실을 바탕으로 추론하는문제들.
수추리 - 상반기에는 5초면 풀수있는 간단한 문제였었던 반면에 이번에는 더 높은 난이도로 출제되었네요.
단어유추 - 보기에단어를 주고 연관되는 단어를 찾아서 체크하기
응용수리 - 난이도는 쉬웠네요.
ncs - 전기세 계산문제 등..
전반적인 난이도는 상반기보다 높아졌다고 말할수있겠네요. 상반기에 평이해서 변별력이 별로 없었는지..
순발력을 바탕으로 자료해석을 빠르게 할 수 있는사람이 유리할거같은 시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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