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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E1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산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물을 나눠주지 않기에 물 한병을 사서 가는 것을 좋습니다. 또한 지하철역에서 용산고까지 걸어가는 시간이 꽤 걸리기에 일찍 출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고사장 분위기의 경우 겨울이지만 히터를 세게 틀어서 생각보다 덥고 답답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문서상에서 다른 부분이나 잘못 기재된 부분, 설명서를 주고 문제상황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 문제 유형이 나왔습니다. 주의할 점은 시간 배분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문항수가 많고 시간이 타 인적성에 비해 짧아서 모르는 것을 빨리 넘겨야 합니다. 시중의 예전 인적성 책의 경우 무역영어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19년 하반기에는 해당 사항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 단축을 최우선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가능하면 LS 그룹 의 인적성 책을 몇 권 사서 풀고 가셔도 되지만 안된다면 GSAT 으로 준비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적은것처럼 문항당 써야하는 시간이 다른 인적성 과목보다 짧기에 너무 낯선 주제(문제해결이나 언어 영역)의 경우 넘기고 풀어야 더 많은 문항을 푸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서류 합격 이후 4~5일 정도만에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결과 발표가 난 이후에는 인적성 책 구매하기 어려우시니 미리 사시는 것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초고등학교에서 E1 인적성 시험을 쳤습니다. 서초역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편리했습니다. 끝나고 인적성비 만원도 줍니다. 나중에 온라인 AI 인성검사도 해야 합니다. 온라인 인성검사 관련 안내는 나중에 따로 메일로 보내줍니다. 정해진 기간에 하셔야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적성 검사
    1) 언어 이해 - 언어 지문
    2) 문제 해결 - 긴 지문이 주어지고 해당 문제가 5개씩, 6개 지문 30문제
    3) 자료 해석 - 도표, 그래프
    4) 집중력 - 단어 비교

    2. 온라인 인성 검사
    60분- 개인별로 수행 시간에 따라 10분 정도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준비물:
    1. PC카메라, 마이크, 이어폰
    2. 마우스, 키보드
    3. 질문에 대한 답변 준비 - 자기소개, 장점 및 단점 소개
    시스템 체크는 응시 기간 이전에 사전 확인 가능합니다.
    응시복장은 기준이 없어서 편히 입고 하면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E1은 인적성 배수가 굉장히 높은 편이라 큰 기대를 안하시는 것이 좋긴 하지만 그래도 유형은 알고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르는 문제도 찍어도 감점없으니 모르는 것은 다 찍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특이하게 온라인으로 인성검사를 진행합니다. 생소하지만 요새 이렇게 하는 기업 채용이 늘고 있는 듯 합니다. 한 번 경험해보시면 다른 면접에서도 수월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초고등학교에서 오전에 시험을 봤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은 없는 사람은 나눠주고 수정테이프는 손 들면 빌려주는 식인데 개인이 챙겨가는게 훨씬 편합니다. 주의 사항을 미리 말씀해주시고 시험 시작 20분 전부터 화장실 못가니 미리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자료해석, 집중력, 시각적 사고, 문제해결이 나왔습니다. 언어는 평이한 수준이었고 자료해석 또한 다른 인적성 시험의 자료해석보다 어려운 것은 없었습니다. 집중력은 익숙치 않을 수 있고 작은 글씨나 모양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라 눈이 좀 아픕니다. 그리고 집중력 시간이 매우 부족하므로 빨리 푸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문제가 어렵다기 보다는 시간이 매우 부족하므로 시간 관리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E1 기업에 대한 인적성 문제집이 따로 없으므로 LS그룹 인적성 문제집을 한번이라도 보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문제해결이나 집중력 같은 문제는 낯선 문제가 처음 접하면 당황할 수 있는데 시험 시간이 매우 부족하여 한번 보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아침 시간이라 장이 예민하신 분들은 굶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험 보기 직전에 화장실 가고 싶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감독관님께서 시험 끝나고 가라고 해서 끝까지 참고 시험 끝나자마자 화장실 간 사람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문제가 어렵다기 보다는 시간이 매우 부족하므로 시간 관리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기업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셨으면 언어, 자료해석, 시각적사고 파트는 무난히 풀 수 있습니다. 저는 언어영역만 시간이 부족했고 나머지는 제시간에 풀었습니다. 크게 난이도는 어렵지 않으니 긴장하지 마시고 즐기다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준비과정
과거 e1 인적성 응시 경험은 2번이어서 인적성 유형엔 익숙했습니다. 그래도 시중에 책을 풀어보시면 타 기업과 비슷하고 적응하기 쉽습니다. 이번에도 책은 한권만 풀었고 방학때부터 NCS, GSAT 등을 열심히 공부했던 게 바탕이 돼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인성
명제를 주고 Yes / No 중 나에게 더 가까운 것을 고르면 됩니다. 소신있게 하면 되는 듯 합니다. 친기업/노조/성장분배 와 같은 맥락의 문제가 몇 개 있었는데 저는 친기업, 반기업 둘 다 하는 등 소신대로 찍었는데 합격했습니다.

3. 적성
e1에서 특이한 유형은 집중력입니다. 15분안에 30문제 가량을 풀어야 하는데 다들 엄청 빨리 풀기 때문에 이부분은 무조건 다 푸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영역들이 문제집과 동일하게 나오므로 문제집으로 대비하시면 됩니다. 스피드도 중요하지만 결국 '정확도'가 정말 중요한 것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하반기 인적성 승률이 좋은 이유는 항상 '정확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서류에서 많이 붙여주고 인적성에서 많이 걸러 부담스러울듯 합니다.
그러나 평소 교재를 가지고 준비를 꾸준하게 해온다면 유형에 익숙해져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수학쪽이 평소에 준비한다면 점수향상의 효과를 빠르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직무별로 문과직무 이과직무 나뉘어서 문제 유형이 다릅니다. 문과는 추리쪽이고 이과는 공간이쪽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우수수떨어지고 저 또한 떨어졌지만 붙은 사람들을 보면 준비열심히하고 똑똑한 사람이 붙더라구요. 그렇지만 역시 인성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직무에서 필요로할 역량 가치들을 생각하시어 인성을 풀으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꾸준하게 열심히 준비하시어 원하시는 회사 다들 붙길 바라겠습니다.
인적성 끝나면 교통비로 만원 줍니다. ㅎㅎㅎㅎ (장소 : 서울 서초고)
서류에서 붙은 배수 자체가 많지 않은 것 같았어요. 엔지니어가 30-40명 밖에 없었음. 최종으로 2-3명정도 뽑을것 같음...
언어 추리 자료해석 집중력 공간지각 그리고 인성
많이 어렵진 않았는데 과목당 시간이 짧은 편입니다.
무엇보다 시간 배분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므로 끝까지 집중력 잃지 말고 풀어야 합니다~
아, 중간에 공간지각 문제 두개가 중복 인쇄 돼서 마킹 밀려썼는데..ㅠㅠ 아무도 이의제기 안하더군요. 시험 시작 전에 파본이나 이런거 볼때 주의해서 잘 보시길!! ㅠㅠ.. 여기서 합불이 많이 갈렸을것 같기도..
준비물은 신분증 정도?? 수정테이프랑 사인펜 개별로 거의 챙겨오시는 편이긴 하나 없으면 빌려줍니다.
찍기도 가능합니다. (시험 전에 방송으로 오답 감점 없다고 했습니다.)
생산관리라 그런지 여자 거의 없.......ㄷㄷ
참고 교재는 저는 LS그룹 인적성 교재 구매해서 공부했습니다. 요령만 알고 가면 금방 풀 수 있습니다.
E1, 인적성 보러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옵니다... 배수가 정말 높은거 같아요
일단 전 따로 책은 사지 않았고 10대기업으로 공부했습니다 (별 소용은 없었습니다..)
LS그룹 책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몰랐습니다.. 참고하시길..
암튼 독특한 문제들이 많이 나옵니다..예를 들면 집중력이라던지... 눈알 빠질거 같지만 열심히 하면 다 풀순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붙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두번이나 봣지만 둘다 인적성에서 떨어져서.. 제 친구 붙은적있었는데
그 친구는 정말 적성을 잘 보는 친구였습니다.. 그런걸 봣을 때 인성보다는 적성을 확연히 잘 보는 사람을 선호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난이도는 중 정도 인거 같습니다. 다른 대기업에 비해서 어렵진 않지만 그렇다고 cj처럼 쉽지도 않습니다
다른 곳과는 좀 다른 문제들이 있지만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특히 인성은 별로 까다롭지 않습니다
편하게 보셔도 될듯... 인적성 보고나면 교통비를 줍니다.. 이것 때문에 매년 e1 서류를 열심히 씁니다..ㅋㅋㅋㅋ
결론: 싸트처럼 엄~~~청 적성을 잘봐야하고 책은 LS그룹 책을 추천합니다
다 같이 서초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시중 교재 유형이랑 실제 시험 유형이 다르다는 후기가 있어서 걱정하면서 갔는데
그냥 그 교재 그대로 보고 가면 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유형마다 짧아서 이거 다 풀 수 있는 거 맞나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집중해서 풀면 그렇게 적게 풀게 되지는 않음
그래도 중간에 문제해결이랑 추리논증에 까다로운 문제들이 꽤 있었던 것 같습니다.
흐맷 직후에 봐서 공부할 시간이 많이 없었던 게 아쉬웠음
워낙 뽑는 인원이 적다 보니 광탈할 것 같지만 ㅋㅋ 그게 아니더라도 붙기 쉽지는 않을 것 같은 그런 시험이었습니다..

필기구는 컴퓨터용 사인펜만 주시고, 개인 펜과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하니
지참하고 가서 자기 것 쓰면 편합니다.
수정테이프 준비된 게 있는데 그거 쓰려면 손 들어야 함.

그리고 오답 감점 없다는 후기를 봤었는데
이번에는 물어봤더니 내규상 알려 주실 수 없다고 하셨음 ㅜㅜ
못 푼 것 다 3번으로 밀고 나왔는데 좀 걱정되긴 합니다.

인적성비 만 원을 줍니다! 좋았음
서류 80배수쯤 뽑은 듯해요.
해외영업만 150명 이상, 국내영업은 200명이상 뽑은 듯.. 인적성에서 엄청 걸러질 것 같아 해탈했습니다. 하하하....
끝나고 1만원 교통비를 줘요. 교통비 받으러 가세요. 인적성 보고 교통비 주는 곳은 여기밖에 못본 것 같아요.
시험 장소는 서초고인데 시설 나쁘지 않습니다. 그냥 쏘쏘 에요. 학교 앞에 작은 마트있는데 거기서 초코바 하나 사서 시험 전에 먹었어요. 중간에 배고플 것 같아서. 거기서 컵떡볶이도 팔아서 점심 못드신 분은 거기서 먹어도 될듯해요. 전 시험 끝나고 먹었는데 떡볶이 맛있었어요. 종이컵 하나 분량이 1000원이에요. 기대 별로 안하고 먹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놀랐어요.
적성검사 문제 자체 난이도는 그리 안높은데 시간 압박이 어마어마해요. 시간관리에 많이 신경써야 합니다.
논리는 앞쪽보다 뒤쪽이 더 쉬운것 같아요. 앞에서 너무 시간 잡아먹지 마세요.
아 그리고 수정테이프 꼭 챙겨가세요! 본인이 가져온 필기구 쓸수 있어요. 수정테이프는 달라고 하면 주기는 하는데 양이 넉넉치 않아서 돌려 쓰더라고요. 자기꺼 있어야 편합니다.
최대한 많이 풀어서 그 감을 익히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아 그리고 e1은 타 기업과 다르게 인성을 먼저 봅니다. 인성 두파트 보고 그다음 적성 보니 그 점 유의하세요. 그리고 시간이 다른 곳 보다 그렇게 길지 않아서인지 중간에 쉬는 시간이 없어요. 따라서 시험 보기 전 미리 화장실 꼭 다녀오세요. 유형은 ls기업과 비슷해요. 아 참 시험 다 마치고 나면 교통비로 만원 주시니까 그거 받아가면 됩니다. 결과는 일주일만에 나오니까 참고하시길 바래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초역 인근 서초고등학교에서 진행됩니다. 수정테이프를 우선 꼭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순수 시험 시간만 3시간 가량 소모되니, 잘 준비하시고, 시험 중간에 배고프지 않도록 컨디션 조절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문제해결, 자료해석, 집중력 등이 출제됩니다. 다른 인적성 시험과 다른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집중력 문제가 있다는 점입니다. 히라가나, 카타가나, 음표 등등 다양한 기호들이 활용되는 집중력 영역이 있습니다. LS계열 기출문제를 반드시 풀어보시고 시험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소 당황할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영역에서는 다른 인적성과 유사한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크게 당황하실 부분은 없을 듯하지만, 그래도 한두 번 정도는 인적성 모의고사를 풀면서 시간을 체크하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시간 또한 다소 빠듯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인적성과 마찬가지로, 문제집을 미리 사서 유형과 시간 배분을 미리 연습하고 가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야 당황하지 않고 시험에 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중력 유형은 반복해서 풀면서 자신만의 풀이 스킬을 익히시고 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른 기업들의 인적성에 비해 시험 시기가 다소 이른 편입니다. 10월 초~중반 즈음에 E1 인적성 시험이 실시되므로, 타 기업 공채의 자소서를 준비하면서 동시에 E1 인적성을 준비하는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타 기업의 자소서 준비도 충실히 해야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짬을 내서 E1 인적성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10월 1일 토요일에 진행되었습니다. 14시부터 18시까지 안내되어 있지만 실제 진행된 시간은 14시 30분부터 17시 25분정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장소는 서초고등학교이고 컴퓨터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를 준비해갔는데, 수정 테이프가 요긴하게 쓰입니다. 저 같은 경우 수정 테이프를 따로 챙겨가 다른 분들이 서로 공유하며 사용하는 동안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가 총 450문제로 매우 많습니다. 직무 적합성 검사(250문제)에 인성검 사(206문제)로 일관성을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해보였습니다. 인성검사가 끝나고 잠시 후 바로 적성검사가 이어졌습니다.

    언어이해 20분, 문제해결 30분, 자료해석 25분, 집중력 10분, 공간지각 15분으로 매우 타이트하게 진행됩니다.

    언어이해의 경우 타회사 인적성보다 지문의 길이가 좀 짧아서 시간내에 무난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문제해결, 자료해석의 경우에도 다른 회사의 인적성 검사와 거의 동일합니다.

    특이한 것은 집중력 영역인데, 말 그대로 집중력 싸움입니다. ABCDE -≫ BCDEA로 바뀌는 규칙을 인지하고 난 후, 이 규칙을 일어, 숫자, 기호로 바뀌어 규칙이 맞게 적용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규칙당 4개의 보기가 나오는데, 그 보기중에서 틀린 것을 고르시면 됩니다.

    엔지니어 직군이었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는 공간지각영역이 나왔습니다. 전개도 뿐만 아니라 2가지 도형이 합쳐지면 어떤 도형이 나오는지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대체적으로 LS그룹 인적성과 거의 비슷했습니다.
    집중력 문제의 경우도 처음 보시면 당황할 수 있기 때문에 꼭 LS그룹 인적성 검사책을 구매하시어, 2~3번 풀어보시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간도 매우 짧기 때문에 조금 지체하신다면 문제를 끝까지 풀기 매우 어렵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인성검사가 매우 까다로웠습니다. 평소 다른 회사에서 보았던 인성검사 내용과 다르게 대기업이나 국가관에 대해 묻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EX) 우리나라는 대기업에 공정하다, 우리나라 기업의 노사관계는 합리적이다, 한국은 매우 공정하고 투명한 국가이다. 등과 같이 평소 인성검사에서는 보기 힘든 문항이 많았지만, 우리나라와 대기업에 최대한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인성검사에 임했습니다.
    이런 주제의 문항에 대해서도 평소 깊게 생각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모든 인적성은 비슷하지만 제일중요한건 시간분배가 중요한것같아요
사실상 언어의 경우 어릴때부터 신문이나 독서를 하지않은사람들은 굉장히 힘들어요 ㅋㅋㅋ 지금부터 독서를 하라는건아니지만 그런 선천적인것도 조금 중요한것같습니다.
하지만 중요 내용을 얼마나 빨리 캐치하느냐는 지금의 노력으로도 충분할것같아요. 예를들어 어떤지문의 내용일치문제가 나온다고 가정했을때 본문안의 내용을 얼마나 빨리 이해하느냐는 계속적으로 언어능력을 풀어보다보면 저절로 키워지는 능력같습니다. 이부분은 계속적으로 노력해주시면 언어 풀이에 속독법도 익힐수 있을것같아요 ㅋㅋㅋ 그리고 처음부터 인적성문제집을 풀때는 정확성을 위주로 연습하시면 좋을것같아요. 무작정 시간을 재서 하다보면 놓치는문제가 상당할건데 처음에는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익히면서 정확성위주로 푸시다가 한달정도 남았을때 시간을 재서 푸는 연습을 하시면 괜찮을것같네요 ㅋㅋ 그다음부터는 계속적인 반복학습과 시간을 또 맞춰서 연습하는것도 좋아요. 아침9시 시작이라는 정보를 알고계시면 피곤하더라도 일주일전부터는 아침9시에 딱 시작해서 끝내도록 하면 심적으로 많이 도움됩니다! 화이팅하세요!
언어는 굉장히 평이함. 수리도 어렵지 않음. 인성은 30분간 약 100문항 정도 보는데 예 아니오로 선택하는 거라서 매우 쉬웠음. 다들 10분 이상 남아서 자는 것을 봄. 아무래도 오전에 CJ 인적성이 있어서 그곳에서 오는 사람들이 아니였을까 싶음. 어려운 부분은 상황판단 영역이었음. 특정한 상황이 주어지고 이에 대한 판단을 물어보는 문제. 예를 들어 서류 결제를 위해 처리해야하는 일의 단계가 있는데 변수가 생겨 어떤일을 먼저 처리해야 할때 다른 일들의 순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루는 문제들의 연속이었음. 이부분 이후에는 문자배열이 제대로 되었는지 평가하는 것 이었는데 이 부분도 빠르게 문제를 파악하는 역량이 매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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