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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롯데건설(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롯데건설 cm사업 본부 1층 대회의실에서 오전 8시20분 부터 치러졌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는 14명이었고 임원면접, 토론면접, 직무역량면접에 각각 2명의 면접관이 참여합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임원면접, 토론면접, 직무역량면접 이렇게 3가지로 구성돼있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임원면접은 경력위주로 자기소개를 한 뒤 개별질문을 받았습니다. 토론 면접은 주어진 주제를 가지고 찬반을 나누어 진행했으며 직무역량면접은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기반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식으로 치러졌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나이가 많은 데 회사생활에 적응가능한가
    A.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보다 어린 선배라 할지라도 그분들의 경험과 지식을 존중하며 업무에 대해서 차근차근 배워나갈 생각입니다.
    Q.회사에 도착해보니 기분이 어떠한가
    A.비록 롯데건설 cm사업 본부가 다소 규모는 작지만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하여 우리나라의 랜드마크를 계속해서 만들어나갈 잠재력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Q.학창시절 타인의 부정행위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
    A.비록 지금 당장은 이득을 볼 수 있다 해도 향후 더 높은 자리에 가게 되었을 때 그렇게 쌓은 공든 탑은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스스로 정정당당하게 노력해서 얻은 결과만이 진정한 나의 성취물이라 믿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매우 부정적이었습니다. 우선 임원면접의 경우 시작부터 압박질문이 쇄도했고 해당 직무에서 근무하다가 온 지원자들에게만 질문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역량면접의 경우 성취경험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을 때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의심하는 눈빛이었습니다. 토론 면접의 경우 법인세 인하와 관련된 주제가 나왔는데 찬반 양측의 의견에 집중하기 보다는 개개인의 토론 성향에만 집중해서 평가하는 듯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대기하는 동안에는 인사담당자분께서 지속적으로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농담도 건네셨습니다. 하지만 면접장소에 들어가는 순간 강압적인 태도로 바뀌셨고 토론 면접에도 참여하여 평가에 관여하셨기 때문에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면접관 분들도 계속해서 압박위주의 질문만 하셔서 그야말로 가시방석이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경력위주로 짧게 자기소개하라는 임원분들의 요구에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왜냐하면 기존 회사 경력은 제가 지원한 인사와는 거리가 멀었으며 기간도 길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해당 업무 경력자들을 뽑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2015년 상반기에 치른 롯데제과 면접은 철저한 블라인드 형태였기 때문에 제가 가지고 있는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주어진 질문에 솔직히 답변했고 그 결과 최종합격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계열사마다 면접 진행방식이 다른 지, 롯데건설의 경우 시작부터 모든 프로필을 공개한 상태에서 지원자들을 평가하기 때문에 이력사항만 보고 선입견을 가진 면접관들을 설득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토론 면접의 경우,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면서 논리적으로 이를 반박해야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계열사마다 바라보는 시각이 다른 듯 합니다. 역량면접의 경우도 사실상 블라인드가 아니기 때문에 형식적인 질문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추후 14명 중에서 2명만 채용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면접배수가 매우 높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인적성 검사 이후 면접을 치르기 때문에 배수는 낮아지겠지만 모든 계열사가 동일한 방식으로 면접을 진행하지는 않으니 평소에 압박질문에 대한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2월 8일 롯데건설 본사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아침 일찍 집합하여 인적성, 면접을 보고 약 3~4시쯤에 종료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2명, 지원자는 1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2 : 면접관1의 구조화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혼자 면접실에 들어가서 면접관 2명과 구조화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구조화 면접이란 면접관의 질문에 꼬리질문이 계속 이어지고 그 질문에 대답을 하면서 스토리 형식으로 면접이 이어지는 프로세스 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왜 건설사에 들어오려고 하시나요?
    A.아무래도 제조업중에서도 직무에 대한 실무를 가장 제대로 할 수 있는 업종이 건설업이라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건설현장에서 건설회계를 하다보면 좀 더 커리어상으로 발전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Q.인생에 큰 전환점이 있다면?
    A.전역 후에 봉사활동을 통해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조별로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봉사라서 참여도 열심히하고 여러가지 책임도 맡으면서 책임감을 느꼈고 좀 더 인생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Q.입사 후 포부는?
    A.CFO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재무나 회계 분야에 대한 꾸준한 공부와 함께 맡은 일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성실히 근무하려고 합니다. 또한 자격증 등 자신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부분에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 두 분중 한 분의 반응이 굉장히 까칠해서 면접보는 도중에 더 긴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구조화 면접이다보니 반응들이 날카로운 편이어서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구조화 면접은 경험이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관 분들이 질문에 대한 답변에 계속적인 꼬리질문을 통해 실제로 경험한 것인지 확인하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지만 긴장해서 그런지 침묵이 많았고 아쉬운점이 많아서 식은땀까지 흘려서 좀 분위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좀 더 강력하게 어필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웠습니다. 특히 지원동기에 대해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해서 공격받은게 너무 두고두고 아쉬웠습니다. 또한 회사에 대해 너무 공부가 부족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 부분은 보완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스스로에 대해 많이 아시길 바랍니다. 먼저 자신이 어떤 산업에서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직무에서 일하고 싶은지를 확실히 정하고 그 방향성에 맞춰서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도 좋고 이 외에도 파일에 잘 정리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이러한 것은 서류나 면접 전형에 있어 쉽게 그 강점이 드러나서 좋은 결과가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라는 말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롯데건설 본사에 7시까지 집합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역량면접 2명, 토론면접 2명, 임원면접 2명, 영어면접 1명. 지원자는 대략 하루에 50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역량면접, 토론면접, 임원면접, 영어면접이 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오전 때 역량면접과 토론면접을 하였으며 점심식사를 한 후 인적성 검사를 보고 임원면접과 영어면접을 보았습니다. 임원면접은 다대다 면접이며 역량면접은 2:1 토론면접은 6명에서 좋은 결론을 내기 위한 토론을 합니다. 영어면접은 1:1 방식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전공이 공학인데 경영분야를 지원한 이유는?
    A.학과 공부와 팀 프로젝트를 하며 가장 중요한것은 뒤에서 묵묵히 지원하는 것임을 알았다. 뒤에서 회사에서 일하는 분들을 묵묵히 백업하며 도움을 주겠다.
    Q.다른 지원자들보다 나이가 어린데 왜 휴학이나 한 템포 쉬지 않았냐?
    A.사람의 가치관에 따른 것 같습니다. 빨리 사회에 진출해서 저희 꿈을 펼치고 사회에 이바지하고 싶어서 빨리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제 답변을 못미더워 하였으며 반응이 좋지 않았습니다. 리액션도 없었으며 그나가 토론면접 때 칭찬을 받았습니다. 영어 면접 같은 경우는 면접관이 제가 웃는 모습을 좋아한다고 하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압박면접은 아니었지만 분위기 또한 그리 좋지는 않았습니다. 저의 대답에 계속 의구심을 가지며 끝까지 못미더워 하셨습니다. 영어면접은 영어학원에서 원어민이 봅니다. 그리 어렵지 않은 질문들을 하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역량면접과 임원면접을 매우 못봐서 아쉬웠습니다. 모든 시험과 면접이 그렇듯 지나고나면 항상 아쉽습니다. 그렇게 대답할껄 이러한 생각을 많이하였습니다. 저의 전공과 지원한 분야가 다른 이유를 확실히 말할껄... 이란 생각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지원한 분야와 저의 전공이 매우 틀려서 탈락의 고베를 마셨습니다. 본인의 전공이 지원한 분야가 다르다면 반드시 그 이유가 확실해야 합니다. 면접이 하루에 4개를 보고 인적성검사도 보아 상당한 채력이 필요합니다. 채력관리 꾸준히 하시기 바랍니다. `인연` 진부한 말이지만 그것은 존재합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신의 길을 나아가다 보면 분명 그 길이 열릴 것이라고 굳게 믿고 면접에 성실하고 자신감있게 임하시길 당부드립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오전 7시30분까지 신사역근처에 롯데건설 본사에서 실시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역량면접 면접관 - 2 지원자 - 1의 (2:1 압박면접)
    토론면접 면접관 - 2 지원자 - 8의 토론면접
    영어면접 면접관 - 1 지원자 - 1의 영어회화면접
    임원면접 면접관 - 3 지원자 - 3의 다대다면접
    지원자는 첫째날 저희 직무 (시공) 10명이였습니다. 다른 직무합쳐서는 70여명의 지원자들이 있었고
    3일에 걸쳐 진행된다고 하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역량면접 - 압박면접
    토론면접 - 주제를 선정후 자유롭게 토론하여 합리적인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과정
    영어면접 - 직무를 선택한이유, 자기소개등의 간단한 질문
    임원면접 -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한 질문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역량면접의 경우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질문하여 압박면접형식으로 진행합니다.
    토론면접의 경우 자유롭게 토론하되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합니다.
    영어면접은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원어민과 대화합니다.
    임원면접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인성과 관련한 질문을 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전공이 건축임에도 건설업을 지원한 이유?
    A.공사감독병 경험을 통해 제게 맞는 직무는 설계분야보다는 시공분야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현장에 근무하여 직접 업자분들과 대화하며 밖에서 하는 야외활동이 제게 더 잘맞을것이라 판단하였습니다. 라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Q.학점이 높은데 비결은 뭔가?
    A.학교에 입학할때부터 선배님들로부터 고고익선이라고 해서 학점은 높을수록 좋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학점은 저의 성실성을 기업에 보여줄 수 있는 객관적인 지표라 생각하였고, 따라서 매학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매학기 지급되는 성적장학금으로 방학때 많은 여행을 다니면서 다음학기에 대한 동기부여를 한 것도 제가 학점을 잘 받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Q.역으로 우리가 답변을 해줄테니 질문을 해봐라
    A.건설과 관련하여 주택시장이 호황을 누리게 된다는 전망이 지배적인데, 롯데건설이 갖고있는 비전이나 사업적인 전략에 대해 조금 알고 싶습니다. 라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역량면접같은경우는 거짓말을 하면 바로 들통이 나기때문에 최대한 침착하고 진실만을 얘기하려 하였습니다. 면접을 마치고 면접관님께서 솔직한 답변 잘 들었고 말을 조리있이 잘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토론면접의 경우는 특별한 말 없이 수고하셨다고 하였으며 영어면접은 꼭 붙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역량면접같은경우는 압박면접이 주를 이루며, 롯데에있어 가장 큰 점수배점이 들어가는 면접이라 들었습니다. 따라서 50여분의 면접동안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해주시지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통해 압박을 계속해서 하는 분위기입니다. 토론면접은 30여분동안 자유롭게 토론하는 면접으로 스터디를 하신다면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역량면접때 압박면접 분위기에서 조금 더듬은 점이 아쉽습니다. 자신있고 큰목소리로 대답하는 것이 중요했는데, 그러지 못한 부분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영어면접의 경우는 갑자기 단어가 생각이 안나 조금 얼버무렸던 것이 아쉽고, 임원면접의 경우에는 설계전공임에도 건설사를 지원한 이유에 대해 조금 더 합리적으로 얘기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롯데기업의 면접은 특성상 하루에 인적성시험과 면접을 다보는 원스탑 유형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준비생분들께서는 마음을 단단히 드시고 체력안배를 잘 해야할 것입니다. 면접의 경우에는 역량면접을 중요시하기때문에 자신이 쓴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들여다 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당황했을때에도 난관을 잘 풀어나갈 수 있게 답변을 재치있게 하는것이 중요하며, 임원면접의 경우 편안한 분위기이지만 기업의 대표분들이기에 최대한 정중하면서 무난하게 면접에 임하는것이 중요하다 판단됩니다. 영어면접의 경우는 비교적 배점이 낮기때문에 기본적으로 회화를 구사하실 수 있으시다면 큰 어려움은 없을거라 판단됩니다.

2016년 하계 인턴십 엔지니어링 직무 면접 후기

인성, 토론, 임원 면접과 인적성 시험이 모두 하루에 걸쳐 진행됨.
AM 7:30까지 모였고, 개인마다 끝나는 시간은 조금씩 차이가 있었지만, PM 18:00 정도에 끝났음.

인성은 기본적인 것들을 물어보고 꼬리 물기식 질문보다는 개인이 전체적으로 답변하길 원했음.
토론 면접은 롯데 건설에 맞는 질문이 주어지고, 8명 정도 되는 사람들과 찬/반 토론이 아닌 토의를 진행함.
임원 면접은 롯데 지원동기 등을 물어봄.
2016 하계 인턴십 엔지니어링 직무 면접 후기

롯데건설 면접은 `구조화 면접 - 임원 면접 - 그룹 토론 - 영어 면접 - 인적성 검사` 총 5가지를 원데이 면접으로 진행합니다.
가장 영향력이 큰 구조화 면접은 꼬리물기식 질문으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할지를 묻는 인성 면접입니다.

구조화 면접 질문은 동아리 활동, 이중 전공을 했다면 왜 했는지, 해외 현장에 대한 관심도와 그 이유 등 많은 것들을 물어보십니다.
전반적인 면접 분위기는 편안하게 대화 형식으로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간 것 같습니다

영어 면접은 자기소개, 향후 3년간 롯데건설에서 뭘 중점적으로 하고 싶은지, 왜 롯데건설에 지원했는지를 영어로 물어봤습니다.
영어 면접은 가산점 형태로 주어지고 fool/normal/excellent로 나뉩니다.

임원 면접은 "현장 근무의 어려운 점은 어떤 것이 있는가?" 등의 그닥 어렵지 않은 질문들이었습니다.
2016년 하계 인턴십 엔지니어링 직무 면접 후기

인적성, 역량/토론 면접을 오전과 오후로 배정받아서 보게 됩니다.
이후 영어와 인성 면접을 보게 됩니다.

면접 질문은
역량 - 규칙을 어겼던 일에 대해서 말해보시오.
토론 - 고령화 시대에서 롯데건설이 나아갈 길에 대해 말해보시오.
영어(가산점 면접) - 신입사원이면 무엇을 할 것 같은지 말해보시오.
인성 - 최근에 읽었던 책은 무엇인지 말해보시오 등이 있었습니다.
채용형 인턴 전형이라, 역량구조화 면접만 진행되었으며, 거의 인성면접이었음.
2대 1 로 50분 정도 대화하고 나오면 되고, 압박 면접이 아닌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됨.
대체적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많이 하고, 거짓말을 하는지 안 하는지 보는 것 같음.
진실되게 답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받았던 질문으로는 팀 프로젝트 경험,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 컨닝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대처했는지 등을 물어보았음.
2015 하반기 스펙태클 건축영업 직무 면접 후기

8시까지 모여서 하루 안에 모든 면접이 끝납니다.
직무 역량 면접과 토론 면접, 임원단 면접, L-TAB까지 함께 보게 됩니다.

면접 질문은 "아버지가 무슨 일을 하시는지? 오늘 아침에 어떻게 오셨는지? 직장관을 말해주세요." 등이 있었음.
2015 하반기 스펙태클 오디션 건축영업 직무 면접 후기

서류합격 이메일 통보 이후 원 스톱으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였고, 거짓말만 안 하면 압박 질문 없습니다.

역량 구조화 면접 50분, 임원 면접 20분, 영어회화 10분, 토론 면접 20분 정도 진행했습니다.

주어졌던 면접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임원 면접 - 존경하는 역사적 (조선 시대) 인물과 입사 후 포부를 연관지어 설명하시오.
토론 면접 – 롯데캐슬을 효율적으로 마케팅할 수 있는 홍보 방안에 대해 설명해보시오.
최초 서류 작성 후 한번의 면접으로 최종 합불이 결정되며, 합격은 문자가 먼저 오는데, 합격 시
문자에 합격 여부가 포함되어 있음. 면접 장소의 경우 합격 발표 후 며칠 뒤 역시 문자와 메일로 공고됨.
면접 분위기 자체는 편안한 편이었고. 크게 압박하지는 않았음.
임원면접에서 받았던 문항 중 일이 중요하냐, 네 삶이 중요하냐는 질문이 인상 깊었음.
롯데건설은 서류 통과 후 직무적합성평가인 LTAB과 면접을 동시에 진행하며, 면접은 세부적으로
토론면접과 역량면접, 임원면접, 영어면접으로 구성되어있다.

토론면접은 4~6명 정도가 들어가서 하나의 주제를 놓고 각자의 의견을 자유롭게 토론하다가 끝나기 10분 정도 전부터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면접관 두 분이 처음 들어갔을 때 긴장을 풀어주셔서 기분 좋게 토론을 시작할 수 있었다.

다음으로 역량 면접은 두 분의 면접관이 계시는 방에 혼자 들어가서 면접을 보는데, 주로 팀워크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하였다.
그리고 임원면접은 주로 인성적인 것을 알기 위한 질문을 하였다.

역량면접과 임원면접 모두 처음 들어가면 면접관님들이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가벼운 농담을 건내시니 당황할 필요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하면 될 것 같으며, 면접 마지막에 준비했던 말이나 하고 싶었던 말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영어 면접의 경우 가벼운 일상 주제로 같이 대화하는 수준으로, 감점은 없고 잘한다면 가산점만 있는 구조라고 안내 받아서
부담 없이 할 수 있었다.
하루 동안 인적성, 역량면접, 영어면접, 토론면접, 임원면접이 모두 진행되며, 대기실의 분위기는 편안한 편이었고
안내해주시는 사원분들도 모두 친절했다. 면접 결과는 10일 정도 후에 나왔으며, 경쟁률은 5:1 정도 되는 것 같았다.

조별 토론 주제는 롯데건설의 주부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 방법(주부가 직접 롯데캐슬의 홍보대사처럼 되어 소비자 의견을
수렴하는 전략)에 관한 글을 읽고, 이에 대해서 토론하는 것이 었으며, 영어 질문은 지원자의 기본적인 정보에 대해
먼저 묻고 어떻게 영어를 배웠는지, 초능력을 가진다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싶은지 등을 물어보았다.

역량 면접은 자소서 기반으로 경험에 대해서 물어보며, 처음엔 편안한 분위기로 시작하지만, 점점 압박 면접의 분위기로 바꼈다.
창의적인 방법을 적용했던 경험에 대해서도 물어보았다.

임원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으며, 왜 영업에 지원했는지, 잘할 수 있는지 등 직무와 회사생활에 관한 질문들을 하였다.
하루에 원스톱 면접으로 인적성과 역량, 토론, 임원, 외국인 면접을 보았습니다.

인적성은 롯데 직무 검사인 L-tab을 실시하였으며, 역량 면접은 2대 1 면접으로 자소서 관련
질문과 역량 질문을 50분 정도 하였습니다.

임원면접은 2대 4 면접으로 인성 질문과 지원동기 등을 물어보며 약 30분 동안 진행되었고,
외국인 면접은 1대 1 면접으로 외국인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5분 정도 대화를 하였습니다.
자소서 관련 압박 질문이 있었으며, 그 밖에 롯데하면 생각나는 이미지 3가지,
시공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가족소개, 마지막 할 말 등을 질문하였습니다.
첫 번째 구조화 면접에서는 전공 내용보다는 자소서 기반으로 살아온 인생, 경험, 가치관, 직업관 등을 물어보았다.
두 번째 토론면접에서는 평이한 주제를 주고 다른 지원자들과 토론하여 결론을 도출하는 것이었으며,
마지막으로 본 임원면접은 평범한 인성 면접이었으나, 관상을 보는 느낌이 강했다.
기억나는 질문으로는 롯데건설의 단점, 직업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자신의 강점을 물어본 것이다.
토론면접은 4~8명 정도가 한 조를 이루어, 롯데 건설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홍보 전략을 구상해보라는 주제에 대해
토론하여 전략과 방안을 포함한 결과를 도출하는 것을 면접관 2명이 지켜보며 평가합니다.

역량면접은 면접관 2명과 지원자 1명으로 약 40분간 진행되며,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한 질문을 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식의 질문들과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한 가벼운 질문들도 많이 하였고, 자신의 능력보다
높은 목표를 세워 노력해서 성과를 이뤄낸 경험이 있는지 등을 질문하였습니다.

임원면접은 면접관 2명, 지원자 3~4명이 20분 정도 인성면접을 보며, 지원자 대비 면접 시간이 짧은 만큼 거의 대답할 시간이 없습니다.
롯데 인적성 시험인 L-TAP은 모든 문제 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할 수 있으나, 대부분 풀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습니다.
아침에 도착해서 지원자들을 팀으로 나누어 반은 엘텝을 보고, 반은 면접을 먼저 진행하였다.
엘텝은 시중 문제집으로 충분히 준비 가능하며, 면접은 2:1 구조화 면접, 2:3 임원 면접, 2:8 토론면접,
1:1 영어면접으로 진행되었다.

구조화 면접은 약 1시간 동안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임원면접 역시 비슷하게 진행되었다.
전반적으로 건설업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그 특성에 맞춰 일할 준비가 잘 되어 있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
면접에서 받았던 질문으로는 팀 과제 중 갈등이 있었던 적이 있는지, 있었다면 어떻게 해결했는지, 현장 근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방금 한 대답을 영어로 답변하기 등이 있었다.
면접은 하루에 다 보며, 타 기업들보다 전형이 빠르게 진행되는 게 특징임.
서류-원데이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데이 면접일에는 인적성, 토론면접, 실무진면접, 영어면접, 임원면접 총 5가지를 봄.
대기 시간이 상당히 길며 아침 7시 30분 정도에 가면 저녁 6시까지 계속해서 면접과 인적성을 진행함.
특이한 건 없었고 실무진 면접 시간이 상당히 길었음. 면접관 2명과 지원자 1명으로 진행되며, 면접관이 자소서나 궁금한 사항을
기반으로 질문함. 타 기업들은 15~30분 정도 봤는데, 롯데 건설에서 거의 40~50분 정도 보았음.
어느 기업보다도 면접자를 알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는 느낌을 받았음.
L-TAB부터 영어, 토론, 역량, 임원면접까지 하루에 다 실시하기 때문에, 아침 일찍 도착해야 한다.
면접 난이도는 역량 > 임원 > 토론 > 영어 순이며, L-TAB은 타사 인적성을 열심히 공부했다면 무난한 정도의 수준이다.

면접 질문으로는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갈등을 겪은 적이 있었는지, 교수님이나 상사에게 비도덕적인 요구를
받은 적이 있는지, 그 때는 어떻게 행동했는지 등을 물어보았다.
2015 하반기 현장관리 직무 면접 후기

서류 합격 후 인적성 검사, 1, 2차 면접과 영어 면접을 하루 안에 전부 진행했음.
면접 질문은 롯데건설 지원 이유, 강전과 약전을 설명할 수 있는가? 등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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