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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아시아나항공(주)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4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평소에 자기계발을 어떻게 하시나요
다양한 모임에 주기적으로 참여하고 매일 일기를 쓴다고 말했습니다. 사람과의 만남은 주도적으로 진행하지 않으면 1년에 한 번 보기도 어려운데 항상 모임의 주최자로서 여러 사람들을 모아서 주기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나서는 점을 말하였습니다. 또한, 매일 일기를 쓰면서 감정 컨트롤과 함께 오늘의 부족한 점을 뉘우치고 내일은 그 부분을 보완하여 나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성찰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인생의 좌우명은 무엇인가요
불광불급이라는 사자성어를 말하였습니다.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않는다는 뜻으로 사소한 일이라도 최선을 다해야 원하는 결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뜻을 말했습니다. 불광불급이라는 삶의 모토를 바탕으로 맡은 일, 진행하는 일은 끝까지 미친듯이 집중하여 성과를 낸다고 말하였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압박면접인듯 압박면접이 아닌 듯한 분위기였습니다. 무서운 표정으로 물어보시다가도 답을 들으시면 이내 다른 질문으로 넘어가는, 편한듯 편하지만은 않은 분위기였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타 항공사도 있는데 아시아나 항공사에 지원한 이유가 있나요
타 항공사에 비해 아시아나 항공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급화전략에 대해 말하였습니다. 워낙 유명한 기출문제 이기 때문에 누가 질문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비슷한 답변이 되지 않았을까하고 추측하는 바입니다.
최근에 읽은 신문 기사에 대해 말해주세요.
이 질문을 받으신 분은 핵심용어가 기억나지 않아서 조금 당황하셨는데 그래도 끝까지 다 답변하셨었습니다.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 반려견을 외롭지 않게 하기 위하여 애견학교에 보내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기사였습니다. 이런 사회 추세에 맞춰 아시아나 항공에서도 1인 가구 증가에 맞춘 기내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공유경제란 무엇인가요.
함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사회 발전을 이끌어내는 과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항공사의 공유경제를 그려보면 한국한공공사와 우리 아시아나 항공이 있다고 말하며 항공사가 하는 일에 대해 말하였습니다. 저또한 공유경제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 질문을 받지 않은 것에 정말 안도했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마찬가지로 압박인 듯 압박이 아니고, 편한 듯 편하지 않은 분위기였습니다. 면접관 3명 중 1분이 남성분이셨는데 과장급으로 보이는 면접관이셨습니다. 이 분의 표정이 너무 무서웠는데, 면접 끝나고 지원자들이랑 얘기 나눠보니 저만 느낀게 아니였더라고요.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시사 용어에 대한 정의를 물어보는 질문이 많았기 때문에 평소에 신문을 많이 읽어두고 용어 정리를 해두는 것이 면접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아시아나 항공 지상직의 경우 크게 서비스 분야와 행정직으로 나뉘는데, 대다수의 지원자 분들이 서비스 분야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왜 본인이 서비스 분야가 아닌 행정직에 지원을 했는지 또한 이유를 명확하게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항공 서비스란 무엇인지, 올바른 서비스란 무엇인지, 진상 고객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정리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상 고객에 대한 질문은 공통 질문이었는데 행정직 면접에서도 고객 관리 차원의 질문이 나오는 걸 보면 크게 보시고 면접을 준비하셔야 당황하지 않고 잘 대답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더불어 외국어 실력은 필수이니 생활영어도 꾸준히 준비하세요. 또한, 토론 면접시에는 자기 주장을 강력하게 어필하기 보다는 중재자 역할로 찬성 쪽의 의견도 수렴하고 반성 쪽의 의견도 포용하는 자세를 보여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8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본인의 학과를 선택하게 된 이유
어릴때부터 미술과 관련된 활동에 관심이 많았다. 창의력 또한 가지고 있었기에 부모님의 권유와 본인의 의지로 미술을 공부하기 위해 학원에 다니기 시작하였다. 이후 자연스럽게 미술과 관련된 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미술과 관련된 공부를 계속하였다. 여러가지의 학과 중에서 컴퓨터 작업보다는 손으로 하는 작업을 하고 싶었기에 이에 관련된 학과를 선택하여 진학하였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여러개인데, 계속 아르바이트를 해왔는가.
그렇다. 처음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계기는 사회경험을 쌓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하다 보니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일을 하는 것에 매력을 느껴서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경험하였다. 물론 부모님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드리고 이와 관련된 도움을 드리고 싶었기에 계속 하였던 것도 있었다. 학업에 지장을 주는 것이 싫어 주로 방학을 이용하여 아르바이트를 하였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세 명의 감독관 중 한 명의 감독관은 계속해서 타이핑을 하였고, 아이컨택 없었다. 나머지 두명은 아이컨택하면서 그냥 듣고 다음 지원자의 답변을 기다렸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과가 이공계열인데 본인의 학과에 대한 설명을 해달라.
생물 관련 학과였음으로 해당 학과에서 배우는 내용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였고, 진로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설명하였다.

중국에서 유학생활을 했던데, 생소한 이름인데 본인의 학교를 소개해달라.
어느 지역에 위치한 어떤 학교이며, 한국의 유학생들이 많이 유학을 오는 곳이라 설명하였고, 본인의 학교에 역사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

과외아르바이트를 했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에 즐거움을 느껴 과외를 계속하였다고 대답하였다.(단답식)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중국유학생 지원자에게 여러가지 꼬리질문을 이어서 하였다. 반 정도에게는 개별 질문이 없었고, 반 정도에게는 개별 질문을 하였다. 대체로 면접장 분위기는 좋은 편이었으며,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간단한 농담 등도 섞어서 하였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질문이 학과에 대한 질문이었기에 본인의 학과에 대해 설명하느라 해당 직무와 연관을 잘 시키지 못했기에 결과가 좋지 않았던 것 같다. 전공과 상관이 없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성적에 맞추어 해당 학과에 진학하였다'라는 대답도 들을 수 있었다. 바른 자세와 미소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들어가기 전에 키와 몸무게 측정, 암리치 측정 등을 하고 들어가며, 생각보다 딜레이는 많이 되지 않았다. 면접장 분위기는 진행하시는 분들과 면접관분들 모두 지원자들을 많이 배려해주시는 모습이어서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첫 지원이 가장 서류통과에 있어 유리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첫 지원을 노리고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면접 진행 시간은 굉장히 짧다. 한 팀당 10분에서 20분 내외로 면접을 진행하는 것 같은데, 개별 질문이 많고 적고에 차이가 있다고 한다. 개별 질문을 받고 안받고는 합격여부와 상관이 없다고하나, 확실한 정보는 아닌 듯 하다. 질문 자체에 있어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은 것 같다. 침착하고 차분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2015 하반기 영업서비스 직무 면접후기

1차는 실무자 면접으로 2:1로 진행하며, 2차는 임원 면접으로 3:3으로 봤습니다.
받은 질문으로는 특정 상황에서 어떤 마케팅 활동을 하겠는지 물어봤습니다.
굵직하게 말하기 보다는 한가지를 구체적으로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15 하반기 공항서비스 면접후기

서류전형 - 한자 및 인적성 - 토론 면접, 실무진 면접 - 임원 면접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대한 질문이 많았으며, 아시아나의 기업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본인이 생각하는 윤리적 행동이란 무엇인지, 향후 항공 시장의 변화에 대해 예측해보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2015 캐빈승무원 인턴 면접후기

서류 합격 후 2주 정도 뒤에 면접이 있습니다.
면접관 3분이 계셨고 공통질문 1개와 이력서를 바탕으로 개별 질문하였습니다.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좋았고 잘 들어주셨습니다. 개별질문은 받는 사람도 있었고 없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받은 질문으로는 자신의 단점은 무엇인지 물어봤습니다. 항공운항과를 나온 경우 대학에 대한 개별 질문을 합니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2차면접 후기입니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면접은 2번이며, 1차면접은 실무면접, 2차면접은 임원면접을 봅니다.
2차면접은 가장 먼저 사진을 촬영합니다. 조는 신장을 기준으로 짜여졌다고 들었습니다.
또 2차면접은 앉아서 면접을 보기 때문에 발의 방향과 시선 등을 잘 맞추어 들어가야 해서
앞 조가 면접을 보러 들어간 후 조원과 연습하였습니다. 면접관으로는 사장님과 그 외 4분이 계셨습니다.
질문을 받고 자세를 확인한 후 퇴실하였습니다. 질문은 거의 없었고, 무뚝뚝하기 보다는 따뜻한 분위기였습니다.
동종업계 대비 훈훈한 분위기이며, 생각보다 면접관과 면접자의 거리가 가까운 편임.
특히 마지막 조여서 각자 하고 싶은 말과 준비해온 것 모두 보여달라하심.
2015년 하반기 아시아나항공 인턴정비사 1차 실무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분위기는 보통이었고, 인턴정비사였지만 경력을 가진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면접질문으로는 자기소개, 항공정비사가 되기 위해 준비한 것들, 성격의 장단점을 물어보았습니다.
면접은 편한 분위기입니다. 면접관님들께서 반응도 잘해주십니다.
면접질문으로 `자기소개, 서비스란?, 서비스 직무 경험` 등에 대해서 질문했습니다.
남자 승무원 2차 면접에는 아시아나 사장님이 직접 참여함.
2차면접까지 합격자는 10명이었고, 한 조에 4명씩 면접을 진행함.

개인질문은 없었고 공통질문이 3~4개 있었음. 면접시간은 20~30분 정도임.
`자신의 단점이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했는가?`를 물어봤음.
특히 지원동기를 물어보고 왜 아시아나에 지원했는지 물어봐서 지원자들 모두 당황한 기억이 있음.
자기소개서는 대한항공보다 더 많이 본다고 함.
인천 아시아나 교육동에서 면접을 보며, 항공에서 교육동이 좀 떨어져 있으니 면접 한 시간 전에는 도착하는 것이 마음이 편함.
한 조에 여덟 명씩 들어가고 공통질문은 한 개씩 물어봄. 개인질문도 한 두 명에게만 질문함. 면접시간은 다소 짧은 편임.
공통 질문으로는 주변 친구들 사이에서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가 주어졌고, 개별 질문으로는 당신의 전공을 설명해보라,
당신의 전공 관련해서 한 특별한 경험을 말해달라가 주어졌음.
1차면접은 역량면접+토론면접입니다.
역량면접의 경우 3명의 면접자와 4명의 면접관이 약 40분 정도 면접을 봅니다.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하시며 왜 항공사에 지원했는지, 본인의 경험이 항공사의 업무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등을
잘 생각하고 가야 합니다.

토론면접은 사회적 이슈를 기반으로 물어보시며 3:3으로 약 15~20분간 진행됩니다.
주제에 간략한 기사와 함께 찬반 근거가 잘 적혀있기 때문에 주제에 대하 잘 몰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5분 정도 준비한 뒤 6명이 찬/반을 나누고, 토론할 내용을 간략히 논의합니다.
토론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적이 아니라 동지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희 토론조는 찬성/반대의견도 잘 동조해주면서 부드럽고 화기애애하게 진행하였고, 최종면접 후
건강검진장소에서 토론조 조원 대부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2차면접은 임원면접으로 사장님이 면접관으로 들어오십니다.
지원자 6명과 면접관 4명이 함께 약 15분간 면접을 진행하는데, 거의 사장님께서 혼자 진행하셨습니다.
시간이 짧다 보니 질문은 2개만 물어보시고, 가끔 꼬리질문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꼬리질문을 받지 못하더라도 합격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인적인 팁을 드리자면 이 회사의 면접 전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튀지 않는 겸손한 자세인 것 같습니다.
지나치게 역량을 드러내거나 토론 때 튀는 경우, 인성면접에서 튀려고 하는 사람은 거의 붙지 못한 것 같습니다.
특히 1차면접에서 같이 역량, 토론면접에 들어가는 사람과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서류심사 통과 후 1차 면접, 2차 임원진 면접 후 입사결정된다고 하였음.
면접 질문은 `병원과 비교하여 항공사의 장점과 단점이 무엇인가? 항공 간호사에 대한 지식 정도가 10점 만점에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는가? 보조원이 없어서 잡일을 임상보다 더 해야할텐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등이었음.
경쟁사에 비해 자기소개서 비중이 높은 듯 합니다.
자소서 문항이 까다롭고 그만큼 서류 통과율도 높지 않다고 합니다.
솔직하고 성의 있게 쓴다면 다른 대졸 공채에 비해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서류 발표 후 2주 정도 뒤에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면접질문으로는 지원동기와 전공에 관련된 질문을 하셨습니다.
대기업 공채와 동시에 준비하고 있는 지원자로서 확실히 면접문제는 평이한 편이고 압박 면접의 분위기는
전혀 없다고 느꼈습니다. 대신 서비스직이고 그 중에서도 승무원이라는 특성상 이미지 면접을 보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면접관은 3명, 지원자는 8명이었다.
세 명의 감독관 중 한 명은 계속해서 타이핑을 하였고, 아이컨택이 없었다.
나머지 두 명은 아이컨택을 하면서 그냥 듣고 다음 지원자의 답변을 기다렸다.

또 중국유학생 지원자에게 여러 가지 꼬리질문을 하였다. 반 정도에게는 개별질문이 없었고, 반 정도에게는
개별질문을 하였다. 대체적으로 면접장 분위기는 좋은 편이었으며,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간단한 농담 등도
섞어서 하였다.

질문이 학과에 대한 질문이었기 때문에 본인의 학과에 대해 설명하느라 해당 직무와 잘 연관시키기 못해서
결과가 좋지 않았던 것 같다. 전공과 상관없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성적에 맞추어 해당 학과에 진학하였다`
라는 대답도 들을 수 있었다. 바른 자세와 미소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들어가기 전에 키와 몸무게 측정, 암리치 측정 등을 하고 들어가며, 생각보다 많이 딜레이되지는 않았다.
면접장 분위기는 진행하시는 분들과 면접관분들 모두 지원자들을 많이 배려해주시는 모습이어서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첫 지원이 가장 서류통과에 있어 유리하기 때문에 첫 지원을 노리고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면접 진행 시간은 굉장히 짧은 편으로 한 팀당 10분에서 20분 내외로 면접을 진행하는 것 같은데,
개별 질문이 많고 적고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개별 질문을 받고 안받고는 합격여부와 상관이 없다고 하나, 확실한 정보는 아닌 듯 하다.
질문 자체의 난이도는 높지 않으며, 침착하고 차분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 4시에 집에서 출발하여 메이크업과 헤어를 받고 면접장에는 7시 반에 도착했습니다.
101호실에서 대기하다가 8시 조금 넘어서 조와 번호, 이름을 불러주셨고,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 후 키와 몸무게, 암리치를 측정하고 다시 대기했습니다.

면접 전 인사연습을 한 뒤 면접실에 들어갔으며, 면접장에는 남자 1분, 여자 2분이 계셨습니다.
면접 마지막에는 손을 뻗고 앞뒤를 체크한 뒤 퇴장하였습니다.
면접관들과의 거리는 1.7m 정도 되는 것 같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려고 합니다.
공통 질문은 아시아나에 대하여 아는 것과 승무원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하며 준비했는지였습니다.

‘아시아나항공(주)’ 채용시기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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