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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아시아나항공(주)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역량면접은 3:3
토론면접은 면접관 3명에 지원자 6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역량면접과 토론면접인데 역량면접은 기분나쁘게 하는 질문이 굉장히 많았습니다...ㅎㅎㅎ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역량면접의 경우 면접관들이 개개인에게 순서 상관없이 경험기반 다양한 질문들을 하셨고
토론면접의 경우 토론에 들어가기전 25분의 시간을 주고 미리 6명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십니다.
그 때 3;3 으로 나눠서 서로 근거도 맞춰보고 말도 맞춰봅니다. 이 때 주제는 정해져서 나옵니다.
저희는 외국선수의 귀화를 통한 올림픽 출전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성공한 경험과 실패한 경험
무난히 예측가능한 질문으로 성공한 경험에는 어학연수 당시 공모전 우수상을 받은 경험을,
실패한 경험에는 동아리 운영진으로 활동하던 당시 참여율이 저조한 제도를 만들어냈던 경험을 말했습니다.
처음에 실패하거나 성공한 경험이래서 성공한 경험만을 대답했는데, 뒤에 실패한 경험도 다시 물어보셨어요.
실패한 경험에 더 관심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 옆 두분한테는 실패한 경험만을 물어봤습니다.
1분 자기소개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1분 자기소개야 뭐 각자 대답할 거 준비해오시면 되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저는 그냥 준비해온 멘트 했고, 제 옆의 분은 아까 면접에서
대답을 잘 하지 못했던 것 다시 정리하셔서 말씀하셨어요.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압박면접이라고 생각할 만큼 면접관님들의 태도가 나쁘고 그러진 않았지만, 질문 자체는 굉장히
편파적이고, 무엇을 측정하고자 하는지 의도를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았어요.
경험 위주로 정리해서 갔는데, 그거 딱 한 개 물어보시고 나머지는 그닥..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아쉬웠던 점은 뭐 항상 그렇듯 준비한 것보다 말이 제대로 안 나온다는 점?
면접 답변을 달달 외우는 것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예측 불가능한 질문이 나오면
오히려 더 당황만 하게 되고... 평소에 그냥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하셔서 말이 부드럽게
적시적소에 나오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긴장이 되어 생각보다 못 웃었는데 제 옆의분은 항상 웃고 계셔서
제가 봐도 인상이 참 좋아보였어요. 웃는 연습을 하는 것도 중요할 듯 싶습니다.
토론면접을 하실 땐 절대 싸우지 마시고.. 공격적으로 나서지도 마시구요..
저희는 미리 연습시간 줄 때 찬,반 나눈 후 서로 말을 다 맞춰봐서 대본대로 했습니다.
그래서 진짜 딱 시간에 맞춰서 토론이 끝났는데 다들 민망해 했네요 ㅋㅋ
토론 면접은 그렇게 비중이 크지 않다고 들었어요. 역량면접은 세명을 50분 동안 보는 만큼
아무래도 비중이 클 듯 싶습니다. 한 명당 최소 15분 동안 묻는거니까.. 역량면접에 초점을
맞춰서 공부하시면 좋을 듯 싶어요.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김포공항 옆에 위치한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에서 면접을 보았고 1시 면접이었으나 딜레이가 있어서 1:30 부터 1조가 들어갔습니다. 한 시간당 총 다섯 조가 들어가서 면접을 봅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여자2 남자1 이렇게 이루어져있었고, 한 조에는 지원자 8명이 들어갑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8명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들어가서 인사를하고, 몇번 누구입니다. 라고 짧게 자신에 대해서 말합니다. 공통질문을 하면 그 질문에대해서 한 명씩 대답을 하고 눈치껏 시간 조절 하시는 게 좋습니다. 다들 목소리가 예쁘고 말투도 여성스럽게 차분히 말 잘하는 편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가장 최근에 본 영화는 무엇입니까?
    A.8명 모두에게 공통질문으로 가장 최근에 본 영화가 무엇인지 물었고 지원자들은 3~4문장 정도로 간단히 답했습니다. 내용보다는 이미지를 전체적으로 보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Q.(개별) 아시아나항공 지상직인턴 하셨네요? 어땠나요?
    A.제 옆의 분이 받은 질문이었고, 그 분이 어떻게 해서 지상직에 근무를 하게 되었고 어떤 점을 느꼈는지를 말했습니다
    Q.(개별) 졸업을 2015년에 했는데, 그 동안 뭐하셨나요?
    A.역시 다른 분이 받은 질문입니다. 1년 임용고시준비를 하셨고 1년은 어학공부를 하셨다고 답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고개를 끄덕이고 반응을 잘 해주셨습니다. 또한 모니터와 지원자를 번갈아보면서 자소서를 확인하면서 얘기를 듣거나 질문을 하셨습니다. 몇몇 분이 얘기할 때는 무언가를 노트북으로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하고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점심시간 면접 조라서 점심도 못먹고 힘들었을 텐데 고생한다고 하시며 긴장하지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답하면 된다고 격려하셨습니다. 또한 면접 끝나고 고생했다고 따뜻한 밥먹고 푹 쉬라고 하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지원자를 알고 싶다는 느낌보다는 이미지를 본다는 느낌이 훨씬 강했습니다. 질문도 1개, 그것도 공통으로 물었고 딱히 관심을 준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목소리나 웃는 모습 걸음걸이를 보는 것 같아서 외적인 것이 스캔당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떨지 마시고 똑바로 서있으려고 노력하시고 웃는 연습을 많이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연습하고 가도 막상 면접관 앞에서 웃으려고 하니 얼굴에 경련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또한 심도 있게 기업에 대해 공부해가는 것도 좋지만 직무나 기업과 전혀 상관없이 간단한 질문이 나오는 경우도 많으니 부담없이 준비해도 될 것 같습니다. 외적인 것에 많이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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