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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엔지니어링(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우선 GSAT는 상반기부터 이번 하반기까지 점점 난이도가 쉬워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훨씬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언어에서 단어 고르는 문제에서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장 순서 정하는 문제에서도 단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머지 지문들의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추리 문제에서는 삼성은 개인적으로 다른 회사에 비해 명제문제가 까다로운 것 같습니다. 연습을 많이해보고 가셔서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추리문제들도 한번에 답이 나오는 것들이 많이 없어서 연습을 많이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수리는 다른 기업에 비해 평이한 편이었고, 시각적사고는 각 유형별로 개인에게 맞는 풀이 방법을 잘 선택해서 시간 단축을 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상식의 경우는 역사 문제는 시간 순으로 나열하는 것이 많이 나왔고 기타 상식의 경우는 용어를 모르면 못푸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따로 정리되어있는 상식 자료를 열심히 외우셔야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시험보기 전 모의고사 책 한 권 3/4 정도 풀면서 준비했습니다.

늦게 일어나는 습관이 베어있어서 SSAT 시험 한 주 전쯤부터 일찍 일어나려고 노력했고, 덕분에 당일도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언어는 대체적으로 다 읽어야 답을 구할 수 있게끔 문제가 출제되어서 평소보다 시간이 더 걸렸고, 1분정도 남기고 마킹까지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수리와 추리는 이렇게까지 쉬워도 괜찮을 까 싶을 정도로 쉽게 문제가 나왔고, 덕분에 수리는 5분 추리는 8분정도 여유를 갖고 다 풀이하였습니다.

시각적사고의 경우 시중의 모의고사보단 약간 낮은정도의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상식.. 은 워낙에 잣니이 없었지만 생각보다 눈에 들어오는 문제가 많아서 세네문제 가량을 제외하고는 마킹을 하였고, 푼 문제 중에서도 열문제 가량은 확신이 없었지만 보기를 좁힐 수 있는 문제여서 찍었습니다.

상식을 제외하고는 문제는 전부 다 풀었고, 난이도는 상당히 낮았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는 합격이에요 ㅎㅎ
시험장 학교에 들어갈 때 급하게 들어가서 정신이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주변이 어땟는지도 기억이 안나네요

시간은 손목시계를 이용해서 풀었는데 앞에 시계를 둔다거나 시간을 알려주지 않은채로 문제를 풀게 되었어요. 고사장안에 벽시계가 있더라도 안보이게 돌려놓으니까 아날로그 시계를 무조건 챙겨가야합니다. (문제풀 때, 시계 볼 시간도 부족하겠지만....)

아침 일찍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긴장도 풀리고 배가 고파져요. 저는 배고프면 문제에 집중을 못해서 가면서 먹을것을 사가서 먹었습니다. 빵이랑 우유 먹었어요 ㅠㅠ 간단하게라도 배를 든든하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2015년 상반기 싸트는 풀고나서 다들 나오면서 모두들
와 쉽다. 진짜쉽다. 너무쉽다 를 연발하면서 나올정도로 쉬웠네요;;
하지만 제가 상식이 부족해서 ㅠㅠ 저는 떨어질것 같았습니다.
상식영역에서 매년 나오던 삼성과 관련된 문제가 나오지않아서 조금은 당황했습니다. 기초적인 과학문제와 사회, 역사문제가 많이 나와 상식문제는 확실히 쉬워진 것이 느껴졌습니다.
ssat는 절대 단기간에 준비되는게 아니라는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몇개월간의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거죠. 문제 유형은 파악은 빠른 시간이 하고 푸는 방법은 어느정도 정해진거 외에는 사고력이 필요한데 노력을 통해서 얻을수 있을것 같아요. 시험장은 다른 시험의 고사장처럼 비슷한 분위기인데 다만 감독관들은 삼성직원들이니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ssat는 영역별로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리고 과락도 존재 하기 때문에 신속,정확이 중요한데 푸는 방법이 5초 안에 생각이 안난다거나 푸는 방법은 알지만 오래 걸릴것 같다 하는 문제는 과감히 넘겨야 해요. 먼저 한번 쭉 훌터본다는 생각으로 문제를 풀고 시간이 남으면 다시 앞쪽으로 넘어와서 풀지 못한 문제들을 풀어야 합니다. 다시 푸는데도 생각이 안난다거나 오래 걸릴것 같은 문제들은 넘기는 방법으로 해야 그나마 신속 정확하게 풀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찍으면 정답률이 낮아지기 때문에 4개의 보기중 아무것도 모른다면 찍으면 안되고 2개중에 하나 일 것 같다 하는 문제는 찍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저는 집이 서울인데 고사장이 수원이라 아침에 엄청 일찍일어나야 했어요. 보통 시험일이 주말이니 안막히긴 하지만 아침에 너무 일찍일어나서 좀 피곤한 상태로 봤어오 사트는 이번이 처음이고 모의고사 3호정도 풀어봤어요 언어는 원래 못해서 7문제 못풀었고 나머지도 한두개 못풀어서 찍어서 냈어요 상식은 이번에 매우 쉬워서 모의고사는 다 풀기 어려웠는데 이건 5분 남았단거 같아요 모르는건 다 찍었어요 결과는 합격이예요. 싸트의 중요한 점은 다 찍는거인거 같아요 감점된다고 안찍으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러다간 탈락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거 잊지 마세용
막상 실전에가면 연습 때 보다 시간이 좀 더 걸리는 것 같아요.
난이도와는 상관없이, 시간에 맞게 풀던 파트도 실전 때 2~3개 못푸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러니 준비하실 때 시간 체크 꼭 해가며 풀어보시고, 실전에 가서도 그 시간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싸트의 경우에는 '몇분에서 몇분까지' 라는 시간표가 없어요. 그냥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5분 남았습니다.' 라는 말 밖에 안해주거든요.
시계를 계속 보면서 시간체크를 하기보다는 시간감각을 충분히 몸에 익히고 실전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결과 있길 바래요
서류전형을 합격하고 나면 인적성 시험까지는 짧게는 4~5일에서 길게는 10일정도의 여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준비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이 기간은 터무니 없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미리미리 준비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여러 회사별로 인적성 유형이 상이하지만, 비슷한 유형을 가진 회사들이 있습니다. 비슷한 회사별로 정리하여 준비하는 것도 요령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자신이 꼭 가고 싶은 회사를 정해놓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남들이 지원한다고 해서 이회사 저회사를 다 지원하다보면, 한곳에 집중하기가 어렵다보니 흐지부지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이러한 점을 통해 볼때, 입사지원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분야가 아닌가 싶습니다.
도움되었으면 좋겠네요.
기본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해요.
입실시간 준수하시고, 수험표 챙기시구요.
시험이니까 옷은 편하게 입어도 상관 없어요.
감독은 입사 후 선배일테니 너무 튀는 행동은 자제 하시구요.
저는 수정테이프를 가져갔는데 아직 적응이 안되어서 그런지 오히려 감독관님에게 테이프를 달라고 하는것 보다도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각자 연습해 보시고 더 나은 방법을 선택하길 바랍니다.
요즘은 무료로 ssat 시험을 칠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잘 활용 하시면 시간 조절이나 난이도에 적응 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ssat를 쳐본 결과 과거에 비해서 복합문제가 많이 축소 되었습니다. 이런 현상이 계속 될지 모르지만 계속 된다면 역사를 중점으로 암기를 하시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한문은 더이상 공부 할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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