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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KCC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KCC는 서류합격 후 대략 1주일 후에 인적성 시험이 있습니다.
    인적성 시험 장소는 청담역에 있는 경기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16년 하반기에 대략 1천여명의 수험생들이 본것 같았으며, 결시율은 10퍼 이내라고 생각됩니다. 준비물은 신분증과 학교 성적증명서를 챙겨가야합니다.
    인적성 시험은 감독관이 처음에 모든 영역의 시험지를 나누어 주며, 파일에 집어넣은 후 시간대별로 해당 영역 책을 꺼내서 풀고, 다시 넣는 형식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CC인적성 시험을 치루기 전에 시중에 파는 인적성책을 한 번 훑기만 하고 갔으며, 대부분의 내용이 책과 비슷했습니다. 난이도 또한 시중의 문제집과 비슷하였으며, 특이한 점은 수리 영역 시험지 끝에는 공통으로 볼 수 있는 자료가 있었고, 모든 문제의 참고자료를 그쪽에서 찾아서 풀어야하는 형태였습니다. 그래서 시험지 모양이 책처럼 넘기는 형식이 아니라, 메뉴판처럼 접었다 펼쳤다 할 수 있는 형식이어서 약간 당황스러운 면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CC인적성은 적성보다는 인성적인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성 부분의 점수가 평균이하인 느낌이었는데 합격한걸 보니, 적성보다는 인성을 중요시 여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성은 기업 인재상과 회사 비전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최대한 융통성있는 성격의 사람이라는 것을 어필했던것 같습니다. 또한, 극적인 질문에는 유연하게 대답했고, 대답형태도 어느 한쪽에 매우 치우치지 않고 중간으로 했던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청담동에 있는 경기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학교 건물 1층에 수험번호를 붙여놔 개인별로 확인하고 해당 고사실로 찾아갔습니다. 고사실 내 자리는 아무데나 앉아도 됬으며 필기구부터 계산기에 연습장까지 전부 지원해줬습니다. 신분증만 들고가도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저는 이공계로 자료해석, 도형추리, 오류판단, 인성검사, 일반상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료해석부분은 시중에 나와있는 KCC인적성문제집과 비슷했습니다.
    도형부분과 오류판단이 시중에 나와있는 책과 비교해 비슷하면서도 달랐습니다. 하지만 매 시간마다 방송으로 문제의 규칙들을 설명해주고 문제지에도 설명이 잘되있어서 (보고 풀도록 되어있음) 이 책들로 연습해놓고 유형을 익혀놓고 당황하지만 않는다면 풀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성검사는 4가지 항목중에 자신과 가장가까운것, 가장 먼 항목에 체크하는 유형입니다.
    이걸로 다 끝난줄 알았으나 (처음에 시험지랑 답안지 나눠주는데 거기엔 상식이 없어서 이번엔 상식파트를 안보는줄알았음) 마지막에 상식파트를 30문항을 10분만에 풀라고 했습니다. 유형은 시중에 나온 인적성책과 비슷한듯하고 경제 경영쪽 문제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나온 책이랑 유형이 같아서 큰 도움이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한권정도 풀어보고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뭔가 비슷하면서도 달라서 조금 당황했지만 비슷한 유형이라도 익히고가서 덜 당황했다고 생각합니다. 상식파트는 평소에 경제경영부분에 대해 많이 아셔야 할듯하네요. 한국사를 포함한 역사부분은 나오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계산기 실수도 안하게 미리미리 공학용계산기말고 일반계산기로 연습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1월 13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총 3시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경기고등학교(서울 7호선 청담역 2번 출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수험번호에 따라서 고사장을 찾아가게 되어 있으며 특이한 점은 고사장 내에 자기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자기가 앉고 싶은 자리에 앉은 후 진행됩니다. 신분증만 꺼내놓으면 되고, 계산기, 연습지, 연필은 모두 KCC에서 제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술직과 사무직의 문제 유형이 달랐습니다.
    저는 기술직으로 총 5개 전형(자료해석, 도형추리, 오류판단, 일반상식, 인성검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총 3시간 소요)

    자료해석의 경우 계산이 매우 복잡하지만 계산기가 제공되므로 계산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도형추리의 경우 방송에서 알려주는 규칙들을 재빨리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삼각형은 숫자3, 사각형은 숫자4로 변환해서 비교적 빠르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오류판단은 도형추리와 달리 규칙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하지만 겹치는 2가지가 모두 유색일 때, 한 쪽만 유색일 때, 모두 무색일 때로 경우를 나누어 생각하시면 편리합니다.

    일반상식은 준비해가지 않아 10문제 정도밖에 풀지 못했습니다.(딩크족, AIIB 등 기출)

    인성검사는 3~4가지 항목 중 자신과 가장 가까운 항목과 가장 먼 항목을 선택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KCC인적성 문제집이 있는데, 꼭 한권 다 풀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형추리와 오류판단의 경우에는 미리 풀고 가지 않았다면 정말 곤란했을 것 같습니다.
    일반상식의 경우에도 준비를 하지 못하셨다면 최근 시사상식 정도만 공부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한국사에 대한 지식은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의 경우 문제를 푼 비율은 50% 정도밖에 안되지만 합격한 것으로 보아 적성 검사보다는 인성 검사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대한 솔직하게 인성검사에 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고등학교에서 인적성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전국을 통틀어서 경기고등학교 하나에서만 인적성 검사를 시행했기 때문에 약 천명 정도 되었습니다.
    여타 다른 인적성 검사 장소와 비슷하게 경기고등학교 또한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불편한 점은 딱히 없었으며, 특이했던 것은 시험시간이 고사장마다 다릅니다.
    시험 감독관들이 자체적으로 시간을 재면서 시험을 보기 때문에 그 점이 특이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특이한 것이 문과랑 이과랑 다릅니다.
    문과는 언어추리, 언어이해, 도식추리, 상식, 인성검사로 구분됩니다.
    보통의 언어추리와는 다르게 해당 지문을 읽고 참과 거짓을 판단하는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연습을 한번 해봐야 합니다.
    도식추리는 총 40문제를 30분 내에 푸는데, 4문제 혹은 5문제마다 규칙을 다시 찾아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어렵습니다.
    저도 30분에 20문제만 풀고 나머지는 찍었습니다.
    상식은 그냥 일반 상식입니다. 굉장히 여러 분야에서 나오기 때문에 평소 지식이 중요할 듯합니다.
    인성은 그냥 마음 편히 보시면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추리와 도식추리에 대해서는 한번이라도 풀어보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처음에 가면 굉장히 난해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상식은 미리 준비를 해도 소용이 없을 듯하고...
    언어이해부분은 뭐 보통의 일반적인 부분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식추리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못봤다고 후회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분들도 다 찍습니다.
    인성은 저는 변화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며, 이론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으로 일관되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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