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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대한항공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등촌역 부근 대한항공 인재개발원에서 봤습니다. 오전 10시 20분에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총 2분이셨고 지원자는 저 포함 10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2분이 가운데에 앉아계시고 지원자 10명이 5명씩 5명씩 v자로 앉아서 토론면접을 봤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실에 들어가기전 토론주제를 주어주고 준비시간 30분 정도를 부여합니다.
    그 동안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같은 지원자들끼리 찬, 반 의견을 나누어 토론을 어떻게 진행할 지 정합니다.
    저희의 경우 각자 기조발언을 30초~1분 가량으로 짧게 차례로 진행한 뒤 자유롭게 토론하자는 것으로
    의견을 맞추었습니다. 면접관님들은 토론에 관여하지 않고 토론하는 모습만 지켜보십니다.
    그러다가 면접관님이 이제 그만하셔도 된다고 말씀하시고 개인별로 질문을 하신 뒤 끝났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항공전자에 대해 아는 것이 있으면 설명해봐라
    A.항공전자에는 굉장히 다양한 분야가 있는데 GPS, 갈릴레오와 같은 GNSS와 같은 항법 장치가 존재하고 조종사를 위한 DISPLAY 장치, TCAS와 같은 충돌회피장치 등 다양한 장치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3D 프린터를 활용한 항공기 부품의 품질적인 측면에서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면 좋겠나?
    A.3D 프린터의 경우 앞서 설명드렸듯이 3D 프린터에 사용되는 원료의 다양성이 확보되지 못한 상태이다. 그로써 한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항공기 부품에 있어서 무게나 비중 측면에서의 품질 결함이 발생할 수 있다. 품질적인 측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재로써는 3D 프린터에 사용되는 원료 및 3D 프린터의 정밀성을 높이는 연구가 진행되어야하며 이런 점이 3D 프린터를 항공기 부품 시장에 도입하기에 아직 이른 단계라고 생각하는 이유다. 그렇기에 기술이 좀 더 안정화 된 후에 도입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Q.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해봐라
    A.저는 대한항공에 정말로 입사하고 싶습니다. 대한항공에 입사하기 위해 대학 입학은 물론 여러가지 측면으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대한항공 항공기술직으로 입사한다면 대한항공은 최고의 안전이라는 수식어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엔지니어가 되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반응이 눈에 띄게 좋았다. 3D 프린터에 관한 내용으로 토론을 했는데 3D 프린터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지원자가 나 뿐인지라 3D 프린터를 도입하면 안된다는 이유를 3가지 이상으로 다양하게 설명했다. 면접관이 나를 제외한 나머지 인원들에게만 추가 질문이 들어갔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분위기는 굉장히 편안했다. 면접관님들 중 한 분이 대부분 질문을 맡아서 하셨고 옆에 계신 다른 한 분은 컴퓨터로 채점을 하고 계신 것 같았다. 편하게 앉으라고 하고 편하게 토론하라면서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해주셨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에 참여하는 인원이 굉장히 많고 시간이 짧은 편이라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점이 조금은 아쉬웠던 것 같다.
    특히, 소극적인 성격인 지원자들에게는 다소 불리한 면접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차 토론 면접의 경우 항공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 생각해봤을 주제가 주어진다. 전문적인 용어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시사적인 정도의 수준으로 문제가 출제되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다만, 토론에서 잘 듣고 대답하기 위해서는 배경지식이 다방면으로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항공기술직의 경우는 말 그대로 기술직이기 때문에 관련 주제들도 드론, 3D 프린터 등 기술적인 트랜드를 반영하는 것이 주제로 출제되는 것 같다. 평소에 뉴스나 기사를 자주 접하고 최신 기술에 관해 알아둔다면 원활한 토론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대한항공 인재개발원에서 12시45분 에 보았습니다. 같은 시간에 다양한 조 가 포함되있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명이고 지원자는 8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 및 지원자 8명의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집단 토론면접을 실시했습니다. 약 20분 정도 실시하였고 면접관들은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개인별로 2~3개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력서 위주로 진행되었고, 흥미있는 답변은 추가질문을 받았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지원이유
    A.공항 근처에서 살며 어릴때 부터 항공사에서 일하는 것을 꿈꾸었습니다. 대학교에서 공학을 전공하며 정비직무에 지원하게 됬습니다.
    Q.지원직무 관련 경험
    A.학부시절 산업체에 현장실습을 나간 적이 있습니다. 당시 생산설비의 트러블들을 직접 조치해보고 배우며 경력을 쌓은적이 있습니다.
    Q.궁금한 질문있는지 ?
    A.어떠한 기준으로 인재를 채용하시려는 지 궁금합니다. 또한 그러한 기준을 설정하신 이유도 궁금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집단 토론면접시에는 말투와 행동을 주시하여 끊임없이 기록을 합니다. 하지만 특별한 반응은 보이지 않았으며, 토론 내용 중에서 궁금한 내용은 추가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외 면접자 대답을 잘 들어줍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가볍진 않았지만 너무 분위기가 무겁지 않게 처음에 해주셨습니다. 다만 면접이 시작된 후 질문을 할때는 다소 압박적이고 날카로웠습니다. 전체적으로 1차 면접이기에 크게 공격적인 질문은 없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저에게 주어졌던 질문들이 기본적이고 단순한게 많아서 준비했던 특별한 답변들은 말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또한 집단토론 때 진행자가 없어서 어필을 못했던점이 아쉬웠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다음부터는 감안해야 될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대한항공은 지원자들을 면접으로 직접 골라내는 기업입니다. 자기소개서는 면접까지 고려해서 신중하게 작성해야 합니다. 다만 합격자들이 자신이 왜 합격했는지 모를정도로 평가기준이 어렵고 모호하므로 기존의 타기업과 같이 면접을 준비하는 것으로는 당황하거나 나쁜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면접시간이 짧고 자신을 어필하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으므로 질문에 신중히 답해야 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대한항공 인재개발원. 오전 8시경부터 오후 5시경까지 면접조가 배정되어 있으며, 뒤로 갈수록 면접이 밀려서 자기가 배정받은 시간보다 2시간씩도 밀림.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대 지원자 2:8이 기본 형태. 여기에 1~2명 정도 결시가 있음.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토론면접 20여분, 개별질문 20여분. 토론면접은 딱히 찬/반일수도 있고 그냥 자기 의견 말하는 것일 수도 있음. 그러나 엄청나게 많은 서류합격 인원 대비 짧은 면접시간으로 보아, 대한항공 1차면접은 인상 면접이라는 말이 많음. 얘가 얼마나 말을 잘 하는가, 호감가게 하는 인상인가 정도.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들어가서 토론면접을 먼저 진행한다. 이 때 면접관은 전혀 관여하지 않음. 조마다 다르겠지만 우리조는 맨 오른쪽에 있는 사람부터 차례대로 기조연설 간단하게 하고, 그 다음부터는 자기가 말하고 싶으면 손들거나 끼어드는 방식이기 때문에 발언기회를 최소 2회는 잡길 바람. 토론이 끝나면 마찬가지로 오른쪽에 있는 사람부터 면접관으로부터 2~3개 정도 개별 질문을 받는다. 사회 경험 관련 질문이나, 토론 때 했던 발언을 되짚는 질문이 많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인사관리 차원에서, 고성과자를 먼저 관리해야 하는가 저성과자를 먼저 관리해야 하는가?
    A.협업이 많기 때문에, 저성과자 문제가 심각하면 고성과자들도 발이 묶이는 위험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저성과자를 먼저 관리해야 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큰 리액션이 없기 때문에 누가 합격했는지 아닌지 정말 알기가 어렵다. 심지어 같이 면접을 준비한 같은 지원자들도 공통적으로 느낀 건데, 면접관 3분이 들어오면 그 중 한 분이 대표적으로 질문을 하시고 다른 두 분은 평가만 하시는 분위기.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눈치 싸움이다. 내가 얼마나 다른 사람의 의견도 수용할 줄 아는 사람으로 보이느냐, 동시에 얼마나 자기 의견을 적극적으로 피력할 줄 아느냐 사이에서 밸런스 잘 맞춰야 한다.

    토론 자체에는 면접관이 전혀 개입하지 않으니 자기가 속한 조 분위기에 따라 너무 산으로 간다 싶으면 잡아주고, 가끔 불똥튀는 두 지원자가 있으면 중재해 줄 줄도 알아야 한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토론면접이 처음이라서 딱 주제에 국한되서만 말을 했는데, 옆 지원자는 대한항공의 현재 재무상황 및 경쟁사 상황 까지도 실례로 들면서 말을 해서 굉장히 놀라웠다. 저렇게도 대답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대한항공의 면접 분위기는 상대적으로 딱딱한 편입니다. 특히 서류 통과자가 많기 때문에 1차에는 비교적 실수하는 지원자들이 많으나, 2차부터는 뭐 이런 사람들이 다 있나 싶을 정도로 스펙들이 다들 좋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펙이란 건 학교(스카이, 해외대, 석사 출신 다수), 항공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등을 고루 갖췄다는 뜻으로 진짜 다들 똑소리 나 보입니다. 그 속에서 긴장감과 압박감을 잘 이겨낸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2016 1차 신입 객실승무원 면접후기

서류 전형 -> 실무진 면접 -> 임원 면접 -> 최종 면접 -> 신체 검사 -> 입사 순서로 진행됩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대한항공 지원동기를 공통으로 물어봤으며, 그외 개별 질문이 주어졌습니다.

개별 질문으로는 대한항공 관련 기사, 대한항공 관련 나쁜 기사, 대한항공 cf 본 적 있는지, 첫 지원이 아닌데
다른 곳도 지원했었는지, 취미가 운동인데 구체적으로 어떤 운동인지, 학점이 좋은데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했는지,
서비스 경험 있는지, 학교 졸업하고 공백기간이 좀 되는데 그동안 뭘 했는지를 물어봤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2015년 10월 14일 오후2시 20분, 대한항공 인력개발원에서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1명에 지원자 7명이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 면접으로 토론 면접이었습니다. 약20분 간의 주제에 대한 찬반을 나누어 토론 면접을 보았고, 개별 질문을 1개 씩 받았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장 입실전 20분간의 시간을 주고, 면접자 7명이 찬성, 반대를 나누어 각자의 의견에 대한 논리를 준비했습니다. 개별 질문을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1개~2개씩 받아서 짧게 대답하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개발 도상국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는 것에 대해,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 (찬성)
    A.개발 도상국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여 생산한다고 해도, 생산을 주도하는 핵심인력은 한국 엔지니어 출신이기 때문에 안전상의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산기지를 이전하여, 아낀 비용으로 서비스와 더나은 부품을 구매할 수 있어 다른 부분 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현지의 고학력 인재를 등용하면, 걱정되는 부분에 대한 불안이 해소 될 것이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Q.인턴 경험이 있다고 적혀 있는데, 어떤 일을 하였는가.
    A.외국계 기업의 국내구매 팀에서 6개월 간의 인턴 경험이 있었습니다. 자재의 조달을 하며 일정을 관리하는 일을 하며, 제가 지원한 항공 정비 직무에 대한 역량을 키웠다고 생각합니다. 전체 납기 조정 경험을 통해, 지원한 직무의 필요로 하는 역량을 키워왔다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토론 면접 시에는 면접관이 전혀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지원자 끼리 찬반 논박을 벌이는 장면을 보며, 각자의 체점을 하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무표정하게 지원자의 답변을 보아서, 대답을 잘하고 있는지 아닌지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분위기는 무겁지 않았습니다. 면접관이 주제에 대한 토론에 관찰만 할 뿐이어서, 면접자들이 분위기를 거의 만들었습니다. 각자 발언할 시간이 많이 주어지지는 않아, 각자의 생각을 짧고 정돈되게 말하는 것이 중요 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대한항공 1차 면접의 경우, 너무 많은 인원이 면접에 참가하였습니다. 대기도 길었고, 같이 참여한 면접 인원이 많아, 개별 질문 시에도 각자 길게 대답 할 수 있는 시간은 없었습니다. 서류에서 조금 더 배수를 줄였으면, 더욱 양질의 면접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대한항공은 서류전형에서 대부분 통과를 시켰습니다. 인적성 단계가 없어지고 면접이 1단계 늘어났습니다. 1차 면접에서 튀지 않고, 평이하게 보려고 노력하였으나 이것이 안좋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토론 면접 시, 자신이 유리하게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먼저 선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토론 면접 시, 짧고 간결하게 논리를 정리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면 더욱 면접을 잘 치루실 수 있을 것입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대한항공 본사. 9시.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2명, 지원자 8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공통 질문 1개, 개별 질문 1개.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공통 질문에 돌아가며 답변한 후, 각자 개인 질문을 받습니다.
    시간은 공통 1분, 개인 1분 내외입니다.
    대체적으로 어렵지 않은 질문입니다. 기본적인 자소서 위주의 질문으로 생각됩니다.
    면접관이 자소서 및 스펙을 확인하고 그것에 대한 질문이 나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국내 항공사와 국외 항공사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국내 항공사는 서비스 위주이며 국외는 정확성을 위주로 합니다. 국내는 고객을 위하는 마음이 첫 번째이며, 국외는 정확성 및 필요한 서비스만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즉, 따뜻한 마음이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취미는 무엇인가요?
    A.취미는 우선 청소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청소를 해야 하루가 잘 시작되고 스트레스도 풀린다고 대답하였으며, 이어서 승무원들이 항공기 청소를 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물었으나, 긴장감에 대답을 하여서 그런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Q.키가 몇입니까?
    A.사실대로 말했으며, 항공 서비스의 특성상 외적인 부분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183센티미터의 키를 가졌고, 다른 지원자들도 대부분 저보다 작거나 비슷했습니다.
    너무 작지 않는 이상 키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꼬리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분위기는 좋았으며, 이야기를 잘 들어주셨고 태도를 많이 보셨습니다.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 2015년도 하반기 채용 면접관들은 남자 2명이었고, 이러한 인원 수는 조별로 달랐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 2015년도 하반기 채용은 대체적으로 간단한 질문으로 좋은 분위기가 유지됨.
    긴장감이 많이 맴돌았지만, 정확히 답변하는 것이 중요하고 면접에 임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 2015년도 하반기 채용은 긴장을 많이 해서 아쉬웠지만, 첫 면접이라 많은 준비가 안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하여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 2015년도 하반기 채용 면접에 응시하면서 느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공 승무원의 경우, 답변의 내용보다 어떻게 답변을 하며 어떤 외모를 가지고 있는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 서비스직인 항공기 객실 승무원은 고객의 안전 및 서비스를 담당하기에 외모도 곧 서비스라는 항공사들의 생각이 있다고 생각하며, 각 항공사마다 원하는 이미지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한다면 언젠간 기회가 꼭 오리라 생각합니다. 취준생 여러분 모두 힘내시길 바라며, 이루고자 하는 목표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5 하반기 신입 객실 여 승무원 면접후기

서류 합격 발표일로부터 약 2주 후 1차 실무진, 2차 임원, 3차 최종 면접을 봅니다.

1차 실무진 면접은 면접관 2명, 지원자 8명이 봅니다.
2차 임원 면접 전 영어 면접을 봅니다.
최종 면접으로 갈수록 면접관 수는 증가하고 지원자 수는 감소합니다.

면접관/지원자에 따라 면접 분위기가 매우 달라지기 때문에 분위기는 시간대 및 조마다 상이합니다.
조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공통 질문 1개 + 개별 질문 1개(+추가 개별 꼬리 질문은 개개인마다 다름.) 물어봅니다.

공통 질문으로는 지원동기, 장단점, 취미와 특기 등 대부분 정해진 평이한 기출에서 랜덤으로 주어지지만,
간혹 조에 따라 생소하거나 난해한 공통 질문도 있습니다.

개별 질문은 제출한 이력서와 자소서 내용에 따라 모두 다릅니다.
승무원 면접이라는 특성 때문에 질문이 평이하더라도 자세, 말투, 표정, 목소리 톤 등
지원자는 긴장하게 되는 특징이 있어 면접 실전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팁을 주자면, 자세하고 긴 답변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외운 듯한 답변과 상투적이고 진부한 답변은 면접관이 아주 싫어합니다.
2015 하반기 기술직 면접후기

1차 토론 면접, 2차 전공 PT 면접, 3차 인성 면접으로 면접을 3번 봅니다.
차렷 경례 인사하고 짧게 자기소개부터 먼저 합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전공을 왜 선택했는지, 자소서에 특이한 내용 있으면 이게 뭐냐고 더 자세히 물어봅니다.
시사 질문도 있었습니다.

다만 1, 2차 면접 때는 지원자 대답에 꼬리를 묻는 질문이나 방금 한 대답에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는 식의 질문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3차 면접에서는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식의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대답 한번 실수하면 진땀 빼겠다 싶었습니다.
3차 면접은 주로 지원자를 당황하게 만들어서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지원자 입장에서 기분이 상할 만한 질문도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학점이 안좋다면 공부 안하고 뭐했냐는 질문, 학교를 오래 다녔다면 뭐 한다고 졸업도 못했냐는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책 잡힐 만한 부분에 대한 대답은 꼬투리 잡히지 않게 잘 준비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2015 1차 신입 객실 여 승무원 면접후기

서류 통과 후 1차 면접은 면접관 3 : 지원자 8로 15분 동안 지원자를 보고 결정합니다.
2차 면접은 면접관 3 : 지원자 5로 보다 높은 직급의 면접관과 자소서를 통한 심층 면접을 진행합니다.
3차 면접은 면접관 3 : 지원자 5로 사장단 또는 비슷한 직급의 면접관을 만나서 심층 면접을 진행합니다.
분위기는 편안하게 진행되는 편입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등산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외국인 승객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산은 어디인지 물어보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2016 1차 신입 객실 승무원 면접후기

1차 면접에서 한 팀에 7~8명씩 들어가고 면접관은 2분 계십니다.
공통 질문 왼쪽부터 쭉 말하고 개별 질문은 1인당 1개씩 하셨습니다.
꼬리 질문은 하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공통 질문으로는 본인의 장점을 물어봤습니다.
개별 질문으로는 취미가 여행이라고 되어 있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여행지가 어딘지, 항공기 이용 시
승무원들을 보고 느낀 점은 무엇인지를 물어봤습니다.
대기실에 대기하고 있다가 출석체크 하고, 면접보러 가요.

면접비는 안주더라구요.. 빵이랑 주스는 무료.

토론면접 다음에 개별질의 면접이고,
토론면접은 들어가기 전에 30분 정도 준비시간을 주더라구요.

면접관은 남자 1명, 여자 1명이였구요,
개별질의는 그냥 자소서 관련해서 물어보구요.

대한항공은 3차면접까지 있습니다.
1차 토론 2차 pt 후, 인적성 치르고, 3차 임원진 면접입니다.
1차면접을 치르고 왔으며, 1차 토론은 면접자 6~7명에 면접관 2명으로 구성됩니다.

시간 내에 가면, 대기시간이 조금 있고, 순서대로 면접장으로 갑니다.
대기실, 토론준비실 모두 음료, 과자, 빵 많이 있습니다만, 긴장해서 먹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끝나고 나서 드시는 것을 추천...

주제를 미리 주고, 30분간의 연습시간을 줍니다. 연습 때는 인사 담당자들이 편하게 해줍니다.
자기한테 잘 보일 필요 없으니, 편하게 준비하시고, 들어가서 잘하라고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연습시간 때, 필기도구 메모활용 가능하나 실제 토론 때는 수거해 갑니다(즉, 몸만 가지고 들어갑니다.)
주제는 당근 다 다르구요. 예측할 수 없지요. 어떻게 준비해야 될 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저는 항공사의 입장에서 마케팅 믹스의 4p중 `place`에 해당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매출을 늘리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 토론하는 것이었습니다.
토론시작하면, 면접관이 간단한 인사와 토론 방식 설명 후, 토론 시작됩니다.
대부분 그렇겠지만, 면접관은 토론 중에는 개입 안하려 합니다.
토론이 잘되거나 못되거나. 제가 속한 팀은 토론이 잘 안되었다고 판단합니다.
토론 시작 전에 기조연설격으로 자신의 주장을 간단하게 말하고 나서 토론하게 합니다.
(기조연설은 공통이라고 알고 있는데, 안한 팀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서로의 이름을 외울 필요도 없습니다. 의자 앞에 번호가 놓여져 있는데, 번호로 부르면 되요.
토론을 15분 정도(라고 들었는데 당근 긴장되니, 몇분이 지나갔는지는 모르겠어요) 하고 나면,
면접관이 그만하라고 합니다.

15분, 매우 짧습니다. 인원이 많고, 학생들이 평소에 하듯이 `야야! 그거 아냐` `아, 무슨~`
이렇게 열띤(?) 토론을 할수 없고, 격식을 차리고, 예의도 갖추어 토론하기 때문에 세 마디 하시면 많이 한 거라고 생각됩니다.
면접이니까 서로 물고 뜯고 하진 않지만, 어떻게든 말하려고 하기 때문에 말 한 두마디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1차 토론면접.
2차 영어스피치.
3차 임원 인성면접 순서로 진행됨.
1차 토론면접.
2차 전공지식 면접.
3차 인적성.
4차 인성면접으로 진행됨.
별도의 자기소개 없이 공통질문과 개인질문을 1개씩 받고 면접이 시작됨.
1차 토론면접 - 주제를 받고, 30분 정도 메모하면서 정리한 뒤, 필기구와 메모지를 다 놓고 들어감.
15분 정도 토론을 함. 지원자들 서로 말을 많이 하려고 함.
대한항공 본사에서 면접을 봄.
김포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함. 시간이 꽤 걸리니, 일찍 가는 걸 추천함.
대체적으로 예상에서 크게 벗어난 질문은 없었음.
1시 시간대에만 70~80명이 면접을 봄.
6인이 들어가서 토론면접을 본 뒤, 자소서 기반 질문 개인당 2개 정도씩 나옴.
답변 시 지원자의 눈을 바라보기보다는 전체적인 실루엣을 살피는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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