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GS칼텍스(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등학교에서 일요일 오전에 시험을 보았습니다. 잠실쪽 고등학교여서 그런지 시험장 환경이나 주변 환경은 괜찮았습니다. 고등학교는 역에서 약 10분 정도 걸어야하는데, 초행길이 아니라서 어렵지 않게 도착했습니다. 지원자에게 생수도 지급해주었습니다. 수험표를 출력해오라고 하는데 저는 고사장에서 출력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GS 인적성은 유형이 다양하고 세분화되어있습니다. 단어연상, 언어이해, 언어추리, 단순계산문제, 수열, 도형추리, 사무지각영역 등등 8개 정도의 유형이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도형추리나 언어추리 부분은 IQ테스트처럼 느껴지기도 했는데, 예를 들어 9개의 서로 다른 단어가 주어지고 여기서 3개 이상의 단어를 보고 공통으로 추리해낼 수 있는 단어를 고르는 아주 고난도의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이런 문제는 보통 다의어(눈, 밤 등)를 많이 활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외에도 한국사와 인성검사가 진행되는데 한국사는 엘지에서 보는 한국사와 비슷한 수준이고 인성검사도 무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작년에 크게 준비를 하지 않고 응시했다가 인적성 검사에서 탈락했는데 올해는 좀 더 꼼꼼히 준비해서 인적성에 붙을 수 있었습니다. 먼저 시중에 나와있는 GS 책은 다 보았는데 모든 문제를 푼 건 아니고 제가 취약한 부분이나 다른 기업 인적성에는 나오지 않는 특이한 문제를 위주로 풀었습니다. 지에스는 한 영역당 10분 내외로 굉장히 짧은 시간이 주어집니다. 그래서 뒷부분은 거의 찍게 되기 마련인데 저는 감점이 없다고 생각하여 한 번호로 다 찍었습니다. 안찍고 그냥 내는 분도 계시는 것 같았습니다. 한국사는 따로 준비하지는 않고 기본 지식으로 풀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소는 서울 잠신고등학교였고, 집합시각은 9시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사람은 생각보다는 별로 많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풀어야 했으며 각 영역의 시작시간 끝시간을 알리는 안내방송이 나왔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열추론문제 : 이 유형 특성상 처음에 규칙이 잘 안 보이면 끝까지 안 보이므로 먼저 눈에 보이는 것부터 풀고, 나머지는 고민하기보다는 해설지를 보고 이런 규칙도 있구나 하는 것을 익히면 되겠습니다.

    수리계산문제 : 응용방정식 문제인데 시간이 짧은 만큼 문제는 간단하므로 평소에 빠른 계산을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개도 맞추는 문제 (GSAT와는 달리 정육면체 이외의 도형도 많이 나옴) : 정육면체 전개도는 화실하게 숙지해 놓으시고 그 이외의 도형들은 연습을 통해서 어느 정도 익히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집중력 테스트 : 기호가 배열되어 있는 제시문에 특정 기호가 몇 번 나왔는지 묻는 문제인데, 이는 풀 수 있는 것만 확실하게 풀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추리 (참 거짓 판단문제 및 논리문제)
    간단한 논리문제인데 뒤로 갈수록 유형이 어려워지므로 앞의 부분만 다 맞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독해 (여기에 도표 문제가 좀 나왔음)
    역시나 풀 수 있는 문제들만 확실하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어유추 (단어들 대응관계 파악)
    시중 문제집보다 단어의 수준이 훨씬 높습니다. 많이 어려운 만큼 변별력 또한 작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모르는 문제는 그냥 넘어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칼텍스 인적성 시험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문제 난이도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다른 기업의 인적성 시험에 비해 시간을 매우 짧게 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자신이 확실하게 풀 수 있는 문제만 풀고 넘어가야 하며 안 풀린다고 붙잡으면 안 됩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 2권정도만 풀고 가면 유형은 어느 정도 익혀질 것이므로 빨리 푸는 연습을 해야 하겠습니다.

자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이여서 매우 춥고 졸렸습니다. 그래도 도착하니 물도 나눠주시고 제법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문제유형은 지각정확력, 공간지각력, 한국사 등의 유형이 있습니다. 한국사는 따로 교시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1교시에 여느 적성 문제들을 방송 안내에 맞춰 풀고 잠깐의 쉬는 시간 후 2교시 한국사 3교시 인성검사를 칩니다.

1교시 적성 문제들의 유형을 저는 제대로 알지 못하고 갔었는데 갑자기 전개도 문제가 있어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ㅠㅠ 저는 전개도에 쥐약이거든요.. 그때부터 멘탈 붕괴되어서 시간관리를 잘 못했는데 짧은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유형이나 시간 면에서 효성, 농심과 인적성 시험이 유사합니다. 비슷한 거 푸시면 될 거 같아요. 아 kt랑도 조금 유사합니다.

한국사의 경우 A4용지 한 면 분량으로 문제지가 나오는 데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굉장히 기초적인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처럼 준비 소홀히 하지 마시구 꾸준히 준비하신대로만 푸신다면 크게 어려운 유형의 시험은 아닌 것 같습니다. 준비 열심히 하셔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GS 타워에서 GS칼텍스 본사의 큰 회의실 안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역시 GS 답게 매우 깨끗했고, 책상 의자 상태 모두 좋았습니다. 건물 내부도 매우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계약직이라 다른 문제들이 나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실제 GS 인적성의 유형이 나왔고 언어/수리/추리/같은 글자 개수 세기 등 다양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사실 난이도는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닌데 특히 같은 글자를 찾는 문제는 시간이 너무 없어 완전한 정확도를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언어 같은 경우는 지문보다는 나뭇가지로 서로 비슷한 단어를 연결해서 찾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수리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인 방정식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 인적성은 개인적으로는 난이도 보다 시간에 따라 얼마나 빨리 많이 푸는지를 테스트하는것 같습니다. 기존에 삼성과 CJ 인적성으로 많은 연습을 했지만 확실히 시간 압박들이 있는 문제들은 시간안에 다 못 풀면 뭔가 멘탈적으로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많은 문제집 풀어보시고 시간 재서 하는 연습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믿습니다. 같은 글자를 찾는 문제의 경우 눈 컨디션에 따라 잘보이는 날에는 잘 보이고 안보이는날에는 죽어도 안보이는것 같습니다.

워낙 서류 합격자 배수가 높은 상태에서 인적성으로 확 거르다보니

중간에 시간 부족한데 정확히 풀겠어~! 이런마인드로 접근하면

합격하기 힘든 시험인것같습니다. 무조건 많이, 정확하게 라는 마인드로 무조건 될수있으면 다 푼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하는게 이 시험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같은 문자찾기나, 이 표에 없는 문자열 찾는 유형은 쉬운 유형이므로 시간 내에 무조건 풀 수 있도록 연습해야할것같습니다.


한국사같은 경우 SKCT와 같이 깊게 물어보지 않으므로 시간의 흐름 순서대로 뼈대를 잡아 키워드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끝나고 나가는길에 다른 수험생들 이야기하는거 들어보면 막상 시험 문제 보면 그렇게 어렵지않은데 답이 생각이 안나는 경우가 많다고 하라구요.

상반기 잠신고에서 시험봤을때는 도넛도 주고 물도주고 했던거같은데 하반기에는 학교 정문에서 물만 줬습니다. 혹시 간식 주는줄알고 아침 거르지마시구요~ 든든히 드시고 가세요.
그럼 내년 상반기 때 다들 건승하시길~!
GS칼텍스는 10월 21일 오전에 자양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이뤄졌습니다. 이 날 다른 금융공기업 A매치 데이이기도 했고 다른 기업들의 인적성도 많이 겹쳤기에 결시율이 높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제가 있던 고사장은 서너명 정도만 빈 자리였습니다. 건대입구 역을 내려오자마자 고사장 위치를 알려주는 배너가 설치되어 있었고 가는 길 중간중간에도 배너가 설치되어 있어서 길을 찾기는 쉬웠습니다. 정문을 들어서면 직원분들이 에비앙 생수를 하나씩 나눠주며 시험 잘 보라고 응원해주십니다.

다른 기업들은 인사팀이나 다른 부서의 직원들이 직접와서 시험 감독을 하는 것 같았는데 GS칼텍스는 외주를 맡긴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희 고사장은 감독관이 조금 허둥지둥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시험은 방송으로 진행되고 다른 기업의 인적성 시험에 비해 문제는 쉽지만 특이한 유형들이 많았고 시간을 아주 조금씩 줘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gs칼텍스의 경우에는 특이한 유형이 많긴 하지만 난이도가 크게 높진 않기 때문에 이 유형들을 숙지하고 어떻게 풀어야할 지 감만 익혀가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gs칼텍스 인적성 문제는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많은 문제를 짧은 시간에 얼마나 잘 푸는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과목이 여러개 있지만 시간이 짧아서 총 시험 시간이 긴편은 아니였습니다. 8시반 까지 집합이였으나 12시 정도에 끝났습니다. 시험이 아침이 일찍있어 시험장 주변의 편의점에 김밥을 사려고 했는데.. 이미 다른분들이 다 사서 품절이 되었습니다. 집앞에서 미리 사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gs칼텍스는 먼저 예제를 보여주기 때문에 그시간에 문제를 완벽하게 이해하여 고도의 집중력으로 빨리 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제가 3문제 인 것도 있는데.. 저는 긴장을 해서 예제 1번만 풀고 2번부터는 진짜 문제인줄알고 시험시작과 풀어서.. 시간을 날렸습니다... 예제 문제가 몇 문제인지 뒷장까지 있는 것은 아닌지 잘 확인하는 것도 팁입니다.
또한 gs칼텍스는 한국사는 5문제였고 주관식입니다. 시대별 일어난 사건들과 인물들과 문화재 위주로 공부한다면 충분히 대비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응시는 25명중 20명 정도가 응시합니다. 시작하기 앞서 에비앙 생수를 나눠줍니다.
본인 손목시계 사용 가능합니다. 핸드폰 따로 걷지 않습니다. 쉬는시간에 핸드폰 사용 가능합니다.
신분증 확인 딱 한번만 합니다. 반드시 컴퓨터용 싸인펜으로만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찍지 말라고 쓰여 있는데, GS칼텍스 채용블로그에 오답감점은 없다고 되어있으니 찍어도 됩니다.

테스트가 일단 순발력 테스트 입니다. 사실상 머리 좋은 애들만 뽑고 싶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이건 공부해도 속도가 늘어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GS칼텍스는 공부해도 실력이 늘어나기 어려운 시험인것 같습니다.
LG 삼성 같은 경우에는 공부하면 오를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GS칼텍스 시험은 안됩니다.
이건 뭐 그냥 머리 회전 속도가 엄청나게 좋아야 되는데 사실상 답 안나옵니다.
저는 반절 정도만 풀고 대부분 찍고 나온거 같습니다. ㅠㅠㅠ 심지어 반절 정도 푼것도 정확도도 높지 않을것 같습니다. 서류배수(27배수)도 너무 높습니다. 머리 좋은 애들 뽑겠다는 의지가 너무 강렬한 것 같습니다.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냥 감이 가는데로 찍어버리세요. 그리고 어차피 안될거다라는 마음으로(??) 좀 가볍게 시험에 응시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답 감점이 없으니 반드시 찍으세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합격확률이 더 높아집니다.
HMAT이나 GSAT 등의 다른 인적성 시험들에 비교하였을 때 문제 각각의 난이도는 그다지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시간에 비해 주어진 시간들이 너무나도 짧기 때문에 평소에 문제를 정확하고 빠른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될 것 같습니다. 수리영역도 좀 더 빠른 방식의 풀이법을 알아가시고 여러 단어가 주어지고 연관성있는 단어와 매칭하는 문항은 많은 숙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수리영역은 약 30% 정도 연관성있는 단어 찾는 영역인데 못 풀어서 걱정을 하였는데 합격한 것을 보니 아무래도 인성이 더 중요한 것같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많이 푼다고 좋은 거 절대 아니고 정확도 100%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처음 시험 치러 가면 학교에서 간식도 막 챙겨줍니다. 신분증 반드시 챙기시고 시험칠때 시간이 부족하니 수정테이프는 개인적으로 챙기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화장실도 미리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간이 쉬는 시간없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생각보다 2시간 정도 화장실 참는 것이 어렵더라고요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5.13 서울 잠신고등학교에서 9시부터 12시 경까지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순서로는 적성, 한국사문제, 인성 순서였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펜은 고사장에서 지급하기는 하나 개별적으로 들고 오라는 안내가 있기에 지참하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입실 전 1층에서 빵과 음료수를 나눠줬습니다. gs칼텍스는 그 기업을 위한 문제지가 시중에 많이 판매하지 않기에 에○스 19대 그 문제지로 대비하였습니다. 시작, 그만 이라는 중앙 안내방송 시스템에 따라 통제되며 난이도는 전에 쳤던 현대자동차보다는 쉽긴 하나 시간이 상대적으로 굉장히 짧았습니다. 특히 20문제를 7분에 풀어라는 유형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간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못 푼 문제를 찍는 것에 대한 특별한 제재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모든 유형을 절반 정도 풀고 한 3문제 정도는 추가로 찍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 한국사 문제는 5문제로 주로 역사적 사건의 순서가 주를 이뤘고 모두 주관식이었습니다. 이후 인성검사는 생각 나는데로 실제 자신과 맡게 하되 일관성을 유지하였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9일 압구정고등학교 오전 8시 30분에서 낮 12시까지 시험 봤다.
    GS 측에서 빵이랑 비타민 음료수를 나눠줘서 먹었더니, 당분 보충으로 컨디션도 좋아져서 그 좋아진 기분으로 시험을 잘 볼 수 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유형이 새롭게 바뀌어서 어렵게 느껴졌다. 외부업체인 행동과학연구소에 GS에서 위탁을 맡긴 거라는데, 언어, 추리, 도형, 수리계산, 수열, 입체도형 전개도, 단어 연상, 단어 대응 관계 등의 다양한 유형이 출제되었다. 한국사는 주관식 5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선택지에서 고르는 객관식 문제가 아니라 A4용지에 직접 답을 적는 형식이어서 얼핏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시대 순으로 나열하는 것 외에는 난이도가 어렵지 않았다.

    문제에서 제시된 지배 세력을 시대 순서대로 나열하는 문제, 왕과 건국한 국가에 대한 문제, 고구려와 국경이 인접했던 국가에 대한 문제가 나왔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 풀 때도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할 수 있으니, 이 점 주의해서 연습할 때도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풀면서 연습하기를 바란다. 그래야 실전 시험에서도 익숙하고 자연스럽게 시험을 볼 수 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9일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오전 8시 30분에 입실해서 낮 12시에 종료되었습니다.
    특이했던 것은 쓰레기통이 교실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사실 환경을 위해서 그랬는지, 쓰레기 통을 GS측에서 따로 주셔서 그 쓰레기통에만 쓰레기를 버리게 했습니다. 고사실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8개 유형으로 시속 문제 등이 나오는 응용수리,
    3가지 선택지가 주어졌던 언어, 주어진 도형이나 글자가 몇 개 있는지 찾거나 주사위를 접었을 때의 모양을 찾는 자료해석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시간만 있으면 풀 수 있는 난이도로 나오지만, 시간이 매우 부족해서 다 푸는 것이 매우 힘듭니다.

    적성 검사가 끝난 후 치르는 한국사 시험은 중고등학교 수준의 국사 교과서에서 배웠던 내용에 기반한 문제로 나오거나 일반 상식 수준의 문제로, TV에서 방영되는 사극이나 영화관에서 개봉했던 영화와 관련된 한국사 관련 문제가 주관식으로 총 5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신분증, 수정테이프까지 총 3개 준비해가시면 되구요. 특히, 컴퓨터용 사인펜은 문제지를 풀 때에도 사용이 유일하게 허락된 필기구이므로, 컴퓨터용 사인펜 하나만 갖고 문제도 풀고 마킹도 해야 하기 때문에 잘 나오는 걸로 가져가시든지, 새 제품을 구매해서 가져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신분증은 없으면 아예 시험에 임할 수가 없습니다. 자격이 안 되서 퇴실 조치되므로, 제일 신경쓰셔야 합니다.

    또한 쓰레기통도 별도로 설치해서 쓰레기를 버리게 하는 것이나, 흡연이 아예 시험 장소 어디에서도 허락되지 않는다는 점이나 차량 주차를 금지한다는 것이나 모두 빌린 시험 장소를 깨끗하게 쓰기 위한 GS의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인적성 결과 발표일과 1차 면접일이 언제 예정인지도 말씀해주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OMR 카드에 답 체크하는 건 시간 절약을 위해서도 그렇고, 답안 안 밀려쓰는 것을 위해서도 그렇고 문제 풀고 나서 바로 그 즉시 답 체크하도록 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9일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오전 8시 30분에 입실하여 낮 12시까지 시험을 봤습니다. 결시율이 높았는데, 타 기업 인적성 시험을 보러 간 사람들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시험 시작 전에 비타민워터를 나눠줘서 물 대신 마실 수 있어서 좋았고, 휴식 시간에 조금 출출하고 단 게 땡길 때쯤 도넛을 나눠줘서 좋았습니다.

    좌석 간격이 살짝 좁게 느껴졌는데, 옆자리에 앉은 수험생이 문제를 푸는데,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지에 문제 푸는 소리와 문제지 넘기는 소리가 크게 들려서 문제 푸는 데 신경쓸 정도였기 때문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단어 언어, 사무지각, 수리, 추리, 숫자, 도형으로 이번은 상반기와 다른 새로운 유형이 나왔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영역은 공간지각 문제들이었고, 이외에 틀린 글자 찾기 문제와 6개의 단어를 주고 3개의 단어로 유추되는 단어를 고르는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이에 비해 한국사 문제는 고구려와 접했던 나라가 어디인지를 묻는 문제 등 비교적 한국사 공부를 기본적으로 한 사람이면 알 수 있는 쉬운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느 인적성 시험이든지 그렇지만, 주어진 시간 내에 빠르게 많은 문제를 푸는 게 핵심입니다.
    문제 난이도가 어렵지 않지만 시간이 부족합니다. 마킹 시간이 따로 없으니, 문제 풀고 바로 마킹하고 넘어가고 그런 식으로 빨리 풀어야 합니다.

    상반기랑 유형과 영역이 달라져서 많이 바뀐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반기에는 찍는 것에 대해 좀 너그러웠다고 들었는데, 하반기부터 감점 등 불이익이 크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찍지 않고, 모르는 문제는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사인펜이랑 수정용 테이프가 개인 지참인데, 컴퓨터 사인펜으로만 풀 수 있고, 샤프, 펜 등 다른 필기구는 문제지에 문제 풀 때조차도 사용하지 못하게 해서 어색하고 좀 무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10월 17일 발표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9일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오전 9시에 입실해서 낮 12시까지 시험을 봤습니다.
    입실할 때 비타민워터 음료수 주고, 적성 시험 끝나고 인성 시험 시작하기 전 쉬는 시간에는 도넛까지 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HMAT이랑 같은 날이라 그런지 결시자도 있었습니다.
    입실하면, 칠판에 인적상 발표일, 면접 일정 등이 기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 일정 참고하시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검사부터 말하자면 난이도가 어렵진 않지만, 시간이 부족하므로 빨리 푸셔야 합니다. 총 8개의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언어, 응용수리, 자료해석 등으로 영역이 정확히 구분되어 있지 않습니다. 수열이 어려웠는데요. 자릿수가 네자리까지 올라가는 수가 나와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유형으로는 수열, 언어독해, 자료해석, 언어추론 등이 있구요. 익숙치 않았던 새로운 유형은 숫자, 알파벳, 특수문자 등 여러 문자가 배열되어 있고 문제에서 말하는 문자의 갯수를 세는 것입니다. 공간지각에서는 전개도 문제가 나왔는데 어려운 도형이 나와서 푸는 데 어려웠습니다. 응용수리는 쉽게 나왔습니다.

    언어에서 침소봉대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단어를 모르면 아예 풀 수 없는 문제라 어려웠습니다. 이번에 단어 연상 문제가 제법 나왔습니다. 그래서 단어 연상과 언어 추리 영역도 어려웠습니다. 한국사 5문제는 주관식 문제로, 한국사 정치 세력이나 나라들이 주어지고, 시대 순으로 나열하는 문제였습니다. 인성은 KPDI 인성검사로, 예, 아니오로 선택하는 문제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은 제공해주는 데도 있다는데, GS는 따로 제공해주지 않아서 신분증과 함께 따로 챙겨가셔야 합니다. 수정용 테이프도 준비해가시기 바랍니다. 안내 방송에 답안지 교체 안된다고 나왔으니, 틀렸을 경우 고치려면 수정용 테이프 가져가시는 게 좋을 겁니다.

    특히, 신분증은 미소지시 시험을 아예 치를 수 없이 퇴실조치되니 반드시 지참하셔야 합니다. 찍기는 안된다고 공식적으로 안내방송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나오지만, 시험 감독관님께서도 말씀은 찍지 말라고 하셨지만, 조금 애매하게 여운을 남기면서 말씀해주셔서 찍기가 원칙상 안되는 것은 맞지만, 크게 불이익을 받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유형이 이번부터 바뀐 게 공지가 안되서 문제 풀다가 많은 분들이 엄청나게 당황해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므로,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를 풀면서 바로 마킹하는 것도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21일 잠신고등학교에서 오전 8시 반쯤에 시험 시작하여 오후 12시에 끝나서 오후 12시 좀 넘어서 시험장에서 나왔습니다.
    잠신고등학교는 찾아가기 쉬웠습니다. 교실도 깨끗하고 환경이 쾌적해서 좋았고, 쉬는 시간에 상큼한 음료와 달달한 도넛을 주셔서 맛난 것 먹고 나니 기분이 좋아져서 시험을 더 잘본 것 같습니다. 칠판에 추후 일정 공지에 대한 안내 사항이 기입되어 있어서 그것 참고하면 일정도 알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적성 검사, 한국사, 쉬는 시간, 인성 검사 순으로 진행됩니다.
    적성검사는 기존 유형과 달리, 바뀐 유형으로 출제됐는데, 난이도는 쉬운 편이었고, 문제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수리가 어렵고, 수열도 기본 덧셈, 뺄셈과 같은 단순 계산으로 풀 수 없는 문제들이라 힘들었습니다.
    도형 전개도 문제는 정육면체와 같은 쉬운 도형이 아니라, 복잡한 도형들이 나와서 시간이 더 오래 걸렸습니다.

    한국사는 지배 세력을 시대별로 줄세우는 문제등 주관식으로 다섯 문제가 나왔습니다.
    인성검사는 선택지가 예 또는 아니오를 체크하는 유형의 문제들이었는데, 솔직하게 오래 생각하지 않고 답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 사인펜만 사용 가능하므로, 연습하실 때 다른 필기구 말고 컴퓨터 사인펜만 사용해서 문제 푸시기를 바랍니다.
    인성 검사의 경우, 솔직하게 답하되, 문제를 읽고 바로 생각나는 대로 답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오히려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헷갈리게 되고, 고민만 되며, 일관성도 떨어져서 안 좋다고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렀고요. 오전 8시 반에 입실해서 오전 9시부터 본격적으로 적성 시험부터 시작되구요. 낮 12시 되어서야 끝났습니다. 압구정로에서 학교 주변까지 은행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가는 길에 은행 냄새가 심했습니다. 그리고 아침 시간에 시험을 보러 가서 힘든 느낌이 있었는데, 기업에서 제공해준 다양한 색깔의 비타민워터 음료수와 도넛을 먹고 당 충전을 해서 그런지, 컨디션이랑 체력이 나아져서 열심히 시험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 재미있었던 것은 방송으로 나오는 듣기가 녹음된 것을 틀어주는 것이라고 당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자 성우님이 말하다가 자꾸 틀려서 신기했습니다. 라이브로 대본을 읽고 계신 줄 몰랐는데, 참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의 GS 칼텍스의 유형과 절반 정도가 달랐는데요. 타기업 인적성과 비교를 하면, KT 인적성 유형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영역이 기존 3개 영역인가에서 8개 영역 정도로 많아졌구요. 1교시로 오전 9시부터 90분간 적성 시험을 먼저 치르고, 2교시에 한국사 시험, 3교시에 인성 시험으로 순으로 봅니다.

    먼저, 1교시의 적성 시험은 공간지각력, 언어추리와 같이 정확한 추론 공식이 적용되지 않아 어려웠던 문제와, 도면 보고 완성된 도형을 맞추는 문제가 어려웠던 것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자료해석, 응용수리, 수추리, 수리 등은 난이도가 무난했습니다. 그리고 GS는 아시겠지만, 한국사 시험이 있는 인적성 시험으로 유명합니다.

    2교시의 한국사 시험은 10분 동안 보는 시험으로, 주관식이며,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상반기 시험보다는 약간 난이도가 상대적으로는 올라갔지만, 절대적으로 난이도를 평가하자면, 예를 들어, 나라와 나라를 만든 왕에 대한 문제라든지, 고려, 발해, 고조선, 대한제국, 백제의 건국 순서를 기입하는 문제와 같이 무난한 난이도였습니다.

    3교시 인성은 총 375문제를 50분 동안 풀면 되는데요. CJ 인적성처럼 6개의 선택지로 세분화되어 있는 문제들은 아니고, 단답형으로예 또는 아니오로 답을 선택하면 됩니다. 인적성 또한 기존 기출 유형과는 달라서 8개 유형 정도로 나뉘며, 워낙 문제 수가 많아서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신분증 꼭 챙겨가셔야 합니다! 제가 있었던 고사실에서는 1분이 준비물인 신분증을 안 갖고 오셔서 신분 확인이 안 돼서 퇴실 조치되었습니다. 찍으면 감점이 있다고 찍으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합격자 발표는 10월 17일 예정이고 면접은 그 뒤 일주일이나 열흘 정도 후에 발표한다고 하였으며 면접은 pt, 토론, 인성 면접을 원데이로 실시한다고 친절하게 감독관님이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문제지에 풀 수 있고, 마킹할 수 있느니, 평소에 연습할때도 컴퓨터용 사인펜 사용해서 연습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10.09에 오전 8:30 압구정고였습니다. 같은 날 현차 등이 있어서 결시율이 높았습니다 (25명 중 7명 결시)
    감독관 분들이 모두 나이스했고, 처음에 비타민 워터를 나눠주고 중간 휴식시간에 도넛을 나눠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주어진 시간 내에 빠르게 많은 문제를 푸는게 중요했습니다. 딱히 문제들이 어렵진 않았습니다만 시간 내에 문제를 다 보는 것 자체가 버거웠습니다.

    특히 5분내에 20문제 이런식이었는데 저는 문제집에 문제를 먼저 풀고서 마킹하는 습관을 갖고있어서 고생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제들은 6개의 단어를 주고 3개의 단어로 유추되는 단어 고르기... 매우 어려웠어요ㅠ 다 두개단어로 유추되는 다른보기들이랑 섞여있어서ㅠㅠ..

    전 한국사에 엄청 취약한 상황이었는데 한국사도 매우매우 쉽게나왔습니다. (고구려와 접했던 나라 등)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칼텍스는 인적성을 외주 업체에 맡기고 있어서 그런지 이번 인적성에는 지난 해와는 전혀 다른 유형의 인적성이 나왔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시중에 있는 gs칼텍스용 인적성 책을 파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내년에 준비를 하는 후배를 위해 조언을 해줘야한다면 우선 모든 인적성 시험들을 아우르는 책을 먼저 풀고 시간이 남으면 각 회사의 특별 유형을 살펴보는 식으로 진행하라고 조언해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18일 잠신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인적성전형을 이용하는 학교인 만큼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찾아가는 위치 역시 어렵지 않았고 많은 지원자들이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한국사 문제가 나왔다. 언어나 수리는 평이했고, 이과라 그런지 한국사와 도형문제가 어려웟습니다. 언어영역은 기본적인 맞춤법 문제와 유의어를 고르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수리는 어려운 계산문제여서 많은 문제를 놓치게 되었습니다. 추리와 도형문제는 인적성 문제집을 충분히, 그리고 많이 풀어보면 당황하지 않을 수준의 문제였습니다.
    한국사가 의외로 많이 어려워서 당황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최소한 1권을 풀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인턴의 전환률이 높다고 하여 많은 지원자들이 지원하였고, 시험에도 응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서류전형 자체의 글자수가 짧았기에 더욱 지원의 편의성이 돋보였기에 많은 지원자들이 응시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학도로서 서울 GS본사에 근무할 수 잇는 좋은 기회였지만, 아쉽게도 인적성에 합격하지 못하여 면접, 인턴, 전환의 기회를 갖게 되지는 못하엿지만, 다음번의 기회에는 조금 더 분발하여 꼭 합격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21일 잠신고등학교에서 시험 봤습니다. 오전 9시 20분이 입실시간이었고요. 신천역에서 10분에서 15분 정도 걸으면 잠신고등학교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잠신고등학교는 주변에 주택가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30개 정도 교실이 있었고, 입실 시간이 마감되면, GS직원분으로 보이는 시험 감독관이 교실로 입장하십니다. 간단하게 시험에 대해서 알려줄 내용 알려주고, 교실에 설치되어 있는 스피커에서도 시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안내 방송이 나옵니다.

    시험 감독관이 시험지, 답안지 등을 나눠주고, 개인 필기구 없는 분들에 한해서 필기구 나눠주고 이런 시험 준비 시간이 대략 30분 동안 이뤄집니다. 오전 9시 50분이 되면 시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시험때문에 지치고 힘들어서 그랬는지, 쉬는 시간에 도넛 나눠주셨는데, 엄청나게 맛있었습니다. 시험 시간 체크는 종료 시간 5분 남았을 때 각각 알려주니까 그것 들으면서 시간 체크하시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30문제 25분, 자료해석 30문제 30분, 응용계산 30문제 30분으로 적성 시험이 이뤄져 있는데, 영역별로 나누자면 이렇고 문제지는 하나로 통합되어서 나옵니다. 언어이해는 NCS 신 유형이 나와서 그게 제일 어려웠고, 자료해석은 4지선다형이라 풀다가 모르면 찍었으며, 응용계산은 풀다가 막히는 건 포기하고 찍는 식으로 해서 다 풀기는 다 풀었습니다.

    다음으로, 한국사 시험이 이어지는데, 이순신 장군이 승리한 해전 2개를 쓰고, 장영실의 발명품 2개를 쓰는 문제가 나왔으며, 삼별초 항쟁, 3.1운동, 훈민정음 반포 등 5가지 사건이 주어지는데, 한국사에 굵직굵직한 이 5가지 사건들을 시대별로 나열해서 쓰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이순신, 장영실 문제는 드라마나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간단하게 풀 수 있는 수준의 문제이지만, 시대별로 나열해서 쓰는 문제의 경우는 한국사에 관심이 없거나 공부를 안한 사람이면 헷갈릴 수도 있는 문제여서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인성 시험의 경우, GSC way 부합도 검사로서 무려 450문제를 50분 동안 푸는 시험인데요. 문제수만 보면 시간이 모자랄 것 같지만, CJ처럼 다양한 선택지로 고민이 되는 유형이 아니라, 선택지가 단순하게 '예, 아니오'로 나오는 거라 생각보다 쉽게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검사에서 오답에 대한 감점이 없다고 안내 받아서 다들 시간이 모자라서 못 푼 문제는 찍는 것 같았습니다. 이것이 GS 인적성 시험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 필기구를 준비해와서 사용이 가능하므로, 컴퓨터용 사인펜이랑 수정 테이프는 본인 손에 가장 익숙한 것으로 가져와서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신분증도 절대 잊지 마시구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21일 잠신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5월 21일 오전 9시 20분이 입실 시간이었고, 정오를 조금 지난 낮 12시 30분에 시험 종료됐습니다. 안내문 덕분에 고사실의 제 자리를 찾는 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일반 시험과 별반 다를 것 없었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입실할 때 나눠주는 맛있는 음료수와 쉬는 시간에 나눠주는 도넛이 작지만 감동적이었다는 점, 이것 하나를 들 수 있겠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사무지각으로 이루어진 적성 검사를 먼저 보는데요. 영역이 3개로 나눠져 있는 만큼 각각 시간 분배도 따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에 비해서 풀어야 할 문제가 많아서 시간이 모자랍니다. 다음으로 한국사 시험이 있는데요. 이순신 장군이 승리한 해전 2개, 장영실의 발명품 2개를 적는 것처럼 굉장히 쉬운 난이도로 나옵니다. 하지만, 선택지가 여러개 주어지고 그중에서 고르는 형태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사에 전혀 관심이 없거나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주관식으로 직접 기입하는 형태의 시험이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마지막 인성 시험은 제일 무난한 시험이었구요.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시간이 조금씩 남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으로 인한 감점은 없다고 안내되므로, 시간이 모자라서 못 푼 문제는 찍기라도 해서 내는 걸 추천합니다. 정답률은 보장할 수 없지만, 오답으로 인한 감점이 없는 시험이라면 적어도 그냥 제출하는 것보다는 나을테니까요. 그리고 인성 시험의 경우 시간이 대부분 남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10분 전에는 조기 퇴실 가능하다고 해서 퇴실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이 시간을 잘 활용해서 잘못 마킹한 것은 없는지 검토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GS칼텍스(주)’ 채용시기별 후기

‘GS칼텍스(주)’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