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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에스원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지쌑 7일천하로 뚫었습니다!ㅎㅎ
지쌑만 공부한적은 없었지만, 그 전에 다른 기업 인적성을 본 경험이 있어서
어느정도 유형에 대한 이해는 된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이번부터는 상식파트가 없어져서 공부할 양이 확 줄어든 것도 한몫했습니다~ㅎㅎ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우선 취약 유형 파악부터 시작했습니다.
모의고사로 이루어진 문제집을 사서 시간 재서 풀었습니다.
이때 시간은 실제 시간보다 5분씩 땡겼어요. 실제 시험장가면 괜히 불안해서 더 진도가 안나가거든요
모의고사 보고 많이 틀리는 유형, 손도 못대는 유형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인적성 유형 공략하는 문제집을 사서, 해당 유형만 공부했습니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하면서 저만의 방식을 터득했어요.

그리고 제가 유독 약한 파트가 추리랑 시각적이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정답률 늘리기를 중심으로 했습니다.
문제 보자마자 잘 못풀겠는 건 바로 넘겼어요
제가 생각하기엔 이게 인적성의 팁 아닐까 싶네요..ㅎ
최대한 빨리 맞힐 수 있는 문제인지 파악해서 정확히 풀어내는것 이게 핵심입니다.!

단순히 문제 많이 푼다고 붙는거 아니고, 정답률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실제 방송에서 틀리면 감점있다고 나왔어요~)
유형별 공략하다보면, 유독 약한 유형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파악이 될 거니까
강한 유형은 100% 맞히자라는 생각으로 공부하시고 풀면 될 것 같아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문정 중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8시 반이라는 조금 이른 시간에 시험이 시작되어 12시가 되기 전에 끝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감독관에 따라 간식 섭취에 대한 가능 여부가 다른 것 같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 각 파트별로 시험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언어의 경우 단어에 관련된 문제가 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수리는 문제 풀이만으로도 굉장히 헤맨 탓에 해석 문제를 먼저 푸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추리의 경우 처음 부분에 나오는 명제가 자신이 없어 뒷부분부터 풀어나갔습니다. 시각적 사고에서 나온 전개도는 쉬웠으며 종이접기 문제가 의외로 어려웠습니다. 3D 도형은 준수한 수준이었습니다. 상식에선 한국사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으며 과학의 경우에는 무난한 수준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는 것에 대한 것은 방송으로 하지 말라고 안내가 나왔으며 신분증, 수험표를 잊고 오신 분은 본인확인에 대한 여부를 따로 하는 것 같았습니다만 기본적인 것은 챙겨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명덕여고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른 시간인 8시 30분경부터 시험이 시작되었고 11시쯤 끝이 났던 것 같습니다. 신분증을 안 가져오시게 되면 남아서 어떠한 서류를 작성하게 되는 것 같으니 미리 준비하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적인 시험 난이도는 시중에서 팔고 있는 문제집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영역으로는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으로 나뉘었습니다. 언어와 수리의 경우 시중에 파는 문제집과 비슷한 수준이어서 그런지 몇 문제 못 푼 것 외에는 특별한 것은 없었고, 추리와 시각적 사고의 경우 꽤나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했습니다. 3D 도형같이 어려운 문제를 빨리 넘어가는 식으로 시간 분배를 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상식은 크게 까다로운 것도 없었고 시간도 적당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신분증, 수험표를 꼭 준비하시고 합격자 발표일의 경우 4월 말에 난다고 합니다. 찍지 말라고 방송에서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과락이 될 것 같으면 찍어보는 나쁘지 않을까란 조언을 지인에게 받았습니다. 연습하실 때 시간제한을 두는 식으로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중순 조금 넘어 서부공고에서 시험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찍으면 안 되는 것 같으니 찍지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작년 하반기에도 시험을 보았습니다. 작년과 난이도는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작년과는 다르게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문제 유형이 출제되었습니다. 한 가지 출판사에서 나온 문제집을 공부하는 것보단 다양한 브랜드 문제집을 푸시는 게 더 도움이 될 겁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뉴스나 신문을 보시며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사고들을 익혀두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작년 하반기에 비해 한국사, 중국사의 비중이 늘어났으니 공부하실 때 중국 관련된 이슈에 주목하며 공부를 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중순쯤 명덕 여자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 시작 전에 안내 사항을 방송으로 알려주시더군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단 언어 추리의 경우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기에 추리에 약하신 분들은 미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상식 영역의 경우 상식이 그렇듯 공부하는 양에 따라 맞출 수 있는 문제의 개수가 달라집니다. 자신의 강한 파트를 선정하고 문과라면 높새 하늬와 같은 유사어, 이과라면 과학 이렇게 공부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안 된다고 방송에서 안내하였으며 과락이 있다고 안내해주셨습니다. 시험지에 펜으로 적으셔도 문제없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타 시험들과 마찬가지로 학교를 빌려서 학교 시설에서 시험을 보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감독관님께서 친절한 편이어서 시험 진행이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적인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언어 이해의 경우 ssat와 비슷했으며 약간 새로운 유형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리 영역의 경우 특출나게 어려운 계산식도 없었고 자료 해석 역시도 무난한 난이도를 자랑했습니다. 추리는 기호 규칙이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난이도가 조금씩 달랐던 것 같습니다. 시각적 사고에서 설계도 유형의 문제가 너무 어려워 기억에 남았습니다. 상식은 중국사 문제와 과학 관련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기에 관해서 설명해드리자면 찍을 경우 감점이 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시는 문제의 경우 비워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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