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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GS홈쇼핑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GS 강서타워에서 오전 10시에 집합해서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인사담당자님이 감독을 하셨는데, 굉장히 친절하셨고 거의 떨어지지 않는다며 부담을 덜어주셨습니다. 시험은 12시쯤 종료되었고, 검사를 마친 후 회사에 대한 투어와 설명을 해주셨는데, 자율적으로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저는 이후 다른 인적성이 있어 불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인성 세가지 파트로 나뉘어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맨 처음에 약 30문제의 간단한 인성검사를 먼저 시행해 먼저 제출했습니다. 그 후 언어와 수리 영역을 보았고, 본격적인 인성검사를 보았습니다. 언어는 지문을 읽고 주어진 문장에 대해 참/거짓/알 수 없음 중 한가지를 선택하는 거였는데, 쉬운 듯 하면서도 매우 헷갈렸습니다. 수리는 계산기가 주어져 숫자 계산에 시간을 쓰지 않아도 돼서 좋았습니다. 인성 검사는 세 가지의 문장 중 가장 자신과 먼 것과 가까운 것을 하나씩 택하는 식으로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 SHOP의 인적성이 쉽다는 말이 많고, 문제의 유형이 단순해서 쉬워 보일수는 있지만, 고사장에서 처음 풀어보면 매우 혼란스러울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특히 언어). 따라서 문제집을 미리 사서 유사한 문제들로 연습을 많이 해보고, 참/거짓/알 수 없음을 가르는 자신만의 기준을 수립해 놓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또한 수리영역 역시 계산기가 있다고 마음을 놓으면 안되고, 유사한 문제들을 많이 풀어봐야 고사장에서 제대로 시간 안에 문제를 모두 풀 수 있습니다.

일단 gs shop은 인적성 정보가 많이 없고, 따로 교재가 없어서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블로그나 취업 카페에서 찾아보시면 후기가 많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매년 같은 유형으로 출제되는데, 언어영역과 수리영역입니다. 한국사 시험은 없습니다. 언어는 6~7줄의 비문학 지문을 주고, 지문 당 2~3개 문제를 냅니다. 각 문제마다 참, 거짓, 알수없음을 고르는 유형입니다. 언어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45문제 15분이기 때문에 빨리 빨리 푸는 연습을 하셔야 됩니다.

수리는 수추리나 수리능력 문제가 아닌, 자료해석입니다. 계산기를 지급해줍니다. (다른 인적성에 비해 조금 간단한) 자료를 주고, 자료 당 2~3 문제를 푸는 형식입니다. 그런데 쉽지는 않습니다. 헷갈리는 문제들이 많고, 시간이 부족합니다. 30문제 25분입니다!
그리고 수리에서도 알수없음이 보기에 있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정확한 자료해석과 계산능력이 필요합니다.

gs shop은 인성문제가 조금 어렵습니다. 4~5개 지문중에 자신과 가장 먼것과 가장 가까운것을 고르는 문제인데, 헷갈려요.
문제 수가 많기 때문에 빠르게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일단 특이한 점은 gs shop 본사에서 시험이 진행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번에 모든 사람이 들어가지 않고 시간대가 나뉘어 있어서 다른 친구들이랑 끝나고 팁을 공유할 수도 있었다. 그만큼 인적성 시험 자체에서 크게 거르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하지만 시험지가 코팅되어 나와서 밑줄긋기나 낙서/필기가 일체 불가능하다. 체크하면서 문제푸는 습관이 강한 나로써는 좀 답답하고 당황스럽기도 했는데, 연습지를 나눠주긴 한다. 연필, 지우개, 계산기도 각각 주어진다. 고사장은 본사건물 컨퍼런스홀 같은 곳이라서 깨끗하고 시설좋고 간식,마실거 구비되어있다. 큰 책상에 2-3명 같이 붙어앉아서 보니까 컨닝하기 쉬울것도 같은데... 막상 시험 시작하면 정신없어서 컨닝이고뭐고 풀기 바빴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 아주 짧은 지문이 주어지고, 그에 대한 문제가 2-4개 나온다. 그 문제의 참,거짓,알수없음 을 판단하면 된다.
    아주 빠르고 논리적인 읽기/판단 능력을 보는 것 같았다. 평소 다른 인적성 시험 언어 열심히 공부하고 큰 무리없이 성적 나왔으면 풀기 까다로운 건 아니지만, 유형이 좀 생소하다보니 당황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조건 자기 생각 다빼고 지문에 근거해서 판단해야한다!!
    수리 - 계산기가 주어진만큼, 아주 구체적으로 식을 세워서 답을 계산해내는 문제만 나온다. 어림계산이 가능한것도 몇개있긴한데 대부분 식을 정확히 계산해야한다. 그래서 문제가 이해가 안되거나 바로 식이 떠오르지 않는 문제는 일단 넘겼다. 그렇게 다풀고 시간남아서 다시 돌아가 풀었고, 마지막에 몇개는 찍었다. (계산기가 작아서 손 큰 사람은 누르기 어렵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실제로 나같이 손작은 사람도 시간 부족하고 긴장되니까 계산기 조작하기가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었다.....ㅠ 시간분배 잘해야함)
    인성 - 인성은 확실히 회사 스타일이 잘 드러나는 문제들이 나오니까 인재상 꼭 확인하고, 한번 풀어보고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여기는 좀 집요하게 똑같은 지문이 반복해서 나와서 짜증났다... 그래서 비슷하게 찍으려고 정신바짝차리고 하느라 시간끝날때까지 풀었음ㅠㅠ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 다른계열사 인적성을 보러가는게 아니면 굳이 홈쇼핑만을 위해서 따로 gs인적성책을 살 필요는 없을거같습니다. 그냥 평소 흐맷, 지삿, 엘지 등을 위주로 준비하다가 gsshop 시험을 보게되면, 그때 새로운 유형 파악하고 마음의 준비만 하고가도 될듯해요!! 특히 여기 언어유형은 따로 준비하기가 애매하고.. 실전에서 맑은 정신으로 초집중하는 능력이 필요한거같아요. 모두 좋은결과 있으시길:))

문제지에 체크할 수 없고, 시험지를 계속 활용하는 듯 해보임. 문제지가 코팅이 되어있음
분야는 두가지임. 언어영역과 수리영역. 시간은 각각 15분, 25분으로 굉장히 짧음
짧은 시간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하기 때문에 집중력이 요구됨.
언어영역은 언어지문을 보고 참, 거짓, 알수 없음 셋 중에 고르는 문제이고 매우 헷갈림.
지문은 시중 문제집보다 상당히 짧아서 시간을 적절히 배정하면 다 풀 수 있음.
수리영역은 계산기로 기본적인 자료해석 문제를 계산해야 함. 복잡한 문제는 없지만 계산기 없이 눈대중으로 풀 수 있는 문제 들도 가끔 나옴. 예를 들어 가장 증가율이 컸던 해 고르는 문제.
그리고 한 지문에 여러 문제가 나옴. 개인적으로 KCC 인적성 문제랑 매우 유사했던 것 같음.
하지만 나눠 주는 계산기가 매우 작아서 남자 분들이나 손 큰 사람들은 계산기 스기 불편했을 것 같음.
그리고 지정 좌석제가 아니라 아무데나 앉으면 되고, 인성 영역은 4가지중 가장 가까운것과 가장 먼것을 고르면 됨.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인적성은 gs shop 사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시험은 gs shop 건물 식당에서 진행되었고 쾌적한 환경이며 간식이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인적성을 토, 일 그리고 여러 시간대에 나누어서 실시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두가지 유형입니다. 언어 비평, 자료해석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 비평은 참 거짓 알수없다 중에서 고르는 문제이고 제시문은 짧지도 길지도 않은 정도의 수준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여유롭지 않은 편이고 문제지에 필기구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다른 기업에 비하면 인적성 수준은 쉬운 편입니다.
    자료해석은 역시 여타 기업에 비하면 평이한 수준입니다. 계산기가 주어지지만 암산할 수 있는 것은 암산으로 하는 것이 더 나으리라 생각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 shop은 하위를 걸러내는 용도로만 인적성을 활용하여 합격률이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너무 겁먹지 마시고 다른 기업 인적성 준비하듯이 준비하시면 문제 없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gs 계열사 문제집을 풀고 가신다면 무난하게 통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적성 시험이 끝나고 있는 사옥투어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사팀 분들이 친절하고 안내를 잘 해주십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본사 건물 지하 1층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사옥투어가 끝나고 진행되었는데 이 부분이 인적성 결과 여부에 영향은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회사의 문화나 새로 지은 사옥을 소개하는 과정이었는데 굉장히 회사가 좋게 느껴졌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 두가지 유형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먼저 언어는 기존 독해보다 길이가 길지는 않은 편이지만 까다롭고 선택지가 아리까리한 유형이었습니다. 독해와 논리가 합쳐진 유형으로서 맞는것인지 틀린것인지 헷갈리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수리는 계산기가 주어지고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수치를 다루어야 하는 다소 생소한 유형이었습니다. 아주 쉬운 직관적으로 풀리는 문제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일정 부분 계산을 해야 하고 빠른 계산을 요구하는 문제들이었습니다. 평소에 대비할 수는 없지만 다른 인적성 유형과는 차이가 있어 계산 연습을 평소에 해두셔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변별력이 높은 단계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 1회 정도 풀면서 정리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막연하게 걱정만 하지 마시고 잡코리아와 함께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좋은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기간에는 자기소개서에만 집중하실텐데 꾸준히 하루에 1시간씩이라도 인적성 문제집을 사놓고
    여러 기업의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시고 어려운 부분은 미리미리 준비를 해두셔야 당황하지 않을 것입니다.
    잡코리아에는 유능한 전문가분들이 마련해주신 팁들이 많이 많이 존재합니다. 평소에 시간을 내어 잡코리아를 이용하시고
    다양한 채널들을 통해 정보를 얻으시길 추천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gs샵의 인적성은 채용설명회에서 들은 바로, 하위 몇 %가 탈락하는 시험으로, 난이도가 쉬운 편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직접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많은 지원자에게 면접의 기회를 주려고 노력합니다.' 라고 인사담당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즉, 인적성과 함께 면접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적성의 경우 새로운 유형을 확인한다는 차원에서 문제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면접이 상당히 까다롭고 유형이 바뀌기 때문에 미리 스터디를 만들어 대비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언어영역은 지문을 읽고 참 거짓 알수없음을 판단하는 문제로 구성되어있는데, 헷갈리는 것이 많고 지문에 손을 댈 수 없기 때문에 까다롭습니다. 반드시 지문에 미루어 보았을때 거짓인지 알수없는지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판단해야합니다. 

수리 영역도 문제지에 체크를 할 수 없게 되어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 하지만 그래프 문제와 계산문제에서 계산기 사용이 가능하므로 충분히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그만큼 문제가 복잡하게 나오기 때문에 평소에 비율과 농도, 수리 계산 등에 익숙해져야합니다.
우선 GS Shop 서류에 합격하셨다면 사실상 인적성 전형은 그렇게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로 인사담당자 말에 따르자면 서류전형에서 배수를 확 줄여 대부분이 면접 전형으로 넘어간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서 인적성 시험을 보는 대다수의 기업들과 달리, 인적성 검사를 GS shop의 본사에서 치룹니다. 기업을 한번 구경시켜주는 뜻도 있고, 허수를 어느정도 거르려는 의도도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문제도 많이 쉬운 편입니다. 언어, 수리, 인성검사를 차례로 보게 되는데, 시험지가 코팅된 시험지로 다시 말해서 문제지에 표시를 할 수 없습니다. 언어는 눈으로 읽고 바로 OMR카드에 답을 체크해야 합니다. 언어는 그냥 비문학 지문에 대해 참,거짓을 가리는 문제이므로 헷갈리지만 쉽습니다. 수리 시험은 연습지를 주므로 거기에 계산을 해볼 수 있습니다. 수리는 응용수리 문제는 없고, 오직 자료해석 문제만 있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끝나면 희망자에 한해 자리를 이동해 기업설명회 시간을 갖게 되는데, 꼭 참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Q&A 시간이 있으므로 면접 관련해서 질문을 한다면 유익할 것입니다.
건물에 도착하니 본사 지하 1층에 임직원들이 식사하는 식당이 있는데 거기 책상 위에 컴싸 하나와 계산기 하나씩 놓여있었씁니다.
앉고싶은 편한 자리에 착석해서 대기하면 됬습니다.


시간이 되면 감독관 몇명이 와서 유의사항 알려주고 시험이 시작되게 됩니다.
대기시간은 거의 없었습니다.


언어는 50문제 조금 안되는 분량이고 참, 거짓, 알수없음 중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입니다.
 시간을 20분정도밖에 안주어서 빨리 문제를 풀어야했습니다.


수학은 30문제정도가 나오는데 시간을 25분정도 줍니다.
수학 또한 시간이 꽤 부족하기 때문에 암산을 잘해야 하고 자료해석이 빨라야지 주어진 시간동안 다 풀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성검사를 하는데,
 이것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마음 편히 보았습니다.
 그냥 본인의 성향에 관련된 보기를 찍으시면되고, 시간은 거의 안부족합니다.
하지만 인성 문제들이 겹치는 문항이 있던데,
그 문항들은 조심하셔서 하나의 일관된 답변을 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끝나면 희망자에 한해 qna 시간을 가집니다.
저는 그냥 집에갔습니다. 궁금한거 있으면 그 때 물어보시면 될듯합니다. 
타 대기업들과는 달리 지에스샵은 문래동에 있는 본사 건물에서 봅니다. 오전 오후 나눠지고
거기서 위층 아래층으로또 나눠지는 만큼 서류전형에서 무지하게 뽑았나봅니다.
아래층에서 봤는데 아래층은 지에스샵 직원들이 쓰는 카페테리아 겸 구내식당으로 분위기도 좋고 뭔가 대게 다른기업과 달리 좋더라고요 지원자들에게 직접 본사 건물을 보여주면서 입사심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게 하는 기업 같습니다. 인사담당자분도 꽤나 유쾌하시고 재밌었습니다.
특이점은 본사에서 봐서 그런가 인적성인데도 주전부리를 깔아놔서 출출하면 먹고 하였네요

계산기도 지급되나 저같은경우는 그냥 암산이 더빨랏네요 계산기가 쪼매난거라서 버튼누르는데만 시간 많이갈듯 인적성 다보고 또 옆건물로 이동해 큐앤에이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 건물 내부도 정말 젊은느낌나고 딱딱하지 않은 기업느낌이라 좋더라고요
이번 인적성을 보면서 서류쓸때보다 더욱 gs 샵에 가고 싶다는 열정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서류도 인적성도 배수를 많이 뽑는 기업이라 면접이 치열하는 단점이 있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GS SHOP 본사 구내식당에서 치뤄졌습니다. 4인 식탁 한 개당 한 수험자가 앉아서 꽤 넓었으며 다과 및 음료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꽤 좋았으며 계산기 나눠주니 실전에서 손에 익을 수 있도록 계산기를 옆에 두고 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GS 계열사의 인적성 그대로 나왔습니다. 단문에 무조건 빨리 푸는 게 능사입니다. 오답에 대한 감점 없습니다. 수리 역시 도형이나 추론은 거의 없고 계산문제가 주를 이뤘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언어가 어려웠으며 선지는 3개였던 것 같습니다. 많이 맞히는 것보다 시간관리에 방점을 두고 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랜드, GS 계열사 시중 문제집 두개 풀고 가시면 합격은 무리 없으실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랜드랑 같은 업체에 맡기는지 비슷한 유형을 띄었으며 시중에 나온 문제집으로 준비하시면 거의 유사하게 대비하실 수 있습니다. 인적성에 약한 저도 붙은 것을 감안하면 GS는 인적성에서 떨어트리는 배수가 매우 낮다는 소문이 사실인 듯합니다. 하위 20%정도만 걸러내는 용도로 사용되는 시험입니다. 저도 너무 못 봤다고 생각했는데, 붙은걸 보면..! 시험 중간에 무너지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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