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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시장은 경북기계공고였습니다. 수험번호 별로 고시장에 들어갔으며, 시험 전 감독관이 주의사항 등을 알려주었습니다.
    책상에는 컴퓨터용 사인펜, 연필, 지우개 등 만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지방인이라 차를 끌고 갔는데 학교 내에는 주차는 할 수 없었습니다. 외부 주차에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영역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논리] 시험 시 주변 사람들의 종이 넘기는 소리와 사인펜 소리가 신경쓰여 집중에 어려움을 느껴 모두 풀지 못하였습니다.
    [수리논리] & [추리] 크게 어려운 문제라고는 느낄 수 없었으나 시간 조절에는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시각적 사고] 영역은 다른 영역의 시험보다 매우 쉽게 느꼈습니다. 시험 연습시에 가장 시간을 맞출 수 없었던 영역이었으나 이 시험날은 제시간에 모두 풀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인적성검사를 4일 밖에 준비하지 못하였습니다. 4일 동안 해커스 문제집 1.5권 밖에 연습을 할 수 없어 시간 관리 부분이 가장 어려웠고 때문에 당일 시험에도 시간 맞추기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보통 시험 응시 생들은 4-5권씩 연습을 하고 온다고 합니다. 그 정도 연습을 했더라도 시험장 특유의 분위기에 압도되어 자신의 기량을 다 할 수 없을 수도 있으니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컴퓨터 과학고에서 진행했습니다. 학교가 산에 있고, 지하철에서 내려도 한 남자걸음으로 15분 정도 걸어야 합니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고사장 안은 그냥 평범한데 올라가는 길이 엄청 힘들어서 땀도 많이 나고 체력도 확 빠집니다. 차를 타고 오던가 아니면 버스를 타던가 하는 것이 체력 낭비를 막을 수 있는 길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모두가 아는 GSAT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 나왔고 수리논리 나왔고 추리, 시각적 사고 나왔습니다. 언어는 어휘, 독해 이렇게 나오고 수리는 응용수리, 자료해석 나오고 추리는 언어추리, 도형추리, 문자추리, 어휘추리나오고 시각적사고는 입체추정, 도형찾기, 도형완성, 펀칭 문제 나왔습니다. 유형이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근데 이번엔 시각적 사고가 엄청 쉽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못느꼈는데 언어가 되게 어려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언어를 다 못 푼 응시자들도 있다고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은 고인물들이 너무 많아서 준비를 빡시게 해야합니다. 오랫동안 준비를 하신 분이 많기 때문에 서류를 쓰기 전부터 꾸준히 준비해야합니다. 인강을 듣거나 스터디를 듣거나 해서 점수를 올리시길 바랍니다. 또 합격한 사람들 들어보니까 전체에서 5개 정도 틀리면 안전빵이라고 합니다. 근데 전체에서 15개 정도 틀린 분도 합격을 했다고 합니다. 정답률이 중요한거 봅니다. 또 계열사별, 직무별로도 합격선이 다르다는 것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알기론 삼성전자 마케팅/ 국내영업이 합격 컷이 제일 높다고 들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의 경우 시험장소의 편안함은 괜찮았습니다. 허나 화장실의 수가 너무 적어서 쉬는시간마다 거의 10분넘게 줄을 서서 다녀왔습니다.. 속이 자주 불편하신 분들이라면 아침을 꼭 가볍게 먹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적성 책에서 보던 유형 문제 그대로 출제됐습니다.
    언어의 경우 평소 위포트 쥐삿으로 준비했을때 거의다 풀었으나 실전에서 3문제 못풀었습니다. 저의 체감상 문제집보다는 어려웠습니다. 추리와 수리 의 경우는 5문제 못풀었고 문항 난이도는 시중 문제집들과 유사합니다. 시각의 경우 시중 문제집들보다 많이 쉬웠습니다. 평소 공부할때 시각 풀면 6-7문제 못풀어서 조졌구나 하고 있었지만, 막상 가보니 3문제 뺴고 풀 정도로 평이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면접이 1회 이기때문에 인적성에서 많이 거르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문과의 경우 10문제 안쪽으로 못풀어야 그나마 가능성있다는 얘기가 돌았었습니다. 제가 13문제 정도 못풀어서 아... 떨어졌구나 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또한 정답률이 중요한 시험이기때문에 못푸는 문제를 줄이고자 급하게 푸느라 실수하는 것들을 줄이셔야 할 것같습니다. 다른 취준생 분들은 꼭 2달 이상 미리미리 공부하셔서 좋을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의 거주지역은 광주광역시이고 광산구에 있는 전남공고에서 10/20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응시생이 많아 입구가 복잡했지만 역시 삼성고시답게 주차요원도 있고 나름 잘 통제되고 있었습니다. 들어가면 개인 펜 사용하게 해주고 모든 전자용품들 사용하지 못하게 합니다. 수험표 확인을 스마트폰으로 하길래 역시 갓-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 4가지영역이고 인성검사는 없습니다. 중간중간 쉬는시간 없이 진행되므로 화장실 필수였습니다. 언어영역은 전체적으로 지문이 길고 어려워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수리는 전반적으로 기출보다 문제가 어려웠고 특히 자료해석은 난이도가 상당해서 5문제 못풀었습니다. 추리는 조건추리 문제가 많이 나왔고, 뒷쪽에 있는 지문읽고 푸는 내용은 상당히 쉬웠습니다. 평소에 퀴즈문제 많이 풀어봤다면 쉬운 난이도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간지각은 해커스 교재랑 비교도 안되게 쉬웠습니다. 펀칭문제 열심히 푼게 헛수고처럼 느껴지더라구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일반 시험과 달리 전략적인 공부가 필요합니다. 먼저 4가지 과목을 한번씩 풀어보고 자신이 가장 취약한 과목과 그 과목에서 유형까지 분석해야 합니다. 그리고 각 문제 유형별 풀이방법을 숙지하고 어느정도 문제풀이를 했다면 이 문제들을 3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서 풀이 순서를 분배해야 합니다. 1유형은 빨리풀고 안틀리는것, 2유형은 늦게풀고 안틀리는것, 3유형은 늦게풀고 틀리는것 이렇게 나누어서 풀이순서를 1-2-3으로 설정하여 시간 단축을 연습해야 합니다. 보통 합격자들은 3개월이상 공부를 한다고 하니 공채시즌 전부터 유형분석과 문제풀이가 필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치동의 단국대학교 부속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화장실 줄이 길기 때문에 미리 다녀오시기를 추천합니다. 책상 서랍에 초콜릿 두고 막힐 때 하나씩 먹었습니다. 아침 일찍 강남에 가기 부담스러워서 친구 집에서 잤는데 다른 인적성 때보다 훨씬 마음 편하고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적으로 문제집보다 쉬워서 멘붕이었습니다. 하나만 틀려도 위험하겠구나 싶었고, 언어는 그냥 다 풀었는데 수리가 평소보다 쉽다는 걸 알면서도 딱 평소만큼만 풀려서 과락을 감지했습니다. 추리는 문제집보다 아주 조금 더 어려웠던 것 같고, 시각은 제 최앤데 쉽게 나와서 시간안에 다 풀었습니다. 문과는 대부분 0??0 이렇게 된 것 같고 저는 0460으로 IM마케팅 탈락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해커스, 에듀윌, 위포트, 렛유인, 에듀스 있는 거 다 풀고 갔고 봉투모의고사도 풀었습니다. 수능 때 해보셔서 알겠지만 봉모는 질은 안좋지만 실전 느낌이 팍팍 나니까 일주일 전부터 봉모 하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언어 문제가 다 기억나서 솔직히 n회차 돌리는 건 비추합니다. 초반에 성적이 안올라서 멘탈이 힘든데 꾸준히 하면 조금 오르긴 합니다. 그래도 역시 미리미리 시작하는게 최고인것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어느 시험장과 동일하게 칠판에 안내문 있었고, 좌석표가 문에 붙어있었습니다. 다른 시험장과 다르게 좀 더 조용하고 어떻게 보면 약간 수능시험장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감독관은 2명 들어오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GSAT은 모든 인적성의 표준 같은 시험이기 때문에 관련 책을 중심으로 다른 기업까지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딱 정형화된 문제들로 딱 나옵니다. 마지막 시각적 사고 파트는 시중 교재보다 너무 쉽게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나머지는 다 문제집 수준이었고, 저는 항상 수리에서 약했기 때문에 도표해석 에서 조금 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언어는 시중 문제집보다 좀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답이 바로 바로 보이지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각적 사고 파트는 시중 교재보다 훨씬 쉽게 나오니, 이것때문에 포기하지 마시고 관련 팁영상 보시면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추리는 확실히 꾸준히 하면 실력이 느는게 보여서 더 재밌게 공부했던 파트였던 것 같습니다. 꾸준히 스터디 하면서 모의고사 풀면서 실전감각을 익히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삼성은 정답률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정답률을 높이는 연습을 같이 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0일 잠실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감독관들이 먼저 와계셔서 먼저 농담도 건네주고 분위기가 평온한 편이었습니다. 또한 수험생들도 시험시작 1시간전부터 대거 참석해서 붙고싶다는 의지가 돋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만우절 프랑스 기원인가가 있고 바람이 세다 ? 견사? 뽕이 ,
    가다 들다 이르다 유지하다 포괄하는 단어 가다

    논리를 펴다와 똑같은 말 뜻을 펴다 , ABC 일률 구하는거 몇분인가요?

    반대말 찾는것 괄시 - 후대 선지 비호 보호가 있음

    배에 부터 F 앉는 문제 8개의 경우의 수가 있다
    1등급에서 6등급 확률구하는것 ?

    18번 문제 a부품 5개 b부품 4개 사용해서 5+4이고 나머지 숫자는 2여서 답 11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 인적성은 유형이 딱 정해져 있으니 NCS와는 다르게 유형공략을 먼저 하시고 자신이 약한부분을 먼저 공략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유형공략이 끝나면 모의고사 형태로 된 문제집을 사서 시험직전까지 최대한 많이 푸실것을 권해드립니다. 물론 연습이 많이 되있는 사람들은 다르겠지만 시각적사고가 참 힘들던데 시각적사고가 약하신분들은 유투브에도 공략법이 많이 있으니 그걸 참고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타 회사 인적성을 몇번 치룬적이 있는 곳으로 인적성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익숙한 곳이리라 생각됩니다. 잠실나루에서 멀지 않으니 잠실나루역에서 걸어가시거나 근처에 공영주차장도 있으니 교통은 편리한 편이라 생각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알려진 GSAT 유형과 동일합니다. 언어논리와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4개유형이며 별도의 인성검사는 없었습니다. 확실히 GSAT은 시험에 따른 변별이 높은 편이므로 준비가 없었다면 풀기 어려운 문제들입니다. 저는 준비기간이 매우 짧았는데 언어논리와 수리논리는 특별한 지식이 필요한 것은 아니어서 그래도 좀 풀 수 있었지만, 추리와 시각적 사고 유형에서는 문제를 풀이해 가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타 대기업 적성시험에서는 필기구에 대한 제한이 있었는데, GSAT 같은경우는 응시 준비물에는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만 적혀있지만 실제 응시장 내에서는 필기구에 제한이 없었습니다. 정량적인 숫자를 이용하는 문제들이나 도형들이 포함된 문제를 풀이하는데 샤프펜슬을 이용한다면 훨씬 더 용이하게 풀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컴퓨터용사인펜만 사용해서 문제를 풀이해서 여기서도 상대적으로 타 응시자에 비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명지고등학교에서 실시했으며, 고사장은 65고사장까지있을 정도로 매우 많았습니다. 각 고사장 당 20명 중반정도의 사람이 있었고 결시자는 다른반은 모르겟으나 저희반은 5명정도 있었습니다. 9시까지 입실이며 8시부터 사람들이 많이 와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유형은 신유형은 없고 시중에 문제집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언어같은 경우는 수능지문처럼 과학적 지문이 많이나오고 그 원리를 이해하고있는지를 묻는 내용 일치 불일치 문제가 많이 나왔고 수리같은 경우 숫자가 조금 복잡하게 계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추리같은 경우는 상황만 잘 정리하면 쉽게 답을 찾을 수 있게 문제가 나왔고, 공간지각 또한 펀치와 종이접기부분을 잘 하지못하여 걱정했었는데 막상 실전에서는 간단한 형태로 나와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좋지만 효율적으로 풀수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간내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지름길이기 때문에(다푸는 사람이 많지 않아) 초반에는 좀 걸리더라도 어떻게 빨리 풀수있을지 고민하고 자신만의 푸는방법을 정리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후반에는 모의고사를 풀며 자신이 찾은 방법을 적용해서 빠르게 풀 수 있도록 하고 단기간에 학습하려면 유튜브 같은데서 팁을 정리해놓은 곳이 많기 때문에 동영상 학습도 추천드립니다. 서류 접수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 소재한 잠실중학교에서 시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아침 8시40분부터 9시40분까지 입실이어서 전날에 올라와서 방이동쪽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잡았습니다.(방이동에서 택시타고 10분안에 갈 수 있습니다.) 고사장 상태는 매우 쾌적했으며, 에어컨이 매우 빵빵했습니다. 한고사실에 30명씩 36고사실까지 있는 것 같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삼성전자 GSAT 문제는 총200문제 영역별 40문제 언어영역,수리영역,추리영역,지각능력,실무영어로 나왔으며 각각의 파트는 정해진 시간에만 풀 수 있었습니다.(각 영역의 문제들이 거의 다 푸는 시간이 딱 맞게 되어 있어 남는시간에 다른거 풀기는 힘들 것입니다.) 시험시간은 80분이었고 파트별로 시간이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문제들은 어렵지 않았고 개인적으로 수리와 추리를 많이 연습하기 바랍니다. 언어,지각능력,실무영어는 자신이 학교에서 어느정도 공부를 하고 영어를 배웠다면 풀 수 있습니다. 꿀팁으로 추리영역은 앞 20문제는 시간이 좀 걸리고 뒷 20문제는 5분내에 다 풀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쉽기 때문에 포기하면 안됩니다. (시험 시작시와 3분전 종료시 방송으로 알려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서문각과 시대고시기획의 문제집을 풀어봤는데 전체적으로 시대고시기획의 문제집의 문제 수준이 실제 시험과 매우 흡사하였습니다. 지방에서 올라가신다면 동서울터미널에서 내려서 전철로 이동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방이동에 게스트하우스를 잡고 근처에서 밥한끼 먹고 휴식겸 영화를 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방이동에서 잠실중학교까지 거리가 얼마안되어 택시를 타시면 기본요금만 나오기 때문에 택시 강추드립니다.

삼성전자 SW역량테스트의 문제는 어느정도 정형화 되어있습니다. 백준과 SWEA 사이트가면 문제풀이를 많이 할 수 있으니 충분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가 정형화 되어있기때문에 그만큼 준비하는사람도 많고 최근들어 삼성전자 문제 난이도고 어려워지고 있으니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18년도 이전만해도 사실 기출문제를보면 DFS를 활용하는 문제가 주로 출제되었으나 해당 유형의 문제들의 정답률이 올라가면서 최근에는 2문제 중 한문제는 꼭 시뮬레이션 문제가 나오는 트렌드입니다. 시뮬레이션 문제의 경우는 정렬과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묻는 것 같습니다. 시뮬레이션은 몇번 풀다보면 익숙해지니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최근 또하나의 경향은 BFS 또는 DFS문제가 나오던 과거와 달리 두 개를 합한 문제를 많이 출제하고 있습니다. DFS의 경우 시간복잡도를 항상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DFS관련 문제를 풀면서 실행시간을 줄이는 연습과 문제 풀이 직전에 자기가 생각하는 풀이법이 시간적으로 충분히 pass될 수 있을지를 고려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마인드 컨트롤이 제일 중요합니다. 저는 원래 바사삭 멘탈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그만큼 더 연습 많이 한 것 같습니다. 한 달 전부터 준비했는데 진짜 기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집중해서 많이 푸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싸트는 양치기 안된다는 말도 많은데 그건 스타일 따라 다를 것이고 저는 3권 정도 양치기 했습니다. 근데 물론 그냥 마냥 틀리건 맞건 많이 푸는게 아니라 당연히 오답체크하고 유형분석하면서 책 넘어가야하는거죠.

저는 총 4권 샀는데 솔직히 유명한 하양이, 파랑이 말고 처음 들어보는 출판사꺼는 진짜 그냥 쓰레기였습니다. 기출 비슷한 모의고사를 다행히 한 번 풀어서 유형 잘못된 걸 알아서 망정이지 그게 진짜 유형인 줄 알고 처음부터 그 책으로 공부했으면 망할 뻔 했어요. 암튼 책은 유명한 거 2권으로 했어요. 그거랑 거기에서 서비스로 주는 문제 100제나 모의시험, 학교에서 하는 모의시험 이런거 다합해서 했으니까 3권 분량은 뽑은 거 같아요.

시험 날은 제가 집이 멀어서 새벽 6시 반 버스 타고 서울 송례중 올라갔는데 도착하니까 8시더라구요. 시험 시작은 9:50이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초콜렛이랑 비타민 음료 같은거 먹고 시험장에 적응은 물론이고 긴장감도 어느 정도 사라진 채로 봤어요. 그래서 바사삭 멘탈인데도 언어영역 평안하게 친거 같네요. 저는 좀 잠 안자고 가야 열심히 하는 스탈인거 같아요. 제가 드릴 조언은 이게 다네요.

학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생각보다 많으니까 취업센터 선생님들 귀찮을 정도로 자주가서 질문하시고 정보랑 혜택같은거 얻어내세요. 취업캠프나 강의도 취준생 되셨으면 빠짐없이 참석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평소에 코딩준비를 열심히 하시면 충분히 쉽고 무난하게 통과할만한 수준입니다.
대부분 커트라인이 1문제로 알고있는데 두문제를 모두 열람한 후에 본인이 자신있는 문제를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dfs/bfs는 유형이 모든 문제마다 매우 비슷하고 대부분 조합관련 문제니 이걸 충분히 연습하고 이와 관련된 문제를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뮬레이션의 경우 생각보다 예외처리가 많은것을 모의테스트를 쳐보는 느낄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장에 가면 10개정도의 테스트케이스가 주어지는데 이것을 모두 통과하였다고 자만하거나 바로넘어가지 마시고 다시 한번 확인해보는 과정을 꼭 거치시길바랍니다.

언어는 c/ 자바 파이선 c++이 있는데 특정 언어만 할줄 아는 것이 아니면 개인적으로 c++을 추천드립니다.
c++에서 stl포함한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전부 쓸수 있고 큐나 스택등 자료구조가 손쉽게 구현되어있기 떄문입니다. 사실 이것까지도 그닥 쓸일이 없고 벡터만 잘 쓸줄 알면됩니다. 미리 해당 언어에 대한 환경에서 돌려보시고 가세요
고사장을 가는길에서부터 긴장되기 시작했습니다. 배치받은 고사장 자리는 운이좋게 인원이 많지 않아서 시끄러운 소리는 덜한 것 같았어요.
언어영역 수리영역 추리영역 시각적사고 영역순으로 시험문제가 나왔어요.
언어 영역 중에서 보기에 제시된 단어와 같은 관계를 가진 단어끼리 묶인 것 골라라 문제가 나왔어요. 청렴결백이랑 토사구팽. 그리고 몽매하다. 몽매하다 뜻이 어리석고 사리에 어둡다네요. 염원하다를 선택해서 점수깍이고... 쥐쎗 치는 저의 모습을 누가 훔쳐 본 것인가 싶었네요. GSAT 치고나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네 어쩌네 친구가 말해줬네요.

장문문제 2문제가 나왔는데 고인돌? 밖에 생각 안나네요 멘탈이 언제부터 나갔는지 모르겠어요. 인적성검사를 처음쳐서 시간이 너무나 부족했어요. 인적성은 역시 시간분배 싸움인걸 절실히 느꼇네요. 수리부분에서 기억나는 문제로는 A가 혼자 일하는 데는 2시간이고 A 와 B가 같이 몇 시간을 일하면 A,B 인지 잘모르겠지만 누가 몇 시간에 끝낼 수 있는가 라는 문제가 있었어요.
2년전에 GSAT를 응시 한 이후 처음 본 GSAT 시험이었습니다. 그간 GSAT는 대체로 난이도가 낮게 나왔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GSAT는 예년보다 난이도가 높게 출제되었더라고요. 시험 대비에 많은 시간을 써야된다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문제집 한권만 풀고 응시했었는데, 이렇게 난이도가 높은 시험의 경우 두권 이상의 문제집을 풀고, 각 유형에 따른 풀이법을 완전히 익힌 뒤 응시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 시험은 시간관리가 상당히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모든 영역에서 시간을 겨우 딱 맞췄지만, 주변 지인들을 보니 각 영역별로 5문제 이상 못푼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평소 문제풀이시 시간관리를 하는 연습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시험 시간은 약 2시간 정도로 중간에 쉬는시간 없이 진행됩니다. 시험 전 미리 화장실을 다녀오고, 컨디션 관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취업 준비하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어 같은 경우는 시중의 지문보다 매우 짧습니다. 위*트나 에*윌 등 언어 지문이 매우 긴 책들이 있는데 실제로는 그렇게 나오지 않아요. 그리고 언어는 푸는 시간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문을 빠른 속도로 읽는 연습을 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수리 같은 경우는 에듀스와 유형이 매우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GSAT 같은 경우는 자료해석이 복잡하게 안나오기 때문에 위*트나 에*윌 같은 책은 비추입니다. 에듀스나 해*스 푸세요. 그리고 앞에 5~6문제는 간단한 계산문제가 나오는데 이를 대비해 간단한 일차방정식, 연립방정식 문제나 확률 문제를 조금 풀어보면 도움이 됩니다.

추리 같은 경우 논리게임이 관건 입니다. 논리 게임이 8~10문제 가량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논리게임 유형을 제외한 문제를 최대한 빠르게 풀도록 노력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그런 후 논리게임 유형을 차근차근 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각적 사고 영역은 문제를 많이 푸는 만큼 실력이 향상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각적 사고도 시중 문제집이 터무니 없게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에듀스 정도가 가장 적당한 난이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미리 준비를 했더니 저번 하반기보다는 문제를 푸는게 수월하다는게 느껴졌어요. 지난 하반기때는 다들 쉽게 나왔다고 하던데 저한텐 너무 어려웠고 20개 넘게 못풀었던 기억이 있네요.

삼성고시라고 하는만큼 많은 취준생분들이 GSAT를 공부합니다.
그만큼 서류합격 이후 준비하는것 보다는 미리미리 1~2개월전부터 준비하는게 승률을 높이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처음 시각적 사고 문제를 접했을 땐 끙끙앓았는데 책3권정도 풀어보니 이젠 연필로 몇개 그으면 답이 보일 정도로 많이 늘은거 같아요! 시각적 사고 파트가 확실히 하면 할수록 느는 파트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2019 상반기 직무적성검사 수리파트에서 앞쪽 수리문제 과락 걱정하다가 자료해석 시간안배를 못해 많이 못풀었어요. 자료해석이 평이하게 나온듯 한데 차라리 거기에 시간을 쏟을 걸 후회되고 그게 걱정이네요.
안된다 생각들때 재빠르게 다음 문제 넘어가는 그런 판단력도 필요할 듯 합니다.
GSAT으로 연습을 하는 것이 모든 기업의 인적성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GSAT을 1달전부터 준비하고 다른기업은 쉽게 적용이 가능하더라고요.

언어를 보자면 생각보다 어려워서 놀랐습니다. 작년에 사자성어가 나와서 준비를 했지만 젠체하다와 같은 단어가 나와 전혀몰랐습니다. OMR체크시간까지 문제풀이시간에 포함되서 나온 시간이니 준비잘하세요.

수리문제는 응용수리문제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빠르게 자료해석으로 넘어갔습니다. 안되는건 붙잡고 있으면 안되는 시간이기 때문에 빠른 손절이필요합니다.

추리문제는 예상되는 난이도로 나왔습니다. 연습이 필요합니다.

시각적 문제는 보통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평소에 비해 종이접기 문제와 펀칭문제가 유난히 많이 나온것 같습니다.
이제 끝났겠지 하고 생각하면 뒷장에서도 계속 이어지길래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날로그 손목시계를 들고갔는데 사용하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찍기는 안된다고 하지만 저는 문제를 많이 못풀었기 때문에 차라리 찍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NCS스터디를 통해 언어에 대해 많이 배우고 문제를 풀며 극복했습니다. 그렇다고 많이 나아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NCS가 훨씬 어렵기 때문에 실제 시험때 잘 풀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수리에 자료해석도 GSAT는 너무 쉬웠습니다. 또한 추리에 논리게임, 범인 추리 등 굉장히 빨리 풀 수 있었습니다. NCS공부하면서 공기업도 준비도 하시고 1석2조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NCS준비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GSAT푸실 때 꼭 스터디를 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마다 잘하는 분야, 잘 푸는 문제 스타일이 있습니다 ! 공유하면서 체득하시면 좋은 결과 이뤄낼 수 있습니다.

머리 좋은 사람들이 이긴다 이긴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시험은 기세입니다. 본인이 자신감을 가지고 기세 등등하게 푸시면 본인이 공부하셨던 페이스대로 이끌 수 있습니다. 절대 기죽지마세요. 무슨 서류발표나고 공부한다~ 1권으로도 된다~ 그런 말 듣지마시고 그냥 본인 페이스대로 공부하세요!! 1권 푸는 사람치고 겁나게 잘하는 사람 드물고, 그런 사람 이기는 것보다 꼴등을 하더라도 합격하겠다는 마음가짐이 훨씬 도움되는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소는 서울여자고등학교였고 8시 30분까지 입실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험은 10시 정도에 시작했으며 고사장 환경은 깔끔하고 잘 정돈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험감독관님들이 긴장을 풀어주려고 편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삼성이니만큼 응시 인원 또한 엄청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 : 단어 넣는 문제, 단어 뜻 고르는 문제, 문단 순서 맞추기, 언어독해 (내용일치, 내용추론, 주제찾기 등등)
    수리논리 : 도표 및 그래프 해석, 응용방정식 문제
    추리 : 전제 찾는 문제, 논리게임, 단어 간 추리, 도형추리, 지문 읽고 틀린 내용 고르기,
    서로 대조되는 내용의 지문을 얻기 위해 해야 할 질문으로 알맞은 것 고르기
    시각적사고 : 정육면체 전개도 문제, 종이접기 문제, 입체도형 문제 (모양이 다른 도형 찾기, 투영도 보고 맞는 도형 찾기),
    칠교놀이, 도형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블럭 고르기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 적성검사인 GSAT는 다른 인적성시험에 비해 준비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많이 알려진 시험이고, 문제유형 또한 정형화되어 있으며 몇 년 동안 그 틀이 변하지 않았다는 점, 시중에 많은 문제집이 있고 강의 또한 많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해커스 GSAT 인강을 추천하며, 교재는 해커스, 에듀윌, 위포트, 시대고시기획 출판사에서 나온 교재를 추천합니다. 언어영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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