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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한티역 근처에 있는 단대부속고등학교에서 보았습니다. 한티역 바로 앞이어서 편리했지만 끝나고 나니 비도 오는데 기자들이 많아서 좀 불편했습니다. 단대부고와 단대부중을 헷갈려 잘못된 고사장에 가는 지원자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언어 논리 (30분)- 단어, 짧은 언어지문, 긴 언어지문, 문단 순서 맞추기
    2. 수리 논리 (35분)- 응용수리 5문제, 자료해석 15문제
    3. 추리 (35분)- 명제, 도식추리, 언어지문
    4. 시각적 사고 (35분)- 주사위, 펀치, 종이접기, 조각모음
    이렇게 네 가지 유형으로 나옵니다. GSAT은 인성 검사 없이 적성 검사만 있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절대 찍으면 안됩니다. 찍으면 오히려 감점을 당하니까 찍지 말고 놔두셔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상식이 빠졌지만 사자성어 등의 문제에 상식이 녹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사자성어 문제가 안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평소에 많은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단어 문제가 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런 점은 미리 예상할 수 없으니 기본적으로 공부를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과락이 있다고 하는데 크게 의미가 없는 것이 한 부분에서 과락이고 다른 모든 부분에서 다 만점을 받아도 불합격일 정도로 고득점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환경은 매우 쾌적했다. 많은사람이 응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질서있게 시험이 진행되는 느낌이었다. 큐알코드를 통해 수험자들을 확인하는 것이 신기했다. 모든 진행이 매끄러워 응시자 입장에서도 편히 시험을 볼 수 있어 좋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가 출제되었다. 불싸트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로 생소한 문제들이 많았다. 언어부분이 특히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응용수리부분은 평이했으나 시간이 부족했다. 시각적 사고의 경우 생각보다 엄청 어려운 편은 아니였으나 주어진 시간이 짧다보니까 문제를 다 풀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남는다. 전반적으로 모든 부분에서 문제 난이도가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싸트는 워낙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는 시험이다보니까 시험응시자도 많고, 합격하기도 어려운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서류 합격 후 준비할 것이 아니라 미리미리 꾸준히 준비해야하는 시험임을 느꼈습니다. 시중에 출판되어있는 문제집들을 여러권 풀어보면서 시험을 준비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싸트 컷이 높은 편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답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며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야 붙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이 9시였는데 8시도 되지 않아 잠신고에 도착했다. 수험생에 비해 화장실이 너무 작아 시험 직전에는 줄을 너무 오래서야 했다. 시험 볼 때는 투명한 물통만 사용 가능하다길래 녹색 물통을 가져왔던 나는 가방에 물통을 넣을 수 밖에 없었다. 언어 시험 당시에 수험생 중 한 명의 보이스톡 전화벨이 울려 집중력이 흐트러졌다. 매우 불쾌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가 순서대로 나왔다. 언어는 연습한 거에 비해 상당히 까다롭게 나왔다. 평소 문제를 다 풀고도 5분 정도는 시간을 남겼고, 검토를 해도 시간이 여유로웠는데 이번 언어는 정말 빠듯하게 겨우 다 풀었다. 수리는 평이했다. 그나마 수리논리보다는 통계 분석이 조금 더 어려웠다. 추리는 연습했던 것에 비해선 꽤나 잘 풀렸는데, 11번과 12번(확실하지는 않은데 두 문제가 같이 나왔던 자리 추리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꽤나 걸렸다. 뒤의 언어 추리는 평이했다. 시각적 사고는 개인적으로는 늘 어려워하는 파트라 역시나 어려웠지만, 주위의 평은 매우 쉬웠다는 평이 우세했다. 그나마 전개도가 평이했고, 종이접기는 어려웠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와 수리는 준비하면 평이했을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 언어는 시간을 어떻게든 남기는 식으로 연습해 실전에서 당황해 시험을 초기에 망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수리는 초기의 방정식류 다섯 문제에 지나치게 시간을 많이 쏟아 시간만 들이면 풀 수 있는 통계 문제를 놓치지 않도록 시간을 정해 푼 뒤 못 푼 문제들은 나중에 와서 풀겠다는 의지로 빠르게 스킵하길 바란다. 추리는 분명히 기술적인 요소가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언어 추리는 빠르게 넘기고, 명제 추리와 일반 추리는 스킬을 우선 배우고 많은 문제를 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시각적 사고는 참 답답하다. 전개도와 종이접기는 스킬로 어느 정도 커버칠 수 있지만 투상도와 입체도형은 보일 때까지 보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다양한 문제를 접하고 답이 안 보이면 빠르게 포기하되 여러 번 접하는 방식으로 능력을 키우는 게 현재까지의 답인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진구 광남중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거의 수능처럼 엄청난 인파가 시험을 치르는게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숫자에 겁먹지말고 멘탈관리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많은 인원이지만 결시도 그리 많지 않아서 다들 제 1순위로 생각하는 인적성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추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가적인 인성검사는 없습니다. (GSAT는 워낙 유명하고 많이 도전하시는 시험이라 유형에 있어서 다들 잘아실거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2019 상반기 GSAT가 워낙 불 GSAT라서 언어 부터 꽤 막히는 문제가 나왔고, 멘탈 관리라는 또다른 유형이 생겼다고 볼수있겟네요ㅎㅎ 정말 생경하고 오답을 지워내기 힘든 단어 문제는 그냥 찍지도 말고 넘어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정말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다만 수리의 자료해석 부분은 무작정 풀기보다는 유튜브나 인강 프리패스 등을 통해서 어느정도 유형과 풀이법을 익히고 가는게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시각적추리는 실전이 정말정말 2배는 쉽게 나오는 편이고,(다만 올해는 조금 더 어려웠죠)시중 문제집 난이도 때문에 머리 쥐어짜고 그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어려운 문제로 대비해두면 실전에서 유리할거다~ 정도로만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답률 50프로도 안되는데 조급해서 찍고넘어가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합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한 교실에 20명 남짓하게 같은 사업부와 같은 직무를 가진 수험자끼리 시험을 보게됩니다. 좌우앞뒤로 공간이 넓고 중학교 교실에서 보기 때문에 공간자체도 깔끔합니다. 시험전 클래식을 틀어주는데 심신이 안정되는게 삼성에게 베려가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전 시험과 유형이 조금 많이 달라졌습니다. 시중 책들 중 원래 기본적으로 해xx가 가장 근접하다고 알려져있었으나 이전에는 에듀x쪽과 유사하게 나왔습니다. 시중에 있는 모든 책을 다 풀어본 제가 느끼기에 이번 시험은 모든 시중의 책들의 일부분을 모아와서 짜집기한 느낌이었습니다. 언어는 봤던 지문이 많았고 수리와 추리또한 다양한 문제집에서 가져온 문제가 많았습니다. 시각의 종이접기 같은경우도 접는 모양마저 똑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의 모든 책을 다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지사트는 어느책 하나와 똑같게 나오는 시험이 아니고 문제은행식으로 다양한 문제를 돌리는것 같기에 많은 문제를 접하는게 곧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1주만에 싸트를 합격했다는 사람도 있고 1년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지만 그냥 평균적으로 3개월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의 말에 현혹되지마시고 꾸준히 자료해석과 추리 실력을 키워가시며 시중의 책을 전부 푸시면 충분히합격하시리라 믿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송례중에서 응시했다. 한 반에 16-20명 정도 들어갔던 것 같다. 대략 9시까지 입실, 9:50 부터 시험 시작이었다.
    빈 속에 응시하지 마시고 편의점에서 초코바랑 비타민 음료라도 하나 먹고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손목시계 친구한테 빌려서 갔는데 시험 응시시간이 칠판에 적혀있지 않아서 언어영역 말고는 손목시계 활용하나도 못했다. 면접관이 3분 전 공지해주는 것만 참고해서 시간 체크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은 어려운 편이었던 것 같다. 단어 집어넣는 단순한 유형들이 어렵게 나와서 초반에 시간 많이 잡아먹고 망하기 좋게 나온 것 같다. 나도 모의고사 쳤을 때보다는 앞부분에서 시간 많이 잡아먹었고 결국 3-5분 남기고 7문제 정도 남아서 급하게 주제 찾기 같은 간단한 유형만 풀었다.
    수리영역은 보기 5개 전부 퍼센트 구하는 문제가 많아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래서 그런 문제는 일단 과감히 제끼고 쉬운 것, 자신 있는 유형 부터 풀었다. 나는 1-5번 제끼고 6번부터 푸는 전략이었는데 이번에 1-5번이 특히 어려웠기 때문에 다른 분들한테도 자료해석부터 풀기를 추천한다.
    추리영역은 평이-어려움 사이었던 것 같다. 명제-언어추리-논리게임 순으로 풀었고 언어추리가 역시 어려웠다. 실제로 나중에 기억나는 것만 복기해서 답 맞춰봤을 때 언어추리에서 헷갈렸던 문제는 틀렸었다.
    시각적 추리는 다른 사람들은 대체로 쉬웠다고 했지만 나한테는 어려웠다. 종이접기, 자르기 유형이 생각보다 많이 나온 편인 것 같다. 그래서 보통 전개도 풀고 뒤에서부터 풀어나가는데 마지막에 종이접기 넘어오면서 생각보다 많은 문제 수에 다들 멘붕인 것 같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나는 해커스 하양이,파랑이 그리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책 총 3권을 풀었다. 학교 취업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있으면 꼭 참여해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다 받아보길 추천한다. 그리고 시중에 안 유명한 책들도 몇 권 풀었지만 다 유형이 실제 Gsat와 어긋나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그냥 해커스만 쭉 계속 푸는 것도 괜찮다. 대신 오답과 시간체크 확실히 하시길 바란다. 나는 서류 접수 끝나는 3.19 부터 4.14까지 대략 한 달 좀 안되게 준비했는데 그 중에서도 2주는 유형 익히고 학교 강의를 들었고 나머지 2주동안 혼자 열심히 하양이, 파랑이 풀면서 자기만의 문제 푸는 전략을 만들어 나갔다.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 풀다가 도저히 어떻게 풀어야 빨리 푸는지 모르겠는 유형들은 네이버 검색하면 친절한 설명이 많으니 참고해보시길. 나는 전개도가 약해서 블로그에 올라온 방법 시험 하루 전에 익혀서 써먹었고 아주 시간 단축에 효율적이었다. 다들 시험날에는 긴장 하지 말고 멘탈 관리 잘하시길 바란다. Gsat은 중간에 쉬는 시간 없이 4과목을 연이어 보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시험 준비는 마지막이라는 마인드로 하더라도 시험 당일에는 떨어져도 기회는 있다는 생각으로 해야 못 푼 문제 갯수가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다음과목에서 정답률을 높여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고에서 인적성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역부터 고사장까지 안내 표지판이 있었으며 주변부터는 현직자분들께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제가 보는 교실은 결시자가 2명정도 있었으며, 시험 시작 전 긴장을 풀어주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간단한 회사 생활도 설명해주셨으며 직무 관련 질의응답도 진행해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 그냥 일반 시중 문제집과 유형은 동일했습니다.
    다만 이번 사트의 경우 다른 년도에 비해 지문이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지문 길이가 길기보다는 내용이 까다로웠으며, 일반 문제집을 풀 때 시간이 모자란 적이 한 번도 없었으나 8문제 가량을 풀지 못했습니다. 너무 많은 문제를 빈칸으로 두기 뭐하여 4문제는 찍었습니다.
    배경지식이 많은 분들은 쉽게 푸셨을지 모르겠으나, 저 같은 경우는 굉장히 어렵게 느꼈습니다.

    수리 - 시중 문제집과 유형은 동일하였습니다.
    다만 뒤쪽의 자료해석 파트가 쉽게 풀리지 않도록 나왔습니다. 작년 대비 난이도가 많이 상승한 느낌..?
    올해 상반기 사트가 불사트라고 불리는 게 수리의 영향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중 문제집을 풀 때 시간 내에 거의 다 풀었으나, 이번 시험에서는 두 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푼 문제는 모두 정확히 풀었기에 정답률은 자신있었습니다.

    추리 - 시중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사자성어 및 한자 문제가 올해는 나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삼단논법의 경우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쉽게 나왔으며, 그냥 기초적인 인적성 강의에서 알려주는 스킬 적용하면 쉽게 풀리도록 나왔습니다.
    그 이외의 문제들은 시중 문제집이나 이전 년도 기출과 동일한 유형으로 출제되었으며 난이도는 문제집에 비해 현저히 낮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각적 사고 - 이 또한 시중 문제집과 동일한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저뿐만 아닌 다른 지인들도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쉽게 출제되었다고들 하며, 시중 문제집을 몇번 풀어본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7년도 하반기에 처음으로 gsat에 응시했었습니다.
    그때 당시 문제집을 정말 많이 풀었어요.. 학교에서 강사 초청해서 하는 인적성 특강도 꾸준히 들었구요.
    하지만 그 당시는 시각적 사고에서만 10문제를 못풀정도로 실력이 저조했습니다.
    (상식같은 경우는 정말 찍기만 하는 수준..)

    하지만 상식 영역이 없어지고,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보니 요령이 생기더군요.
    시중 문제집을 풀 때 추리영역을 제외하고 시간이 거의 모자라지 않는 정도가 되었고,
    실제 시험장에서도 문제가 크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인적성 강의를 많이들 들으시는데, 처음에 스킬 몇가지만 배운다면 그 이후로는 독학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배운 스킬을 자신만이 가진 요령과 합친다면 정답률과 시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집을 푸는 양보다, 몇권 풀지 않더라도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풀지 어러번 고민하는 습관이 점수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여자 고등학교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분당선으로 이동하였는데, 분당선 출발역부터 응시자들이 많이 탑승하여 주변 역에 조금씩 내리는 것으로 보아서, 다양한 학교로 분산 시킨것 같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직원들 여러명이 안내를 위해 대기하고 입실을 돕습니다.
    학교이지만 미리 준비를 잘 해두어서 고사장에서 시험을 보는데에 방해되는 요소는 없었습니다. 반 당 25명씩 배치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유형으로 분류되어 쉬는 시간이 없이 연속적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언어영역은 전반적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문제집들이나 문제 은행의 유형과 거의 동일한 난이도였습니다. 다만, 같은 단어 유추하기 문제의 유형은 평소 접했던 것들과는 전혀 생소한 단어들을 제시하여 난해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수리 영역은 시중에서 판매되거나 제공되는 강의에 비하여 굉장히 난이도가 낮았습니다. 문제를 약간 대충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꼬거나 유치한 함정은 없었고, 정말로 빠르고 정확한 정독 능력과 기초적인 문제를 잘 푸는 능력을 길러서 시간 맞추어 풀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추리 영역은 난이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시간이 무엇보다 굉장히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시각적 사고 영역은 시간만 있으면 전부 풀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쉽지만, 역시 시간이 가장 부족하고 마지막이라서 집중력이 떨어져서 더 힘들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생각보다 시중의 문제집이나 강의에서는 문제를 꼬거나 함정을 넣어서 괜히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시고, 간단하면서 기본기를 쌓을 수 있는 문제들로 시간을 꼭 재면서 푸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난이도가 어렵다는 것은 시간이 너무 부족하여 어려운 것이고, 문제는 정말로 쉽습니다. 본인은 합격 발표 이후 1주일 정도 준비하여 응시하였습니다만, 시간만 많았다면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은 들었습니다.

삼성 계열의 적성검사의 특징이라면, 어떤 기업보다 적성(주어진 시간동안 정확하게 잘푸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삼성은 인성검사 같은 경우 면접 당일에 실시하므로 적성이 당락을 좌우합니다.

서류 같은경우, 공대생으로 적당한 학점(3초반은 되어야합니다), 어학성적(오픽 IM / 토스 LEVEL6 정도) 라면 문제없이 합격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GSAT에서 실제로 많은 인원을 거르고 면접으로 가게 됩니다.
따라서, 서류 접수 후에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통해 바로 GSAT를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언어에서 한자어의 의미나 뜻을 묻는 문제가 계속해서 출제(18 상반기 하반기 모두)되기 때문에 간단한 고사성어의 뜻이나 의미를 아는 공부를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시중 문제집보다 쉽게 내기 때문에 시간관리 , 정확도 (찍으면 감점) 에 주안점을 두고 공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시간을 재고 풀고 나서 정확하게 왜 오답인지를 찾는 공부를 하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 열심히 하셔서 삼성 입사의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
GSAT는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은 풀어봤을 유형입니다.
그만큼 전반적인 유형을 다루고 있어서 인적성을 준비하는데 매우 유리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GSAT을 중심으로 계속 반복적으로 풀어나가고, 특정 기업 서류가 붙었다는 결과가 나온 후에야 해당 기업 인적성 교재를 사서 그 유형에 익히는 방식으로 하였습니다.
시중에 있는 교재들을 보면 GSAT의 난이도가 실제 시험보다는 매우 높다는 것을 이번 시험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번이 첫 취업 준비였기 때문에 실제 시험 난이도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SKCT, LG, HMAT, GSAT 중 실제 시험 난이도는 GSAT이 가장 쉬웠을 정도로 매우 평이하게 나옵니다.
그런 만큼 시중 교재를 너무 많이 못풀었다고 좌절하기 보다는 못풀더라도 반복적으로 많은 연습을 하게 되면 실제 시험에서는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2018 하반기 기준 0/0/2/1 개를 못풀었습니다. 저기서 수리영역같은경우는 1문제를 못풀었지만 그냥 찍고 넘어갔습니다.
상반기에 시험 봤을땐 인적성 문제집이랑 너무 비슷하게 나와서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대거로 바뀌어서 ㅠㅠ 아쉽습니다. 전체적으로 문제 난이도는 높지 않았지만 함정문제가 간간히 섞여있었던것 같습니다. 수리 문제는 방정식 풀 수 있는 문제만 빠르게 푼 뒤에 자료해석으로 넘어갔습니다. 은근히 계산 필요한 문제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던것 같습니다. 언어추리도 반박하는 논리 찾는 문제, 생각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더 헷갈렸습니다. 최대한 못풀겠다 싶은 문제들은 스킵했습니다. 도형 추리는 시판 GSAT 문제집들보다 훨씬 쉽게 출제된 것 같습니다. 주사위 문제가 풀면서 연습했던것보다 금방 풀렸습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평이했고, 시간을 얼마나 단축할 수 있느냐가 가장 점수를 가르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해커스 에듀스, 위포트 인적성 책을 풀고 갔는데 해커스가 가장 난이도나 문제가 비슷하게 나왔던 걸로 기억됩니다. 유형 익히는게 합격의 지름길 인것 같습니다. 수험생 분들 화이팅 입니다.
11월 21일 잠실고에서 봤습니다. 벌써 몇번째 싸트인지 ㅎㅎ
아무튼 언어 및 수리에서 크게 무리가 없었으나 추리와 시각적사고가 합격률을 좌지우지한 시험이었습니다.
합격자분들 보면 추리에서 정답률이 좋으신것 같더라구요. 명제부분과 도식추리는 매우 할만헀습니다. 하지만 언어추리에서 경우의수를 따지는 문제가 많이 나와 시간이 부족하다면 경우의수가 적은 문제를 푸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을 좀 집중적으로 2주전부터 풀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각적 사고는 평소에 보던 도형 돌리기가 틀린곳이 안보여서 많이 애를 먹었습니다. 종이접기는 늘 어려웠고 이번에 좀 쉬웠지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과 응용계산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자료해석은 시간이 문제이지 응용계산처럼 복잡하지 않기에 먼저 풀었습니다. 식세우는게 약하신분은 자료해석을 먼저푸시기를 바랍니다.
다들 끝나고 쉬웠던 모양인지 쉬웠다라는 말이 들려왔습니다. 감독관님들도 시험때 너무 긴장하지 않게 시험전에 농담을 섞어서 말했던거 같아요.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서류 발표 후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GSAT 합격 후 면접 예정입니다.

준비과정

책은 해커스, 에듀스 실전모의고사 2개를 이용했습니다.
지인들에게 듣기론 해커스가 난이도가 어렵고, 에듀스는 무료 강의들을 제공하여 준비하기 좋다고 했던 것이 이 교재들을 선택했던 이유네요.

먼저 책 2개의 기출유형 분석되어 있는 앞부분을 보고 유형을 파악한 뒤, 해커스 1회차부터 풀었습니다.
풀고나니 못 푼 문제도 많고 정답률도 처참하더라구요.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공부 의욕 활활 태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에듀스에서 제공하는 스마트 스터디를 신청하여, 작년 GSAT 대비 강의를 무료로 수강하였습니다.
솔직히 상식빼고는 변한 것이 없으니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스마트스터디 무료 강의 자료와 해커스, 에듀스 책의 앞부분 유형 분석부분을 통해 각 문제 별로 문제 풀이 및 접근 방법을 정리하였습니다.(해커스 1회 풀고난 이후 다시 보고 정리한거에요)
그러고나서 매일마다 해커스, 에듀스 번갈아 가면서 1회씩 풀고 오답 정리를 했어요.
오답 정리는 특별한 건 없고 부족했던 부분은 문제 유형 정리 했던 곳에 어떻게 틀린 문제를 접근하면 좋을까를 생각하며 생각한 접근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시험 전날에는 책 전체를 훑어보며 틀린 것들 다시 확인하고, 시험 당일은 A4에 정리한 것만 들고가서 훑어보고 응시했어요.


시험관련

저는 달서공고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제가 대구에서 사는게 아니어서 당일 5시에 일어나서 시외버스타고 아침일찍 갔었네요.
입실 시간은 9시까지였는데 8시쯤 도착했습니다.
정말 GSAT 응시하는 분들은 일찍 가시는 거 추천드려요.
제 자리 책상이랑 의자 높이가 엉망이어서 관리하시는 분에게 부탁하여 맞는 높이로 교체하였습니다.
사람 적을 때 이런 것도 쉽게 가능하지, 많이 온 이후에는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사소한 것들도 시험에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난이도를 이야기 해드리는 것은 도움이 안될것 같고,
도움될만한 안내사항을 말씀드리자면 시험은 절대 찍지말라고 방송으로 이야기합니다.
틀리면 감점 있다고 대놓고 말했어요.
그리고, 답안지에는 컴퓨터용싸인펜만 사용가능하지만, 문제지에는 샤프, 볼펜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두서없이 막 써서 도움이 될진 모르겠네요. 어쨌든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하고 합격해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1. 시험장 분위기
- 작년보다 결시율이 높았습니다. 작년 하반기에는 각 교실마다 결시율이 약 1~2명 정도라면 올 해는 3~4명 정도 되었습니다.
- 입실을 하고 안내 멘트 하는 순간, 화장실을 한 교실에서 1명씩 진행요원이 데려다 줍니다. 화장실 못 가고 시험 그냥 보는 분도 계셨고 빠듯하게 화장실 다녀와서 호흡을 잘 못 가다듬는 분도 계셨습니다. 다음 상반기를 노린다면 이 점 유념해서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시거나 물을 적게 마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2. 시험문제
- 언어논리 : 평소에 책 읽는 습관이라든가 유의어 관계를 잘 연습해야 할 거 같습니다.
- 수리논리 : 저는 이 부분에서 과락이 나서 탈락 했던거 같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의 정답률과 1-5번까지 응용수리 문제를 푸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충분히 연습이 필요한 듯 보입니다.
- 추리논리 : 헷갈리는 문제는 없었고 답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시각적 사고 : 작년에 비해 쉽게 나왔으며, 공부를 미리 하셨다면 충분히 시간 내에 풀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삼성 자회사를 포함해 GSAT을 지금까지 6번정도 봤습니다. 그 중 3번을 붙었습니다.
먼저, 처음에는 인턴이라 많이 준비를 못했지만 확실하지 않은 문제는 하나도 찍지 않았고 붙었습니다.
다음에는 하나라도 더 맞히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몇 문제 정도는 확실하지 않으나 답일 것 같은 것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GSAT에서 계속 떨어졌고 이를 보완하고자 정답률 높이기에 신경썼습니다.
단순히, 책을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책을 풀더라도 정확하게 풀었습니다.
언어의 경우, 답이 왜 답인지 찾았습니다. 독해문제에서는 1-5번까지 읽고 핵심단어를 기억하고 본문은 읽으며 바로바로 답이 아닌 것을 찾아냈습니다. 만약, 독해문제에 자신이 있다면 뒷 부분부터 푸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수리의 경우, 많은 문제를 풀면서 어떻게 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자료해석 같은 경우는 5번부터 읽었고 답이 나오는 즉시 넘어갔습니다. 저는 암산이 느렸기에 이렇게 해야만 다 풀수 있었습니다.
추리의 경우, 원래 추리에 자신이 있었기에 공부하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보통, 앞의 명제를 풀고 뒤의 언어추리 부분을 풀고 다시 돌아오는 것이 정답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대게 언어추리가 쉽기 때문입니다.
시각적 사고는 공간지각능력이 뛰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전 뛰어나지 않아 전개도 부분과 펀칭부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직접 색종이로 접어보며 문제를 보고 머릿속에서 계속해서 접어보고 생각했습니다.
시험이 끝난 후, 쉽다는 사람이 많지만 많이 푸는 것보다 정답률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습니다.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이 가장 관건인 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매 상반기 하반기마다 달라지는데 막 어려웠던 적은 없습니다. 공부한 만큼 점수가 나오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 순서대로 풀 생각을 하지 마시고 앞뒤 넘겨가면서 빨리 풀 수 있는 문제 위주로 푸세요. 그리고 샤프 사용 가능하니까 문제 푸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시험 종료 3분 전에 알려줍니다. 교실 안에 있는 시계를 정확하게 맞춰주기는 하는데 방송 시작이 정시에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시험이 딱 시작할 때 교실에 있는 시계가 몇 분 몇 초를 가리키고 있는지 확인하고 문제 풀이를 시작하는게 시간 관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하반기는 난이도가 매우 쉬워서 문제풀이의 정확도가 당락을 결정할 것 같습니다. 봉투 모의고사 같은 것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식 항목이 사라졌으니 외워야 하는 항목이 없어 그것은 좋습니다. 수리 같은 경우 계산을 빨리 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정의 경우 자체 화이트보다는 나눠주는 화이트 스티커를 부착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예전에 봤던 시험들은 보통 언어영역에서 소거법으로 풀다보면 명확한 답만 남는 경우가 대다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2018년도 하반기 언어영역에서는 소거법으로 보기를 지우면 헷갈리는 보기가 2개씩 남는 문제가 4문제 정도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1차원적인 답이 아니라 지문을 기반으로 한 번 꼬아둔 보기들이 섞여 있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들때문에 전보다 언어영역에서 시간이 부족한편이었고 주변 지인들도 평소보다 언어를 많이 못풀었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소거법으로 정답을 고를 수 있는 확률을 충분히 높여뒀기 때문에 이런 헷갈리는 문제들에서 둘 중에 타당하다고 생각하는 하나를 골랐을때 맞출확률이 더 높으므로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2개를 풀어서 하나를 틀리고 하나는 맞는게 2개를 못푸는것보다는 이득이기 때문에 보기가 2개가 남았을때 시간을 지체하지 않고 빠르게 그나마 정답이라고 생각되는 보기로 큰 고민없이 고르고 넘어갔습니다. 덕분에 언어영역 문제들을 전부 풀 수 있었습니다.

본인이 풀 수 있는 문제와 푸는데 오래 걸릴것 같은 문제를 빠르게 고르고 답을 고르는데 애매한 것이 있더라도 거기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고 빠르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시간관리를 하기위한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배 취업준비생들에게 조언하고 싶습니다. 미리 준비하시고 마음 단단히 먹고 열심히 준비해야 합니다. 저는 삼성전자 첨단기술연수소에서 오후시험에 응시했습니다. 회사 직원들의 아낌없는 배려로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응시연령이 의외로 다양했습니다. 왜냐하면 잘 아시다시피 경기상황이 좋지 않아 청년취업난이 심화된 상황에서 20대부터 30대 초반까지 연령대들이 함께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혹여나 나이로 인해 포기하고 싶은 마음, 연속된 탈락으로 인해 자괴감, 자존감이 낮아진 취업준비생들이 있다면 부정적 생각 버리시고 하루정도는 쉬면서 준비했으면 합니다. 인생이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고 청년이기 때문에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도전하세요. 소프트웨어 역량테스트에 미리 겁 먹으면 할 수 없으니 평소에 이 분야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연습이 필요합니다. 객관적으로 컴퓨터공학전공자가 유리한 건 사실이지만, 비전공자도 관심과 흥미 있다면 할 수 있는 직군이 소프트웨어 입니다. 삼성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사이트 들어가서 코딩에 대해 모른다면 기초부터 고급까지 레벨 연습이 있으니 차근차근 연습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고 차분한 맘 갖고 연습하세요. 스터디그룹 모여서 함께 연습하시면 도움이 되니 이점 꼭 아시면 됩니다.
대한민국 취업준비생 힘 내시고 꿈 응원하겠습니다.
이번 GSAT은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평이했습니다.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쉬웠던 것 같아요! 대신 언어추리에서는 낚시성 문제들이 좀 있었던 것 같네요 ㅎㅎ
어쨌든 한 중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고사장마다 시계는 하나씩 있지만, 본인 자리에 따라서 안 보일 수도 있으니 아날로그 시계를 가져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다른 회사와 다르게 아날로그 손목시계를 허용해주더라구요! 대신 쉬는 시간이 중간에 없고 물도 마실 수 없습니다!!
시간 안내는 3분 전에 한 번 해주는 게 끝이라서 생각보다 당황스럽습니다. 3분 전부터 마킹하기 시작하면 혼란스러울 수도 있으니, 미리 미리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이나 수정테이프도 따로 나눠주지는 않지만, 저희 고사실에서는 원하는 사람에 한해 배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는대로 과락이 존재하고, 틀리면 감점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푸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ㅎㅎ
한 반에 감독관님은 2분이 들어오시고, 한 반에는 30명 정도가 시험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금번 상반기 GSAT 시험자 입니다. 서류합격하고 나서 GSAT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원래 잘 모르는 부분도 많고 언어영역을 제외하고 나머지 영역은 시간이 많이 모자랐어요.
그래서 모르는 문제는 그냥 제끼고 넘어가려고 노력했고, 최대한 아는 문제들 위주로 풀었습니다.
종이접기, 전개도, 투시 등은 문제집을 많이 풀었는데... 그래도 어려웠어요...
도형 관련한 문제는 비시즌에 많이 연습하면서 익혀놓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집중력과 체력이 부족한 것을 느꼈습니다. 쉬는시간 없이 오랜시간 앉아서 문제를 풀다보니 점점 집중력이 떨어져가더라구요ㅠㅠ 초콜릿을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인적성 준비기간으로 2주정도 준비 했는데 후배님들은 앞서 1~3달정도 준비하시면 합격하시는데에는 문제가 없을것으로 생각합니다. 다가오는 하반기 GSAT 준비 잘하시고 언제 어디서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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