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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합격후기 리스트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검사(GSAT) > 원데이면접(인성면접,직무면접)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무엇보다 회사에 이바지하겠다는 저의 소신과 자신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는 이 회사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합니다. 저는 삼성전자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 반도체에 대한 조사는 물론 삼성의 사회공헌활동, 사업 등 다양한 정보를 모아왔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저는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자격증 취득이였던것 같습니다.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저의 역량과 기술력을 한층 더 발전해나갈 뿐만 아니라,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실패의 경험, 노력의 경험, 성취의 경험 등 수많은 것들이 취업에 많은 도움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회사 입사는 2022년 1분기에 입사가 예정되어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회사 출근전이며, 입사를 기다리고있습니다.
    먼저 이 회사에 입사하게 된 선배님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일의 강도는 심하지 않은 편이며, 복지 또한 업계 최상의 복지라는 말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는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실패를 하게되었습니다. 공기업에 수차례 지원하였지만, 한문제 차이로 떨어지고, 커트라인과 많이 차이 나는 점수로도 떨어져보았습니다. 하지만 삼성이라는 기회가 오게되었고, 삼성에 지원하여 결국은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해주고 싶은 말은 실패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소신에 따라 진심을 다해 나아간다면 기회가 오게되고, 이 기회를 성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GSAT > 원데이 면접(직무, 임원)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GSAT는 그냥 계속 풀면 결국 됩니다. 직무면접은 최근 지원자들 수준이 상향평준화된건지 다들 잘 봅니다. 여기서는 기본적으로 다 대답할 수 있어야 할 것 같네요. 임원면접은 솔직함과 논리적인 대답이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됩니다. 본인의 부족한 점이 보인다면 덮고 피하지 말고 적절한 답변, 인정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공부입니다. GSAT, 직무면접은 무조건 공부를 통해 실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무면접은 조금 찾다보면 어떤 점을 중점으로 공부해야하는지 감이 잡히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8대 공정을 기본으로 본인의 전공공부는 기본이라고 생각됩니다. 면접스터디를 통해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도움이 됐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처음부터 모든 것을 새로 배워야하는 느낌입니다. 아직은 신입사원이기에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하나 회사의 자유로운 분위기,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좋다고 생각됩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는 행동만 아니라면 누구든 잘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밥 잘 줍니다. 임금 만족스럽습니다. 불만이 많은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사바사이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도 여기까지 오는 데에 쉽지 않았습니다. 떨어지고 떨어지면서 했던 공부를 또 하고 다시 공채시즌이 되면 지겹던 공부를 반복했습니다. 주변을 보면 먼저 취업하거나 더 잘해보이는 사람들이 항상 있습니다. 하지만 흔들릴 필요가 없습니다. 저 또한 그랬으며 그런 부분들을 참고 견디고 끝까지 했기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웃으면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GSAT) > 면접 > 채용건강검진 > 최종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인드로 될 때까지 도전한 것이 결국 최종 합격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중에도 반도체 산업 동향 분석과 GSAT 준비를 꾸준히 하였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준비하고 노력한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전혀 다른 산업분야에서 재직 중인 중고 신입이었지만, 이 경험을 어떻게 접목시켜서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꾸준한 고민이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에 대한 자료 조사, 반도체 산업에 대한 동향 파악, 지원 직무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스스로 많이 고민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이전 회사도 작은 규모의 회사는 아니었지만, 확실히 대기업 중에서도 대기업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전체적인 규모, 인프라, 복지 등등 장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원해 주는 부분이 많은 만큼 바라는 것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배우고자 하는 사람한테는 혜택이 많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 채워나간다면 모두가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취업 준비로 고생 많으신 분들이 참 많을 텐데 멘탈 관리 잘 하셔서 원하시는 목표 다들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이를 어떻게 쓰냐에 따라서 결과가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재직 중이었지만, 이직 준비하면서 자소서, 인적성, 기업 조사 등등 정말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 때도 해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끝까지 해냈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온라인인적성 > 면접(직무&임원)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문제해결 역량을 메인 주제로 자소서부터 면접까지 일관성을 잘 지켰던 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 해결 역량을 꾸준히 길러왔다는 근거로 수상경력과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뒷받침했습니다. 면접에서도 이 점을 중점적으로 확인했고 일관성있는 답변을 통해 검증했습니다. 하나의 메인 역량을 일관되게 어필하기위해 준비하고 모든 답변을 여기에 맞추려고 했습니다.
    서브 역량으로는 적응력을 준비해서 어필했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가장 도움 되었던 활동은 OOO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공정 기초교육과정 학습이었습니다. 필요한 과목들을 무료로 신청해서 들을 수 있어서 반도체 공정 과목들을 신청해 학습했습니다. 반도체에 아무것도 모르는 저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기초부터 시작됩니다. 직무면접에 굉장히 도움됐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 전이라 이 질문에는 답변하지 못하겠습니다. 대신 합격 심정으로 답변하겠습니다.
    합격 발표 난 후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십니다. 취준기간 좀 길었는데 지금이라도 합격 소식 전해 드릴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사는 곳도 회사와 가까워서 차타고 10분이면 간다는 점이 좋습니다. 주변에서도 굉장히 축하해주고 힘들었던 취준기간 보상받는 느낌입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GSAT 벽을 넘는게 가장 큰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적성 3번만에 합격했는데 방학부터 길게 하기보단 서류 통과하고 단기 집중으로 했던 것이 도움되었습니다. 항상 수리영역 자료해석 부분이 약했는데 인적성 준비 기간동안 인간 계산기가 될 정도로 계산 연습만 했습니다.(하루에 3시간 정도) 이렇게 선택과 집중을 통해 인적성 벽을 넘을 수 있었습니다.

    면접은 역량 어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조하고자 하는 자신만의 역량을 일관성 있게 답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분 자기소개부터 어필할 메인 역량과 이를 뒷받침할 근거들을 준비해 증명하는 과정이 면접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비기술 지원자라면 여러 공정 중 하나는 완벽하게 설명할 정도가 준비해야 합니다. 직무면접에서 반드시 물어볼 것이라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모르는 꼬리 질문이 들어와도 포기하지 않고 공부한 내용 안에서 최대한 답변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임원면접에서 압박질문을 조금 받았는데 정신 차리고 메인 주제로 일관성만 유지한다면 잘 넘어갈 수 있습니다. 테스트다 생각하고 침착하게 대답했던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 반도체 관련 학과가 아니라면 왜 반도체 회사에 지원했는지 정말정말 합당한 이유와 근거를 제시해야합니다. 반도체 산업에 대한 견해와 이를 위해 준비한 모든 것들을 디테일하게 준비해야합니다. 임원면접에서 끈질기게 물어봤습니다. 적당히 답변을 준비했었는데 깊게 여러 질문을 하셔서 당황했습니다. 이 부분을 확실하게 준비하신다면 면접은 쉽게 합격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반도체 관련 경험 / 반도체 산업에 지원한 이유 / 설비기술 직무에 지원한 이유 / 회사가 지원자를 뽑아야 하는 이유 / 등등)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온라인 GSAT-면접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자기소개서는 제가 생각해도 못썼기에, 면접 준비하며 자기소개서의 중요성을 뼛 속 깊이 깨우쳤습니다.
    유튜브나 책에서 말하듯이 자기소개서는 면접 때 질문받을 것을 생각하고 써야합니다. 질문 받을 포인트와 질문에 따른 답변을 생각해서 자소서에 적을 경험을 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은 GSAT가 중요한데, 온라인으로 치르는 만큼 지쌋 합격률이 많이 높아진듯합니다. 개인적으로 문제풀이를 잘 하지 못해서 양치기로 승부했습니다. 온라인 시험에 익숙해지려고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으로 모의고사 풀어보고 책으로 할 때는 손대지 않고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책은 양치기로 7권쯤 풀었습니다.

    자기소개서부터 부족한게 많아서 면접에 정말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반도체 유관 학과가 아니었기에 반도체 소자부터 공정까지 모두 독학으로 공부했습니다. 반도체 공부만 공책 한권 빼곡히 정리하고, 수료증만 5개를 취득했고 반도체 책만 3권을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면접은 부모님 앞에서 면접 연습한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은 말로 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니만큼 말하는 연습을 어른들 앞에서나 주변 친구들 앞에서 연습해보고 촬영해보면서 본인의 말하는 모습을 제대로 파악하고 교정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다른 사람에게 내 자기소개서와 지원서를 보여주고 눈에 잘 들어오는 문장이나 예상 질문 리스트를 부탁했습니다. 전공이나 나이와 상관 없이 내가 알고 있는 지인들 15명 정도에게 부탁했고 다양한 예상 질문을 뽑을 수 있었습니다. 예상 질문이나 1분 자기소개는 부모님과 연습한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입사 차수가 아직 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교육 전이라 빨리 입사하고 싶고 황금 명함이랑 꽃바구니가 기대됩니다. 힘들기로 유명한 사업부에 들어가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사람들 만나게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처음 제가 지원한 사업부에 지원한다고 했을 때, 다들 걱정을 했습니다. 뛰어난 스펙도 아니고 이 사업부에서 지거국 출신의 직원을 본적이 없다면서 사실 걱정도 많았고 다른 사업부와도 고민을 많이 했지만, 어쩌면 평생 다닐지도 모르는 회사를 경쟁률이 낮다는 이유로 지원하고 싶지 않아 원래 결정대로 소신 지원했고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경쟁률을 생각해서 지원하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가고 싶은 회사를 지원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철저하게 공부하고 준비하면 할 수 있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SW역량테스트 > 인성검사 > 직무면접 > 임원면접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성실하게 정량적인 스펙을 쌓았다는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학업동안 많은 공모전에 참여하여 수상스펙을 만들고 끊임없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논문을 게재했습니다. 또한 자격증, 봉사활동, 토익, 멘토링, 특허등록, 인턴경험, 프리랜서경험 등 스펙에 채울수 있는것은 모조리 채웠습니다. 이런 정량적인 스펙 결과로 증명된 과정을 면접관분들이 높게 평가해주시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인턴, 프리랜서 등으로 회사에서 잠깐이라도 근무를 해봤다는 점이 취업준비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학업에서 배우는 내용과 회사에서 실제 사용하는 기술에는 꽤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이런 차이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실무적인 능력이 좋은 사람을 뽑기를 원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활동을 통해 실무능력을 갖추며 성장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며 취업준비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출근전이라 잘은 모르지만 대략적인 연봉이나 성과급 그리고 복지 등은 단연 국내 1위 기업인 삼성이다 라고 할 정도로 유명하여 기대가 됩니다. 오픈카톡방에 곧 동료가 될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확실히 다들 실력이나 인품이 모두 뛰어나고 함께 일할 마음 들겠다는 생각이 들며 실제로도 그럴것 같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뛰어난 스펙을 가졌다고 자부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많은 실패를 하며 약 1년반의 준비기간을 거쳐서 취업했습니다. 취업준비에 뛰어든 시점에 코로나가 터져서 취업은 더 어려워졌고 정말 불행한 시기에 취업을 시작했다는 마음이 들어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불평만 하고 있다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악착같이 공부했습니다. 많은 취업 준비생 여러분들도 괴롭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때도 있겠지만 묵묵히 자신의 공부를 하다보면 언젠간 취업에 성공할 날이 온다고 확신하며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모든 취업 준비생 여러분 화이팅!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면접(인성,직무) > 건강검진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학부생 출신으로 크게 직무관련 경험도 없으나, 졸업예정자인만큼 해당 직무에 대한 관심도를 높게 평가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높은 스펙을 요구하기 보다는, 학부 수준 내에서의 참여도, 성실성, 직무관심도를 기반으로 하여 평가하신 것 같습니다. 또한 과장된 포장보다는 진실성을 기반으로 직무/인성 면접에서 착실히 대답하는 것이 큰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학교에서의 반도체 관련 실습, 학회, 행사에 참여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직무 외적으로는 스터디를 통해 직무 관련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면접은 OOO이라는 곳의 책을 많이 참고하였고, 실질적으로는 현직자를 아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인적성의 경우에는 스터디보단 혼자 실력을 키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수습기간은 3개월로 코로나로 인해 교육기간이 많이 단축된 편입니다. 그래도 급여 및 복지가 만족스럽고, 문화도 수평적입니다. 배울 수 있는 일이 많고 네임벨류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개인적 실력도 향상할 수 있는 좋은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팀바팀 부바부가 있을 수 있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전반적으로 좋은 분위기이고 애사심이 드는 회사입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남들이 준비하는 대로, 같은 루트로 준비를 하게 되면 오히려 고스펙이 필요하고 경쟁자만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 입사해서 행복하기 위해서는 직무 적합도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직무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나만의 특이점/스토리가 뭔지 생각하고 그를 기반으로 준비를 하는 것이 경쟁률을 낮추고, 회사에 입사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직무 / 임원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취업 준비 시작에 앞서 내가 지원할 수 있는 기업 파악과 인·적성 공부를 중점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여름방학부터 나의 학과와 관련된 기업을 탐색하였고, 이를 대기업, 중견기업, 외국계 기업 그리고 국가 연구소 4개로 분류하여 정리해두었습니다. 이후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경험을 상황/문제/내가 한 일/경쟁력으로 분해 후, 대기업을 중점적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상반기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 인턴 인·적성 탈락을 교훈 삼아, 여름방학 시작부터 GSAT 수리/추리 기초강의를 들으며 문제집과 대학 일자리센터에서 주최하는 인·적성 강의/시험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교내 취업동아리 반도체 팀에서 강사님, 8명의 재학생과 함께 PT 면접과 인성 면접에서 유의할 점등도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반도체 수업 수강을 통해 초박막 반도체의 “Extended Band Theory”, “Disorder, Defect” 이론을 이해하고, 초박막 반도체의 대표적인 물질인 Silicon과 Metal Oxide의 물리적 특성을 학습했습니다. 또한, 초박막 반도체를 이용한 Thin Film Transistor(TFT)의 작동원리를 단결정 Si(실리콘)를 이용한 MOSFET과 비교 및 분석하고, TFT의 특성과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물리적 요소에 대한 원리적인 이해와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의 클린룸에서 진행되는 제조공정의 실습으로 심화학습 하여, 현재의 TFT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스스로 찾아 제안해보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실험을 설계하여 진행한 주도적으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반도체 공정 역량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었고 합격의 좋은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엑셀 공부를 하시고 입사하신다면, 업무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대부분에 업무에 엑셀 툴을 사용하기 때문에 VLOOKUP, HLOOKUP 그리고 최소한의 단축키와 자주 사용하는 함수 정도 학습 해놓는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빠르고 일 처리가 빠릿빠릿하고 똑똑하고 센스있는 사람이 인정받는 것 같습니다. 공정지식은 배우면 되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한 번에 업무 내용을 파악하는 태도 같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미리 목표를 설정하고 정진했으면 좋겠습니다. 3학년 때부터 자신의 진로를 고민해보고 준비를 시작한다면 저보다 더 뛰어난 스펙과 더 탄탄한 서류, 인·적성 실력을 겸비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만약 아직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하고 싶은지 결정하지 못했다면 진로 담당 선생님들과 상담과 검사를 통해 자신을 알아가 보는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사기업과 공기업이라는 선택지 속에서 고민하던 찰나에 선생님과 상담과 검사를 통해 제 진로를 좀 더 명확하게 정한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경험을 상황/문제/내가 한 일/경쟁력으로 분해하여 잘 정리해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마 자기소개서 작성이나, 면접 준비에서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 남들보다 큰 경쟁력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인적성
    3가지 종류의 면접 진행
    신체검진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2학년때 삼성전자 VD사업부 입사를 목표하고 계획을 수립하여 3년간 이행해온 결과인것 같습니다.
    즉, 뚜렷한 목표와 계획 수립 및 이행이 낳은 열매라는 생각을 하며 삼성전자 VD사업부 입사를 위해 준비된 사람이라는 느낌이 강했던것 같습니다. 가능한 빨리 확실한 목표를 수립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꾸준히 움직이십시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학부연구생 활동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것 같습니다.
    제가 지원한 사업부에서 미래 먹거리로 연구중인 주제에 저의 아이디어를 더하여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실험뿐만이 아닌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특허출원 및 공모전 수상등의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교육 대기중에 있습니다.
    입사 전의 느낌으로는 주변에서 바라보는 시선부터 태도가 달라졌다는 것을 느낍니다.
    2학년 시절에 한 강사분께서 "지금부터 딱 2년, 취업준비 기간으로 인해 앞으로의 여러분의 40~60년 더 나아가 평생이 달라질겁니다." 라고 이야기 하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2년이라는 시간 짧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2년의 고생으로 몇십배가 넘는 시간을 바꿀 수 있습니다. 수능보다도 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20개 이상의 기업을 지원했고, 삼성전자 단 하나의 기업만 최종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2학년때 삼성전자 VD사업부 입사를 목표하고 계획을 수립하여 3년간 이행해온 결과인것 같습니다.
    즉, 뚜렷한 목표와 계획 수립 및 이행이 낳은 열매라는 생각을 하며 다른 기업이 채용하기엔 너무나도 삼성전자 VD사업부 입사를 위해 준비된 사람이라는 느낌이 강했던것 같습니다.

    따라서 확실한 목표를 정하고 이행하는 부분이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목표를 설정하십쇼!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인적성 원데이면접(면접2개+약식인적성+인성검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임원면접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직무면접은 스스로 점수를 매기라면 평균 이하를 주고싶을 정도로 잘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임원면접은 면접장을 나오자마자 잘 보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력서에 기재된 사항에 대하여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셨고, 첫인상을 좋게 봐주셔서 면접을 유리하게 풀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엔지니어 직렬인 만큼, 전공 이수가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공을 많이, 좋은 성적으로 이수한다면 일단 인상을 좋게 봐주시는 것 같습니다. 또한 소통이 상당히 중요한 직무에 지원하였기에, 소통 역량을 객관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팀프로젝트 경험이 서류와 면접 답변을 풀어갈 때 크게 도움이 됐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생각보다 입사일이 촉박하여 당황스러웠으나 명확하게 안내해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면접 일정이 촉박하게 발표된 것과 마찬가지로, 신체검사 일정도 바로 다다음날로 잡혀서 직접 안내 전화를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아직은 예상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연수 없이 온라인 연수를 진행하게 될 것 같은데 이 점이 아쉽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평상시에 유튜브에 나오는 빈출 질문 등을 곱씹으며 나라면 어떻게 대답할까 생각했던 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력적인 답변이 떠오를 때마다 핸드폰에 적어뒀고, 면접장 가는 동안에는 그 답변들만 읽으면서 기억을 되살렸습니다. 또한 가진 경험을 차별화할 방법을 오래 고민한 것도 면접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 경우는 반도체와 관계없는 팀플, 해외경험이 있었는데 이걸 어떤식으로 직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를 많이 고민했었고, 실제 면접때도 여쭈어보셔서 스스로 만족할만한 답변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인적성>종합면접 이렇게 3단계 였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면접 때,
    아는 기술 있냐고 해서 기술이 나오게 된 배경을 전류의 흐름과 관련된 공식을 이용해, 공학적으로 설명하였고, 현재 이렇게 발전해왔고, 앞으로 이러한 문제가 있어서 이런 부분을 연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면접관들의 반응이 굉장히 긍정적이었고, 이 때부터 흐름은 제가 가져갈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해당 직무에 대한 이해, 해당 직무에서 본인이 역할을 잘 수행해낼 수 있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이틀 잠깐 구글링해서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짧게는 1~2주, 길게는 한달 정도 해당 산업군의 직무에 대해서 학습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러한 지식은 구글링을 통해, 또는 선배님이나 지인들을 통해 현직자를 만나서 대화해보면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영업이 어떠한 직무인지, 마케팅이 어떠한 직무인지에 대한 이해가 되어있는 친구들을 채용하는게 확실히 메리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들은 무얼 해야할지 허둥대는데, 아는 친구들은 연수때도 이를 왜 해야하는지 알고 일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직무를 잘하려면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먼저 고민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업의 특성상 산업 전반을 이해하는 것도 필수적입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여러 산업군을 준비할 수 있으면 그만큼 다양한 길이 열리는 것이기에 좋겠지만 이 부분이 시간적으로 어렵다면, 다양한 기업에 자소서를 쓰되, 더 마음가는 곳은 더욱 더 준비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고객, M/S, 매출 등과 같이, 그들이 사용하는 어휘에 익숙해져 그 어휘들을 사용하면 읽는 사람 입장에서도 자연스럽게 읽힐 거에요. 이러한 단어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산업과 해당 직무에 많은 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원데이 면접 (직무-창의성-임원 순)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면접 보기 전 시간순서로 대학생활의 모든 경험을 정리하고, 도전/협력/창의/실패 등 주요 키워드별로 에피소드 즉 '컨텐츠'를 정했다. 예상질문을 만들고 답변을 외우는 건 비추. 모든 질문을 대비할수도 없어 비효율적이며, 외워놓은 대답은 자칫 동문서답이 될수있다. 그리고 에피소드를 소리내어 말해보면서 내 입에 잘맞게 이야기를 구성해놓은게 가장 도움이 됐다. 그래야 면접에 가서 말이 꼬이지 않고, 질문의 의도에 따라 답변도 여러갈래로 바꿀수 있다. 그렇게 진정성있는 내 이야기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면접을 내가 주도하게 됐고, 면접이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였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인턴과 학회. 내 관심 분야를 가장 잘 보여주면서 실무능력을 강조할 수 있었다. 창의력, 분석력, 문제해결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대부분의 자소서는 인턴과 학회로 채워졌다. 그 외에도 독서모임, 연극동아리, 총동문회 회장 등 다양한 활동도 많이 했는데 적극적이고 열정적이며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비춰졌던 것 같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엑셀, 파워포인트만 잘해도 신입으로썬 완벽하다. 조직문화는 수평적이고 합리적이다. 무엇보다 주변에 배울 사람이 많다. 능력있는 사람들이 모인 조직에서 일한다는 게 자부심을 갖게 해준다. 사내 병원이 있어 일과 중에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삼시세끼 제공해주니 회사복지만큼은 우리나라 기업 중 최고인 것 같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길을 천천히 찾았으면 한다. 나는 전혀 상관없는 분야의 전문직에 합격해 바로 법인으로 갈까 했지만, 대학생활 동안 한번쯤은 해보고싶었던 마케팅에 미련이 남아 마지막으로 도전해본 것이었다. 심지어 삼성전자는 작년에 최종탈락한 곳이어서 트라우마까지 있었지만, 최대한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임하다보니 오히려 그게 합격의 큰 성공요인이 되어준 것 같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GSAT -> 면접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솔직함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알고 지원했냐고 물어봤을 때에 같은 연구실에서 연구하던 친구가 지원해서 같이 지원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활동을 물어봤을 때에도 솔직하게 대답하였습니다. 조원들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도망가는 바람에 혼자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밖에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끝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창의성 면접과 임원면접에서 모두 이렇게 대답하였는데 둘 다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다소 거만해보이는 내용이었지만 말하는 태도에 문제가 없다면 상관 없는 것 같았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삼성전자 OOO OOOO에서 현재 투자 중인 OOO와 관련하여 졸업논문을 작성하였고, 관련 주제로 대학원에서 연구했던 경험이 면접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학부 때 관심있는 분야를 정하고, 관련 과목에서 모두 A+을 받았는데 면접관들에게 큰 어필이 되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직무면접 때, 문제풀이가 완벽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부분을 높은 성적과 관련 경험으로 커버할 수 있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현재 신입사원 OT만 다녀온 상태이지만, 전반적인 회사 분위기는 수평적입니다. 직급체계도 대부분 통합되어 없어진 상태이고 호칭도 이름+님으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또한 자율출퇴근제가 정착되어 있어 언제 출근하는지 서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각자 맡은 일만 하면 되기 때문에 업무 외적으로 신경쓸 일은 크게 없어보입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직무 관련 경험을 쌓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직무면접에서 문제풀이를 제대로 하지 못했을 경우에, 일종의 보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풀이 외에도 자소서관련 질문도 받게 되는데, 관련 경험이 풍부하다면 이 기회를 잘 활용하여 충분히 직무에 관한 지식을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일상 관련 경험을 한번 정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임원면접에서 전공과 학교를 벗어나, 일상 경험 위주로 대화를 이어나갔는데 충분히 성실성, 조직적응력, 소통능력과 같은 여러가지 장점을 어필할 수 있었습니다. 임원면접에서 전공관련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면접분위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굉장히 좋았고, 시종일관 웃으면서 진행되었습니다. 직무와 연관시켜 질문에 대답해도 무방했지만, 제가 가장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일상 이야기다 보니 일상이야기 위주로 풀어갔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오프라인 코딩테스트 > 면접 (창의성, 직무, 인성)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많은 경험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턴, 공모전 경험이 많다는 것으로부터 인성면접 시작 때 부터 좋은 인상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는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등 좋은 방향의 질문을 많이 해 주셨고
    자신감이 생겨 긴장을 풀고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직무 면접에서는 제가 적은 답 중 틀린 부분을 지적받았고, 깔끔하게 인정하되 기가 죽지 않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두 번의 스타트업 인턴 경험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턴 경험을 통해 눈에 보이는 성과나 회사에 기여한 점이 없어도, 어떤 프로젝트를 했었다는 것 만으로 면접관님들의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기술면접 문제를 설명하고 시간이 남아, 기술 면접 시간에 자기소개서에 적었던 인턴 경험, 공모전 경험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SW 역량 테스트같은 경우 sw expert academy의 예상문제만 다 풀어봐도 충분히 대비가 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가장 좋은 것은 웰스토리의 밥입니다. 하루 3끼 무료로 제공되고, 이런 복지 관련해서는 최고의 회사입니다.
    복장은 완전 자율이고, 나이 드신 분들은 점잖게 입으시는 분들이 많지만 신경 쓰이진 않습니다.
    호칭은 '님'이나 '프로'로 통일했지만 실질적으로 '프로'는 거의 쓰이지 않고 '님'을 많이 쓰고,
    예전 직급으로 책임연구원급 이상은 아직도 '책임님', '수석님' 등의 호칭으로 부르는게 일부 남아있긴 합니다.
    하지만 호칭일 뿐 임원급 제외하고는 위계가 크게 느겨지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사내에서 오픽과 SWE B형 등급을 굉장히 강조하는 분위기입니다.
    리서치의 경우 B형이 없으면 이제 공채 합격도 불안한 정도이고, 타 사업부도 인사에서 B형 획득을 매우 강조하는 분위기입니다. 바꿔서 생각하면 B형을 취득할 경우 굉장한 가점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어는 Opic 등급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다른 시험 (토익, 토스)들은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학부 때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해서 면접 때 질문거리를 많이 만들어 놓고, B형 획득과 오픽에 올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적성검사(GSAT) -> 인성검사(CBT 방식) -> 면접 (직무, 창의성, 임원)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작년에 삼성전자에서 하계인턴을 하고 전환면접에서 탈락했지만 여기에 좌절하지 않고 다시 차근차근 준비한 결과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과는 달리 전문 취업컨설턴트분께 상담을 받고 뭐가 부족한지 파악한 뒤, 취업동아리에 가입해 GSAT를 같이 공부하고 모의면접을 진행해 피드백을 한 결과,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GSAT 시험준비를 위해 교내 취업동아리에 가입해서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졌던 점입니다. 여기서 문제를 빠르게 푸는 여러 가지 편법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대기업인 만큼 선배분들도 삼성전자에 다니는 분이 몇몇 계셔서 이분들로부터 제가 지원한 직무가 어떤 것인지 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입사일이 8월 19일이라서 아직 입사는 안 했습니다. 입사일은 7월 1일부터 8월까지 다양한 것으로 알고 있고 입사날짜가 정해지는 기준은 안 알려주었습니다. SVP라고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3주, DS부문 교육 1주, 메모리사업부 교육 2주 이렇게 총 6주간의 교육을 받고 부서배치를 받아 본격적인 신입사원으로서의 회사생활을 시작할 것이라고 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는 작년 하반기 삼성전자 하계인턴에 지원해 합격해서 약 6주 간 인턴실습을 했습니다. 채용형 인턴이었고 전환률 또한 매우 높았기 때문에 저도 당연히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최종 전환면접에서 떨어진 뒤에 좌절을 많이 했었습니다. 나는 삼성전자에서 찍힌 사람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에 포기하지 않고 다음 상반기 공채에 재차 지원하여 열심히 준비한 결과 이번에는 신입사원으로 합격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면접만 총 3번 봤네요. 여기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문을 두드리다 보면 합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GSAT-면접(인성,직무,창의)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관련 분야 경력이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 경력란에 짧게 기재하였지만, 면접 내내 해당 경력 이야기로 풀어갔습니다.
    이번에 지원한 직무와 관련성이 있는 직무에 종사했어서였는지 원래 하던 업무 프로세스를 설명드리니
    다들 좋게 봐주신 것 같았습니다.
    중고신입의 장점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학부 시절에는 전혀 알 수 없던 프로세스와 용어들이므로)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처음으로 취업 준비를 시작했던 1년 반 정도 전, 인적성 강의(GSAT 위주)를 들었었습니다.
    이때 배워둔 인적성 스킬들이 이번에 GSAT 합격할 때까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교 친구들 또는 타 스터디 그룹을 구성하여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이하는 것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답을 할 때는 각자만의 최단 시간을 낼 수 있는 풀이를 공유하는 과정이 중요했습니다.
    면접은 스터디를 정말 적게 하였으나, 나머지는 실전으로 여러 기업을 다니며 경험을 쌓아갔습니다.
    처음 준비할 때는 스터디가 중요하였으나 경험이 쌓이다 보니 혼자서도 준비가 가능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현재는 오리엔테이션까지만 마친 상태이며, 부서 선배와 대화한 것을 토대로 작성하겠습니다.
    우선 3개월간은 수습 기간으로 적용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약 2달간의 연수과정을 거치고 실 부서로 배치받는다고 들었습니다.
    복지와 사내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사람들이 대기업에 가야한다고 말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사내 식당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으며, 분위기 또한 굉장히 자유로워 보였습니다.
    개인 연차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는 삼성전자만 3번 지원하여 한번은 GSAT 탈락, 한번은 면접 탈락, 그리고 마지막 지원에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지원을 제외하고는 자동차 분야의 타 회사에 재직하며 꾸준히 준비하였고 2, 3차 지원을 하였습니다.
    대학시절 인턴이나, 다른 경험 없이 지원하시는 분도 많겠지만,
    저와 같이 인턴 및 경력을 가지고 중고신입으로 대기업에 도전하시는 분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경력에 대해 정말 깊게 이해하고, 남에게 풀어낼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다면 면접관 입장에서 만족스러워하는 지원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며 준비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에는 원하던 기업으로 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 같은 경우는 끝까지 손을 놓지 않고 퇴근하고 짬짬히 준비하시는 게 좋을 듯 하며,
    면접의 경우 경험이 없다면 스터디를 구성하여 피드백 받으며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Gsat - 면접 - 인턴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삼성은 서류에서 직무적합성을 많이 본다고 해서 반도체 기업에서 장기 현장 실습을 했던 경험이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직무적으로도 연관이 많았고 여러가지 역량들을 배운 사례로 쓰기에도 적합했다고 생각한다. 그 이외에는 딱히 합격에 긍정적인 작용을 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없는 것 같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학교 취업센터에서 진행하는 인적성 특강 그리고 면접 1:1 상담 프로그램이다. 인적성 특강으로 유형을 빠르고 쉽게 익혀서 특강 후에 혼자 문제 풀어볼 시간을 그래도 남은 기간에 비해 많이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1:1 모의면접 상담은 선생님의 말하기 스킬을 배우고 개인의 성향, 역량에 맞춰 답변 구성에도 도움을 주시기 때문에 여러모로 정말 유익했다. 개인적으로는 취업센터에서 모의면접 상담이 없었다면 면접 준비에 막대한 돈을 썼거나 정말 초라한 답변을 준비해갔을 것 같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 예정이기에 회사생활은 경험해보지 못했다. 인턴이기 때문에 하반기, 연말에 최종 전환면접을 봐야하는데 인턴 합격자 모두 그 걱정이 앞서는 듯 싶고 나도 마찬가지이다. 5주의 인턴 근무 기간 전체가 전환을 위한 채점의 연속이라고 한다. 사수들이 평가를 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근무 태도, 과정이 큰 영향을 차지한다고 들었기 때문에 입사 전까지 사무자동화 자격증 취득하면서 했던 실습들을 복기하고 반도체 기본 내용 강의를 들어보려고 한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모두 취업준비에 앞서 본인의 스펙이나 경험적 역량에 자신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대외활동이 많아도 학점에 자신이 없거나 반대로 학점에 자신있어도 대외활동이 부족한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컨셉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가능하면 인턴 경험을 꼭 쌓으면 좋다. 그게 안된다면 반도체 관련 특강 등 직무와 연관된 경험을 쌓아야 취업에서 유리하다. 필수적인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대외활동이나 학점에 자신이 없었는데 학교 통해서 진행한 인턴 경험이 이렇게 큰 도움이 될 지 몰랐다. 유투버 한 분이 본인의 필살기를 제시했다면 나머지 질문에는 대답 잘 못해도 상관없다고 하셨는데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직무와 적합한 본인의 필살기, 그리고 컨셉을 잘 정하면 면접에서 자신있게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화이팅!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면접(인성, 직무, 창의성) 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공계 취준생으로서, 취준하기 위한 활동들 중 취업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 것이나 크게 상관 없다고 느낀 것들을 정리합니다.
    -한국사는 필요 없습니다.
    -제 생각엔 자격증도 필요 없습니다. 스토리를 만들 것이라면, 만들어 놓고 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공계가 CAD/솔리드웍스 같은 설계프로그램을 다루는 건 소소한 강점이 된답니다.
    -토익/토스는 그냥 지원 자격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경험상 중국어 점수가 높으면 매우 좋아하면서 질문도 많이 생기고, 중국어를 시켜보기도 하더라구요. 중국어 하세요 이공계 여러분.
    -인턴이나 현직경험이 있으면 확실히 동종업계 대기업에 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현직자의 언어와 최근 이슈를 아는 것은 자소서와 면접에서 엄청난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인적성은 2주 정도 빡세게 하면 금방 오릅니다. (물론, 처음 하시는 분들 한정) 어느정도 점수가 나온다면(막 반타작하고 이런 게 아니라면), 굳이 꾸준히 하지 마시고, 서류 발표 나고부터 빡세게 하면 됩니다.
    -어떤 직무를 가시던 이공계에서 전자기학/회로이론 이 두가지 공부는 해 놓으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재료과라서 학부 졸업 후 저 과목을 따로 공부했습니다. 이공계의 모든 직무는 저 두과목을 무조건 사용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그냥 반도체 공부를 매우 많이 하시면 됩니다. 저는 소자와 공정, 장비 공부를 3번 복습했음에도 이번 PT면접 갔을 때, 3개 중에 2문제는 확실히 발표를 못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두, 세번째는 열심히 공부를 안해서 그랬던 것 같구요.
    학교에서 해주는 반도체 공정 딱 4학년 1학기쯤 들으면 정말 좋을 것 같구요. OOO 통해서 공정실습 한 번 들으면 강의도 주어지니까 정말 좋습니다. 또, 취업성공패키지에서 2단계 교육으로 제공하는 반도체 교육들도 제가 알기로는 OOO에서 제공하는 강의 영상들이어서 정말 알차고 좋아요. 꼭 공부하세요!!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하기 전이라서 이 항목은 작성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티를 다녀와보니, 일단 회사 선배님들의 삼성전자, 그것도 메모리사업부라는 프라이드가 굉장히 강했습니다. 그러한 선배님들의 이런저런 설명, 이야기를 듣다보니 저 또한 절로 프라이드가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이대로 입사하여 주시는 돈, 받은만큼 선배님들 따라서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제가 지원한 회사들은 반도체 제조 회사, 반도체 장비 회사들 입니다. 저는 3학년 때부터 반도체에 흥미가 생겨서 소자나 공정과목을 듣고 방학 때 OOO을 통해 공정실습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주어지는 인터넷 강의도 착실히 듣고, 취업동아리 같은 데서 알려준 구글 알리미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반도체’, ‘삼성전자’, ‘OOOOOO’, ‘D램’, ‘낸드플래시’ 등의 키워드가 들어간 뉴스를 매일매일 받아보았습니다. OOOOOO에 들어간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반도체 전쟁’이라는 책을 통해 중국의 상황도 세세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4학년 2학기 때, 취업성공패키지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면서 신청하여 2단계를 통해 반도체 전체 공정과 소자, 장비에 대해 한 번 더 학습했습니다. 반도체는 제가 정말 가고 싶은 분야였기 때문에 졸업 전까지는 원하는 기업만 써보자 해서 반도체만 팠고, 결과적으로 총 3번 정도 반도체 공정을 학습하면서 완벽히는 아니지만 까먹지 않게 계속 공부했습니다.

    물론, 4학년 때부터 여러 기업에 지원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제 주변에도 제약, 고분자, 반도체, 전지 등 다양하게 지원하는 사람도 많구요. 그런데 저는 정말 하고 싶은 걸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야지 그나마 완벽히는 아니지만 내가 원하는 기업에 날 맞춰갈 수 있고, 산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직무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반도체 분야만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처음에는 많이 불안했습니다. 친구들은 여기도 쓰고 저기도 쓴다는데, 나는 삼성, OOOO 넣고 넣을데가 없어서 가만히 있으니, 두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다른 분야도 같이 준비하는 친구들과 이야기 해보면 싹 풀릴 것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다른 회사 쓸 동안 나는 반도체 분야만 팠기 때문에 그들 보다 아는게 훨씬 많고, 더 깊고 넓게 알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서류를 통과하고, 인적성을 통과하면서 불안감을 줄여갔고, 결과적으로 원하는 분야의 최고의 회사인 삼성전자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한번 만 두려워하지 말고 원하는 회사와 사업분야를 정해서 딱 그 쪽만 몰두해보세요. 훨씬 자신감 있어지고, PT, 전공면접이 두렵지 않을 겁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적성(GSAT)검사-원데이면접(인성검사 포함)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솔직히 면접 준비를 면접 4일 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사업부에서 취급하는 제품군에 대해 전부 이해하지도 못하고 갔고, 직무 면접때는 아는 게 없어서 우물쭈물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붙었던 이유는 '회사에서 필요로 하고 있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 방향에 맞는 인재'+'회사에서 말 잘 듣고 오래 다닐 사람'임을 어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자는 임원 면접에서 특히 많이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려서 프로젝트나 동아리를 했던 경험, 그 중에서도 부드럽게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던 경험을 많이 어필했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GSAT의 경우 8월부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시각적 사고가 특히 부족해서, 인강을 찾아들었던 것이 그래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면접의 경우, 5일 전에 급하게 면접 스터디를 꾸려서 모의 면접을 해봤습니다. 저는 창의성 면접/직무 면접/임원 면접/인성 검사가 진행된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었는데, 다른 스터디원분들의 도움 덕분에 많은 기출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매장에 발로 뛰어본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 때 실제로 매장을 방문해봤냐는 질문을 받기도 했는데, 한번밖에 안가보기는 했지만 그 때 보고 느낀 것으로 답변을 했던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수원사업장은 하나의 도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수원사업장 내에 수많은 동아리들이 있고, 내부 시설을 활용해 모임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좋아 보였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삼시세끼를 모두 무료로 제공해준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삼성'하면 야근이 많고 업무 강도가 셀 것 같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주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고 유연근무제가 도입됨에 따라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다만 제조업인 만큼 남성 사원들의 비중이 훨씬 높은 편입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삼성전자는 GSAT의 관문을 뚫는 것부터가 관건일 듯 합니다. 최소 2~3달 전부터는 '20대기업 인적성'과 같은 것으로 유형을 익히시고, 그 후 시중에 나와 있는 GSAT 문제집으로 반복적으로 연습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은 인적성에 붙은 뒤 합격자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모두들 컴팩트하게 면접을 준비하러 모인 만큼 학기중에 그냥 진행하는 스터디보다는 훨씬 효율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삼성 면접은 오전부터 오후 늦게까지 진행되어 체력적으로 매우 지치니, 평소에 건강 관리를 잘 해 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GSAT, 10월 21일) > 면접(11월 15일, 직무면접 - 임원면접- 창의성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반도체 관련 수업 혹은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했던 활동 중에 저의 역량을 끌어내어 회사에 잘 부합할 수 있다는 것을 어필했습니다. 또한, 직무면접을 위해 2주간 유튜브나 블로그 그리고 유료강의를 통해 화학공학이 쓰일 수 있는 파트(CVP, Cleaing, CMP, DNI)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연습하였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교과목에서 실시했던 팀 프로젝트와 현장실습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조직생활에서 팀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이 가장 중요하기에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갈등해결을 위해 어떻게 행동했는지 그리고 만약 내가 앞으로 조직의 팀장 혹은 팀원이 된다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장실습을 통해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어있고 흘러가는지 등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신체검사 합격 후에 나온 연수원 입사 날짜가 3월이다 보니 아직 회사 내 분위기나 필수적인 역량 등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OT를 통해 현재 삼성전자에서는 수평적인 문화를 위해 서로 OO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주말 포함하여 하루 세끼 숙식을 제공합니다. 또한, 약 200여 개의 통근 버스를 운영하고, 사내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을 운영하여 직원들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처음으로 취업준비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서류 접수 기간 동안 영어 말하기 점수를 취득하느라 자기소개서가 완벽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늦어도 4학년 1학기까지 영어 성적은 끝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반도체 관련 활동을 하면 좋겠지만 그런 경험이 없으시더라도 저를 보면서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지금까지 했던 활동 혹은 경험을 적는 연습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활동 혹은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여기서 발휘된 나의 역량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신다면 서류와 면접에서 큰 어려움 없이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주)’ 채용시기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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