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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KT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잠실중학교에서 실행했습니다. 지정된 시간이 되기 전까진 교문 안으로 입장을 못하게 했습니다. 감독관은 2명이 들어왔습니다. 계속게속 강조했던 건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과목만 풀어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도형, 추리, 인성 평가를 했습니다.

    언어는 평이했고 수리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풀 수 있는 문제만 빨리 풀어서 넘어갔습니다. 도형도 한 문제가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타입이어서 포기하지 말고 풀어야 했습니다. 추리 중 숫자 관계가 있는데 관계가 도저히 보이지 않습니다. 특이한 출제 패턴은 kt 특징인 것 같습니다. 인성은 똑같습니다. 500문제에 자기와 가장 비슷한 걸 체크하는 타입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 엄수 철저히 해야 합니다. 문제는 크게 어렵진 않지만 시간이 아주 많이 부족합니다.

    특히 시간을 많이 먹는 어려운 문제가 있는데 시간 들어간만큼 최대한 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오답 감점이 있습니다. 둘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이 아닌 이상은 찍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최신 기출문제 많이 풀어야 합니다. 엣날 책만 풀고가서 시험장에서 처음 본 문제 타입도 존재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학교에서 진행했습니다. 상반기 인적성때는 감독관분이 스탑워치를 들고 시작, 그만을 외쳐주셨는데 하반기에는 방송을 통해 동일한 시간으로 시험이 제공되었습니다. 컴퓨터싸인펜만 사용이 가능했고, 학교 앞에서 싸인펜을 구매하였습니다. 간단한 간식같은건 허용이 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은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풀었습니다. 시간이 남았을때는 앞에와 비교해가며 최대한 비슷하게 맞추려고 여러번 수정을 했습니다. 수추리가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어려웠습니다!곱해도 제곱해도 빼도 더해도 찾을 수 없었던 규칙들...

    저의 느낌을 믿으며 열심히 마킹했어요 ㅎ__ㅎ거의 반 정도 풀었는데 체감상 상반기보다 쉬웠기 때문에 반이상 풀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반적인 난이도는 그럭저럭이었는데 그래도 시대고시기획책을 사서 종합, 실전 모두 풀었습니다. 책은 미리 구매하시고 시간이 지난후에 공부를 하시려면 책을 구하기 힘들기때문에 꼭 합격확인후 책을 사러 서점으로 달려가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5월 7일 잠실고등학교에서 오후 1시 반 부터 오후 4시 반까지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진행 요원분들도 친절하고 잠실고등학교의 시험 고사실 환경도 쾌적하고좋았습니다. 시험 보는 데 만족스러운 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와 관련해서 문제가 나오는 영역의 문제들이 대체로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시중에 파는 문제집과 비교해도 난이도가 조금 높아 보였구요. 직무 관련 문제들 중에서 시차를 계산하는 문제는 아직도 그 풀이를 어떻게 해야 할지, 그리고 답은 무엇인지 모를 만큼 굉장히 어렵게 느껴저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외의 영역은 보통의 난이도여서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인성은 동일한 질문이 나와서 집중해서 응답하지 않으면, 거짓으로 판별나서 불이익을 받는다는 것만 명심하면서 솔직하게 풀었더니, 시간이 부족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은 거짓으로 대답하면 체크가 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동일한 질문이 또 나오는 경우가 있는 것을 보니, 일관성으로 판별을 하는 것 같습니다. 필요한 컴퓨터 사인펜, 수험표, 신분증, 그리고 수정 테이프까지 모두 빠짐없이 잘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5월 7일 잠실고등학교에서 오후 1시 반에 시작해서 오후 4시 반까지 총 3시간 동안 시험을 보게 됩니다. 잠실고등학교가 학교가 깨끗하고 시설도 잘 되어 있어서 별 탈 없이 시험을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T는 아시다시피, 먼저 인성 검사를 본 다음에 적성 검사를 보는데, 영역별로 제일 어려웠던 영역을 꼽자면, 단어 유추가 제일 어려웠고, 그 다음으로는 수리도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영역은 보통 순준의 난이도로서 문제집이랑 비슷한 난이도였다고 보시면 참고가 될 겁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 검사는 각 영역별로 시험 감독관님이 스톱 워치로 시간을 재서 종료 시간을 통보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더 긴장되고 더 촉박하게 느껴집니다. 연습하실 때에 적성 검사 통틀어서 시간을 재면서 하지 마시고, 각 영역별로 종료 시간을 정해놓고, 그 시간 내에 풀 수 있는지를 체크해서 연습하시기를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5월 7일 잠실고등학교에 오전 8시 50분에 입실해서 오전 중에 시험을 보았습니다. 정오에 시험이 끝났습니다. 감독관이 영역별로 초시계로 시간을 재는 것을 보니, 더욱더 긴박감이 느껴져서 더욱더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신경쓰지 말고 마인드 컨트롤을 잘해서 본인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문계와 이공계의 경우 문제가 다르게 나온 것 같습니다. 초반에 쉬운 유형의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형별로 쓸 수 있는 시간이 각각 정해져 있으며 시간의 경우 문제집에 명시된 것과 같았습니다. 다만 유형별로 시간이 정해져 있다 보니 시간이 굉장히 촉박하게 느껴졌으며 전체적으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수리 영역, 단어 연상 영역, 직무 해결력이 가장 어려웠으며 직무 영역의 경우 문제가 연속적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회사와 관련한 문제다 보니, 어려운 것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 제공해주지 않으니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수험표, 신분증 역시 챙기셔야 하며 찍으면 감점이 있다고 합니다. 칠판에 시험 시간과 함께 5월 중순 중 합격 발표가 있을 거라 적어 놓으니, 추후 일정은 그걸 참고하면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일시는 2016년 5월 7일이며, 시험 고사장은 잠실고등학교였습니다. 잠실고등학교의 시험 환경은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깨끗해서 좋았고, 책상과 의자도 소리가 난다거나 하는 것이 없어서 시험 보는 데에 신경쓰이거나 불편한 것들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분야별 난이도는 달랐지만, 전반적으로 난이도를 평가하자면 보통 수준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새로운 유형은 아무래도 처음 접하다 보니, 어렵게 느껴졌고, 기존 유형은 난이도가 쉬운 문제들이 더 많았습니다. 유형은 문제집 기출 문제와 유사한 내용이 많이 나오고 새로운 유형도 같이 섞여서 나왔습니다. 지각정확력은 30문제로, 서로 비교해서 같은 것이나 다른 걸 찾는 식의 문제들이 나옵니다.

    언어추리력은 20문제로 문제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걸 빨리 하느냐, 늦게 하느냐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응용계산력은 20문제로, 여기서의 핵심은 알맞은 공식을 대입하거나 알맞은 계산식을 빨리 세울 수 있느냐입니다. 도식 추리력은 20문제로, 도형을 접었을 때 모양을 추리하거나 수열, 분수와 관련된 문제들이 나옵니다. 단어 연상력은 20문제로, 서로 연관되는 단어를 찾는 유형이 나옵니다. 인성 검사의 경우 솔직하게 바로 풀고 마킹하면 시간이 부족하진 않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최초에 시험 시작시에만 방송으로 알려주는데요. 그 외에 영역별로 시작과 종료일 때에는 감독관님께서 갖고 있는 시계를 보며 시작과 끝나는 경우를 알려주십니다. 특히 특정 영역을 풀고 있다가, 그만이라 외치면 바로 멈추고 다음 영역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 수험표, 신분증을 준비해가시면 편리합니다. 여기서 수정 테이프는 필수 준비물은 아닙니다. 수정 테이프의 경우 한개의 고사실 당 몇 개씩 준비가 되어 있어 빌려 쓰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개인이 1개씩 빌려쓸 수 없이, 틀린 문제가 발생하면 시험 감독관님에게 별도로 요청하여 쓰다가 회수하는 식으로 사용이 가능하므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쓰려면, 개인적으로 수정 테이프를 챙겨가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문제 풀고 마킹할 때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 가능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5월 7일 잠실고등학교에 오전 9시에 입실해서 정오까지 시험 봤습니다. 지하철역에 내려서 시험 고사장까지 찾아가는 데 어렵지 않아서 일단 좋았습니다. 시험을 보는 데에 있어서 불편하거나 하는 점도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할 만한 시험 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지각 정확력에서 지문에 제시된 문자들 중 찾아야 할 문자를 제시해주고 해당 문자가 몇 개 있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일종의 틀린 그림 찾기 유형이라고 불리는 이 유형은 집중을 해서 비교를 잘해서 찾아내면 되는 유형이라 비교적 쉬운 편에 속합니다. 이에 반해, 도식추리 파트는 푸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 여러 개의 영역 중에서 제일 어려웠다고 손꼽을 수 있을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인성 시험의 경우, 380문제로 문제 수가 워낙 많다 보니,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지만, 빠듯하게는 느껴질 수 있는데, 문제를 보자마자 오래 생각하거나 고민하지 말고 즉시 생각나는 대로 솔직하게 답해야만 시간에 쫓겨 답하지 않고 여유롭게 인성 시험을 치를 수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 검사의 경우 영역별로 각각 나눠져 있어서 각각 시간도 따로 배당되어 있는데요. 문제 수에 비해서 시간이 모두 부족하기 때문에 정신을 최대한 집중해서 아는 문제만 솎아 내서 빨리 푸는 방식으로 풀어내야 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해서 문제도 풀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컴퓨터용 사인펜이 펜촉이 뭉툭하다 보니, 문제지에 문제를 풀기에는 공간도 부족하고 굵어서 금방 지저분해지기 때문에 문제집의 여백 공간도 전략적으로 사용해서 문제 푸는 데 지장이 없게 해야 합니다. 이는 연습하실 때부터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연습을 하다 보면, 요령이 생길 거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5월 7일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오전 9시에 입실했고, 정오쯤 시험이 끝났습니다. 무난한 시험 환경이라 불편하거나 좋았다거나 한 것은 따로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지각정확력과 도식 추리의 경우 문제집보다 쉬운 느낌이었으며 기호가 많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간이 촉박하여 급하게 푼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판단력의 경우 한 지문에 2~3문제가 달려 나왔습니다. 언어 영역의 경우 긴 제시문보단 짧은 제시문이 많아서 난이도가 조금 낮게 느껴졌지만, 일부 유형의 경우 어려운 문제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자료 해석을 바탕으로 맞는 것이나 틀린 것을 찾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수추리력의 경우 복잡한 규칙이 있는 문제들은 풀기가 어려워 넘긴 문제들이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지 표지에 찍지 말라는 안내 문구가 나와있었으며 발표일은 5월 중순이라고 합니다. 감독관이 초시계로 시간을 관리, 통제하니까 더욱더 마음이 급해져서 마킹도 조급하게 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도착하니 근처 벤치에 앉아 인적성 문제집을 풀고 계신 분들이 계셨으며 각 반 당 고시생이 약 30명 정도씩 배정되었습니다. 결시생의 자리도 눈에 띄었습니다. 화장실의 경우 사람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미리미리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가장 먼저 인성 시험을 시작합니다. 약 300문제 정도 나오며, 회사의 인재상에 맞추기보단 일관적이고 솔직하게 답하는 게 좋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중간에 지금쯤 몇 번대 문제를 풀고 있어야 한다는 속도에 대한 방송이 나옵니다. 시간 내에 다 풀지 못하거나 그러면 오히려 불이익이 발생한다 그러더군요. 적성 검사의 경우 6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감독관님의 통제에 따라 각 파트별로 시작과 그만을 알려줍니다. 지각정확력의 경우 무난한 느낌이었으며 한자 문제가 없었습니다.

    언어추리력의 경우도 앞선 시험과 비슷했으며, 단어 연상력의 경우 살짝 어려운 감이 있었습니다. 판단력의 경우 길거나 어려운 지문은 나오지 않았으며 응용 수리력의 경우 소금물의 농도, 방정식, 확률 등 공식과 유형을 파악하고 가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문제해결력의 경우 실제 업무에서 쓰일 법한 구체적인 상황 등을 언급하며 문제를 냅니다. 시차를 고려해야 하는 문제가 가장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문제집을 사 풀어보면서 유형을 익히는 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 수험표,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책상 위에는 사인펜과 테이프 외에 모든 것을 서랍 속이나 가방 속에 담거나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감독관께서 수정 테이프를 2개 정도 들고 들어오시지만, 수정 테이프 사용하려면 시험 감독관님께 그때마다 따로 요청해서 써야 하므로, 시간이 부족한 시험에서는 비효율적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적으로 준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5월 7일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오후 1시 반에서 오후 4시 반까지 3시간에 걸쳐서 시험을 봤습니다. 대중교통 이용해서 찾아가보니 찾기에도 쉽고, 학교도 깔끔하고 조용하니, 시험을 치르기에는 딱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추론 유형부터 말씀드리면, 문제에서 주어진 명제를 보고 맞다, 맞지 않다, 알수 없다 등 3개의 선택지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유형이 나왔는데요. 선택지가 맞다, 맞지 않다, 2개만 아니라,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없다는 선택지까지 있어서 더 헷갈렸습니다. 글의 순서를 파악하거나 글에서 말하는 주제나 핵심을 파악하는 문제가 나왔는데, 이는 수능의 언어영역에서도 접했던 문제여서 수능시험 언어영역이 생각이 났습니다. 구체적으로 글에서 말하는 주제나 핵심을 파악해서 주어진 선택지에서 일치하는 것과 일치하지 않는 것을 찾는다든지, 주어진 도표나 표를 보고 풀어야 하는 유형도 있었습니다.

    응용수리는 시간, 속도, 거리나 농도 등 간단한 공식만 대입하면 풀 수 있는 문제도 있었고, 문제에서 말하는 바를 이해하고 복잡한 계산이나 공식을 대입해서 풀어야 하는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도 있었습니다. 단어 유추는 몇개의 단어를 주고 공통적으로 연상되는 단어를 찾는다든지 하는 그런 유형의 문제들이 나옵니다. 직무해결에서는 실제 회사생활을 하면서 구체적으로 접할 수 있는 상황이 주어지기 때문에 더욱더 와닿는 문제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유형을 파악한 뒤, 각 유형에 알맞게 제일 빠르게 풀 수 있는 전략을 미리 짜놓고 시험에 임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연습은 그렇게 하시되, 일단, 시험에 임할 때는 모르는 문제만 잡고 내내 매달리는 것 보다 고민이 되기 시작하면 그만큼의 시간도 흘러가므로, 얼른 넘기고 모르는 문제는 내버려두고, 아는 문제를 시간이 없어서 못 푸는 불상사가 없도록 아는 문제를 푸는 게 더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에서 시험을 보았으며 당일에는 정말 많은 고시생이 시험을 보러 왔습니다. 일정 시간이 되면 입장이 시작되며 당시 결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감독관은 두 분이서 감독을 보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등 많은 형태의 문제가 골고루 나왔습니다. 다만 시중에 파는 문제집과 비슷한 유형이 많으므로 시중에 파는 문제집을 꼭 푸셔서 유형을 익히시길 추천드립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타기업에 비해 평이한 듯싶으나 까다로운 문제가 곳곳에 숨어있어 당황하기 시작하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감독관이 시간 관리와 통제를 동시에 하기에 약간 허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간도 짧은 편이라 쉽게 풀릴 것 같은 문제를 먼저 골라 풀었습니다.

    언어의 경우 한자 문제나 까다로운 문제가 적었기에 무난한 느낌이었습니다. 단어 유추, 요지 파악 같은 문제가 나왔으며 글의 요지를 빨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리의 경우 도형, 도표, 시간, 속도, 거리, 농도와 같은 문제가 나왔으며 마지막에 나온 직무 관련 문제는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시차에 관련된 구체적인 상황 문제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가 시간이 촉박하여 까다로운 느낌입니다. 처음부터 솔직하게 답변하지 않으면 뒷부분이 이상해지기 때문에 솔직하고 빠르게 답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준비는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을 풀면서 연습하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찍으면 안 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으며 교통도 무난한 편이고, 시설도 나쁘지 않게 쾌적한 환경이었습니다. 잠실마루역에 내리니 KT 시험장소 가는 길이라는 안내 입간판도 세워져 있고 안내문도 지하철 역사 안의 벽에도 붙여져 있어서 안내문 따라가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었으며, 시험을 보는 사람들이 많기에 사람들을 따라가기만 해도 쉽게 고시장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많기 때문에 화장실에도 사람이 많아서 줄을 오래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미리 화장실에 다녀오시고, 물이나 커피와 같은 음료수는 될 수 있으면 마시지 말거나 적당히 마시기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T용 문제집을 풀고 가시길 바랍니다. 문제집에서 나오는 유형 그대로 나왔고 난이도는 대체로 평이한 수준이어서 KT 인적성 문제집을 풀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인성의 경우 예, 아니오로 답하는 간단한 문제지만 문제 수가 상당하기 때문에 시간 분배에 힘쓰시길 바랍니다. 문제 역시도 애매한 것이 많기 때문에 솔직하게 본인이 생각하는 걸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적성은 6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졌으며 전체적으로 시간도 부족하고 수정할 시간도 없으니 확인을 철저히 하며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감독관이 파트별로 정해진 시간을 초시계로 체크하면서 통제해줍니다. 다만, 파트별로 몇 분 전이라는 시간 통보는 해주지 않습니다. 판단력의 경우 문제 유형이 헷갈릴 수 있으며, 응용 수리력은 문제집보단 어려웠으며 유형도 골고루 포진되어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언어추리력의 경우 긴 문장이 없는 편이었습니다. 수추리와 도식 추리의 경우 연습을 많이 하시면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T의 경쟁사의 인적성 시험과는 다르게 한국사 문제가 나오지 않습니다. 많은 문제를 풀지 못했음에도 합격한 것을 보면 인적성 시험의 경우 다른 곳들보단 합격 기준이 낮은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KT용으로 준비된 문제집을 풀어서 유형을 익히고 대비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신분증을 미처 챙기지 못한 분은 관리실에서 본인 인증을 해주는 모양이더군요. 신분증이 없으면 퇴실 조치되는 인적성 시험도 있던데, 그에 비해서는 엄격하지 않고 느슨한 듯 보였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7일 잠실고등학교에서 오후 1시 30분에 시험을 시작해서 오후 4시 30분에 시험이 끝났습니다. 총 시간이 3시간이 걸렸구요. 이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시험이라는 점 참고하시면 될 듯합니다. 잠실고등학교를 지하철을 타고 찾아갔는데요.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걸어가기까지 안내문이라던지 그런게 잘 되어 있고, 찾기 어려운 곳에 있는 것도 아니라서, 쉽게 잘 찾아갔습니다. 아무래도 오후 시간이라 여유로웠던 것도 사실이구요. 학교는 조용하고 깨끗하고 깔끔해서 시험 보는 데에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시중 문제집에 나온 대로 난이도나 유형이나 예상한 대로여서 그다지 어렵게 느껴지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실전 시험의 긴장감이 더해져서 긴박한 느낌에서 문제를 풀려고 하니까 침착하게 풀지 못해서 정답률이 높게 나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도중에 실수라도 한 것은 없는지 걱정이 되지만, 시간이 남지 않아 검토도 못하고 그냥 처음에 체크한 대로 답안지를 제출해버려서 사실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수험생들도 똑같은 조건에서 시험을 보는 것이니 동일할 것이라 생각하면서 마음을 추스려 최선을 다해 시험을 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 사인펜으로만 문제도 풀고 마킹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연습 때 컴퓨터 사인펜으로 풀지 않으면, 실제 시험 시간에서는 적응이 안 되서 힘들 수 있습니다. 풀어야해서 이것에 관련한 연습도 많이 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문제를 보고 나서 바로 풀 수 없다 싶으면 과감하고 결단력 있게 문제를 넘기고 풀 수 있는 문제만 골라서 없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분배해서 문제를 푸는 것이 필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의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당일 정말 많은 학생이 모여있고, 입구에서 일정시간이 되면 입장을 허용합니다. 고사장은 일반 학교처럼 조성되어있습니다. 당시 결시인원은 없었으며, 시계등을 준비하여 미리미리 준비한 문제집등을 풀면서 연습하였습니다. 감독관은 2명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 수리, 추리, 도형등 다양한 문제의 형태가 나왔습니다. 일반적으로 kt적성검사는 시중의 문제집과 거의 비슷한 유형으로 나옵니다. 딱히 어려운 부분은 아무래도 도형인것 같습니다.

    감각이 있었야하는데, 이 부분은 단기간에 한다고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특히 kt뿐만 아니라 다른 대기업도 도형등의 형태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사전에 준비하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언어는 단순히 가위=종이 등 이런형태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t는 인성검사가 매우 어려운것 같습니다. 특히 빠르게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처음부터 솔직하지 못하면 뒤부분에 꼬인 문제에서 순간 멈칫하게 됩니다. 따라서 인성검사는 처음부터 솔직하게 빠르게 응답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성검사에서 약간 꼬인것 같았습니다. 적성검사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를 통해 연습하시면 충분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kt의 적성검사는 많이 푸는것 보다 정확하게 푸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잠실고등학교에서 봤으며 교통도 무난했고, 시설도 나쁘지 않았음. 사람들은 대부분 참석한거 같았음
    13:30~16:30까지 봤고 일정은 조정 불가라고 했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T용 인적성책에 보통 나오는 유형 그대로 나왔고, 첫 교시에서 지각정확력은 문제가 어렵지는 않으나 시간이 오래걸렸음.

    어느 인적성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수학 계산문제나 추리력문제에서는 시간이 오래 지체될 수 있으니 충분한 연습을 해가는게 좋을거 같음. 하지만 60%정도 푼거같은데 합격한 것으로 보아 합격 커트라인이 그렇게 높진 않은거 같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T처럼 한국사문제가 나오지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좋았고, 많이 못푼거같은데도 합격한거 보면 인턴 인적성은 다른곳들보다 커트라인이 낮은거 같음.

    그래도 미리 KT용으로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고 가는걸 추천함. 개인적으로도 서류발표 나자마자 인적성책 사서 풀기 시작했고, 서점에서 빠르게 책들이 팔려나가는게 눈으로 보일 정도였음

서울 건대입구역 근처 자양중학교와 자양고등학교에서 시행되었는데 저는 자양고등학교에서 쳤습니다.
저는 시중에 나와있는 kt그룹 인적성 문제집을 수차례 풀어보면서, 문제 유형을 익히는것을 중심으로 공부했고, 유형파악은 실제 시험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대부분의 영역이 모두 시간이 매우 부족합니다.
검토는 제쳐두고, 일단 빨리빨리 정확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모르는 문제나 자신없는 부분은 망설이지말고 과감히 넘기는 결단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시험은 시중에 나와있던 문제보다 난이도는 낮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응용계산력 문제를 중점적으로 공부했었는데, 시험때는 해당영역이 매우 쉬운편이라 놀랐습니다.
복잡하게 얽힌 문제나, 꼬아놓은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거리속도시간 문제, 농도문제, 일의 양문제, 확률문제, 통계문제 등의 기본적인 공식을 알고 있다면 무리없이 풀 수 있는 난이도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문제를 풀려고 하기보다는 한문제라도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감독관분이 찍지말라고 하셔서, 저 또한 못푼문제는 찍지 않고 그대로 뒀습니다.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6분, 7분, 10분 정도로 짧은데 시작 시간과 끝나는 시간만 알려주기 때문에 마킹을 문제 풀 때마다 해야 한다.
마킹 1분 전이라든가 파트별로 시험이 몇분에 끝나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감독관이 타이머를 들고 직접 유형별로 지문을 읽어주고 각 반별로 시험을 치른다. 그래서 반별로 끝나는 시간도 조금씩 다르다.
사실상 시계를 들고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 그저 감독관이 시작, 하면 시작하고 그만, 하면 펜을 놓으면 된다.
또, 해당 시간 내에 모든 마킹을 마쳐야 하며, 문제 답에 점만 찍어놨다가 나중에 제대로 색칠하는 등 일체의 마킹행위는 불가하므로 민첩하고 요령있게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짧은 시간 동안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
결과적으로 합격했는데, 개수도 많이 풀어야 하지만 정확도가 중요한 것 같다.
모의고사를 풀 때도 답을 내고 푼건 거의 틀리지 않게 준비했다. 아마 정답률은 굉장히 높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문제를 빨리 풀되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실수하지 않도록 유의하길 바란다.
인적성을 본지가 조금 오래되어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전체적으로 평이했지만 시간이 정말정말!! 정말 부족해요 ㅜㅜ 저는 첫 인적성 시험이어서 시간 분배를 안해보고 갔더니 정말 망했어요.. 결과는 탈인데
대충 푼 숫자가
1교시 17/30
2교시(언어?) 다푼것 같아요
3교시 수리 3문제 못풀었어요
4교시 수추리: 7문제 정도 풀었어요 ㅜㅜ
5교시 도식추리? 12문제 정도 푼것 같아요..
창의력 문제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도 이번에는 나오지 않았었어요..!

인성은 ㅜㅜ 그냥 솔직하게 했어요
ㅋㅋ 경쟁심 별로 없고 도전력?별로 없고 예술성, 사교성이 높은 편이에요..

적성도 부족했고 인성도 부족해서 인적성 시험에서 떨어졌지만 제가 쓴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나중에 보시는 분들은 잘 볼 수 있기를 바래요! ㅋㅋ 저도 만약 다시 보게 된다면 꼭 잘봐서 면접까지 가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 수열문제가 어려웠음
* 1교시: 같은 단어 찾기 문제
* 수리문제는 매우매우 쉬웠음
* 언어문제 또한 매우 쉬웠음
* 추리는 약간 어려웠음
2015년 KT 하반기 인적성 후기 입니다.
이공계 시험 봤습니다. 건대입구역 근처 자양 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시험 30분 전부터 입장 가능이라는 공지는 있었고 정말 30분 전에 문 열어줬습니다.

적성 검사는 난이도 엄청 쉬웠구요. 시중에 파는 책들보다 쉬웠습니다. 시간관리만 잘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공계에서 도식추리력이 좀 걱정됬지만 많이 풀고 어떻게 푸는 지 알고 가면 쉽게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시간이 부족하여 4문제 못풀었던거 같습니다.
인성 검사는 솔직하게 풀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인성검사 380문제 40분 주어졌구요
적성검사는 1시간 좀 넘게 였습니다.
각 파트마다 주어진 시간이 정해져 있었고 미리미리 마킹 해야됬습니다.
따로 1분전 안알려줬구요 그만 이라고 방송으로 나오면 마킹 못하게 했습니다.
모르거나 못 푼 문제는 찍지 말라고 했습니다.

시간 싸움이라 문제 푸는 요령만 알고 가시면 쉽게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_^
KT 시험은 처음인데다 많이 알려진 바가 없어서 준비하기 어려웠습니다.
별도로 책을 구입하지는 않았고, GSAT 실전모의고사 책으로 겸사겸사 공부를 했습니다.
난이도는 쉬운 편이었고, 특히 수리의 경우 단순계산문제가 많았으며 자료해석 문제는 없었습니다.
공간지각, 도식추리 등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들이 없어서 쉽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공계 직무의 경우에는 이러한 문제들이 있었다고 하는군요.

총 여섯 가지 유형이었습니다.
1. 동일한 기호(글자) 갯수 세기 / 표에 없는 기호(글자) 고르기
말 그대로, 약 30개~50개 칸을 채운 기호나 글자를 보고, 주어진 기호(글자)가 몇 개가 있는지 세는 유형입니다. 또 표에 없는 기호 고르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어려운 것은 아니었지만 눈을 빨리 움직여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모자라서 다섯 문제나 풀지 못했습니다.
2. 논리 문제 (참/거짓/알 수 없다)
GSAT 교재를 보다 보면 추리에서 나오는 논리 문제입니다. 보기는 3개이며, 주어진 사실이 3~4개 이고 이에 두 세개의 문장이 주어집니다.
3. 수리 문제
매우 쉬운 난이도였습니다. 돈 계산 같은... 초등학교 수준?
4. 언어 문제
GSAT의 언어 유형과 유사, 속담 문제도 있었네요..
5. 연상 문제
9개의 단어가 주어지고, 이 중 세 단어와 연상되는 단어를 고르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지만 푼 문제도 답을 확신할 수 없네요.
6. 직무 문제
재미있는 문제였습니다. 통신사 A의 마케팅팀에 근무중인 3년차 대리임을 상정하고, 사내메신저, 회의준비 등 직무와 관련된 객관식 문제 20문항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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