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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KT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kt가 제일 마지막에 치른 상반기 인적성 시험이여서 그동안 다른 기업 준비하면서 인적성을 준비해왔던지라, 좀 마음이 헤이해져서 준비한 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인적성 유형이 거기서 거긴데다가 kt는 도형 문제도 안나왔던지라 정말 마음 놓고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시험 당일날 모두를 멘붕에 빠뜨린 유형이 9개 단어 주고 이 중 2개 단어가 관련이 있는데 무든 관련이 있을까? 하는 문제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웃음만 나오는.... 솔직히 생각하기에 따라 다른 경우였거든요. 예를 들어 컴퓨터, 연필, 돈이 있다면 정답은 컴퓨터-돈 (이유는 음,, 예를 들어 설명하는거니깐 대충말할게요. 컴퓨터가 발전하면서 앉아서 온라인 상에서 돈을 벌 수 있는 경로가 많이 생겼다. 라고) 이라면 사람에 따라서는 연필-돈을 연상지어서 연필을 갈아서 10원짜리 동전을 만들 수 있다(이건 억지스럽긴하지만 여튼)처럼 생각할 수 있는거니깐요.

저는 지금 허접하게 예를 들었지만 문제에서는 정말 얘도 얘랑 관련있고, 쟤도 쟤랑 관련있는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인적성 풀때마다 내 머리의 한계를 느끼지만 이건 정말 핵한계... 그냥 똑똑한 사람 뽑으려는거같았어요ㅋㅋㅋㅋㅋ 항상 같은 유형내다가 이번에 뒤통수 한 번 때렸으니 하반기에서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뭐 대비할 방법이 없으니 최대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많이 푸는 수밖에는 없겠네요 ㅜㅜ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두 원하는 곳에 취업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자양고등학교에서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13:30분부터 시험 시작이었으나 건대입구역에서부터 인적성 보러 가는 사람들이 많아 일찍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펜같은 경우에는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만 사용 가능합니다. 안가져 왔을 경우 면접관한테 말하면 지급해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첫번째 인성검사는 있는 그대로 솔직히 봤습니다. 그리고 적성 첫번째 파트는 지각정확력인데 꼼꼼히 체크하느라 많이는 풀지 못했습니다. 절반 정도 풀었습니다. 두번째 파트는 수리파트입니다. 소금물, 작업량 들이 나오기 때문에 미리 풀어보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세번째 파트는 명제입니다. 오래 시간이 걸릴 것 같으면 제꼈습니다. 마지막에는 업무 관련 문제인데 그냥 감으로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한권은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모든 기업 인적성 문제는 돌고돌기 때문에 한권만 제대로 푼다면 다른 어떤 기업에서 인적성을 본다 하더라도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인적성에서 한번도 떨어진 적이 없는데 수리적 감각보다는 유형을 제대로 파악하고 응시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부담 갖지 않고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토익 시험장과 비슷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교실에 30명정도의 응시생과 2명의 감독관이 돌아다니며 토익 시험과 같이 모두 적은 시간에 많은 문제를 풀기위해 집중하여 토익과 같은 정도로 긴장되었던거 같습니다. 초코렛과 같이 간식이 큰 도움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T는 순발력 느낌이 었습니다. 다른 여타 인적성은 교시마다 20~50분 정도의 시간을 주었는데 KT는 어떠한 부분은 8분 어떠한 부분은 5분안에 풀어야하는 과목들이 있습니다.(오타 및 중복 개수 찾아내는 문제 유형) 따라서 문제는 상당히 쉽지만 시간 분배가 어려워서 저는 어렵게 느꼇습니다.

    특히 마지막 교시는 NCS 유형의 문제를 풀어서 인성역시 쉽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고있습니다. (EX, 다음 본문에 "나라"라는 단어가 몇번 중복되는가? , 수열문제(1 3 5 ? 7 ), NCS 유형의 문제 등)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딱 보고 막힌 것은 풀지마라" KT 인적성은 쿨한 사람들을 위한 인적성과 같았습니다. 모든 문제를 풀수있으면 다행이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어려운 문제가 아님으로 1분에 5문제도 풀수 있습니다.

    즉, 한번 사고가 막힌 문제는 쿨하게 넘어가 다음문제를 풀어주는게 더욱 이득인 시험 같습니다. 이를 유념하시고 , KT 면접에 가시는 분들은 하나에 매달려서 답을 유출해 내는 끈기 유형이 아닌 시험지를 넓게 보고 난이도가 쉬운것부터 골라 빠르게 풀 수 있는 방법으로 문제에 다가가시는게 큰 득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학교가 깔끔하고 방송 또한 잘 나왔던 것 같습니다. 가는 길이 생각보다 멀기 떄문에 미리 도착해서 자신을 정비하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방에서 올라오는 친구들일 경우 초행길이라 서툴기 때문에 안내를 따라 잘 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앞에 있는 김밥천국에서 밥을 먹고 가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기 떄문에 추천을 드리고 맛집이 없으니 도시락을 싸오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같은 경우는 문제가 정말 많기 때문에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자신 그대로를 나타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하다 보면 지치고 눈치를 보지만 그럴 때일수록 정신을 잡자. 본 시험이 시작되면 언어 같은 경우 고등학교 비문학과 수준이 비슷하기 때문에 긴장하지 않고 푼다면 원할하게 풀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수리 같은 경우 기본 연산이 많기 때문에 책을 사서 공부해서 한다면 무난할 것이라 생각한다. 추론 같은 경우 조금은 헷갈렸던 것 같다. 과장님이니 부장님이니 처음보는 직급이 많이 나와 혼란을 느꼈고 앞뒤 2, 3장이 같이 연결되어 있어 왔다갔 다 하기 때문에 어려웠다. 하지만 이 또한 멘탈만 잡으면 잘 풀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책을 꼭 풀어보고 가자. 그리고 인적성 책의 경우 종합 네트워크 영마가 있는데 자신의 직무에 맞는 것을 사자 종합을 살 필요가 없다 돈만 비싸다. 일주일만 열심히 풀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난이도이기 떄문에 혼자 도서관에서 하루 2, 3시간 정도만 투자해서 집중하자. 인성같은 경우 정말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다. 평소에 인성이 바르다면 무난하게 통과되리라 생각한다.

저도 아직 최종된것이 아니여서 크게 드릴 말씀은 없지만.. 그래도 함께 화이팅해요!!
저는 스타오디션으로 서류통과가 먼저 되어서 인적성을 더 빨리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결과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시험장은 잠실고등학교에서 봤고(2014년 하반기도 여기서 본것같아요), 한 교실에 30명씩 30고사실정도 있었던듯합니다. 시험 진행은 방송으로 진행되지않고, 각 고사실의 감독관이 직접 초시계로 측정하여 고사실마다 시작과 끝나는 시간은 약간씩 달랐습니다. 각 영역 시작전에 어떤 영역인지 설명을 해주고 보기를 통해서 시험지에 나와있기도 했습니다.
시험은 5/16 토요일에 잠실고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전체적인 유형은 -지각정확도 -언어유추 -판단력 -응용수리 -직무적합성평가 : 사례가 주어지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 회의에 어떤 자료를 가지고 갈것인지, 회의에 누구를 참석시킬것인지 등 약 20문제에 18분으로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지문 내용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ㅜㅜ 전체적으로 시간이 부족했고, (5분 6분 등) 각 영역당 설명을 덧붙여서 집중이 조금 안됐어요 더불어 시험 응시자도 꽤 많았는데 시험장을 늦게 열어서 학교 정문 앞에 앉아서 공부하는 사람들 속출.. 아 그리고 인성검사를 먼저 보고 적성을 봅니다
이번해에 유형이 좀 바뀐다고 하길래 그래도 예전에 공기업이었으니까 NCS 형식일까도 생각해봤는데 전혀 다르더군요
문제집을 총 네권 풀었는데
수리 외에는 큰 도움이 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

직무 역량과 지문 이해도에 대한 능력을 키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공간 지각력 , 언어 유추 에 대한 내용은 나오지 않았고
문과와 이과 문제 내용이 달랐다고 합니다 ㅠㅠ
문제집은 참고 하되
다양한 이해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잠실고 오후 1시 30분 시험이었고
얼마나 왔나 둘러봤는데 거의 다 자리가 차 있었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찍으면 감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최대한 짧은 시간에 많은 문제를 풀려고 했습니다.
정말 쉴틈 없이 문제를 풀었고
모르는 문제는 1초도 망설이지 않고
바로 넘겼습니다.
못 푼 문제는 각 영역당 적으면 2~3문제
많으면 3~4 문제 정도였는데
어차피 틀릴 때 틀릴더라도
감점을 감안하고서라도 찍었습니다.
신경쓰구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편도가 부어
침 넘길 때 마다 목이 아프네요.

모두 다 올레~~

외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잠실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시험은 13시 2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전 유의 사항으로는 13시까지 입장을 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시행이 되어 다행히 의자와 책상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영역 등이 출제되었습니다.

    언어영역은 굉장히 난이도가 평이한 문제들이었습니다. 평소에 문제집을 자주 푸셨다면 무리없이 다 푸셨을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수리영역 또한 굉장히 평이하였습니다. 다른 회사의 수리영역문제와 유사하기 때문에 아무 인적성 문제집을 푸셔도 괜찮습니다. 도형 문제도 굉장히 쉽게 출제되었기 때문에 빠르게 많이 맞추는 것이 중요한 인적성 시험인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의 난이도는 굉장히 평이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실수없이 많은 문제를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종류의 인적성 검사 책을 풀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일찍 도착하여 앉아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13시 20분까지이지만, 13시까지 도착을 못하면 응시를 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을 챙겨가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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