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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KT

면접후기 리스트

도착하자마자 면접전형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PT 면접을 위해 이동 후 A4용지에 적힌 문제를 받았고 40분 동안 풀이했습니다.
연습장과 답안지가 주어지고 면접관님께는 답안지 A4를 복사하여 제출하게 됩니다.
문제는 전공에 대한 깊숙한 내용이 아니기에 큰 어려움 없이 풀이가 가능합니다.
40분의 시간이 지나면 직접 복사를 하고 층수를 옮겨 면접장에 가게 됩니다.
실무 면접과 PT 면접은 동시에 진행됩니다. PT를 발표하고, 이에 따른 질의응답을 15분간 진행합니다.
여기서 꼬리질문과 다른 상황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질문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후에는 자소서 기반으로 실무적인 면접을 진행합니다. 압박면접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됩니다.
프로젝트한 경험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중점으로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네트워크 관제와 운용의 차이점, 그리고 어느 직무에서 일하고 싶은지를 물어봤습니다.
1차면접 후기입니다. 5시간 면접 내내 10명이 한 조가 되어 움직였습니다.
PT면접, 토론면접, 인성면접, 돌발상황면접이 이루어졌고 인성면접을 제외하고는 실무적인 면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시된 상황에서 분석하고 자신 나름의 방향을 제시해야 했으며 상황이 단순하지 않고 상당히 복잡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조원들 모두 엇비슷한 수준으로 발표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제 생각에는 인성면접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3:2 면접으로 30분 가량 진행되었으며, 지원자 2명을 한 번에 면접하다 보니 시간이 짧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인성면접 질문으로는 기억나는 것만 적어보자면, 해당 직무를 선택한 이유, 직무에 관해 잘 알고 있는지
얼마나 알고 있는지, 직무를 알고 쓴 건지 모르고 쓴 건지 확인하려는 듯한 질문이 많았음.
나머지는 자소서를 기반으로 한 질문들이었음.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이나, 진정한 엔지니어로서 질문을 요구하지 않음.
직무가 네트워크임에도 불구하고 기술적인 질문 전혀 없음. 실수하면 끝나는 단일성 면접이었음.
kt의 장점과 나아가야 될 방향, kt의 안 좋은 점과 해결 방향 등에 대해 물음.
서류, 인적성, pt직무 면접, 인성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pt면접은 직무와 연관된 자료를 손으로 직접 작성해 복사해서 면접관님들께 드리고, 한 부를 자신이 갖고
발표하는 형식입니다. 답이 있긴 하지만, 자신이 선택한 방안에 대해 잘 설명한다면 합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류 합격 후 인적성 검사를 봤고, 그후 1차 면접(실무진 면접) 시행했습니다. 면접은 약 5시간 가량 이어졌습니다.
회의룸에서 토론 면접을 진행하였고, 2가지의 개인 과제, 그리고 PT 면접 순이었습니다.
위의 과정이 이루어지는 동안에 2명씩 불려나가 3대 2로 실무면접이 이루어졌습니다.
저의 경우 토론 중간에 불려나갔는데, 토론은 그냥 진행되었고 약 15분 정도의 면접 후 다시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개인 과제 중에 나간 친구들도 있었는데 제한시간이 있었지만, 도중에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부족한 과제 수행 시간을
감안하여 별도로 추가 시간을 부여하셨습니다.

개인과제는 대부분 대리점 영업활동에서 A안, B안 중에서 선택하고, 그 근거를 기술하고, 발표하는 형식이었는데,
전문성을 요하는 내용이 아니라 일반적으로도 그냥 기술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PT발표는 새로운 매장 설계방안을 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면접 질문>
1. 대외활동 내용에 대해 질문.
- 어떤 대외활동이었는지, 자신의 기여도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
2. 대리점과 판매점의 차이
3. 영업 관련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데, 어려웠던 점
4. 유통채널관리 업무를 수행할 때 자신의 장점 어필해봐라.
5. 본인 관할 구역에 매장점주들이 원하는 것과는 다른 영업활동을 해야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
5-1.수익성이 덜한 상품 판매이기에 점주들은 수익성이 높은 상품판매를 원한다.
하지만 회사에서 수익성이 낮은 상품 판매도 필요하다. 어떻게 점주들을 설득할 것 인가?
1차 면접을 서울 광화문 KT본사에서 봤습니다. 오전 8시까지였습니다.
지하에 조별로 테이블이 정해져 있었고, 한 조에 10명이었습니다. 간단히 전체 면접 과정에 대한
OT 후에 실제 면접실로 이동합니다.(저희는 한 조가 한 방에 있었는데, 다른 조는 모르겠네요.)
OT 설명해주시는 분께서 유쾌한 언변으로 면접자들의 긴장을 풀어주셨습니다.

면접이 동시 다발적으로 이루어졌는데 전체적으로 요약하면, 팀 PT 1개, 토론 1개, 개인 PT 2개. 직무면접 1개입니다.
팀 PT, 토론, 개인 PT가 차례로 진행되는 가운데 2명씩 다른 방으로 이동해서 직무면접이 진행됩니다.
약 30분 정도 본 것 같습니다. 총 5시간 동안 면접이 진행됩니다.

팀 PT : 두 개의 대안 중 하나를 선택해서 팀이 나뉘어지고, 각 팀별 PT 진행 후 토론으로 하나의 대안 결정 후 다시 발표합니다.
면접관의 개입은 거의 없습니다.
개인 PT : 앉아서 구두 형식이며, 기획안 발표를 5분 동안 합니다.
돌발 과제 : 개인 발표 형식으로 한 방에서 면접관과 1:1 로 앉아서 구두 형식으로 5분 동안 발표합니다.
직무 면접 : 면접관 3명과 지원자 2명이었고, 약 30분간 진행.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면접 질문>
AM이 무엇의 약자인지 알고있나요?
AM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최근 KT의 B2B사업에 대해서 접한 기사에 대해서 말해보세요
AM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역량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해보세요
전체적인 평가: 일단 면접 자체가 굉장히 기분 좋은 면접입니다.
면접에 공지되어 있는 시간을 절대 넘지 않으며 지원자들이 편하게 있을 수 있도록
인사담당하시는 분이 꾸준히 면접팁도 주고 분위기를 풀어주십니다.

절차: 서류심사 -> 인적성 -> 1차(실무면접 = pt면접 + 인성/적성면접) -> 2차(임원)

저는 컨설팅 분야 지원한 후 임원면접보고 최종 탈락했고 각 절차마다 합불여부는 항상 이메일을 통해 연락 받습니다.

분위기: 분위기 자체는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각 면접마다 들어갈때마다 들었던 얘기가 일단 물 한모금 마셔라,
긴장하지 마라, 걱정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이야기 다 하고 나가라라고 이야기 해주셔서 제가 본 면접 중에서는
전체적으로 가장 여유로운 마음으로 본 것 같습니다.

면접관 특징: 1차면접에서는 면접관 3명과 지원자 2명이 들어가서 약 40분 가량 면접을 보게 됩니다.
2차 면접은 면접관 3명에 지원자 3명이 들어가서 약 50분간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팁: 1차 면접이 pt면접의 형식으로 주어진 문제를 푸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두 가지 정답이 주어지고 이중 하나를 정해서 면접관들에게 선택 이유를 말하면서 설득력 있게 이야기하면 되는데,
사실 이 둘 중 한가지는 이미 정해진 정답입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아무 대안이나 빨리 선택하지 마시고 분석적으로 판단해서 한가지를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개별 과제: 자동차 부품 회사인 A회사가 컨설팅을 요청하는데, 1번안과 2번안이 있다 선택하여 설득력 있게 발표하라.

대면 질문: 1차면접(pt를 제외한 적성면접+인성면접)이든 2차면접(임원)이든 대면 질문은 거의 대부분이 자소서를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1차면접에서 어려웠던 질문: 굉장히 완벽주의적인 사람인 것 같은데 평소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는가?
2차면접에서 어려웠던 질문: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 중 직무와 연관되어 KT에 기여할 수 있는 지식이 있는가?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되었고, 하루에 토론면접과 개별면접, PT면접, 과제 작성 및 발표까지 이어졌다.
면접분위기는 매우 좋았다. B2B영업과 관련된 주제로 토론면접이 진행되었고, 개별면접은 직무 위주로 질문했다.
직무수행을 위해 어떤 역량을 기르고 있는지 물어보았다.
서류 제출 후 인적성 검사를 하고 2주 정도가 지나고 나서 1차 기술 면접을 보러 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1차 면접 준비로 연구 성과에 대한 발표를 준비해오라는 연락을 받고 저의 석사 연구 주제 발표를 준비하였습니다.
따로 프로젝터나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다고 하여서 출력물로 발표 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면접날 회사에 가보니 20여명의 지원자가 있었고 5명씩 한 조로 면접관님들이 계신 층으로 올라갔습니다.
5명 단위로 약간 기다렸고 우리 차례가 되자 5명이 5개의 방에 각각 들어갔습니다.
면접실 안에는 세분의 면접관님들이 계셨고, 간단한 자기소개를 한 후 착석하였습니다.
바로 발표를 하라고 하셔서 앉은 상태로 10여분간 발표하였습니다.
그 이후 KT의 서비스라던지, KT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몇가지 물어보셨고, 면접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제가 발표한 연구과제를 지원한 직무에 어떻게 적용하여 기여할 수 있을지를 물어보셨습니다.
한 조에 10명씩 모아놓고 토론, PT면접을 진행하면서 두 명씩 임원들에게 직무 관련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토론과 PT를 진행하지만 직무 면접 때문에 제대로 참여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직무면접에서 변별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직무 면접은 자소서 기반한 질문 많았습니다.

고객이 이탈할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떻게 고객관리를 할 것인가
이런 경험은 어렵지 않았나
판매 경험에서 성과는 얼마나 내었나
판매 아이디어 있나
그 경험에서 배운 걸 어떻게 여기와서 쓸 것인가
일단 지역별로 면접을 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면접관 3명에 지원자 2명이 같이 들어가서 경쟁하는 식으로 진행하였고,
처음 가서 pt면접을 위해 45분에 시간을 준 후에 시간이 다 지나면은 바로 면접관한테 가서 pt발표 후
바로 면접을 들어갑니다. `지금 느낌이 어때요?`,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은?` 등을 물어봅니다.
면접은 상당히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보았습니다. 3:2 면접이었고 PT와 인성면접을 같이 보는 시험이었습니다.
면접관님들이 편하게 대해주려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조별 과제에 대해서 물어보셨고, 직무 쪽은 PT 질문 외에는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알바경험 유무, 장학금 받은 적 있는지 등을 물어봤습니다.
1차 실무진면접, 2차 임원면접이었습니다.
기지국, 신호, 세기 관련한 조건을 주고 문제를 푸는 간단한 문제였습니다.
1차 - 자기 PT 타이머에 맞춰서 PT를 시작하며, 5분이 지나면 3명의 면접관과 다대일 방식으로 질문이 진행됨.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웃으면서 진행되나 가끔씩 들어오는 압박질문이 피말리게 함. 자소서 관련 전반적 사항을 물어봄.

인적성 - 수준은 평이함, 적성부분은 남들과 비슷하거나 더 못한 느낌을 받음.
인적성에서 밀려서 떨어졌다 생각했지만 붙음. 인성의 중요성도 제법 있는 듯함.

2차 - 3:2로 진행되었음. 1차보다 세밀하게 자소서에 관련된 사항과 경력에 대한 스토리를 물어봄.
중간중간에 압박질문을 3개 정도 받음. 난해하고 철학적인 질문이어서 약간 당황하기도 함.
`우울할 때, 그 기분을 타파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하는가?`, `레드오션인 통신업계에 왜 지원을 했는가?` 등의 질문을 받음.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10개 팀으로 나뉘었고 A조부터 N조까지 14개조이므로 140명이 지원
각 조당 안내원 1명과 2명의 평가자가 붙고 개인면접을 3:1로 진행함
개인면접을 오후에만 수행했으므로 면접관 3명이 오전에 한조 오후에 한조 진행하였다고 생각할 수 있으므로 총 21명의 면접관이 있다고 추측할 수 있음.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네트워크에서 오류제어 방식 중 backward 방식과 forward 방식이 있는데 이 두가지에 대해 아는대로 설명해보라.
backward 방식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에서 오류를 제어하는 방식이고 forward는 서비스를 제공받는 클라이언트에서 오류를 제어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고 머뭇거리니까 긴장하지말라며 아주 잘 설명했다고 하며 다음질문으로 넘어가서 직관적으로 망했다고 생각했음.

자기소개서에 쓰여있는 내용 말고 다른 프로젝트를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이 있는지
있었다고 하고 6명이서 하는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인원이 많은 만큼 교수들의 요구가 컸는데 혼자서 진행했고 결국 혼자서 끝까지 다 마쳤다고 했음.
그래서 평소에 화나는 것을 자기 혼자 삼키는 타입이냐고 물어서 물론 화가 나는 것은 당연히 느꼈지만 내가 혼자서라도 하면 배우는 것이 있기 때문에 한다고 했더니 그럼 업무와 관련없는 것도 혼자서 하느냐고 해서 저는 평소에 저를 먼저 희생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없다고 말했고 그래도 할말은 하는 성격이라고 이야기했음. 물론 실제로는 할말 잘 안함소프트웨어 개발을 좋아하는 것같은데 KT는 개발과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물론 충분히 알고 있다고 이야기했더니 그럼 kt에서 얻을 수 있는게 무엇이길레 지원을 했냐고 했고 컴퓨터하는 사람은 당연히 네트워크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갖고있었고 KT에서 네트워크 장비 운용을 배우면서 장비를 다루면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도도 자연히 높아지고 장비를 응용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른다면 저에게 많은 발전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답변함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매우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했고 모든 지원자들에게 좋게 이야기를 해주었다고 함. 마지막에 립서비스도 엄청해줌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기소개서가 짧았다는 내이야기임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을나갈때까지 물어보지 말고 답변도 해주지 말라고 했음그래서잘 모르겠음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다른 지원자의 답변을 볼 기회도 없었고 면접관의 반응은 무조건 밝았고 편한 분위기였다고함.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사실 개인면접은 면접 당시의 두뇌회전 상태와 얼마나 잘 알고 있는 질문이 나오는가에 결정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평소에 관련 전공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밖에 말해줄 것이 없음. 다른것은 몰라도 전공관련 질문은 무조건 잘 해야한다고 생각함. 결국엔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해서 평가되는 토론면접이 조그마한 점수를 얻는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함. 면접 주제가 나왔을 때 냉철하고 이성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것을 논리적으로 설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드는 것이 좋음. 그런데 그 것만이 평가요소가 아니라는 것쯤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나는 토론을 하면서 의견을 많이 제시했고 원래 그렇지는 않은데 그날따라 의견을 아주 잘 냈음. 또한 토론 시작을 먼저하려고 노력했음(공대생들이라 계속 눈치만 봐서 거의 대부분 내가 원하는 멘트 다 함) 자연스럽게 전부다 나를 보고나서 발언을 하게 되었고 모든 의견이 나를 중심으로 통했음 이런 수준이 되니 의견을 잘 제시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고 어떤 주제에 대해서 답변을 요청하기도 했음(물론 사전에 이야기를 해서 분명 안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이런 배려하는 모습이 가장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롤모델이 유느님이기 때문에 이런건 꼭 해보고싶어서 했음.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3명/ 지원자는 서류통과자 다 면접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영업마케팅 직무 관련하여 특별한 경험있는지
전화상담 아르바이트를 하며 영업마케팅 직무를 간접 체험하였습니다. 전화상담은 목소리로 고객과 소통하는 직업이다보니 의사소통능력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이러한 전화상담 아르바이트를 하며 고객의 불편으로 해소하는 등의 경험을 하였습니다. 라는 식으로 응답했습니다. 두괄식으로 말하려고 면접장에서도 꽤나 머리를 굴렸습니다.

IT 관련 지식이 있는지
블로그를 운영하며 하루에 한 개 이상씩 아이티 관련 기사를 스크랩하고 공부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제 이력서를 보시고 직무 관련한 경험은 많은데 어찌됐든 통신사이다보니 IT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알아야하는데 그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꾸준히 IT관련 공부를 해오고 있고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어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제일 진땀뺐던 질문이기도 했네요^^;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는지
걷기를 통해 해소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대하는 업무이다보니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인지 전화상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충분히 체험해왔고 이렇게 받은 스트레스는 걷기를 통해 풀고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아르바이트를 마친 후 집까지 걸어오며 마음의 번뇌를 정리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운다고 말하였습니다. 이 스트레스 관련 질문을 가장 심도있게 파고 물으셨습니다. 아무래도 사람과의 스트레스때문에 요즘 신입사원들이 금세 일을 그만두기에 이러한 점을 두고서 질문하신거 같았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그냥 웃으면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갔습니다. 대체로 웃고 화목한 분위기였습니다. 젊은 면접관 분들이여서 그런지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셨고요.

Q4.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관련 준비자료를 만들어오라고 했는데 굳이 만들지 않아도 되는 분위기였습니다. 오히려 면접보는 동안 준비한 자료 보며 설명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면접관 눈보면서 얘기하는게 더 점수를 땄을지도 모르고요. 면접 합격해서 오늘 kt 인적성도 보고 왔습니다. 아 또 스타오디션 준비하면서 관련 자료가 너~~~~무 없어서 지원하시는 분들 모두 어려움 겪으셨을텐데요, 딱히 걱정하실 필요 없이 이메일 공지받은대로 직무 관련하여 경험 차곡차곡 정리해서 발표하면 되니깐 너무 부담갖지 마세요!!!!!!!! 그리고 스타오디션은 합격자수가 정해진게 아니라 면접관이 괜찮다 싶으면 다 뽑고 아니면 다 떨어트린다고 하더라고요. 면접 전체적인 분위기는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였고요, 5분동안 자기소개(직무경험을 토대로)를 하면 3명의 면접관님께서 번갈아가시면서 질문을 하셨어요. 질문 내용은 전문적인 지식에 대한 것보다는 인성 관련 질문이 많았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법, 대인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고등학교때 친구들도 자주 만나는지 등등 직무와 관련된 '사람'에 대해 많이 물으셨습니다. 인성 질문 예상 리스트를 뽑아서 정리해가시면 잘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그리고 ~요체를 사용한게... ㅜㅜ 저는 면접 발표 날 때까지 계속 걸렸습니다. ~다/까체로 열심히 연습하셔서 신입사원의 패기를 보여주셔요!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kt 광화문 빌딩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아침 9시까지 모여서 18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하루종일 실시되는 면접에서 저희를 인솔하는 면접관 한 명이 있었고, 토론 면접에서 2명, 인성 면접에서 3명, pt 면접에서 한 명이 있었습니다. 지원자는 충북 5명, 충남 5명 총 10명이 한 조를 이뤄 진행되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5명씩 2조가 토론 면접을 여러가지 주제로 진행되었고, 중간에 pt 면접, 인성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전국의 면접자들이 지하 1층에서 모였습니다. 면접 진행 방식에 대한 소개를 듣고 1명의 면접 인솔자가 10명의 저희 조를 회의실로 이끌었습니다. 토론 면접은 토론 주제가 던져지고 자신의 의견과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 1절지에 의견을 정리한 후 한 명이 나와 조를 대표하여 발표를 하며 진행되었습니다.

    인성 면접은 토론 면접 중간 중간에 한명씩 불려나가 3대 1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토론 면접 중간에 마케팅에 관련된 문제도 출제되어 일대일로 자신의 의견을 어필하는 면접도 있었고, 돌발 상황을 주어 한가지 조건을 더 넣어 문제를 풀어야 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학점이 낮은 이유는?
    A.1, 2학년 때에는 학업보다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활동에 더 치중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군 제대 후, 이러한 점을 학술 동아리 활동으로 심화 공부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KT에서의 현장 실습, OOOO 인턴 경험을 통해 단순한 이론 지식이 아닌, 실무적인 경험으로 보완했습니다.
    Q.동아리 활동을 하며 어떤 일을 했고, 무엇을 배웠나?
    A.안테나 학술동아리 RACOS의 프로젝트로 진행했습니다. 유지비가 거의 들지 않고 위변조할 수 없는 RFID의 장점을 살려 번호판에 태그를 부착 후 자동차에 관한 정보를 등록하여, 주차관리 및 차량통제, 요금징수에 활용하도록 발전시켰습니다.

    업무적으로는 동아리 회장으로서 팀원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CST microwave program을 이용하여 RFID 안테나를 설계하고 최적의 주파수를 찾는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공동의 목표 달성으로 동아리의 목적을 깨닫고 팀워크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회장으로서 리더십도 키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인성 면접 같은 경우에는 3대1 면접에서 책상 하나 사이로 상당히 가까운 거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저의 대답에 큰 리액션도 해주시며 저의 대답을 경청해 주셨습니다. 또한, 저의 대답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며 꼬리질문도 하셨습니다. 저도 막힘 없이 대답했고 만족하는 리액션도 보여주셨습니다. 토론 면접의 면접관은 아무래도 많은 인원을 보고 있어서 그런지 저희를 두루두루 관찰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상당히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인솔해주시는 면접관님은 저희와 친해지셔서 회사에 대한 많은 이야기도 해주시고 긴장하지 않도록 도와주셨습니다. 10명의 지원자들도 하루종일 붙어있다 보니 점심 먹고 오후가 되서는 많이 풀어지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딱딱하고 지루한 면접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었던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하루종일 면접이 진행되다 보니 저의 긴장이 풀어진 것이 아쉬웠습니다. 오전에는 적당히 긴장도 하면서 답변을 이어갔지만, 점심을 먹고 나서는 나른해지기도 하고, 같은 장소에 오래 있다 보니 제 자신이 살짝 풀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면접보는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생각보다 체력이 많이 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면접에서의 체력안배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통신에 대한 관심, 그리고 그 관심으로 인해 어떻게 해왔는지 열정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인터넷으로 찾아보는 관심보다는 그 관심을 위해 어떻게 활동했는지 몸으로 보여주는 것을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 준비생들도 통신사에 관심이 있다면, 대외적인 활동이나 동아리 활동으로 그 관심에 대한 행동을 보이고, 이를 어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통신에 대한 업무적이고 이론적인 지식도 중요하지만, 기초적인 지식만 알면 풀 수 있는 문제도 많았던 것 같아, 태도나 kt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본 것 같습니다. 또한, 하루종일 실시되는 원데이 면접에서의 체력안배도 신경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력안배가 되어야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해서 조리있게 말할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분당에 위치한 kt 본사 빌딩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17:10분부터 면접 진행되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명이었고 지원자는 2명씩 들어갔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2명이 들어가는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면접관분들이 아이스 브레이킹 질문을 해주십니다. 그 후 1분 자기소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순서대로 자기소개를 마치고 난 후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질문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후의 질문은 순서에 상관없이 질문이 이어집니다. 한 가지 질문에 대하여 추가 질문이 이어집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왜 다른 통신사가 아닌 kt를 지원하였나요?
    A.다른 통신사가 아닌 kt를 지원한 이유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kt는 한성정보총국을 시작으로 공기업을 거쳐 지금의 사기업의 모습으로 변화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통신은 유선에서 무선 또 데이터 통신으로 변화하였습니다. kt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변하여 통신사업을 리드하는 기업이 되었습니다.
    Q.본인이 유통채널관리에 적합하다고 생각한 이유가 뭔가요?
    A.저는 광저우 박람회를 하면서 영업관리에 대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영업관리란 본인이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동기부여를 주는 역할이 크다는 것을 알게된 것입니다. 처음 박람회를 준비할 때는 모두 의욕이 넘쳤습니다. 하지만 어려움이 생기면서 의욕이 떨어졌습니다.

    따라서 저는 단기적 목표를 계속 주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끝까지 의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었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처음 들어갔을 때는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간단한 아이스 브레이킹 질문을 몇가지 해주십니다. 오는 데 얼마나 걸렸냐 긴장이 되면 물 마시고 시작하자 등 긴장을 풀어주려고 하십니다. 본격적인 면접이 진행되면서 답변을 집중해서 들으시려고 하셨습니다. 특히, 모든 질문이 자소서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거짓말이나 과장된 부분을 찾으시려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분위기는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자소서의 내용과 맞지 않은 답변을 하거나 회사의 기본적인 정보를 모르는 면접자에게는 날카로운 질문들이 왔다고 들었습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준비한 대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여러 번의 기회를 주시는 면접이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생각을 잘 정리해서 말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질문을 하셨을 때 바로바로 답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인하여 답변할 때 앞뒤가 없이 대답하여 답변의 의미를 간략하게 전달하지 못하였습니다. 다음에 답변을 하게 된다면 간단하게 키워드 형식으로 요약하여 답변한 뒤, 그 이유를 설명하고 싶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을 준비하시면서 자기소개서를 많이 연구하셔야 합니다. 자기소개서에 이 활동을 왜 했는지, 또 이 활동을 통하여 얻은 것은 어떤 것인지 정리하시는 활동이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KT가 어떤 회사인지는 기본적으로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kt는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공기업을 거쳐 사기업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공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그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는 기업입니다. 이를 충분히 파악하고 면접을 준비하신다면 답변하시는 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KT 스타오디션(서류-1차면접-2차면접) 봄.
스타오디션에서는 자유롭게 발표하면 되고 2차 면접에서 1분 자기소개, 최근 통신업계와 관련한 이슈에 대해
알고 있느냐, 인생에 힘든 경험이 있었다면? 극복방법은?, 이외 대부분은 자소서 기반 내용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향으로 질문하심. 그리고 마지막 할 말로 마무리됨.
KT Star Audition 면접을 봤었습니다.
개인이 준비해 온 것을 가지고 개인을 PR하는 면접이 있었습니다. 타이머로 5분을 맞춰 놓고 5분 간 PR 후,
질의 응답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네트워크 관제는 주/야 교대인데 할 수 있겠나? 관제탑에 올라갈 수도 있는데,
갈 수 있겠나? 외에 개인적인 질문 1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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