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텔레콤(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1) 문제집 많이 푸세요
skct는 문제집과 유형이 굉장히 다르게 나옵니다 특히 수리부분
그래서 문제집 풀어봤자 소용없어라고 하고 나가시는 분들 있는데
주관적인 제 생각으로는 그래도 많이 풀수록 는다는 것입니다.
전날 금호 때문에 금호 인적성 1권, sk는 2권을 풀고 갔는데
유형 정말 안 비슷했지만 문제가 어렵다는 느낌은 받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자료해석 부분은 많이 풀수록 늡니다. 자료해석이란게 딱히 어렵다기 보다는
시간 많이 걸려서 다 못 푸는 거잖아요? 많이 풀다보면 틀린거 점점 빨리
캐치해낼 수 있는 감각이 생깁니다 문제 푸는 속도도 빨라지구요
언어같은 경우 단기간에 늘릴 수 없지만 자료해석은 양치기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전날 꼭 꿀잠자세요
저는 전날 잠을 많이 못 잤습니다 (3시간) 그 전날엔 금호 인적성 때문에 4시간 잤구요
정~말 피곤해서 머리가 잘 안돌아갔습니다. 더 빨리 풀 수도 있었는데 계산이 느릿느릿해서
많이 못 풀었네요 ㅠㅠ 전략을 잘못 짰죠.. 금호의 경우 쉬운 문제를 다다다다다 빨리 풀어야
하기 때문에 문제 전날 많이 빠르게 풀고 가면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sk는 문제 수준이
그것보다 어려워서 어느정도 생각을 해야 하고, 따라서 당일날 컨디션이 중요합니다.
잠을 좀 더 많이 잘걸... 많이 후회했네요 끝나고 나서

3)인성은 패기 + 열정이 중요하답니다.
skt 붙은 선배께서 sk가 패기, 열정, 도전 정신을 좋아한다고 그러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CT 2연속 탈락한 저라서 제 조언이 얼마나 의미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타산지석 삼으시면 될 것 같네요
우선 SKCT는 정말 기존 교재를 단순히 풀어보는 수준으로 절대 준비가 되지 않는다는걸 먼저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유형이 아스트랄하게 매번 바뀝니다. 특히 수리파트! 항상 모든 응시자들을 멘붕에 빠뜨리는 초고난이도 문제가 한두문제 꼭 들어가있죠.. 물론 가뿐히 넘기면 됩니다만 그렇다고 다른 문제가 다 쉬운게 아니라서.. 멘탈관리도 되게 중요합니다ㅠㅠ


게다가 이번엔 언어영역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출제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뭐 그렇게 걱정하실 수준은 아닙니다. 평이한 난이도... SKCT한국사는 난이도가 중~중하 수준으로 많이 알려져있고, 카더라~통신에 따르면 거의 반영이 안된다는....? 믿거나말거나입니다. 직무는 죄송하게도 잘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총평을 드리자면... SK그룹이 왜 그렇게 자신있게 서류전형에서 스펙을 안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차피 SKCT에서 걸러지거든요^^^^^^^ 부산에 위치한 지거국 출신이지만, 상대가 아니라서 그런지 제 수준에서는 꽤 힘든 난이도였습니다!ㅠㅠ
정~말 어렵습니다. 특히 수리영역은 너무 어렵게 나와서, 어느정도 풀다가 막히고 풀다가 막히고 해서 버리게 되는 시간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최대한 문제 버리세요. 그렇다고 찍지는 마시고, 뒤에서 답안지 걷으면서 보니까 반이상 체크 되있는 사람이 없더군요. 저는 특히 수리를 치고 멘붕이 와서 멍~하게 다음 시험 임했는데.. 수리는 정말 어려우니 그냥 다 모른다 생각하고 하셔야 합니다. 실제로 답안지 걷어보면 그래요. 나만 모르는게 아니니 너무 멘붕하지 말고 준비하세요. 그리고 직무 중 전공 문제도 시중에 판매되는 문제보다 어렵습니다. 한두문제 간간히 어려운거 빼고나면 나머지는 풀만하니까, 2페이지에 걸쳐서 출제된 그런 문제는 버리시는게 편하실 겁니다. 그리고 SKCT의 한국사는 그 어떤 한국사 시험보다 어렵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 1급 땄고, 어느 기업 한국사 문제를 쳐도 웬만하면 안 막히는데, SKCT의 한국사 문제는 정말 어렵게 묻습니다. 한국사 시험보다 더 어렵습니다. 가뜩이나 어려운데 시간조차 모자랍니다. 특히 시간 관리 잘하셔야 할거 같고, 인성검사는 SK답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거짓말로 체크하기에는 문제가 디테일하고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유형이 많으니, 거짓말은 안하시는게 아마 좋으실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였는데, 처음에 건물 찾을 때 많이 헤맸네요.
    시간 여유 두고 찾아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인적성 고시장이 다들 그렇듯이 화장실은 가기 힘들고, 건물은 평이했습니다.
    대학교였지만 고등학교같은 느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다 평이했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부분은 없었고 수리영역에서 많이 갈리는 것 같았어요.
    시사 영역에서는, 다른 인적성 시험보다 skct가 더 쉬웠습니다.
    인성 부분이 중요하다고 많이 들었는데, 시험 결과 보니까 정말 그런 듯 합니다.
    인성 영역에서 기억에 남는 문항은 '나는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방법을 안다.', '나는 로또 당첨자가 부럽다.' 정도 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침밥 꼭 먹고가세요. 다른 데는 괜찮았는데 여기는 음료를 책상 위에 못두더라고요ㅜㅜ
    배고프면 집중이 안되니까 막 소리날까봐 신경쓰여서 시험 망치면 아쉽잖아요..
    실제로 시험 보는데 여기저기에서 꼬르륵 소리가 많이 났다는....
    그리고 다른 시험장보다 규제? 가 덜하고 시간도 덜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펜은 컴퓨터용 싸인펜 밖에 못써서 이걸로 풀어야 하네요. 참고하세요!

미리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면 좋을 것같다. 사실상 촉박해서 아쉬웠고, 시험장가면 원래 실력이 나오기 힘들다. 특히 수리문제에서는 하나도 안보이고, 잘하던계산도 하기 힘들어진다. 머리가 백지상태가된다. 그러므로 미리 공부해서 준비하길....... 그리고 꾸준한 습관도 중요한거같다. 미리 시간맞춰 하는 습관을 들이고 미리미리 준비할것.... 그리고, 시험 준비를 위해 먹는거라던지 조심하고, 가서 시험을 계속 보니깐 나중에 배가 고파서 당떨어져서 머리가 또 하얘진다.그래서 충분히 당보충하고 가길 권장한다.. 그리고 책이나 인강에는 아낌없이 돈 쓰는거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혼자공부하기엔 너무 한계가 있으며,, 아무래도 많은 솔루션을 갖고잇는 인강이나 그런자료들을 활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떨어지더라도 마인드컨트롤 잘 해서 다른 기업 채용에 더 박차를 가할것.......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한 것같다. 같은 고사장에는 서로 아는듯한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몇번째 시험이느니 하는 사람들도 많고, 기죽지 말것.
떨어진다구요? 떨어지라구 하죠 뭐.,

여러분, 여기 있는 사람들 다 당신하고 크게 다른거 없고,

 인적성은 누가 더 겁 덜먹고 당당한가에 따라 달려있어요.

다들 똑같은 사람들인데 다를게 있나요? 정정당당하게 침착하게 잘 해봅시다 ㅎㅎ



먼저 언어 수리 직무 영역에서는 무난하게 책 한두권 풀면 점수 나옵니다.

한국사 역시 비슷한 유형을 가지고 뽑아내는 거라 그림과 이론에 매치를 해주시면 될꺼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총 2권을 사서 준비를 해놓는데, 한권은 이론, 한권은 개념용으로 구매를 합니다



. 연습과정에서 필요한 이론을 복습하고 정리하는게 중요하며,

이와 더불어 인적성은 얼마나 아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침착하냐 입니다.

멘탈을 잡으세요. 안풀려요? 그럼 넘어가세요

당신이 지금 머뭇거리는 몇초가 나중에 몇문제로 돌아오고 평균에 못미쳐 탈락하는 비극을 맞이할수 있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우리는 지금 격변의 시대에 살아가고 누구보다 치열한 세대입니다.

그러나 사회로의 첫 출발이 불안하다면 결코 우리의 인생이 잘못된게 아니에요.

 떨지 말고 침착히 준비해오신 실력 다 발휘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일단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건 컨디션 조절입니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제 경우에는 컨디션 조절 실패로 많이 후회가 남습니다

실행역량 만만하게 보지 마시고 시험 시작하자마자 바로 집중하셔야 합니다.

인성수준이라고 나이브하게 풀다가
시간 훅갑니다. 저도 마지막 문제 못풀었습니다.

수리 영역은 아시다시피 skct 어렵습니다.

근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면 더 안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런 너무쉽게 풀리는 문제 즉 오히려 의심할만한 문제가 50프로입니다

본인 믿고 빠르게 넘어가셔야 후반부 문제 풀수 있습니다.
언어영역은 그냥 속독이 답이구요

직무영역도 제 개인적으로는 표가 나오고 데이터 읽는 문제는 좀 재껴두고

짧은 지문이랑 조건 문제 위주로 풀다가 시간 남으면 푸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한국사는 좀 쉽게 나와서 후딱 풇수 잇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컨디션 6할 실력 3할 운2할인거 같습니다
저는 떨어질것 같지만 감독관 sk뱃지를 보니 ㅠㅠ 넘나 가고 싶었는데 말입죠
시험 환경 자체는 좌석이 조금 좁아서 앞사람이 뒤로 젖혔을 때 좁다라는 느낌을 받은 것 빼고는  좋았습니다.

편안 한 분위기로 온도 조절도 적합했습니다 앞에서 직원분들께서 장소 안내를 해주셔서 쉽게 찾아 갈수 있었습니다



시험 자체는 역시 수리가 많이 어려웠습니다. 시간도 많이 모잘랐지만 찍지는 않았습니다.ㅜ

한국사도 다른 인적성고ㅓ 달리 독립단체가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다른 곳은 이정도 난이도는 아닌것 같았습니다

언어의 경우도 지문은 짧았지만 오히려 시간이 더 걸렸던 것 같습니다

실행역량의 경우에도 헷갈리는 부분들이 있었고
시간적으로 조금 모자랐습니다.
실제로 시간이 모자라서 다 못푸신 분들도 많다고 하네요



신분증을 두고 와도 중간에 다른 방법으로 신분 확인을 할수있게 해준 것이 신기했습니다.


수험표는 굳이 뽑아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날로그 전자 시계 모두 안되며 감독관님께서 시간을 공지해주십니다


시험보고 학교 앞에 있는 빵집에서 빵하나먹고 집에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유명한 빵집 같았어요 
역시나 대기업답게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대학교가 고사장이다 보니 고사실을 찾기 조금 어려울 수도 있어서 미리 도착할 것을 추천합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이나 수정테이프을 가져오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서 여분이 준비되어있긴 했습니다.
(수정테이프는 손을 들면 감독관이 가서 빌려주는 형식이었습니다.)


감독관이 시작/그만이라고 말하는 것에 따라 각 소검사를 시작, 중지해야 했습니다.
고사실 앞에 시계가 있긴 했지만 따로 볼 시간이 있지는 않았고...
각 소검사가 끝나기 10분 전과 1분 전에 감독관이 '몇 분 남았습니다'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인성검사를 볼 때에는 현재 몇 분 쯤이며, 몇 번 정도를 풀고 있으셔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수험표가 딱히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틀리면 감점이 있으니 찍지 말라는 안내문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푸는 순서는 상관이 없고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어려웠습니다.
절반만 풀어도 잘했다고 서로 위로해주는 SKCT.... 상반기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특히 수리가요^^ 언어는 그냥 무난했고 한국사는 이야기 많이 나오는대로 쉬운 편입니다. 그런데 수리는 정말 앞에 7문제 정도 쉽다가 갑자기 난이도가 확올라옵니다. 딱 절반 풀었어요.... 마킹을 절반밖에 못하느니 그냥 두세문제라도 더 찍을걸 그랬나봅니다. 그리고 SKCT특유의 인성검사! 직장에서의 상황을 가정해서 선택을 강요하는 문제 ㅠㅠ 정말 정답이 아닌 것 같은 보기 두 개를 제끼고 나머지 보기에서 선택하는건데 정말 헷갈립니다... 이건 뭐 그냥 본인 재치껏 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직무파트는 그냥 할만한정도?? KT도 인적성을 쳤었는데(올해 상반기 KT 인적성은 평소 소문과는 다르게 어려웠습니다) KT의 직무파트보다는 쉬웠습니다. 가장 조심하셔야 할 부분은 역시 수리...ㅎㅎㅎ 다른 파트는 싸트나 흐맷 등등 다른 메이저 인적성보다 딱히 많이 어렵다고 얘기하긴 힘들지않을까? 싶습니다! 수리영역 철저하게 준비잘해가세요! (시중문제집 문제 많이 풀어보는게 능사가 아닙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동국대학교였습니다. 거의 학교 전체를 빌렸을 만큼 인원이 많았습니다. 한 교실에 100명이 넘는 사람이 들어가서 진행했습니다. 굉장히 복작거리고 답답한 분위기였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를 준비하라고 하지만 혹시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나눠주기는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본적으로 나오는 인적성 유형이 있었고 (도형, 수리, 추리, 국사 등) 실제로 일을 할 때 일어나는 난감한 상황을 가정하면서 나라면 어떻게 할지 대처하는 유형이 있었습니다. 저는 굉장히 당황했던 부분이기도 하고, 어렵더군요. 그리고 자료 분석도 시간이 많이 걸리면서 어려웠습니다. 수리 유형도 복합 계산이 들어가서 빠르게빠르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는 많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인적성은 제가 치뤄본 인적성 중에 가장 고난이도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풀지 못하기도 했고 새로운 유형이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시험은 일요일이었는데 토요일에 있었던 다른 인적성을 더 열심히 준비해서이기도 했구요. 저는 인턴을 하던 상황이라서 한주한주 버겁게 인적성을 봤지만 여러분은 미리미리 인적성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고난이도 수준에 맞춰서 준비해놓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에서 시험을 봤고 시험 볼때 물이나 개인필기구는 모두 내려놓아야합니다. 손목시계와 모자도 착용 금지에요. 또한 감독관님들이 합격자 발표일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으로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영역별로 못푼 문제가 꽤 많았는데 찍지는 않았습니다. SW직무영역은 SW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지는 않았습니다. 알고리즘, 간단한 코딩 같은 기초 직무 지식에 대한 문제 위주여서 생각보다 수월했습니다. 인성검사는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솔직하게 답하지 않으면 본인이 어떤 답을 골랐는데 나중에 잊어먹게 되므로 뒤로 갈수록 난감해 질 수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반적으로 시험시간이 부족하고 문제 유형도 시중의 문제집과 다른 영역이 있습니다. 충분히 연습을 하셔도 생소한 문제가 나올 수 있으니 시험볼 때 최대한 침착함을 유지하시고 집중력을 잃지 마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SW직군으로 시험을 보았는데 고사장에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계열사별로 다 모여서 시험을 보아서 엄청난 인원이 함께 시험을 보는 것 같았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영역은 문제를 읽고 상황파악을 하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문제를 너무 꼼꼼히 읽으면 시간내에 절대 다 풀 수 없으니 핵심을 빨리 파악해서 이해하고 문제를 빠르게 풀어나가야 합니다. 수리영역은 난이도 자체가 많이 어려웠습니다. 문제를 이해하는 것도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어려운 난이도에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풀어 나가야 합니다.

    언어는 시중의 문제집과 난이도는 비슷했는데 지문이 생각보다 짧아서 지문읽는데는 시간이 덜 걸렸습니다. 직무 영역은 sw관련 문제보다는 공통상식에 대한 문제가 많이 출제 되어서 저는 더 어려웠네요. 인성은 솔직하게 풀지 않으면 문제를 풀수록 꼬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말고 솔직하고 일관되게 문제를 풀어 나가세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난이도가 어려우니 모든 문제를 완벽히 이해하고 푸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모르는 것은 찍지말고 아는 문제를 빨리빨리 풀어서 최대한 정답개수를 높이는 것에 집중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컴퓨터용싸인펜과 수정테이프를 준비해가시면 되고 샤프로 문제를 풀 수 없으니 인적성 연습하실 때 싸인펜으로 문제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은 문제가 어려운 지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내에 문제를 빨리 이해하고 소신껏 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리는 시중의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조금 더 높았습니다. 직무는 SW관련 문제와 공통상식 문제로 구성되어있었는데 sw문제로는 알고리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한국사는 세세하고 지엽적인 문제가 많아서 조금 어려웠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어렵습니다. 문제를 모두 완벽하게 푸는 것을 요구하는 시험이 아니니 못푼문제에 집착하지 말고 아는 문제를 빨리 정확하게 푸는 것에 초점을 맞추세요. 인적성 연습할 때도 시간관리와 유형파악하는것이 중점을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중앙 안내 방송 없이 고사장별로 감독관님이 시험 진행을 하십니다. 남은 시간에 대한 안내나 시험에 대한 공지사항을 시험 중간중간 잘 들으셔야합니다. 컴퓨터용싸인펜으로만 문제를 풀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영역은 문제를 이해하는데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빨리 읽고 이해해서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기를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말고 소신대로 답을 선택하세요. 언어영역은 그나마 평이한 난이도와 유형이었는데 문제를 풀 때 모든 내용을 다읽고 풀면 시간이 모자랍니다. 핵심을 빨리 파악하고 중요한 부분을 찾아내서 읽고 풀어야해요. 수리영역은 난이도가 어려웠습니다. 계산이 오래 걸리는 문제가 많아서 시간이 매우 부족했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고 아는 문제를 정확히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려운 영역은 나만 못푸는 것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말고 최대한 아는 문제를 정확히 푸는 것에 집중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9시 1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시험을 봤습니다. 합격자 발표일은 고사장에 공지가 되어있었고 찍으면 감점이 있다고도 안내받았습니다. 컴퓨터용싸인펜외에 펜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의 문제집으로 모의고사를 여러번 봤는데 모의고사보다 실제 시험이 더 어렵고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실행역량은 상황제시가 더 복잡하게 주어져서 생각이 많이 걸렸네요. 수리영역은 수열유형이 문제가 까다롭게 나왔고 직무는 자료해석 유형의 문제였는데 시간이 정말 부족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문제 난이도가 높고 생소한 유형이 많이 나오므로 평소에 문제집으로 충분히 연습을 했더라도 시험장에 모든 문제를 푸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찍기는 하지 마시고 모르는 문제는 빨리 넘기고 아는 문제의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컴퓨터용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직접 챙겨가셔야하고 그 외에 필기구를 사용 할 수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지문이 길고 문제 푸는데도 시간이 꽤 걸려서 시간이 많이 모자랐습니다. 평소에 속독 연습을 많이 하셔야 시간내에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수리는 타회사 인적성과 조금 달랐습니다. 지문이 길어서 문제를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수리 문제인데 반도체 용어도 나왔습니다. 핵심은 반도체 용어가 아니므로 어려운 지문에 말려들지 말고 빨리 문제를 이해하고 푸시는게 중요합니다. 한국사는 수능 수준의 문제로 출제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인적성은 시간싸움입니다. 주어진 시간 내에 아는 문제를 빨리 파악하여 정확하게 풀고 모르는 것은 찍지 않고 두셔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동국대학교에서 오전 9시 조금 넘어서 시험 시작했으며, 시험이 끝난 시간은 오후 1시가 조금 안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동국대학교의 시험 고사실의 환경은 무난했으나, 화장실이 좁아서 많이 기다려야 했습니다. 쉬는 시간 땡 치자 마자 빨리 화장실에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빅데이터 직무인데, SW직군에 통합된 시험을 봤습니다. 알고리즘 그림, 코딩 이해, C언어, IP 할당 등 SW 관련 문제는 많지 않았고, 추론 문제가 비중을 많이 차지했습니다.

    실행역량은 회사에서의 특정 상황을 주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선택하는 유형으로, 다른 기업의 인성 검사의 느낌이 났습니다.언어유형은 지문이 길어서 시간이 모자랐지만, 매우 어렵지 않았습니다.

    수리유형은 오각형이 점점 커지면서 오각형에 써 있는 5개의 숫자도 함께 커지는 조건에서 특정 조건에서의 숫자를 구하는 계산 문제, 자료가 주어지고 자료를 해석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 자료해석 문제 유형으로 나뉘어 출제되었습니다.

    인성검사는 2가지 유형이 나오는데, 그렇다 또는 아니다라는 답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유형이나 4개의 선택지에서 더 가까운 쪽을 고르는 유형으로 나눠서 나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계, 모자는 착용할 수 없습니다. 강의실 앞에 시계가 걸려 있어서 참고는 가능하지만, 시간이 모자른 시험이라 고개를 들어 확인할 여유도 없기 때문에 시험 감독관이 알려주는 종료 몇 분 전에 대한 공지를 참고해서 시간을 관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성 문제의 경우 억지로 꾸며서 답하지 않고 솔직하게 답하고, 일관성 있게 답변했는지를 염두에 두고 체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동국대학교에서 오전 9시 10분까지 입실하여 시험을 치렀습니다. SW 직군은 단과대 전체 건물 중 하나의 고사실에서 시험을 치렀는데,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고사실까지는 가는 데 시험을 치르러 온 수험생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으로 너무 어려웠습니다. 실행역량부분은 문제에 주어진 상황을 파악하는 데 애매모호한 상황들도 많아서 이해하는 데도 오래 걸립니다. 또한 선택지를 다 읽은 뒤, 선택지 중에 골라야 하는데, 실제 문제에서 주어진 상황에 처했을 경우 어떻게 행동할지를 고르려다 보니 고민이 되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수리영역은 앞부분에 응용수리 유형의 문제들이 배치되어 있고, 뒷부분에 자료해석 유형의 문제들이 배치되어 있는데, 앞부분의 응용수리 유형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언어영역은 문제집보다 지문이 짧은 대신에 문제의 난이도는 문제집보다 높았습니다. 직무 시험의 경우, SW 직군 시험이라서 SW 알고리즘과 같이 직무와 연관된 내용에서 문제들이 나올 것 같았는데, 그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인성의 경우 두가지 유형이 나오는데요. 하나는 그렇다 또는 아니다와 같이 둘중에 하나만 선택하는 선택형과 '나는~한다'와 같은 문제가 주어지면, 4개의 세부적인 선호도에 따라 나뉜 선택지가 주어지면서 지원자의 성향을 자세히 파악하기 위한 유형이 나옵니다. 후자의 유형에 해당하는 문제들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도 부족하고 난이도도 어렵기 때문에 정신 차리고 최대한 집중해서 풀어야 합니다. 도중에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게 긴장하지 말고 마인드 컨트롤을 잘해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동국대학교에서 오전 9시 반에 본격적으로 시험 시작했고, 낮 12시 40분에 시험이 끝났습니다. 도중에 쉬는 시간 한 번 있었습니다.

    동국대학교까지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찾아가는 데 언덕을 올라가야 해서 힘들었고, 화장실이 협소한 공간이라 쉬는 시간에 바로 화장실에 갔는데도 많이 기다려야 해서 힘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수리, 언어, 직무, 한국사 영역의 적성 검사와 인성 검사 순으로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먼저, 실행 역량은 타기업의 인성 시험에 나오는 유형이지만, 시간이 촉박하고 또한 꽤 생각해야 하는 상황들이 주어져서 생각보다 시간이 걸립니다. 답은 최대한 제가 생각하기에 합리적인 방안을 선택해서 체크했습니다.

    언어의 경우, 지문이 짧아서 난이도가 많이 높게 느껴지지는 않았으나,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수리 문제는 너무나 어려웠고, 자료해석 유형과 응용계산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는데,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이 대다수라 푸는 데 힘들었습니다.

    직무에서는 SW직군이라 관련 문제가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자료해석 유형이나 추리 유형의 문제들이 더 많았고, SW 직무 관련 문제 중에서 기억에 남는 문제가 하나 있는데,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휴대폰 요금제 를 계산하는 문제가 유일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사 문제는 세부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아서 촉박한 시간에 풀기에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정테이프는 필요하면 빌려주는데, 손을 들고 시험 감독관에게 고칠 때마다 빌려서 써야 하기 때문에 시간도 낭비되고 귀찮을 수 있으므로, 개인이 따로 준비해가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문제를 풀고 계산도 해야 하므로,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를 풀고 계산할 수 있도록 연습 때 익혀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SK텔레콤(주)’ 채용시기별 후기

‘SK텔레콤(주)’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