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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농협은행(주)

면접후기 리스트

6급 면접을 보았음. 롤플레이면접과 일반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음. 롤플레이는 사전에 제공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은행 상품을 파는 것이었고, 일반면접은 다대다면접으로 압박면접은 아니었고 부드럽게 진행되었음.
금융영업에 지원함. 면접관 4명:지원자 6명을 면접이 진행되었음. 4분의 면접관 중에서 한 분은 질문을 거의 하지 않고 태도만 보셨음. 답변에 대한 큰 리액션이나 꼬리 질문은 거의 없었음.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하더라도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였음. 생각보다 농협은행에 관한 내용은 많이 물어보지 않았음. 자소서에 써놓은 내용이나 인성에 관한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함. 농협은행은 면접 날 신체검사까지 하기 때문에 그 전날 저녁부터 아침까지 아무것도 먹지 못함. 가장 큰 특징은 서류 제출부터 최종까지 거의 한 달 만에 다 끝난다는 것임. 때문에 농협을 준비하는 사람은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음. 이번 인적성은 문제가 어렵지 않고 스피드하게 푸는 것이 필요한 인적성 스타일이었음. 주어진 시간 동안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책을 많이 사서 많이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채용프로세스는 서류접수 - 인적성 - 면접으로 단순함. 자소서에 기반해 지원자의 역량을 물어보며 시사경제에 대한 이해를 물어보기도 함.
시설직무에 지원함. 다대다면접으로 면접관은 총 5분이었고 지원자는 8명이었음. 원래는 지원자가 6명인데 기술직군 지원자가 총 8명이라서 한 번에 진행함. 나머지는 전산 직군이었음.
답변하면 고개를 끄덕이시는 분도 몇 분 계시고 서류만 계속 쳐다보시는 분도 계심. 기본적으로 답변하는 지원자 외에 다른 지원자들의 태도도 살펴봄.
전공에 관해 많이 질문함. 심도 있는 깊은 질문이라기 보다는 시설 관련 분야의 상식부분이었음. 예를 들면 IBS나 FMS같은 용어에 대한 질문으로 이 분야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았지만 일단 질문을 하고 지원자의 답변을 살펴보는 식으로 진행했음.
PT면접은 농협은행 기술분야에서는 일반 상식에 관한 발표를 먼저 한 후에 기술분야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 PT면접은 2명의 면접관 앞에서 진행하는데 주제를 제시한 후 15분 동안 준비하고 10분 동안 발표하는 방식이었음. 한 분은 높은 직급의 면접관이었고 한 분은 신입사원인 것 같았음.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꽤나 날카로운 질문들이 나왔음. 기술 분야 지원자들은 시설관리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하는 것이 좋으며, 기술 직군은 많이 뽑지 않기 때문에 패기 있는 신인보다는 전문가적인 실력이 더 중요함.
6급채용은 서류전형 - 인적성 -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됨.
인적성은 언어, 수리, 추리, 상황대처 등 서로 다른 유형들이 무작위로 섞여서 문제가 출제되며 시간이 상당히 부족함.
인적성을 통과하면 자신이 지원한 지역별로 나눠서 면접을 진행함. 면접은 다대다면접과 롤플레이면접 두 가지를 진행함.
다대다면접은 면접관 6명, 지원자 5명으로 구성되어 40~50분 정도 소요되며 롤플레이면접은 농협은행의 상품을 직접 자신이 창구직원이라 생각하고 판매해보는 연극임.
면접번호는 가나다 순이었던 것 같음. 8시 50분에 집단면접 대기실로 이동하였고 9시에 바로 면접장에 들어감. 5:5 집단면접이었으며 면접관 한 분이 면접자 한 명당 한 개씩 질문하고 다음 면접관이 한 개씩 질문하는 형식이었음. 1분 자기소개를 순서대로 한 후 개별질문을 물어봄. 대답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세도 중요하기 때문에 웃는 얼굴을 유지하면서 면접관들과 눈이 마주치면 더 웃고 옆 사람이 말하면 살짝 고개를 돌려 끄덕끄덕 하였음.
자소서에 대한 질문이 많지 않음. 약간 겉핥기 식 질문들이라 변별력이 있는지 잘 모르겠음.
금융권 준비를 한 번도 한 적 없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면접에 오는 은행인 듯함. 압박면접이 아니고 상대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므로 긴장하지 말고 면접에 임하면 됨. 간단한 경제 관련 상식을 물어보기 때문에 준비하면 좋을 듯함.
10시 30분까지 가서 서류를 제출하고 신체검사를 했음. 점심을 제공해주었으며 실제 면접은 2시 정도에 시작함.
면접은 8:8 다대다면접이었으며 남녀비율을 최대한 고려하여 8명씩 조를 다시 짜서 들어갔고 40분 정도 걸렸음. 공통질문 후 4명에게 개별 인성질문을 물어보셨으며 다시 공통질문을 물어보심.
다음으로 본 주장면접은 어떤 통에서 봉투를 뽑아서 들고 있다가 봉투에 적힌 숫자 순서대로 봉투를 열고 그 속의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본인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었음. 우버택시, 푸드트럭, 아침9시등교, 단통법 등이 있었음.
5급면접을 보았음. 하루에 60명이 면접을 보았음. 6명씩 10개조로 나뉘어 토론, 세일즈, 인성면접을 진행함.
1차 서류 - 2차 인적성 및 논술 - 3차 면접(롤플레이, 토론, 인성) 순으로 진행됨. 롤플레이는 금융상품을 선정해가서 일반인을 상대로 직접 세일즈함. 토론면접은 경제이슈가 아닌 시사적인 주제로 토론하며 인성면접은 다대다형식으로 자소서내용과 약간의 경제지식을 물어봄.
6명씩 10개조로 진행되며 집단-RP-토론면접이 조별로 동시에 진행됨. 신검 후 김밥, 빵, 음료 등을 제공해줌. 점심시간은 12시부터 1시이며 1조는 3시 40분, 10조는 6시 넘어서 끝남.
집단면접은 5명의 면접관이 있으며 약 40~50분 정도 소요됨. 1명당 질문 5개 정도 받음. 공통질문과 자소서 관련 질문, 시사질문이 있음. 경제용어를 물어보는 조도 있었다고 함. 지원자마다 맞춤질문을 한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자기소개 및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1~2개 정도 물어봄.
토론면접은 3명의 면접관이 있으며 약 40분 정도 소요됨. 면접관이 주제를 2번 읽어주며 1분 내로 찬반을 결정해야 함. 앉은 자리에서 찬반 표시 후 진행하며 기조발언 순서는 없음. 준비된 사람 먼저 의견을 개진하며 여러 명이 손을 들면 면접관이 정해줌. 토론 후 마지막 요약은 3~4명이 함. 보통 2, 3번 정도 말하며 많이 말하면 4번 이상 하는 경우도 있음. 주제는 부자와 빈자에게 동일 벌금이 옳은가?였음.
RP면접은 2명의 면접관이 있으며 연기자가 1명 있고 10~20분 정도 진행됨. ABCDEF창구에 6명이 각각 입장하며 면접 전에 10분 정도 가이드라인이 제시됨. 도입-본론-마무리 순으로 진행되며 도입은 써있는 대로 송금업무처리, 본론은 준비한 상품 판매로 진행됨. 연기자는 정말 사회초년생 고객 같음. 본인의 경우 준비한 적금과 카드를 설명하였지만 고객이 물어봐서 다른 상품도 추가 설명함. 세일즈 후 면접관의 질문이 있으며 없는 경우도 있음.
인적성합격 후 바로 1회의 면접이 있음. 이 면접에 합격하면 최종합격임. 5~6명씩 조를 이루어 면접에 들어가며 처음에는 금융상식 및 시사상식관련 질문을 하고 그 다음 자기소개서와 면접관님들 관심사항으로 질문함. 마지막은 주장면접으로 질문지를 뽑으면 2가지 질문이 있는데 이 중 본인이 선택해서 그에 관련 주장을 펼치게 됨. 일반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토론면접과는 달리 혼자서 찬성과 반대에 관한 주장을 펼침.
하반기에 실시하는 전산직 5급 전형 면접을 보았음. PT, 토론, 인성 총 3가지로 구성되며 이틀에 걸쳐서 실시됨. 3가지 면접전형 중 인성이 당락을 결정할 정도로 중요하다고 했음. 5명의 면접관님들이 돌아가면서 한 질문씩 물어보셨음. 각자 맡은 파트가 달랐는데, 그 중 심리상담가께서 물어보시는 질문이 가장 까다로웠음.
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인상과 자신감임.
서류 - 인적성(인성, 적성, 논술) - 면접 3개(토론, PT, 기술+인성) 순으로 진행됨.
서류 > 논술+인적성 > 면접 순으로 진행됨. 면접은 토론면접, PT면접, 임원면접 3가지로 조에 따라 순환으로 치름.
아침 8시까지 집합하여 신체검사 후 3시에 끝나는 조도 있었고 저녁 7시 넘어서 끝나는 조도 있었음. 면접비는 많이 주는 편임.
전공 관련하여 PT면접이 있음. 주제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 15분 가량 준비 한 후 두 명의 면접관 앞에서 발표하는 것임. 10분 동안 PT 이후 이것을 잘 알고 있는 것이 맞냐고 물어서 당황했음.
토론 면접 시 빠르게 주제를 파악하고 찬반을 선택해야 함. 인원비례가 맞지 않을 시 조정을 요청할 수도 있음. 제대로 알고 있는 PT면접 주제를 선택해야 함.
도착하면 채용검진 이후 조별로 3종류의 면접을 진행함. 세일즈 면접, 토론 면접, 일반적인 면접임. 그룹 면접 순서는 조별로 다른 것 같음.
일반적인 그룹 면접의 경우 면접관 다섯 분께서 들어오시며 특별히 기분 나쁠 정도로 압박을 준다거나 하시진 않음. 자소서에 있는 내용 중 핵심 키워드를 정해 그것과 관련된 질문을 하는 식임.
토론 면접은 타 기업과 유사하며 특별할 것은 없음.
세일즈 면접이 가장 중요할 듯한데, 미리 상황을 주고 준비할 시간도 주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가 필요함. 상품을 두 개 이상 준비해 가는 것이 좋으며, 미리 자신만의 판매 프로세스를 생각해보면 조금 덜 긴장할 수 있을 듯 함. 상품에 대한 내용을 잘 숙지해서 좋은 설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왜 그 상품을 특정 고객에게 제공했는지에 대한 근거도 잘 생각해봐야 할 듯함.
필기시험 이후 3:1 경쟁률임. RP면접, 토론 면접, 임원면접을 하루에 봄.
토론면접 없이 집단면접과 주장면접만 약 30~40분간 진행되었으며 오전 오후로 나눠져서 면접을 봤음. 오전 팀은 오후에 건강검진을 받고 오후 팀은 오전에 검진을 받았음. 본인은 자소서를 기반으로 지원동기, 장단점, 직무에 필요한 역량 중심으로 30초 안에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했으며 면접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되었음.
연습을 통해서 자신에게 유리하게끔 돌려 말하는 대처능력이 발휘될 수 있으므로 기본에 충실해서 준비하는 것이 필요함.

‘농협은행(주)’ 채용시기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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