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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전자(주)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면접관 3 지원자 2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지방에서 근무가 가능합니까?네, 가능합니다. 저는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나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전국을 돌아다녔습니다.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이유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극복했기 때문입니다. 지방에서 충분히 근무할 수 있습니다.(단골 질문으로 미리 준비를 했던 항목입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극복했기 사례를 준비했었은데 막상 가니 긴장을 해서 답변을 급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친한 친구는 몇 명 있고, 친한 친구와 안 친한 친구를 구분해보세요.(예상을 못했던 질문입니다.) 5명정도있습니다. (라고 대답을 하니 면접관님께서 친한 친구과 안 친한 친구를 구분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안 친한 친구들은 주로 목적이 있어서 연락을 하는 친구들이고, 친한 친구는 목적이 없이 편하게 만나서 이야기 할 수 있은 친구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위에 질문 말고 이 지역에 처음 왔냐? 느낀점을 말해보라고 하셨은데 이 지문도 면접스터디 하면서 나온 질문인데 제대로 준비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면접 오면서 택시기사님이랑 이야기 했던 내용을 말했던니 맨 왼쪽에 앉아 계셨던 면접관님한테서 살짝 (비)웃은 듯한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ㅠㅜ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최근에 본 영화에 대해서최근엔 본 영화는 킹스맨/간략한 줄거리/기억에 남은 명대사 :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본인이 내세울만한 점에 대해서학부시절 학교와 집사이가 불과 5분 거리였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3개월동안 학교에서 생활을 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가족 구성원에 대해서아버지, 어머니, 형님 계신다고 말씀하셨고, 직업이 뭔지 이야기하셨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죄송합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그렇게 특징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무난하게 하였습니다. 압박도 없었고 답변하기에 어려운 질문도 없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정말 많습니다.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녹음하면서 들어보면 발음이 안 좋습니다. 한국말 하는데 말이죠. 또한 말을 30초 이상 하는 것은 평소에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물론 친구들이랑은 할 수 있겠지만 면접관님 앞에서 조리있게 말하는 것은 저에게는 힘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강조하는 것은 회사 분석입니다. 실제로 맨왼쪽에 계신 면접관님께서 저에게 경쟁회사와 우리회사를 장단점을 말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이 때도 물론 짧게 이야기 했지만 핵심만 이야기 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핵심만 짧게 말하고, 짧은 두 문장으로 보완해서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황청심액을 전에는 먹어보기도 했으나 이번에는 안 먹고 갔습니다. 면접도 하다보면 많이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쉬웠던 점을 생각하기 봐는 잘했던 점을 지속적으로 부각하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거짓말하지 않기 입니다. 저의 경우 거짓말로 메소드 연기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작년에 최종면접에서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면접관님께 레이저 눈빛을 보내라고 했은데, 다른 기업에서는 눈매가 매섭다고 하더군요. 두서없이 적은 것 같네요..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 지원자 4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OOO씨가 힘들 때 도와 줄 수 있는 친구가 몇 명 있는가?
저는 이것에 '어느 정도 힘든지를 상정해 주기 바란다' 라는 추가질문을 던졌고, 이에 대한 대답으로 '천만원 정도가 급히 필요하다' 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이에 '20명정도가 될 것이다.' 라는 대답을 했습니다.
깜짝 놀라시며, 그럼 지금 'G4 20대를 주면 그정도는 다 팔 수 있겠구만' 이라는 웃음이 터져나왔고, 저는 이에 대한 대답으로 '얼마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저에게 그걸 주시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라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곁다리로, 가장 친한 친구와 회사에 정말 중요한 계약이 있다. OOO씨가 아니면 안된다. 하지만 OOO씨의 아버지가 위독하시다. OOO씨는 어떻게 하겠는가?제가 대인관계 면을 중시해서 대답을 하다보니, 들어온 질문입니다. 설마 이걸 물어볼 줄은 몰랐네요. 일단 '얼마나 중요한 계약인가' / '정말 나 아니면 안되는가' 를 물었지만, 'OOO씨가 아니면 안된다' 라는 대답을 들어버렸습니다. 잠깐 눈 감고 생각하고 질문해 주신 분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아버지께 가겠습니다.' 라는 대답을 했습니다.
추가 답변을 드리고자 했지만, 질문하신 분이 '됐다'고 끊으셨습니다. 솔직히 추가 답변이 없어서 무례한 것으로만 비춰질까봐 면접에서 떨어졌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조원들의 모든 답변이 끝나고, 이 질문자께서 저를 쳐다보시며 '혹시 자신이 대답한 것 중에 미진했던 부분이 있어서 다시 바꾸고 싶은 것이 있으면 말해보세요.' 라는 질문을 하셨는데.. 이 때 다시 '저를 쳐다보시면서 질문을 하셔서... 저에게 하고 싶으신 말이 있으신 것 같아서 다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만, 다시 선택하라고 해도 아버지를 택하겠습니다.' 라는 오기(傲氣)를 부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이게 통해서 붙은 것 같긴 합니다만..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일단 노타이 면접이다 보니, 상당히 편한 자세로 답변을 했습니다. 제스처도 크게 섞어가며 대답했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OOO씨가 회사에 들어와서 만들고 싶은 제품이 있다면?LG가 만드는 여러 제품군이 있으니,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TV에서 나오는 음식 프로를 보면서, 그 음식의 향기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다는 대답을 같은 조원이 했습니다. 사실 이 질문은 모두에게 하는 것 같았으나, 저와 제 뒤의 지원자는 시간이 없어서 그냥 스킵하고 넘어가는 듯 했습니다.OOO씨가 우리 본부에 와서 맡고 싶은 직무는?LG전자는 영업본부로 뽑다보니, 나왔던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답하신 분은 '마케팅' 쪽으로 대답을 했구요. 다만, 이 분이 그 이유를 설명하면서, 자신이 LG 글로벌 챌린지에서 상을 받고 해외로 나갔다 올 정도로 마케팅에 능수능란한 하다는 것을 설명하셔서... 다들 수긍하고 넘어가는 분위기였습니다. 같이 들어갔던 다른 조원인 저조차도 그렇게 느낄 정도였으니;;OOO씨가 과연 영업직을 잘 할 수 있겠는지?일단 질문을 받으신 분이 여자분이셨습니다. 가장 첫 질문이어서 기억에 남는 질문이기도 하구요. 질문받으신 분이 자신있게 '제 장점은 목소리가 크다는 것입니다.' 라고 말을 하면서 자신은 목소리도 크고, 또 남자동기들과 잘 어울릴 줄 아는 '아줌마'형 인간이기 때문에, 영업에도 아무런 손(損)이 없다. 라는 것을 어필하셨고, 모두가 수긍하는 분위기였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부드러웠습니다. 역시 여자면접관이 한 분 계시다보니, 여자 지원자들(저희 조에 2명)을 많이 캐리(케어?)해 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항상 면접 후기나 조언 중 '솔직하게 답변하라' 라는 부분에 있어서, 항상 갸우뚱 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약간의 과장을 섞어서 대답하곤 했는데... 이번 엘지전자 면접은 그것을 확 깨고, '솔직함이 무엇인가'를 얼마나 보여줄 수 있는지가 합격을 위한 반석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언급한 '중요한 계약과 위독한 아버지 중 누구를 택하겠는가' 에 대한 대답과, 끝까지 이를 바꾸지 않았던 것이 어찌어찌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다만 면접관 3사람 중 가장 오른쪽에 있는 분이 분위기상 상사였는데.. 저는 이 분이랑 눈싸움을 엄청 했던 느낌이 듭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아버지 관련 답변도 그렇고... 저와 이 분과의 핑퐁게임이 이어지다보니, 다른 두 면접관들은 따로 질문을 던지지도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러지 마세요..ㅜㅜ.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봤던 면접 중에 worst 3손가락 안에 든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떻게 좋은 결과가 나와버려 떨떠름하네요.
그나저나... 벌써 메르스의 여파로 벌써 2번이나 2차 합숙 면접이 미뤄져서... 6월을 통째로 공치고 있네요. ㅎㅎ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4명/ 지원자4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유학을 결정한 이유, 본인 역량이 어떻게 도움이 될것 같나
언어를 공부하게 된 계기부터 당시 상황까지를 설명하고, 외국어와 자신의 역량이 업무에 있어서 어떻게 도움이 될지, 입사포부와 함께 답변했습니다

학창시절 공부 외에 열심히 한 것, 조직에서의 역할
학업 외에 몸담았던 동아리 세미나에서 공부한 얘기를 답변하였고, 이 경험을 통해 조직에서 어떻게 움직였는지 자신의 포지션에 대해 설명하고 그 활동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답변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대체로 경청하시는 분위기였고 최대한 면접 분위기를 온화하게 만들어 주려고 노력해주셨습니다. 압박면접이 아닌 인성면접이었기에, 경청하고 그에 대한 꼬리질문을 해주셨고 대체로 답변에 납득하시는 분위기였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어학연수 경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아마 영업에 있어서 해외영업직무에 배정될 경우, 현지인들의 문화에 얼마나 녹아드는지를 묻는 질문 같았습니다. 답변은 어학연수때 현지친구들과의 동아리 경험을 통해 교류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운것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경영전략에 대해 설명해보라
MBA를 졸업한 지원자에게 경영이론 하나를 질문하셨습니다. 전문적인 지식까지 배운 학력이기에 학업에 충실하였나에 대한 질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론에 대해 답변하였고 그 이론을 통해 회사가 취할 전략에 대한 꼬리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가족과의 약속이 있는데 상사의 무리한 요구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가족과의 중요한 모임이 있는데 휴일 상사의 출근 및 업무처리를 대신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회사가 꼭 휴일에 일을 시킨다는 것은 아니지만, 일과 사생활의 밸런스에 대한 질문이었던 것 같고, 우선순위를 통해 선택할 것이라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제 답변과 마찬가지로 납득이 가는 답변이 나올때까지 계속해서 꼬리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상세하게 하나하나 파고드는 질문이었지만 긴장하지 말고 물도 마시고, 심호흡도 하라고 지원자를 충분히 배려해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인성면접은 따로 준비해야 한다고 되는 게 아닌것 같습니다. 대체로 기업 면접은 준비하기에 충분한 시간은 주어지지 않기에 짧은 시간동안 본인만의 스토리를 확립하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인이 써낸 자소서 내용은 충분히 숙지하고, 친구들과 모의면접을 통해 자소서에 대해 파고드는 질문, 그리고 답변에 대한 꼬리질문을 연습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시선처리와 자세유지, 미소유지는 면접 중에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면접관이 릴랙스한 분위기를 만들어 지원자를 배려해주시더라도 긴장하지 않고 편안하게 대답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또한 돌발질문 대비를 위해 본인의 전공 과목 중 누구나 알 수 있을 법한 기초이론 내용은 숙지를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거울을 보면서 최대한 편안한 인상을 주면서 답변하는 연습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대기시간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생기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없었던 점입니다. 전날 충분한 수면과 준비를 통해서 생기있고 활기찬 모습을 드러내는것도 중요할것 같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4명이었습니다.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조직의 성공을위해 가장 열심히 일한 경험은?
팀활동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같이 했던 선배가 갑자기 잠수를 탄 일이 있었는데, 그 당시 이야기를 하며 후에 선배와 화해하고 잘 지내게 된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다른사람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자신이 나서서 했던 경우는?
봉사동아리에서 문제아 학생을 맡아서 친해지고, 공부를 잘 시켰던 경험을 이야기 했습니다. 꼬리질문으로는 구체적인 성과, 그리고 그 경험이 어떻게 엘지전자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압박면접은 아니었고, 최대한 열심히 잘 들어주셨습니다. 다만 날카로운 꼬리질문이 있고, 일인당 주어진 시간이 있어서인지 한번에 면접관님들이 이해하실 수 있는 대답을 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엘지전자 제품중에서 자신이 만들었다면 다르게 만들었으면 하는 제품은?옆 지원자가 아버지께 사드린 엘지전자 노트북 그램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윈도우 8이 부모님 세대에는 쓰기 힘든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다지 면접관님들께서 만족스러워했던 답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발명하고 싶은 것은?
해당 지원자는 베이비모니터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부모님들이 아기를 보기 힘든 현실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그런 제품을 만들면 더욱 세상을 좋을 곳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제가 이 질문을 받았다면, 보다 엘지전자의 제품이나 산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가장 큰 실패경험은?
여자지원자가 이 질문을 받았는데, CPA시험 준비를 햇던 이야기를 했습니다.
2년동안 CPA를 준비했지만, 떨어진 이야기를 하며 어떻게 준비했는지, 자신이 생각하는 떨어진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이야기했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궁금한 부분에 있어서는 계속적으로 꼬리질문이 이어졌고, 이야기가 조금 길어진다 싶으면 지루해하시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작년까지는 피티면접과 인성면접을 이루어져있었는데, 이번 상반기부터는 면접시스템을 대폭 바꾼 것 같았습니다.
피티면접을 없애고, 인성면접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비한 느낌이었습니다.
대기시간에 인사담당자분께서 바뀐 면접시스템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는데, 지원자의 지식적인 측면보다도 '정말 이 지원자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서 아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었다고 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현대자동차 면접과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개인별로 2가지씩 면접질문을 받았고,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정해진 시간을 너무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추가질문을 하셨습니다.
답변을 간결하고, 핵심만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명이서 50분정도 면접을 하기 때문에 면접관님들께서도 중간중간에 약간 지치신듯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답변할 때 최대한 간결히 마무리짓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분위기 자체는 압박이 아니지만, 생각했던 면접과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어서 모든 지원자들이 당황했습니다.
기업분석은 당연하고, 자신이 누군지에 대해서 자세히 생각해보고 간다면, 다들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5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기소개에서 본인이 헌신적이라고 했는데, 가장 헌신적이었던 조직에 대해 얘기해봐라.
대학 시절에 경영학회의 회장을 맡을때, 학회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음에 1~2개였던 활동을 5개까지 확충시키고, 회원들 간의 교류를 늘린 결과 다음 해 지원률이 4배 이상 증가하고 동문들의 제의로 다시 연임했습니다.
이를 통해 제가 배운 점은 동기부여의 리더쉽입니다. 이전까지는 리더가 일을 도맡아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보다는 구성원들에게 적절한 일을 배분하고 동기부여를 통해서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가장 열정적으로 무언가를 했던 경험은?
제가 가장 열정적이었던 경험은 IT기업 마케팅 인턴십이었습니다.
고객의 서비스 이용률을 증가시키기 위해 기부 캠페인을 기획하여 시행한 결과 45%의 고객 증가를 달성하였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매우 좋았습니다. 다른 지원자들의 답변이 안좋았던 덕분에 제 답변에 대한 반응이 더욱 좋았고 답변에 대한 긍정적인 추가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LG전자에 들어와서 이건 바꾸고 싶다 하는 제품이 있는가?
LG전자의 제품을 알지 못한 탓인지 1분 정도 머뭇거리다가 결국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자기소개에서 본인이 친화력 있다고 했는데, 본인이 어려움에 처했을때 도와줄 것 같은 사람이 몇 명이고 어떤 사람들인가?
3명. 여자친구, 중학교 친구, 동아리 친구.

- 추가질문: 본인을 실제로 도와준 사례가 있는가?
답변: 제가 원래 주변에 힘든걸 말을 잘 안하는 편이어서 그런 적은 딱히 없었다.

- 추가질문: 회사에서 납기 등으로 문제가 생겼을때도 주변에 말을 안하고 본인이 해결하려고 할 것인지?
답변: 그건 아닙니다. 회사는 개인의 차원과 문제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에서 본인이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해준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자신이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설득하여 생각을 바꿔본 경험이 있는가?
과외하는 학생의 가정환경이 불우했는데, 자신이 잘 대해주고 설득해서 태도가 바뀌게 됐다.

본인이 가장 창의적이었던 경험은?
설렁탕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 담배를 피다가 일본인 관광객이 많음을 깨닫고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광고를 내서 매출이 올라갔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매우 안좋았습니다. 지원자가 말투나 내용 등에서 안좋은 태도를 많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질문을 통해 기회를 주고 무언가를 끌어내려고 애쓰는 모습이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은 LG전자 서초 R&D센터에서 진행됐습니다. 참고로 면접 직전까지 면접 방식에 대한 아무 공고도 올라오지 않습니다. (OT에 따르면 준비 못하게 일부러 그런듯)

한국영업본부는 5/16(토) 하루에 걸쳐 9시부터 3시까지 총 네 타임에 나눠 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차례대로 이동하는데, 예상보다 많이 지연되어 저는 3시 타임이었는데 5시에야 면접을 봤습니다.

오리엔테이션에서 많은걸 알려줍니다.
작년까지 LG전자의 1차 면접은 주제를 준 후 30분 간 준비하고 들어가서 PT + 직무면접을 보는 형태였는데, 그랬더니 다들 너무 잘봐서 이번부턴 방식을 바꿨답니다. 올해부터는 PT면접이나 회사에 관한 질문 없이, 100% 인성면접으로 치뤄졌습니다.

면접은 면접관 3 대 지원자 5, 면접시간은 50분입니다.
그런데 다대다라고는 해도 한명을 10분 가량 물어보고, 다음 사람, 다음 사람 이런 식이고 질문도 전부 달라서 실제로는 다대일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형태는 구조화면접, 즉 각자의 자소서나 처음 자기소개에 기반한 질문 하나를 던지고, 그것에 대한 꼬리질문을 이어나갑니다.
따라서 공통질문은 처음 자기소개, 마지막 한마디 밖에 없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경험에 기반한 꼬리질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저희 팀은 결시자가 많아 큰 질문을 한 가지가 아니라 두 가지씩 해서, 자기소개 이외의 질문도 하나씩 던져졌습니다.

회사에 대한 질문이 없다고는 하지만, 답변에 분명히 묻어나게 되므로 한 두가지 핵심제품에 대한 조사는 하고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015 상반기 H&A 기구설계 지원했습니다.

1차면접은 창원 2공장에서 실시되었고 각 직무별로 면접일자가 다른 것 같았습니다.
회의실에서 대기하다가 2명씩 면접장에 입장하였습니다.
면접관은 실무진 2명에 인사담당자 1명이었고 직무+인성에 관한 질문이 오고 갔습니다.

2차면접 역시 창원 2공장에서 실시되었고 각 직무별로 면접일자가 다른 듯 했습니다.
회의실에서 대기하다가 이번에도 2명씩 면접장에 입장하였습니다.
면접관은 임원으로 보이는 2명과 인사담당자 1명이었고 주로 인성에 관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3차면접까지 있는데, 메르스로 1박 2일 면접이 축소되어 시간이 타이트하게 진행되었습니다.
1차는 면접이 짧고 자소서 기반 질문을 하며, 2차는 토론 및 팀플레이, 개인피티면접을 봅니다.
3차 임원면접이었습니다.
면접 자체는 면접자가 가진 역량을 마음껏 이야기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분위기라서 좋았고,
무엇보다 깊게 파고들긴 하되 압박감을 주는 면접은 아니었습니다.
서류-인정석-전공면접-인성면접입니다. 분위기 좋고 긴장을 풀어 줍니다.
인성면접에선 자소서바탕 내용보다 미리 준비해둔 것 같은 질문들을 많이합니다.
발표PT에서 준비했던 자료 내용 이외에 구두로 말했던 전공지식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1차 실무, 2차 인성면접입니다.
실무면접은 PPT를 2장으로 작성하여 발표하고, 2차 면접은 임원 혹은 실무자와의 면접입니다.
칠판에 손코딩을 했고, 프로젝트 경험, 기여할 수 있는 부분, 영어 자기소개와 답변 등을 말했습니다.
직무면접의 경우, 수업의 프로젝트 또는 논문 및 과제의 경험에 대한 질문이 많이 들어오나
압박의 형태가 아닌 진심으로 궁금하여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이번 면접은 1차 2차 3차 과정이 있었습니다.
1차는 실무 면접으로 자신이 PPT를 제작하여 발표하는 방식이며, 2차는 토론 면접이었습니다.
요즘 이슈가 많은 산업분야를 4개 정도 주고 그중에서 선택해서 발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3차는 임원 면접이었습니다. 3차 임원 면접에서는 졸업한 후에 무엇을 했나?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이 나왔습니다.
1차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했습니다.
영어 말하기 질문이 있었고, 흔히 알고 있는 지원동기, 자기소개 등등을 물어봤습니다.

2차 면접은 조금 엄숙하게 진행했고, 지원자 2명, 면접관 4명 참가했습니다.
엘지전자 MC사업본부 국내영업/마케팅 분야로 지원했습니다.
엘지전자의 특이한 점이라고 본다면 서류를 2번에 걸쳐 심사한다는 것입니다.
1차 중간 서류를 통과하면 인적성 시험을 보게 되고 인적성 시험을 통과하면 1차 최종서류를 심사하여 면접을 보게됩니다.
간단한 자기자신 소개와 앞으로 MC사업본부의 비전을 제시할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5장을 준비해와 3분 이내로 발표합니다.
인성과 저의 자기소개서 중심으로 질문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거의 90%의 질문은 제가 발표했던 프레젠테이션에서 왔습니다.
질문들은 굉장히 심화된 질문들로서 자신이 만들어간 프레젠테이션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자료조사를 충분히 하고 가야 합니다.
한영본면접은 4인 1조로 1시간 가량의 인성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질문은 자소서 바탕으로, 간단한 자기소개 후 진행됩니다.
면접은 실무진 면접 한 번, 임원면접 한 번이며 회계시험이 중간에 껴있습니다.
면접자체는 무난한 질문으로 어렵지 않고 면접관들도 딱딱하지 않고 최대한 잘 들어줍니다.
지방 사업장 발령시 어떻게 할건가에 대한 질문이 많고 오랫동안 근무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LG전자 MC 사업부 채용으로 서류, 인적성 후 1차면접, 2차면접, 신체검사의 과정입니다.
인적성 발표 후 1차면접 전 간단한 PT를 준비시켜 5분간 발표합니다.
1차면접에서 전공관련 필기시험 실시합니다. 전공과 관련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인적성을 보고 면접이 있기 전까지 간단한 PT를 준비해야합니다.
직무 PT이후 짧게 자기소개를 하고 대체로 인성문제를 물어보셨습니다.
영어 질문이 어려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유창하지 않아 더듬었던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간단한 인성문제로, 전공과 직무의 적합성, 동아리 활동에서의 경험 등을 물어보셨습니다.
상당히 편하게 보게 해주며 오히려 긴장을 풀어줍니다.
자기소개 1분후 돌아가며 기본적인 자기소개서에 관한 내용을 물어봅니다. 중간중간 농담도하며 계속 편하게 대해줍니다.
서로 간 존중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영어로 간단한 소개나 일과를 얘기하고 마지막 할말을 한 후 끝납니다.
1차 면접은 전공면접과 인성면접 2가지의 면접을 보았습니다.
전공면접은 지원자 중 공대생들만 따로 추출하여 기술영업을 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가르기 위한 전공 면접이었습니다.
기술 영업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면접일 뿐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는 면접이 아니기에 편안한 분위기의 면접이었습니다.
현재 근무하시는 R&D 분야의 실무진 면접관 한분과 지원자 6명의 1:6 면접이었고, 각 지원자가 제출한 학교 성적표를 보시고
최근에 배운 전공 내용에 대해 느낀점 , 전공내용에 대해 편안하게 질문하셨습니다.
실무진 인성면접은 지원자가 제출한 자소서와 LG Way Fit에 나온 인성검사를 바탕으로 지원자의 특징을 보시고 질문합니다.
면접 방식은 면접관 3분 과 지원자 4명의 3:4 면접이었습니다.
지원자 별로 2~3개의 큰 질문을 해주시고 큰 질문별로 대답에 따라 세부 질문들을 해주셨습니다.
크게 딱딱함 없이 면접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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