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아시아나항공(주)

면접후기 리스트

1차면접은 역량면접+토론면접입니다.
역량면접의 경우 3명의 면접자와 4명의 면접관이 약 40분 정도 면접을 봅니다.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하시며 왜 항공사에 지원했는지, 본인의 경험이 항공사의 업무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등을
잘 생각하고 가야 합니다.

토론면접은 사회적 이슈를 기반으로 물어보시며 3:3으로 약 15~20분간 진행됩니다.
주제에 간략한 기사와 함께 찬반 근거가 잘 적혀있기 때문에 주제에 대하 잘 몰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5분 정도 준비한 뒤 6명이 찬/반을 나누고, 토론할 내용을 간략히 논의합니다.
토론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적이 아니라 동지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희 토론조는 찬성/반대의견도 잘 동조해주면서 부드럽고 화기애애하게 진행하였고, 최종면접 후
건강검진장소에서 토론조 조원 대부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2차면접은 임원면접으로 사장님이 면접관으로 들어오십니다.
지원자 6명과 면접관 4명이 함께 약 15분간 면접을 진행하는데, 거의 사장님께서 혼자 진행하셨습니다.
시간이 짧다 보니 질문은 2개만 물어보시고, 가끔 꼬리질문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꼬리질문을 받지 못하더라도 합격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인적인 팁을 드리자면 이 회사의 면접 전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튀지 않는 겸손한 자세인 것 같습니다.
지나치게 역량을 드러내거나 토론 때 튀는 경우, 인성면접에서 튀려고 하는 사람은 거의 붙지 못한 것 같습니다.
특히 1차면접에서 같이 역량, 토론면접에 들어가는 사람과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서류심사 통과 후 1차 면접, 2차 임원진 면접 후 입사결정된다고 하였음.
면접 질문은 `병원과 비교하여 항공사의 장점과 단점이 무엇인가? 항공 간호사에 대한 지식 정도가 10점 만점에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는가? 보조원이 없어서 잡일을 임상보다 더 해야할텐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등이었음.
경쟁사에 비해 자기소개서 비중이 높은 듯 합니다.
자소서 문항이 까다롭고 그만큼 서류 통과율도 높지 않다고 합니다.
솔직하고 성의 있게 쓴다면 다른 대졸 공채에 비해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서류 발표 후 2주 정도 뒤에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면접질문으로는 지원동기와 전공에 관련된 질문을 하셨습니다.
대기업 공채와 동시에 준비하고 있는 지원자로서 확실히 면접문제는 평이한 편이고 압박 면접의 분위기는
전혀 없다고 느꼈습니다. 대신 서비스직이고 그 중에서도 승무원이라는 특성상 이미지 면접을 보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면접관은 3명, 지원자는 8명이었다.
세 명의 감독관 중 한 명은 계속해서 타이핑을 하였고, 아이컨택이 없었다.
나머지 두 명은 아이컨택을 하면서 그냥 듣고 다음 지원자의 답변을 기다렸다.

또 중국유학생 지원자에게 여러 가지 꼬리질문을 하였다. 반 정도에게는 개별질문이 없었고, 반 정도에게는
개별질문을 하였다. 대체적으로 면접장 분위기는 좋은 편이었으며,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간단한 농담 등도
섞어서 하였다.

질문이 학과에 대한 질문이었기 때문에 본인의 학과에 대해 설명하느라 해당 직무와 잘 연관시키기 못해서
결과가 좋지 않았던 것 같다. 전공과 상관없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성적에 맞추어 해당 학과에 진학하였다`
라는 대답도 들을 수 있었다. 바른 자세와 미소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들어가기 전에 키와 몸무게 측정, 암리치 측정 등을 하고 들어가며, 생각보다 많이 딜레이되지는 않았다.
면접장 분위기는 진행하시는 분들과 면접관분들 모두 지원자들을 많이 배려해주시는 모습이어서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첫 지원이 가장 서류통과에 있어 유리하기 때문에 첫 지원을 노리고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면접 진행 시간은 굉장히 짧은 편으로 한 팀당 10분에서 20분 내외로 면접을 진행하는 것 같은데,
개별 질문이 많고 적고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개별 질문을 받고 안받고는 합격여부와 상관이 없다고 하나, 확실한 정보는 아닌 듯 하다.
질문 자체의 난이도는 높지 않으며, 침착하고 차분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 4시에 집에서 출발하여 메이크업과 헤어를 받고 면접장에는 7시 반에 도착했습니다.
101호실에서 대기하다가 8시 조금 넘어서 조와 번호, 이름을 불러주셨고,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 후 키와 몸무게, 암리치를 측정하고 다시 대기했습니다.

면접 전 인사연습을 한 뒤 면접실에 들어갔으며, 면접장에는 남자 1분, 여자 2분이 계셨습니다.
면접 마지막에는 손을 뻗고 앞뒤를 체크한 뒤 퇴장하였습니다.
면접관들과의 거리는 1.7m 정도 되는 것 같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려고 합니다.
공통 질문은 아시아나에 대하여 아는 것과 승무원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하며 준비했는지였습니다.
2015 국제선 캐빈승무원 인턴 면접후기

서류 통과 후 실무 면접, 임원 면접까지 보았습니다.
실무 면접 때는 키와 체중 측정, 암리치 후 간단하게 두 질문 받고 끝났습니다.
임원 면접에서는 사진 촬영 후 면접받고 끝났습니다.

실무 면접은 승무원 지원동기나 신념같이 대체로 기본적인 질문을 받았습니다. 목소리톤, 이미지 등을 많이 봅니다.

임원 면접은 돌발 질문도 있고 기본 질문도 있습니다.
어떤 여름 보양식을 추천하냐, 안전과 서비스 중 무엇이 더 중요하냐 등을 물었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모두 똑같은 답변은 안되며, 간결하고 임팩트있게 답변해야 합니다.
다대다면접이였고 다른 기업과 달리 좀 엄숙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지원자들이 말하는 동안 전체적인 비주얼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면접질문으로는 왜 아시아나를 지원했는지, 여름 방학때 기회가 된다면 어딜 여행하고 싶은지 물어보았습니다.
면접은 이미지 싸움이라고 하였고, 대학교 전공에 대한 소개와 그 전공이 어떻게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물어보았습니다.
입사 2년 후가 되면 자신은 어떤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은지 물어봄.
입사 후 10년 후 자신이 성공할 거 같은 것은 무엇인지도 물어봄.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바닥에 청테이프 런웨이가 있었다. 면접질문은 쉬운 편이었다.
면접관님은 한 분은 여성분, 한 분은 남성분으로 면접 내내 웃으시며 분위기를 따뜻하게 이끌어 주셨다.

면접 시간은 그리 길지 않은 편이었다.
면접 질문으로는 승무원이라는 직업이 사라진다면 무슨 직업을 하고 싶은지와 이 면접이 끝나고 난 후
무슨 일을 할 것인지를 물어보았다. 면접관이 분위기를 편안하게 해주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보았다.
면접질문으로는 `합격소식을 누구한테 전하고 싶나요? 첫 월급 받으면 무엇을 할 건가요?`가 주어졌다.
서류심사의 기준이 까다로운 편인 것 같았고, 심사의 기준은 모르겠으나 첫 지원이 굉장히 중요한 회사인 것 같았다.
대부분 합격자들이 첫 지원자였기 때문이다.

서류에 합격 후 그 다음주에 바로 면접이 시작되는데, 1차면접의 경우에는 ㄷ자 워킹으로 들어가서
3분의 면접관님들로부터 공통질문을 받는다. 전공과 승무원의 연관성에 관한 질문을 물어보셨다.
개별질문은 각양각색이었는데 들어온 순서와 상관없이 질문을 하셨다. `성적이 높은데 승무원을 잘할수 있는가.
이 곳에서 한명만 뽑으라면?` 등 당황스러운 질문에 어떻게 자연스럽게 대처하는지를 보는 것 같았다.

구체적인 면접질문으로는
공통 질문: `승무원과 전공의 연관성(실무)`, `승무원에게 서비스란?(임원)`, `승무원의 자질 1가지(임원)`
개별 질문: `영어공부 어떻게 했나?`, `언론에서 우리 항공사의 이미지는?` 등이 있었다.
1차 면접은 압박면접 없이 자소서 위주로 질문합니다. 편안하게 해주셔서 긴장하지 않고 볼 수 있습니다.
2차 임원면접은 사장님이 직접 들어오십니다. 공통질문 2개로 면접이 끝나며, 인상을 보고 판단하는 듯합니다.
면접질문은 `인생의 실패경험. 지원동기. 인턴근무 시 어려웠던 점. 항공물류 발전방향` 등입니다.
면접은 기본적으로 자소서 기반 + 인성 관련 질문이었습니다. 질문 하나에 대해서 세부 질문이 2~3개씩 들어옵니다.
진실인지 거짓인지 가리기 위함이었을지도 모르지만, 무언가 원하는 대답을 말하기를 기대하는 질문형식이어서 난감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면접 분위기는 편안하게 해주시려고 합니다.
자소서를 꼼꼼히 읽고 가고 기본적인 도덕과 윤리와 관련된 자신의 모습을 정립하고 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서류 합격자에 한해 인적성 시험 치름. 인적성 장소는 김포공항 근처 아시아나 항공 교육훈련동임.
그 후 1차 면접 - 1차 신체검사 - 2차 면접 - 2차 신체검사를 치름. 모든 단계에서 다수의 탈락자가 발생함.

면접의 경우 맨 처음엔 1분 자기소개를 시키고, 이를 기반으로 질문함.
이 때 과장되거나 믿기 어려운 자기소개를 하면 역공격이 들어올 확률이 높으므로 솔직하게 임해야 함.
조종사가 되고자 하는 이유는 필수 질문이며, 책임감, 순발력, 진지함을 측정하기 위한 질문이 많음.
2015 상반기 공항서비스 직무 면접후기

서류 - 인적성 - 1차 면접(역량, 토론) - 2차 면접(인성) - 신체 검사 - 입사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1차 면접에서는 자기소개, 의도치 않게 타인에게 피해를 준 경험, 전공을 선택한 이유, 지원한 직무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해외 경험에 대한 질문, 대외 활동에서 가장 어려웠던 경험에 대해 질문받았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지원동기와 3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3:3면접과 6명 토론으로 이루어짐.
3:3면접의 경우 자소서 내용보다는 자소서 맨 앞장의 경력사항만 보고 질문함.
직무 관련 질문은 관련 업계 종사 경험이 있는 경우만 묻고 대부분의 질문은 인성면접과 유사함.
첫 질문에 대답하면 그 대답에 대한 부수적인 질문을 물어보거나 상세설명을 요구함.
딱히 압박면접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으며, 편하게 대해주는 편임.

토론면접의 경우 토론에 들어가기 전 찬반을 나누고 5분의 준비시간을 줌.
주제는 최신 시사이슈이며 굵직한 주제를 주는 편임. 따라서 생소한 주제에 대한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됨.
평소에 신문을 열심히 읽어야 함.
면접은 역량면접, 토의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역량면접은 3:3으로 진행되며 자소서 기반 질문을 받습니다.
토론면접은 주제를 받아 찬/반으로 나뉘어 20분간 진행합니다.

면접질문으로는 `자신의 전공/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남보다 더 노력했던 경험은?
PR은 뭐라고 생각하나? PR은 어쩌면 부정적 측면을 축소시키는 도구인가?` 등이 있었습니다.
서류상으로 먼저 걸러낸 후 인적성 검사를 봅니다.
90분 동안 90문제를 풀었는데, 정말로 말이 안되게 어려운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성문제들은 평범했습니다.

1차 면접은 5명씩 들어가서 면접관 5명에게 질문을 받았으며, 자기소개, 입사 이유 등 질문은 평범한 편입니다.
그리고 영어면접을 보았는데 딱히 어려운 편은 아니고 간단한 생활 영어였습니다.

면접질문으로 `왜 꼭 굳이 아시아나항공에 오려고 하는가? 대한항공도 있는데?`라고 지원동기를 경쟁사 이야기를
들어가면서 물어보았습니다.
경험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루었고 말꼬리를 잡는 식의 압박이 있습니다. 토론면접은 진행자 없이 무난히 진행됩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어려웠던 경험과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가에 대해 말하시오.` 등이 있었습니다.
대졸 신입 공채를 통해 지원하였습니다.
일반직/영업서비스/공항서비스 분야 지원이었으며, 면접 질문은 1차 역량 면접은 자소서를 바탕으로 질문하였는데,
질문을 예상해서 면접을 준비하는 것 보단 자신의 자소서를 다시 한번 읽어보고 정확히 이해하고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론 주제는 최근 시사 이슈(간통법 폐지 찬성/반대, 항공기 내 휴대폰 사용 찬성/반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1차면접은 인성면접과 토론면접으로 나뉘어집니다.
면접관님들의 분위기는 웃으며 끄덕끄덕해주십니다. 답변에 대한 꼬리질문이 많이 달려서 주어집니다.
`이룰 수 없을 것 같던 목표를 달성한 경험은? 왜 그것이 이룰 수 없는 건가? 왜 했나?` 등이 질문으로 주어졌습니다.

‘아시아나항공(주)’ 채용시기별 후기

2020년 상반기

2019년 하반기

2019년 상반기

2018년 하반기

2017년 하반기

‘아시아나항공(주)’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