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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합격자소서 상세

2019년 상반기 삼성전자(주)

신입 시스템프로그래머
  • 서울4년 학교
  • 영문 학과
  • 3.5/4.5학점
  • 910 토익
  • 1 회 인턴
  • 2 회 수상

자소서 항목

  1. Q1 삼성취업을 선택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700자 이내)
  2. Q2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하여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속 가상인물도 가능)
  3. Q3 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가지를 선택하고 이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소서 항목 질답

  • 개발자로의 꿈을 이루기 위해선 SCSA가 가장 적합해 삼성취업을 선택했습니다. 소프트웨어 분야 과목을 들으며 ICT에 관심을 가졌고 IT 기획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개발자의 꿈을 가졌습니다. SCSA를 위해 융복합과정을 이수하고 여름방학에는 온라인 소셜러닝을 통해 머신러닝 기초 개념을 학습하며 다양한 소프트웨어 지식을 접하려 노력했습니다. 개발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찾아 공부해왔기 때문에 SCSA 교육에 잘 적응할 것이며 이후에도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개발자가 될 것입니다.

    단기적으론 스마트워치/폰에 뇌파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거나, 시각장애인을 위해 문자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앱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나아가서 환자가 모든 신체상태 및 의료정보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고 싶습니다.

    SCSA 지원에 동기와 목표를 뚜렷하기 때문에 개발자로 거듭나기 위한 원동력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공모전과 인문학교실 진행을 통한 앱/서비스 분석 경험, 협업 경험을 더 해 인문학도로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 관리 업무를 하면서 개발자에게 프로그래밍 능력만큼 내/외부 협업 능력이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첫째로 상대에 따라 사용하는 언어를 달리해야 하고 이를 위해 소프트웨어 외의 공부도 필요함을 배웠습니다. 입사 후 개발이 진행 중인 웹 빌더 제작 사업 관리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내부 보고를 할 때는 관련 법령과 예산 측면이 중요했고, 개발자와 협의할 때는 JAVA나 웹 프로그래밍 용어를 사용해야 의견 전달이 효율적이었습니다. 법 분야는 처음 접하는 것이었고 C언어 위주로 공부했던 탓에 양쪽 모두 익숙하지 않아 의사교환 시간이 길어지면서 프로젝트 일정이 지연되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아침에는 먼저 나와 관련 법령을 공부하고 경영지원팀 직원을 찾아다니며 예산관리법을 배웠습니다. 퇴근 후에는 C언어로 풀었던 문제를 자바로 코딩해보면서 문법이나 지향점의 차이를 익혔습니다. 점차 내부 조직과 개발팀 사이의 간극을 매우는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개발자는 관계 부서에도 대응할 수 있어야 함을 느꼈습니다.

    두 번째로 코딩은 물론 시스템 개선을 위한 기획이나 분석 능력도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데이터 무결성에 이슈가 빈번했고, 이번 사업에서 제3정규화 수준으로 개선하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먼저 시스템을 사용하는 직원을 면밀히 인터뷰하고 직접 사용하며 문제를 도출했습니다.

    개발자는 프로그래밍 능력과 협업, 기획 능력을 함께 길러야 함을 느꼈습니다.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퇴근 후 알고리즘 문제를 풀고, 업무를 할 때는 개발자와 관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며 협업 능력을 기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AI 면접 활성화"

    코로나 19 전파의 장기화로 많은 기업들이 비대면 채용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특히, AI를 활용한 면접 활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이유에서 AI 면접관이 이성적이고 이상적으로만 평가한다고 확신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직장은 함께 일하는 곳이라는 점입니다. 즉, 직무능력과 더불어 조직원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AI 면접관이 도입되더라도 인간 면접관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할 것이며 인성 역량에 대한 깊은 안목이 필요할 것입니다.

    둘째, 머신러닝 기반 인공지능의 알고리즘이 아주 이성적이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구글 검색이나 클라우드에서 교수, CEO 등을 검색했을 때 백인 남성만이 결과로 나와 논란이 됐습니다. 정보나 신원 등을 평가할 때 사회적 약자 집단에 속해있는 것만으로 불리한 평가를 받는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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