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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2016년도 하반기 때는 서류를 한 군데만 붙었고, 인적성 공부 역시 해당회사의 서류가 붙은 후 벼락치기로 준비했었습니다. 다행히도 당시 인적성에 합격할 수 있었으나, 이번 2017년도 상반기 때는 인적성을 미리 공부하라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셔서 3월 서류를 넣기 시작하면서 인적성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미리 취업을 위한 스터디에 가입하여서 6명 정도의 스터디원들과 함께 교재를 구매하여 시간을 재고 실전처럼 풀어보며 연습을 했습니다. 그를 통해 유형을 익히고 빨리 풀 수 있는 문제와 아무리 보아도 틀리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를 구분하는 작업을 먼저 했습니다. 그 후 문제 순서를 그 유형에 따라서 새로 짜고 그에 따라 전략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며 시간을 재고 다시 실전처럼 풀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팀원들끼리 빨리 풀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어느 정도 유형을 익힌 후에는 계속해서 교재를 풀었습니다. 각 회사마다 문제집을 사서 계속 시간을 재고 풀었습니다.
실제 시험장에 가서는 주위사람들에 휘말리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대로 쭉 풀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십시오
하위 능력 미달자를 거르는 다른 인적성 시험과 달리 삼성은 상위인원을 뽑는것이기 때문에 다른 인적성 시험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을 준비할 때 가장많이 고려한 것이 주어진 시간안에 많이 풀고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풀때는 빨리 풀어야겠다는 생각에 급하게 풀다보니 푼 문제중 정답률이 70%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정답측정 메뉴를 활용했을 때 하위99%가 나왔습니다.
정말 큰 충격을 받았었고, 제 머리 탓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꾸준히 노력했고, 특히 상식영역에서 아는것은 확실히 풀자는 마음을 가졌고 결국에는 gsat 합격이라는 결과까지 얻었습니다.
점수가 낮다고 포기할 이유도 없고, 머리가 나쁘다고 포기할 이유도 없는것 같습니다.
gsat는 꾸준히 연습하고 문제풀이량을 늘리는 것이 합격으로 향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gsat시험을 치고 면접을 준비하지 않았던 분들을 바로 즉시 면접준비를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전반기에는 투표시기와 겹쳐서 준비시간이 상당히 길었지만, 후반기에는 작년과 같이 준비시간이 모자를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예전에 붙어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1주일만 준비했다 큰코 다쳤습니다. 문제가 너무 쉽게 나와서 하반기때는
채용이 바뀌어 어떻게 될지 몰르겠네요. 그전에 준비할때는 인적성에서 하도 떨어져서 그랬는지
언어를 제외한 모든 과목을 오답노트를 만들어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답률도 상승하고
문제 적응력이 길러졌습니다. 준비기간은 3개월정도 준비했었습니다. 이번 시험은 정답률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쉬웠기 때문에 변별력은 보기 위한 시험이라기 보다는 난이도가 너무 쉬웠기 떄문에 적게 틀린사람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은 시험장 도착하기 이전부터 사람들 다들 열심히던데 쩝. 마지막 공채여서 그런지 다음에는 계열사 별로 모집한다고 들었습니다. 이게 좋을지 나쁠지는 ................채용규모가 준다는 소리가 있더라구요. 갈수록 힘들어 지는것 같습니다. 여러 요건이 될수있는한 빨리 취업하셔서. 효도하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직무적성 검사 어렵지만 못넘을 산은 아닙니다. 열공하세요 !
작년하반기에도 응시를 했는데 시각적 사고가 훨씬 쉬웠습니다. 하반기에 거의 10개정도를 풀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1개빼고는 다 풀었습니다. 반면에 상식에서 작년에 시중 문제집들보다 쉽게 출제되어 이번에 쉽게 공부만 해서 그런지 가장 어려운 영역이였습니다. 저는 작년 하반기를 빌미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하반기때 인적성을 서류 발표가 나면 그때부터 공부하기 시작샜기 때문에 당연히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상반기때는 1월부터 인적성 스터디를 하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풀때마다 매번 시간측정을 해가며 항상 긴장감을 놓치지 않을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모의시험도 보았습니다. 시간조절하는 연습을 하기에는 좋은 시험이었습니다. 타 기업과 달리 삼성은 인성검사를 같이 보지 않기 때문에 인적성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미리부터 빨리 시작하셔서 처음에는 기본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시험장 분위기로 생각하시고 공부하시면 좋은결과가 있을 것 입니다.
싸트의 경우, 17년 상반기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4-2를 다니면서, 공부를 한 것이라 서류가 발표나고 난 뒤, 얼마 없는 시간에만 공부하는 것은 조금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서류발표전 2주부터 조금씩 각각의 파트별로 공부를 했습니다.
타 인적성들의 경우 역시 싸트를 기준으로 공부를 하면, 쉽게 감을 잡으며 공부를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각각의 공부방법은 다음과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언어영역의 경우 평소 책을 많이 읽던지 기사를 읽던지 하여 빠르게 글을 읽고 문장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는 공부를 한다면 쉽게 풀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수리, 수리의 경우 이번에 매우 쉽게 나와서 어렵진 않았지만, 수리 / 자료해석 중, 자료해석의 경우 시간의 분배를 잘해야 하므로 시간을 재면서 풀어보는 연습하시면 될 것입니다.

시각적추리.. 저는 시각적추리에선 아예 많이 틀리는 유형은 보지 않기로 하고 나머지 모든 유형을 한번 더 보는 식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러니 점수가 오르더라고요.

상식의 경우... 전 기출부터 여러문제집의 모든 상식문제 약 1000개정도를 풀어보니, 대충 무슨 용어인지가 이해가 되었습니다.. 많이 푸는게 답이에요 ㅎㅎ
전 한달전에 스터디를 만들어 매주 3회만나 문제를 풀면서 감을 익혔습니다.
그전에는 ncs를 준비했었는데, gsat의 수리영역의 경우 ncs보다 쉽고 계산 유형이 간단해서 수리영역의 경우 시간이 부족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초기에 가장 어려웠던 영역은 시각적 사고였습니다. 처음에는 30문제중 12문제 맞고 그랬는데, 한달전부터 꾸준히 하고 나니까 나중에는 20개씩 안정적으로 맞게 되더라구요. (문제 푸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버릴문제는 확실히 버리고 맞출수있는 것만 풀었더니 20문제 풀면 18문제는 맞추는 식이였습니다.)
추리영역도 꾸준히 하니 점점 올랐습니다.

문제는 상식이었는데 상식은 미리미리 공부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it부분 뉴스도 꾸준히 보고 한국사,세계사, 중국사등 핵심적인 부분을 위주로 공부하세요! 교재사면 주는 정리집 활용해서 그부분 위주로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저는 정답률을 높이기 위해 아예 모르면 당연히 안찍고, 헷갈려도 저같은 경우는 안찍었습니다.
그래서 상식에서는 못푼 문제가 9개나 됐었는데, 정답률이 높아서 그런지 합격을 했네요.

모두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있기를 희망합니다 :)
삼성 인적성은 작년 하반기에도 도전했기 때문에 오랫동안 준비를 했지만 집중적으로 공부한 것은 3개월정도인 것 같습니다. 특히 수리부분은 어느 대기업이나 나오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못했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이과임에도 불구하고 계산 문제는 정말 못했었는데 작년에 풀었던 문제집(해커스)이 너무 어려워서 아예 대처가 안됐던 거 같습니다. 문제집을 바꾸고 오히려 조금 쉬운 수리 문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시험을 더 잘 본 느낌입니다. 자료해석은 집중해서 풀어도 맨날 틀렸는데, 그냥 많이 풀어보는 수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이번 싸트가 쉬워서 그런지... 전 다행이었습니다. 자료해석을 포함한 수리영역을 다 풀 수 있었거든요.

작년 하반기와 비교해서 이번 상반기 시험은 완전 쉬웠지만 저는 고사장을 나올 때 욕을 하며 나왔습니다. 제 자리는 맨 앞자리였으며, 심지어 제 옆엔 감독관 두 명이 서있었습니다. 감독관이 서있는 교탁만큼 제 책상이 앞까지 나와있었습니다. 다른 인적성 시험과 비교했을 때 한 반에 사람을 꾸역꾸역 집어넣었기 때문입니다. 감독관은 계속 문제지가 들어있던 비닐봉지를 꾸깃꾸깃거리고, 걸으면 바닥이 들썩거리는 나무 판 바닥 위를 계속 걸어다녔습니다....소리는 참을 수 있었지만 옆에서 얼쩡거리는 것은 정말 힘들었기 때문에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했습니다. 이번 싸트가 어려웠으면 더 동요되서 전 망했을 겁니다.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취업준비를 하게 되면서 두번째로 본 직무적성검사였는데, 교재를 통해서 난이도가 어렵거나
시간이 부족해서 다들 걱정을 많이 하고 시험을 보시는데, 책보다는 쉬우니 걱정말라고 말해드리고 싶네요.
교재가 어렵기 때문에 대비가 충분히 되었고, 시험은 자신이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한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시험이 GSAT라고 생각합니다. LG 인적성 테스트와 달라서 당황스러웠던 부분은
중간에 쉬는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긴장해서 음료를 많이 마셨던 분들은 시험보시면서
화장실에 대한 압박이 쫌 있었던것 같아요. 저는 시험중간에 기침을 여러번하면서 너무 민폐같아서
기침 참다가 얼굴 붉어지고....그래서 중간에 물을 벌컥벌컥 마셨더니 추리시간에 문제 대충 빨리 풀고
화장실을 다녀왔네요ㅠㅠ......다들 조심하시길! 시험장의 환경은 크게 특이한 점은 없었고요. 신분확인을
핸드폰으로 하는 점은 신기했네요. 역시 삼성이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다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솔직히 말해서 이번 삼성고시는 마지막입니다.
그런걸 감안해서 저는 엄청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물론 타 회사의 교재 등 약 7권을 샀습니다.
전부 풀었고, 전반적으로 시각적 사고와 상식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수험자들이 비슷할 것이라 느낍니다.
그래도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들 왜 삼성고시를 인적성 위주로 준비하느냐
이거를 알고 가셔야 한다는 거죠.

왜 삼성고시를 준비할까요? 다들 이야기 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라 말합니다. 여기서 보는 영역이 대체로 겹치는 부분이 많다는 이야기잖아요. 저는 이거 준비하면서 상식부분은 분명히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많이풀고 많이 익숙해지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스터디 했던 친구들이 이렇게 준비할 시간이 없다고 투정부리는데.. 상반기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벚꽃놀이 같은거 돌아다니고 친구들이랑 술먹을 시간 다 보내면서 인적성 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징징대지 마세요. 노력을 정말 제대로 하고 실력이 느는지 판단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저 정답률 4할에서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한권 푼적도 있고 기본 하루에 1회씩 풀었더니 정답률 8할 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일단 문제 풀고 자신만의 풀이 방법부터 익히세요. 그리고 많이 풀면서 그 푸는 범위를 넓히시길..
시작전에 클래식을 틀어주셔서 심신을 안정시켜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회사 인적성보다 빨리끝나서 좋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싸트여서 그런지 문제 난이도가 쉬웠습니다
고사장을 나오는 모든사람들의 얼굴이 밝았어요
그래서 상식이 아마 가장 큰 변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른 부분들은 평소 공부하던 책 보다도 난이도가 높지 않고 정말 기본적인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수리는 꼬아서 낸 문제가 거의 없었고
추리논리도 교재에있는 문제중에 기본예제로 자주봤던 유형이 그대로 였던 것 같습니다
상식에서는 역사에 관한 문제가 유독 많은 느낌이어서 좌절했습니다
특히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순서대로 적는 문제들이었는데
그 부분을 패스하고 넘겼던 거라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과학쪽 부분은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쉬웠습니다
시험을 미리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느꼈는데 난이도가 어렵지 않았어서 더욱 아쉬웠던 시험이었습니다
특히 상식파트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많이 공부한 사람이면 쉽게 풀 수 있는 정도였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시험을 준비하며 3권의 인적성 책을 풀었습니다. 시간을 재며 풀고 틀린문제 오답풀이를 철저히 했습니다. 특히 일반상식의 경우, 공부를 할수록 가장 성적이 향상되는 과목이었고, 이전에 한국사 공부를 했던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시각적 사고와 추론에서 많이 어려웠는데 시각적사고에서 전개도문제가 가장 노력에 대한 결과가 잘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책을 풀때쯤에는 전개도는 빠르게 풀고 다른 문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또 종이접기 접은 종이 구멍 뚫는 문제는 막막했는데 직접 종이로 접어가며 따라해보기도 했고, 시간제한없이 찬찬히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추론은 먼저 가설문제가 극과극이었습니다. 어떤 회차에서는 모두 맞을 때도 있었고, 모두 틀릴때도 있었습니다. 계속 직감에 맡겨서 문제를 풀었던게 그 원인인 것 같아 인터넷을 통해 삼단논법 풀이법을 익혔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계속 반복한 결과 가설 문제 또한 나중에는 기본으로 맞추었습니다. 이외 언어나 수리는 항상 시간이 남았고 오답률 또한 높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반복하며 문제를 풀고 틀린부분 오답만 체크하였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굉장히 쉽게 나왔고 추론 1문제를 제외하고는 모두 풀었습니다.
작년하반기 지사트 엄청 어려워서 일찍 공부 시작했는데 쉬웠습니다
시각적 사고도 작년은 어려웠는데 이번에 쉬웠어요
언어도 시간남고 수리 추리도 무난했습니다
채용 인원도 많다 보니 운좋게 사트 통과한거같아요
어차피 인적성은 머리싸움인것 같아요
공부를 한다고 실력이 는다기 보다는 시간이 줄어드는거 같아요
작년에 푼 싸트 올해 다시 풀어봣는데 틀리는 갯수 똑같더라구요
시간만 줄어서 다 푸느냐 몇개 덜푸느냐 차이ㅠㅠ
상식에서는 세계사랑 중국사 그냥 버렸어요
세계사 세계1차 2차대전 대공황 정도만 보고 한국사는 중요하다 싶은거만 봐서
거의 못푼듯..한국사 의미가없어요ㅠㅠㅠㅠ
상식은 정리된 자료 매일 보고 외웠는데 거의 안나오는거 같기도하고
많이 나온거같기도 하고...알쏭달쏭
어쨋든 싸트는 머리싸움인거같아요
제가 시험 친 고사실은 아니엿지만 다른 고사실에서는
시간 넘었을 때나 제시간 아닐때 뒤적거린다던가
부정행위 비슷한거하면 필터링 있었다고 들었어요
다들 준비 잘 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의 경우에 5개 영역 1/2/5/1/2 였습니다.
나오면서 거의 0/0/2/0/2, 0/1/0/1/2 뭐 이런식으로... 다들 저보다 훨씬 잘 풀어서 너무 불안했었지만..
합격한 걸 보면 정답률이 중요한 것같습니다.
상식과 시각에서 1-2문제가 유독 아무리 봐도 모르겠더군요... 안찍었습니다... 그냥 비워두고 제출했어요
언어의 경우는 제가 정답률은 높지만 다푼적이 GSAT에선 1번?(총3번응시)

전반적으로 쉬웠던 것같습니다. 추리논리경우는 제가 개인적으로 많이 부족한 부분이라 5개나 못풀었지만
잘하시는 분들은 거의 전부 푸셨다고 할 정도로 많이 많이 쉬웠습니다.
작년 하반기 gsat시각은 정말 어려웠는데 이번엔 종이에 손을 대지 않고도 눈으로 쭉쭉 풀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체감상, 그리고 주변에서도 그렇고 시중의 교재보다 너무 쉬웠어요.

상식은 상식 자료집을 암기하고 삼성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최신 용어?트랜드를 적어놓은 곳이 있습니다. 한번 정독하면 상식에 마케팅, 경제는 자신감이 좀 붙더라구요
인적성검사는 단기간에 성적이 확느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꾸준히 준비해야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상식대비를 위해 한국사나 세계사 문제집을 2~3달전부터 한 두문제라도 꾸준히 풀었습니다.
시험 한 달전부터는 유형을 익히고 풀이 환경을 몸에 익히기 위해 실제 시험보는 것과 같이 모의고사를 1회분씩
풀었습니다. 하루에 1회분 풀고 틀린문제, 맞아도 보기중에 모르는 문제는 다시 풀어보고 상식파트는 모르는 용어나 역사가 나왔을시 1페이지정도 정리를 하였습니다. 총 20회 정도 풀이를 하다보면 시계를 보지 않아도 시간조절을 어느정도 할 수 있고 두뇌회전도 빨라집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는 컨디션 조절이 필수입니다. 어느정도 유형이 몸에 익혀졌기때문에 실제 시험날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기상하고 최대한 비슷한 상황에서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시험은 예년보다 난이도가 낮아 더욱 자신있게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시험같은 경우 컨디션 조절이 실패에서 아는 것 쉬운것도 실수한 문제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실수하나없이 정답률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럼화이팅
1. 언어
언어는 시중에 책들이랑 비슷한 유형으로 나왓구요 하반기랑 상반기 전부 쳤는데
하반기는 지문이 많이 길었는데 상반기는 무척 짧았어요!
2. 추리
추리는 제가 풀어본 시험중에 제일 쉬웠어요ㅠㅠ난이도 조절을 잘 못하신건지
그랫네요ㅠㅠㅠ
3. 시각
시각은 시중에 있는 그 단면을 보고 맞추는게 3차원이아니라 한방향으로 된걸로 나왔어요
그게 훨씬 쉬워서 수월하게 했습니다,
4. 수리
수리는 제가 벚꽃 개화일? 거기에 막혀서 시간을 많이 써버렷어요ㅠㅠ 그래서 너무 아쉬운데
수리가 사람들은 제일 쉬웟다고 하네요ㅠㅠ시중에있는 자료해석보다 훨씬 쉬웟고 빨리 풀수잇는 문제들이었어요
5. 상식
상식은 저는 준비를 많이 안한게 후회됏어요ㅠㅠ하반기때 상식이 쉬워서 특별히 준비를 안했는데
상식이 제일 어려운 부분이엇네요ㅠ세계사가 한국사랑 같이 섞여서 연도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앗어요ㅠㅠ
상식 고민하다보니까 시간이 모자라서 찍지도 않고 못풀고 냇습니다ㅠㅠ
시간관리가 제일 필요한거 같아요.1분 남았습니다 할때 풀수잇는 문제를 가르는 능력도 필요하구요ㅠㅠ
gsat를 위해 한달전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처음 인적성 공부를 하는 것이여서 *커스 인강(별로 추천안함)을 들으면서 각 분야별로 공부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사실 gsat를 공부해보니 한달동안 정말 잘하는 것은 머리가 똑똑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정말 삼성을 가고 싶으시다면 적어도 한달보다는 더 긴 기간 동안 준비하셔야 할 것 같고 이공계 계열분들은 솔직히 자소서보다 gsat비중이 제일 중요합니다 자소서 쓸시간에 gsat 공부하는게 이득입니다. 사실 이번 시험이 너~~~~~무 쉽게 나와서 문제 풀면서도 놀랬습니다. 물수능 같은거죠. 공부한 친구들과 공부 덜한 친구들이 변별력을 가지기 어려워보였습니다.. 많은 지원자들이 시간이 남았다고 (문제집 풀때는 말도 안되는 일) 하였고 저 또한 언어는 시간이 많이 남아 대충 보고 넘어간 문제들을 다시 꼼꼼히 읽으며 풀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부하면서 상식을 걱정하시는데 많이 어렵게는 나오지 않았고 문제집에서 자주 보았던 개념들이 나왔습니다. 또한 중국사는 저는 처음으로 중국사라는 걸 공부해봤는데 추천해드릴 방법은 중국사를 연도별로 중요한 것들만 적어서 정리를 한번 하십시요(연도와 어떤 나라 건국, 망함, 그 나라때 있었던 정!말! 중요한 사건 )
저는 항상 모든 상황에서 문제 연습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시각적 사고 종이접기 어려워서
그 부분의 해결 과정에 대해 저만의 노하우를 학습했습니다.
또한, 시각적 사고는 결과적으로 저의 강점이 되었고
음.. 상식은 한국사 공부한것이 메리트로 다가왔어요.
그냥 어렵길 기도하는게 나아요. 쉬우면 잘봐도 힘드니까요..


저는 항상 모든 상황에서 문제 연습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시각적 사고 종이접기 어려워서
그 부분의 해결 과정에 대해 저만의 노하우를 학습했습니다.
또한, 시각적 사고는 결과적으로 저의 강점이 되었고
음.. 상식은 한국사 공부한것이 메리트로 다가왔어요.
그냥 어렵길 기도하는게 나아요. 쉬우면 잘봐도 힘드니까요..


저는 항상 모든 상황에서 문제 연습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시각적 사고 종이접기 어려워서
그 부분의 해결 과정에 대해 저만의 노하우를 학습했습니다.
또한, 시각적 사고는 결과적으로 저의 강점이 되었고
음.. 상식은 한국사 공부한것이 메리트로 다가왔어요.
그냥 어렵길 기도하는게 나아요. 쉬우면 잘봐도 힘드니까요..
사실 저도 이번이 처음 gsat을 통과해서 어떨떨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확실한 것은 준비를 안한것과 한거의 차이가 너무 심했다는 것입니다. 작년 하반기 gsat을 풀었을 땐 자신감이 부족했던 것으로 기업합니다. 하지만 이번엔 한국사부터 공부를 마치고 시험 한달 전부터 책 3권 정도를 풀며 몰입했습니다. 다행히 좋은결과가 있어서 다행이지만요, 아직 면접이라는 산이 남아 있네요. 사실 시험장에 대한 특별한 조언을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삼성측에서 모든 부분에 있어 많은 배려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전 클래식이 계속 나와서 막상 시험 볼때는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어습니다. 또한 종이테이프나 컴퓨터 사인펜도 모두 구비되어 있으니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래도 자기 물건은 자기가 챙겨가는 것이 좋겠죠? 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자면 준비 안하면 무조건 떨어지느 시험입니다. 최소 한 달 전부터는 꼭 준비하셔야 붙습니다. 저도 적성도 통과 못하는 녀석이나갈는 회의가 들기도 했찌만, 준비하니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서울 잠신고에서 시험 봤으며 지하철에서 내리면 바로 편의점이있어서 거기서 물이랑 휴지등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수험표로 출석점검을 하기 때문에 수험표는 미리 뽑으세요. 수험표에 있는 큐알코드 이용합니다.
시험 전에 방송으로 틀리면 감점있으니 모르는건 비우라고 방송 나옵니다. 그거 듣고 그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컴싸, 수정테이프 챙겨가시고 물 정도는 마셔도 됩니다.
영역별로 몰아치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 잘하셔야 합니다. 언어 영역은 긴장해서 어떻게 풀었는지도 기억 안나지만 시간은 금방갑니다. 그리고 시계는 볼 시간도 없고..... 교실에 있는거 봐도 되지만 본인꺼 챙긴는게 좋을 듯해요.
화장실은 시험 중간에 가도 되는데 다녀온다고 따로 시간 주는 것 아니니 미리 해결 하는게 좋습니다.
시간 분배는 알아서 하셔야 하지만 각 영역별로 마치기 3분전에 3분남았다고 방송해주니 갑자기 끝날까봐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합니다. 이번에는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높지 않았는지 다 푸신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GSAT가 이번이 마지막이라 난이도 조절을 거의 안한것 같네요. 다음에는 어떤식으로 채용을 진행할지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인적성 검사가 그렇듯이 문제가 쉽고 어렵고를 떠나서 본인에게 쉬우면 남에게도 쉽고 본인한테 어려우면 남에게도 어려운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일 부지런히 4시간 이상씩 공부를 해왔습니다. 푼 문제의 양을 많이 늘리는 것 보다 내가 푼 문제가 어떻게 풀렸는지, 더 쉬운 방법은 없는지 심도있게 고민을 한다면, 반드시 길이 보일 것입니다. 인적성 검사는 말그대로 직무에 적합한 정도를 알아보는 시험이기 때문에 고난도의 문제를 푸는 영역이 아닙니다. 이미 서류를 통과한 이상 다들 같은 정도의 능력을 가졌고 거기서 부터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두번 인적성 검사에서 낙방을 경험한다고 해서 낙심할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스킬을 습득해간다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많이 부족한 취준생이었지만 이 글을 쓰는 현재 취직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도움이 조금이라도 됬으면 좋겠다 생각하여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삼성전자(주)’ 채용시기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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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2018년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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